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된청년회 3팀 팀모임] “사도행전의 부흥을 이루자!”

등록날짜 [ 2026-01-28 13:54:47 ]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팀 청년들이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진행한 팀모임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도행전의 부흥을 이루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새해 3팀 비전을 이루도록 마음먹었다.


충성된청년회 3팀(8~9부, 새가족섬김부)은 지난 1월 11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5층 예배실에서 3팀 팀모임을 진행했다. 2026년 한 해를 주 안에서 하나 되어 부흥 이루기를 소망하며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


새가족섬김부 김선영 조장이 인도하여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린 후 3팀 각 부의 직분자들을 소개하는 유쾌한 랩 공연이 이어졌다. 8부의 백현우, 이정은, 김혜성 청년이 “주의 사랑으로 하나! 성령으로 하나! 성령충만 3팀!”이라고 리듬감을 살린 랩 공연을 선보이며 직분자들을 유쾌하게 소개했고, 3팀의 새해 비전인 “사도행전의 부흥을 이루자!”도 알렸다.


<사진설명>3팀 청년들이 ‘풍선 넘기기’와 ‘볼펜 이어달리기’ 등 주 안에 하나 될 협동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고 있다.


이어 3팀 모두가 주 안에 하나 되도록 협동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다. 3팀 유아라 팀장과 9부 진현정 헬퍼가 사회를 맡아 ‘풍선 넘기기’와 ‘볼펜 이어달리기’ 등 팀원들의 협력을 요구하는 미션들을 수행했다. 유쾌한 분위기에서 각종 레크리에이션에 진행하자 직분자들과 회원 그리고 이날 교회에 오랜만에 온 이들에 이르기까지 마음 문을 활짝 열고 하나 되었고, 청년회 모임에 처음 온 이에게 선물도 전달하며 환영했다.


마지막 순서로 3팀 팀원들은 “주님의 기대! 주님의 소망! 주님의 기쁨! 일어나서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고! 아멘으로 화답하는! 주님의 3팀! 스스 스마일(Smile)!” 구호를 외치며 성경에 기록된 사도행전처럼 부흥을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유아라 팀장이 팀원들의 예배 승리와 한 해 사역을 위해 기도한 후 팀모임을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충성된청년회 3팀은 2026 회계연도에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2:46~47) 말씀을 붙들고 사도행전의 부흥을 이루도록 복음 전하는 데 마음을 쏟으려고 한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충성된청년회 3팀을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한 해 동안 영혼 구원 사역에 능력 있게 사용하실 분은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박채원 기자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