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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2-26 13:24:09
등록날짜 [ 2022-12-14 12:42:37 ]
글 현정아
천지만물이 낙엽을 떨구고 고개를 조아리며 ‘올 한 해도 주님 은혜로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지난가을 절정을 발하던 단풍은 겨우내 나무가 보전되도록 후회도 주저함도 없이 생을 마감합니다.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만은 살아라.’ 새해에도 예수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십자가 정신으로 섬기고자 합니다. 새 회계연도에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778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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