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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에 이를 확실한 약속의 믿음

<사진설명> 6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인천연세중앙교회 정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6교구(권의선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지난 3월 20일(목) 인천연세중앙교회(남동구 구월동)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20분부터 6교구식구들이 성전을 메운 가운데 인천성전 찬양팀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며 대심방을 시작했다.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누가복음 10장 21~24절을 본문 삼아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약속이 희미하고, 나를 영원한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애절한 심정도 망각하고,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마귀역사도 알지 못하여 속고 산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내 영혼의 때에 영생을 얻을 믿음이란 하나님의

2025년 04월 02일

사랑받은 자의 인격적인 신앙생활

<사진설명> 11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교구식구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11교구 춘계대심방 모습.지난 3월 21일(금) 범박연세중앙교회에서 11교구(최월순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열렸다. 오전 10시 20분부터 범박성전에서 진행된 대심방에 은혜받기를 사모하는 부천 지역 연세가족들이 속속 모여들어 자리를 메웠다. 11교구 춘계대심방은 ‘범박연세중앙교회 헌당 2주년 감사예배’를 겸해 진행됐다.이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마태복음 18장 21~35절을 본문 삼아 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교구식구 모두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짊어진 채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주시고 사망 권세를 이기고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내

2025년 04월 02일

[연세청년 복음의 수레] 새가족 마음 문 여는‘ 기도’와‘ 공감 外

오는 4월 27일(주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연세청년들은 노방전도와 관계전도에 나서 초청 행사를 알리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고 있다. 지난달 진행한 ‘청년회 책임 전도·정착 전도자 시상식’ 수상자들이 새가족을 어떻게 전도·정착했는지 조명해 봄으로써 연세가족 모두 복음 전하는 데 도전받기를 소망한다.다시 맡겨 주신 복음 전도의 사명| 박강희(대학청년회 9부)내 영혼과 새가족의 영혼이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받은 과정을 간증하고자 한다. 한량없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2년 전만 해도 대학청년회 순장으로서 영혼을 섬겼는데, 어느 순간부터 교회에 언제 갔는지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 주님과 멀어져 세상 사람처럼 살았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감동이었는지 몇 달 만에

2025년 04월 01일

[창조와 과학·271] 하나님이 성(性)을 주신 목적

모든 중독은 비극을 초래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삶도 비극으로 이끈다. 정상적인 부부 사이도 파괴될 수밖에 없다. 오늘날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가 성(性)에 중독됐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성행위를 금지하는 법이 나올 정도인 현실이다. 그런 처참한 실상이기에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성교육도 성관계를 전제하에 임신하지 않고 성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결혼 제도 안에서만 성관계를 하라는 순결교육은 구시대적이라고 비난받고 있다.하나님 도움으로만 중독 이길 수 있어청소년 성교육은 변화되어야 한다. 성관계 교육, 피임 교육, 성병 예방 교육이 아니라, 인간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교육으로 발전해야 한다. 성행위가 단순한 쾌락의 도구가 아니라, 남녀 사이에서 얼마나 중요한

2025년 04월 01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친구들아! 예수님 믿고 천국 가자!”

<사진설명>동탄연세중앙교회 초등부 총력전도잔치에 초청받은 어린이들이 교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동탄연세중앙교회 초등부는 개학 이후 새롭게 만난 학교 친구들을 초청하고, 교회학교 어린이들 스스로 전도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3월 1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 동안 2025 회계연도 첫 ‘어린이 총력전도잔치’를 마련하였다.총력전도잔치를 앞두고 동탄성전 남·여전도회, 청년회, 중·고등부, 교회학교 등 모든 연세가족은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아이들을 초청해 영혼 살리고자 팀을 나눠 노방전도에 참여했다. 죄 아래 살고 있는 한 영혼에게라도 더 복음을 전하여 구원하겠다는 주님 심정으로 자원해 전도지를 손수 제작하고, 3월 4일(화) 입학식과 개학 일에 맞춰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어린

2025년 04월 01일

즐거운 성경학교! ‘복음’도 ‘영어’도 쑥쑥!

<사진설명>교회에 처음 온 아이들 마음 문을 여는 ‘미니 운동회’ 시간. 아이들은 다채로운 레크리에이션에 참여하며 다음 날 주일예배에 참석하겠다고 약속한다.매주 토요일 오후 2시. 비전교육센터 5층 예배실에서는 영어로 찬양하고 율동하는 등 다채롭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하는 초등부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바로 우리 교회 요셉학년(초등1~2학년) 어린이들과 전도받아 교회에 온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요셉학년 바이블 아카데미’ 시간이다. 2시간 가까이 젭스(JEBS)영어를 비롯해 체육활동과 쿠킹클래스 그리고 성경 통독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은 널찍한 공간에서 친구들과 교제를 나누며 성경 말씀도 깊이 있게 배우고 있다.지난 3월 8일(토) 개강한 요셉학년 바이블 아카데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에

2025년 04월 01일

[침례간증]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을 고백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3월 8일(토) 교육국 학생들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62명이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청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예수님의 구령의 정신으로 전도하길| 김준호(충성된청년회 3부)침례세미나를 들으며 ‘침례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영적인 결단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전에는 ‘침례’에 관해 신앙생활의 다음 단계 정도라고 단순히 여겼지만, 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침례란 나의 옛 자

2025년 04월 01일

[문화가산책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재개봉] 예수의 고난과 사랑

예수님의 고난 사실적으로 담아낸‘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재개봉해인류의 영혼 구원 위해 십자가에서피 흘린 예수의 사랑 경험할 기회<사진설명>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예수님이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신 때부터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까지 최후의 12시간을 밀도 있게 담아내고 있다.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는 유대력 니산월 13일 이른 새벽,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던 예수께서 대제사장의 군병들에게 체포된 순간부터 로마 군병들에게 채찍질을 당하고, 결국 골고다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기까지 최후의 12시간을 밀도 있게 따라간다. 첫 개봉 후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독 영화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사랑을 묵상할 특별하고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첫 개봉

2025년 04월 01일

[한 주를 여는 시] 고백

살아 있음의 이유 예수! 내게 생명 주시고 이 땅에 사는 동안 그분과 함께 살게 하시니 뜨거운 감사로 드려지길! 하루하루 그분의 따뜻한 품 안에서 그분의 뜨거운 사랑 안에서 행복한 삶! 내 뜻대로가 아닌 오직 그분의 뜻대로! 천국 가는 그 날까지 날마다 기도하며 날마다 감사하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오늘도 살아가기!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 윤소희 권사

2025년 04월 01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도원·임형주 부부 둘째 딸 찬송

2025년 2월 13일(목)낮 12시 24분 출생 임신 기간 내내 잘 먹지 못하고 이모저모 힘겨웠으나, 출산 후 아이를 처음 보자마자 감격의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여섯 살인 첫째에 이어 5년 만에 우리 가정에 사랑이(태명)를 보내 주신 주님께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두 주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늘 찬송하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하며 ‘찬송’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딸아이가 예쁘고 복된 이름처럼 살아가기를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2025년 04월 01일

[생명의 말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장 34~40절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예수 그리스도의 구령의 정신으로주가 맡긴 이웃 영혼 구원합시다이것이 주님께서 성령으로 교회를세우신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인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시려고 자기 독생자라도 아낌없이 사용하

20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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