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등록날짜 [ 2026-01-28 16:09:09 ]
<사진설명>유아·유치부 겨울성경학교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겨울성경학교 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겨울성경학교는 ‘말씀 따라 순종하는 어린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유아부(4~5세)·유치부(6~7세) 겨울성경학교가 1월 17일(토)과 18일(주일) 양일간 열렸다. 어린이들은 토요일 오후 1시 비전교육센터 401호에서 연합예배를 드린 후 은혜로운 체험활동에 참여했고, 다음 날인 주일 오전에도 401호(유치부)와 402호(유아부)에서 각각 주일예배를 드린 후 겨울성경학교 활동을 이어 갔다.
예수님 목소리만 따라 천국 가자!
17일(토) 겨울성경학교 연합예배에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요한복음 10장 27~28절을 본문 삼아 4~7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죄를 짓게 하는 마귀역사와 죗값의 무서운 결과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만 죄 사함받을 수 있음을 진실하게 전했다.
구희진 목사는 “마귀는 태초부터 아담과 하와를 속여 불순종죄를 짓게 하여 인류 모두를 영원히 멸망하게 한 자”라며 “그 마귀가 오늘날에도 어린이들에게 욕심과 시기·질투를 가져다주고, 거짓말하게 하고 불순종하게 하여, 결국 어린이들이 죄지은 그 죗값으로 영원한 지옥에서 고통받게 한다”라고 죄의 근본 원인인 ‘마귀’에 대해 자세히 전했다.
구희진 목사는 “성경은 욕심을 부리게 하는 자요, 거짓의 아비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8:44)라며 마귀역사가 얼마나 악한지를 알려 주고 있다”라며 “다른 친구 것 욕심내고, 안 그런 척 거짓말하게 하고, 언니랑 다투게 하고, 시기 질투하여 동생 미워하게 하고, 스마트폰 더 보겠다며 떼쓰게 하고, 부모님이 ‘얼른 유치원 가라’고 해도 늦장 부리며 불순종하는 것이 악한 마귀를 따라 죄짓는 모습”이라며 어린이들을 죄짓게 하는 근본 원인을 지적했다.
이어 구희진 목사는 “마귀 말을 듣고 죄짓는 자는 그 죗값으로 마귀와 함께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받는 것”이라며 “마귀에게 속아 죄지은 자가 갈 곳이 바로 구더기도 죽지 않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속에서 고통받는 지옥”이라며 죄의 무서운 결과를 전했다.
<사진설명>겨울성경학교 연합예배 모습. 4~7세 어린이들이 교육국장이 전하는 설교 말씀을 집중해 듣고 있다.
죗값의 결과가 무서운 지옥 형벌이라는 말씀 앞에 눈을 동그랗게 뜬 어린이들에게 구희진 목사는 “그러나 죄지어 영원히 멸망하게 된 너희들이 지옥 가지 말라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신 피 흘려 죽어 주셨다”라며 “어린이들이 지옥 갈 죗값을 해결받으려면, 너희의 지옥 갈 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어 주신 예수님을 믿고 회개해야 해! 예수님 앞에 잘못한 것을 진실하게 고백해야 해! 어린이들의 더러운 죄를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깨끗하게 씻어야 해”라고 애타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구희진 목사는 “양이 자기 목자의 음성만 듣고 따라가야 양식도 얻고 양을 해치려 드는 맹수에게서 보호받는 것처럼, 우리 어린이들도 예수님의 목소리만 듣고 따라가야 천국 갈 수 있을 것”이라며 “하나님 말씀대로 신앙생활 잘하다가 천국에 가면 예수님이 기뻐하시며 큰 상을 주실 것이요, 예수 믿지 않는 부모님도 꼭 전도하여 같이 천국 가야 할 것”을 당부하며 진실하게 축복했다.
이날 구희진 목사는 어린이들이 짓는 죄를 조목조목 알려 주었고 겨울성경학교에 참가한 수많은 어린이가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그동안 마귀 에게 속아 죄짓던 지난날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했다. 진실하게 회개한 어린이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 천국 가는 어린이가 되겠다고 다짐했고 겨울성경학교에서 은혜받은 소감도 부모님을 통해 전해 주었다.
<사진설명>설교 말씀을 들은 유아·유치부 어린이들이 가정과 교회에서 잘못한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있다.
겨울성경학교에서 어린이들이 진실하게 회개하여 천국 갈 믿음의 어린이로 바꿔 주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