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에 이를 확실한 약속의 믿음
<사진설명> 6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인천연세중앙교회 정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6교구(권의선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지난 3월 20일(목) 인천연세중앙교회(남동구 구월동)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20분부터 6교구식구들이 성전을 메운 가운데 인천성전 찬양팀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며 대심방을 시작했다.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누가복음 10장 21~24절을 본문 삼아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약속이 희미하고, 나를 영원한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애절한 심정도 망각하고,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마귀역사도 알지 못하여 속고 산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내 영혼의 때에 영생을 얻을 믿음이란 하나님의
2025년 04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