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등록날짜 [ 2026-01-28 13:57:41 ]
<사진설명>남전도회 2그룹 ‘직분자 세미나’ 모습. 2그룹 직분자들을 초청해 교회 직분자로서 사명을 확인하고, 성경적으로 어떻게 섬기고 충성해야 하는지를 제시하였다.
남전도회 2그룹(11~20남, 예배실)은 지난 1월 11일(주일) 오후 2시 목양센터 3층 세미나실에서 ‘직분자 세미나’를 진행했다. 남전도회 특별활동실이 인도하여 보혈 찬양을 힘 있게 올려 드린 후 박경열 그룹회장이 “하나님께 인정받는 충성된 일꾼이 되게 하소서!”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영적 리더십으로 섬김과 충성을’(막10:43~45)이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전했다. 한영열 목사는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시기까지 섬김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막10:45)처럼 2그룹 직분자들도 섬김의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라며 “또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고전4:2)이라는 말씀대로 충성의 사명을 이뤄야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직분자의 직무’에 대해 “직분자들은 예배와 기도생활에 모범을 보여야 하며, 교회 안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충성하고 섬겨야 할 것”을 당부한 후 “믿음의 공동체의 연합과 화평도 세워야 하며, 특히 교역자와 긴밀히 협력하여 영혼 구원 사역을 수행해야 한다”고 전했다.
끝으로 “직분은 자리만 지키는 것이 아니라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라며 “하나님께 인정받는 충성된 일꾼이 되자”라고 진실하게 독려하자 세미나를 들은 직분자들도 2026 회계연도에 선한 청지기처럼 직분 사명을 감당하기로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모든 직분자가 구호를 제창했다. “예수 피의 은혜 감사함으로 예배하자! 사랑과 겸손으로 섬기자! 구령의 열정으로 전도하자!” 2026 회계연도에 남전도회 2그룹이 주님처럼 섬기고 전도하여 주님께 칭찬받고 인정받기를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5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