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교구 구역장세미나] “2026 새해에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26-01-06 12:13:28 ]
<사진설명>14교구 직분자들이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직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
우리 교회 인근 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구역장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독려하고, 구역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도록 복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를 본문 삼아 “2026 회계연도에는 교구 직분자 모두가 신앙의 믿음으로 더욱 성장하여 영적인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세미나 말씀을 들은 교구 직분자들은 타성에 젖어 하나님 앞에 사모함으로 직분 감당하지 못하고 교구식구들을 섬기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했고, 새 회계연도에 예수 생명으로 충만하여 구역장 자신과 구역식구 모두가 영적으로 살아나도록 간절히 기도했다.
<사진설명>오류31구역 우수현 구역장이 간증을 전하고 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는 14교구 우수현 구역장(오류31구역)이 눈물을 흘리면서 진실한 간증을 전해 교구 직분자들도 각자의 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할 수 있었고, 교구 직분자 모두가 기도하여 승리하자는 구호도 외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지역장 대표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각 구역장에게 단체 조끼를 선물로 전달했다. 새 회계연도에 14교구 직분자들을 영혼 구원에 값지게 써 주실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실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2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