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4 10:25:20
등록날짜 [ 2022-07-20 08:32:30 ]
글 동해경
어쩜! 꽃이 이리도 크고 탐스러울까요. 쉿! 이리 가까이 와서 자세히 보세요. 손톱만 한 작은 꽃이 빽빽이 모여 얼마나 풍성하고 아름다운 꽃을 만들었는지! 예수님 안의 한 지체인 우리 또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 뜻을 이루면 그 아름다움이 풍성할 거예요.
위 글은 교회신문 <75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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