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영혼 구원을 위하여!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2026 신년하례회

등록날짜 [ 2026-01-12 14:28:40 ]



<사진설명>초교파 선교단체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가 1월 6일(화) 연세중앙교회에서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지회장, 총무, 임원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초교파 선교단체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사장 윤석전 목사,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가 지난 1월 6일(화) 오전 11시 연세중앙교회 노인복지센터 1층 예배실에서 신년하례회를 진행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서는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올려 드리며, 신년하례회에 참석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하 기선연) 지회장, 총무, 임원 등에게 새해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이사장 윤석전 목사는 신년하례회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 같은 죄인을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려고 그 모진 십자가에서 살을 찢고 피를 흘려 주신 은혜, 그 헤아릴 수 없고 받아들이기도 황송한 은혜가 감사하여 주님 앞에 정직하고 진실하게 살려고 했다”라며 “우리를 영원한 멸망에서 살리려고 자기 생명을 주실 만큼 진실하신 주님 앞에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도 죽도록 진실해야 할 것이요,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주님처럼 진실하고 성실할 때 능력 있게 목회할 영권과 영력도 주님이 공급해 주실 것이며 기선연 설립 목적도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기선연의 설립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전하여 영혼 구원 사역을 담당할 교회를 세우는 것이니 더 많은 교회가 기선연에 동참하도록 마음 써 달라”라고 당부하며 “예수께서 십자가에 흘린 속죄의 피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생명의 역사가 나타나니, 오직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예수의 속죄의 피 안에서, 성령 안에서 기선연이 성장하고 담당한 교회도 부흥하기를 바란다”라고 축복했다.



<사진설명>신년하례회에서 새해 축복의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사장 윤석전 목사


새해 축복의 말씀을 들은 기선연 임원들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주님 앞에 진실하고 성실할 것을 다짐하며, 합심기도 시간에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선연이 주님께 더 크게 쓰임받도록 ▲이사장 목사의 건강을 위해 마음 모아 기도했다.

신년하례회에 앞서 올려 드린 1부예배에서 김태욱 목사(기선연 선교국장) 인도로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강원지회장 김종수 목사가 ‘살려주는 영 예수’(요14:6)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고, 기선연 연합회장 고재욱 목사가 인사 말씀을 전한 후 교육분과위원장 김경석 목사가 축도하며 예배를 마쳤다.


한편, 국내외 복음 전도와 교회 지원을 위해 설립된 초교파 선교단체인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는 2024년 4월 3일 서울시에서 법인 설립 허가를 받았으며, 지난해인 2025년 5월 1일(목) 연세중앙교회 안디옥성전에서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현재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가입 교회는 1800교회이다.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가 구령의 열정을 가지고 목숨 건 순교 정신으로 국내외 선교사역을 담당하기를 소망한다. 기선연을 세우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2026 신년하례회 모습.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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