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4. 15(수)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4-14 10:25:20
등록날짜 [ 2023-11-28 18:19:17 ]
글 조정욱
천지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 나는 작고 미약한 존재겠으나, 하나님은 나를 정확히 알아보시고, 나를 가장 잘 아시고, 나를 가장 사랑하신다. 독생자를 피 흘려 죽이셔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해 주고 매 순간 나와 함께해 주신다. 천국 가는 그 순간까지, 이 작은 존재를 살리고 아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충성과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자 한다.
위 글은 교회신문 <826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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