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6. 05. 12(화)
기사 최종 편집일시 2026-05-12 15:37:25
등록날짜 [ 2025-06-03 22:52:17 ]
밀양 위양지 | 글 임주성
이팝나무의 꽃말은 ‘부모의 사랑 그리고 희생’입니다. 자신의 평생을 바치며 섬겨 온 영혼 사랑과 연세가족 모두가 천국에 오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록한 서신비. 연세가족들을 향한 주님의 애절한 심정과 담임목사의 뜻을 각자의 심비에 새기며 다 함께 천국에서 만나는 연세가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02호> 기사입니다.
목록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원하시는 소셜사이트 아이디/비번으로 로그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의 말씀] 나의 구원주, 예수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려고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죽어주신예수를 구주로 믿어야 천국에 가는 것마태복음 8장 14~17절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
[절대적 기도생활(89)] 기도 응답의 승리를 쟁취하라(完)
기도하는 일에 방해자 있어도결코 기도를 중단해서는 안 돼기도하는 길만이 주님 가신 길뒤따르는 응답의 길이기 때문교회에도 성격, 가치관, 경향 등 모든 것이 제각각인 사람이 모여 있
[목양일념] 불의의 비참한 결과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고 충성하다가, 자기 생각과 다르면 하나님의 일은 어찌 되든 자기는 그만두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끊어진 삭정이와 같습니다.
[남·여전도회 효도선물 전달] 연세가족 어르신,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대학청년회‘ 가정주일 부스 섬김’] 아버님, 어머님, 우리 교회에 잘 오셨어요!
[남전도회 5그룹 ‘특별기도회’] “작정기도! 남전도회 모두 끝까지 승리!”
연세가족 작정기도 끝까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