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청년회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 ‘청년회 부흥을 위한 특별집중기도회’
“청년이여! 마음껏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라!”
등록날짜 [ 2026-01-12 14:45:24 ]
<사진설명>연세청년들이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에 참석해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마음 다해 찬양하고 있다.
연세청년회가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마음껏 감사 찬양하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특별히 금요일에는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라는 이름으로 청년들이 찬양하고 기도하며 영적생활 승리할 생명의 호흡을 공급받도록 마음 다해 섬긴다.
지난 12월 19일(금)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를 앞두고 청년회 최대환 선임 목사는 “사도행전 16장을 보면, 바울과 실라가 점치는 여자에게서 악한 귀신을 쫓아내자 그 여종의 주인이 고소한 탓에 매 맞고 깊은 옥에 갇히게 되었다”라며 “억울하게 매질을 당하고 죽을 수도 있는 처지에 놓였으나 바울과 실라는 좌절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바울과 실라처럼 성령 충만하면 나의 지성도 감정도 의지도 성령에게 다 장악당하여 천국이라는 확실한 지식으로 말미암아 기뻐 찬양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며 “금요찬양기도회에 참석한 청년들이 찬양하고 기도하다가 질병을 고침받고 악한 역사를 쫓아내고 모든 문제도 해결받기를 바란다! 진실하게 기도하고 회개하여 한 주 동안 답답해하고 공허해하던 모든 결박도 풀어지기를 소망한다”라고 축복의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브리드 금요찬양기도회’에서 연세청년들은 마음 모아 기도하고, 부별로 합심기도도 진행하며 영적생활 승리할 힘을 공급받았다. 다음 날 전도하고 심방하며 영혼 섬길 힘도 넉넉히 공급받았다.

<사진설명>‘청년회 부흥을 위한 특별집중기도회’ 모습.
한편, 청년회는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청년회 부흥을 위한 특별집중기도회’를 12월 15일(월)부터 12월 31일(수)까지 3주 동안 진행했다. 매주 월·화·수요일 저녁(비전교육센터 101호)과 금요일 밤(안디옥성전)마다 새 회계연도를 힘 있게 시작하여 부흥하고자 열망하는 청년들의 부르짖는 기도 소리가 주님을 감동시켰다. 4개 청년회가 하나 되어 기도하였고 새 회계연도에 임명받은 직분자들도 주님께 쓰임받을 일꾼으로 만들어졌다.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연세청년들을 기도하게 하시고 믿음의 일꾼으로 만들어가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