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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주일2·3부 가정주일예배 올려 드려삼일·금요예배 가정세미나로 진행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지못한 지난날 깨달아 진실하게 회개<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주일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부모님을 초청해 함께 생명의 말씀을 들었고, 아버지·어머니에게 예수 믿어 구원받을 것을 당부했다.<사진설명> 가정세미나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이 지난날 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살지 못한 잘못을 깨달아 애타게 기도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8일(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가정세미나’를 겸해 2부·3부예배를 드렸고, 연세가족들은 가정에서 하나님의 계명대로 바로 살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2022년 05월 20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3·上)] 르우벤 지파의 요지‘헤스본’

아모리 왕 시혼이 수도 삼을 만큼전략적 요지이자 풍요로운 지역르우벤과 갓 지파 경계에 위치해서로 차지하려고 경쟁하던 도시윤석전 목사: 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Heshbon)’은 고대 아모리(Amorite) 왕 시혼(Sihon)이 수도로 삼은 도시였습니다. 이곳은 전략적·경제적인 면에서 매우 풍요로운 곳이었으나, 예레미야와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에게 징계받을 성읍 중 한 곳으로 헤스본을 지적했습니다(렘48:2, 사15:4). 외관이 화려하고 경제가 부강했는데도 그 종말은 비극적이었던 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으로 가 보시겠습니다.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에 가려면 모압 평지를 지나야 한다. 이 모압 평지를 지나 ‘느보산(Mount Nebo)’에서 북동쪽으로 6km를 달리면 현재 요르단의 중요 도시 헤스본

2022년 05월 28일

[아론과 훌] 차별금지법 통과 위기

교계는 15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반대하는 대규모 기도회 및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3월 20일 차별금지법 제정에 나서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 이후 그동안 국회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기자회견, 1인 피켓 시위, 텐트 농성 등이 이어졌지만 대규모 군중집회가 열린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2007년 이래 지난 15년 동안 개신교계가 주축이 되어 막아온 차별금지법이 통과될지 모른다는 위기감 속에 치러진 이날 집회에 교인과 시민 3만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동성애 옹호 평등법 차별금지법 결사반대”, “교회파괴 가정파괴 남자며느리 여자사위 악법 제정 결사반대”라고 쓴 피켓을 들고 차별금지법에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서울·경기·인천), 전

2022년 05월 28일

[목양일념] 참소를 이기는 성도

잠언 10장 18절에 “미워함을 감추는 자는 거짓의 입술을 가진 자요 참소하는 자는 미련한 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참소하는 자는 미련한 자라고 했습니다.참소하는 일은 교회에서도 빈번히 일어납니다. 별일 아닌데도 담임목사에게 섭섭해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목사가 지나갈 때 “목사님!” 하고 반갑게 인사했는데, 목사가 바쁜 일정 탓에 다정하게 응대하지 못하고 목례만 하고 지나쳤다며 몹시 서운해합니다. 서운한 마음이 점점 커지면 나중에는 성도를 사랑하는 목사의 진실을 모른 채 목사를 참소하고 비방하기도 합니다.교회 안에서의 참소는 목사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충성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면 자기가 잘못한 부분이 분명히 있는데도 자기 잘못은 슬며시 감추고 모든 책임을 교회에 떠넘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2022년 05월 28일

[생활상식]“냉장고 No!” 실온 보관 음식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온이 올라가면 박테리아가 번식하기 쉬우므로 차가운 곳에 음식을 보관하는 편이 좋다. 하지만 모든 음식을 냉장고에 보관하는 게 능사는 아니다. 식품에 따라서는 오히려 낮은 온도가 부패를 앞당기기도 한다. 냉장 보관보다 실온 보관이 좋은 식품을 소개한다.■토마토: 5℃ 이하에서는 풍미 떨어져토마토를 5℃ 이하에서 보관하게 되면 숙성이 멈추고 껍질이 쭈글쭈글해진다. 당도와 산미도 줄어들어 맛이 없어지므로, 바구니나 종이봉투에 담아 바람이 잘 통하는 서늘한 곳에 두어야 한다. 먹기 직전 냉장고에 잠깐 보관했다가 차가워지면 꺼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고, 보관할 때 토마토 꼭지가 아래를 향하게 하고 겹치지 않게 두는 편이 좋다.■감자: 통풍 잘되는 어두운 곳에감자는 서늘하고

2022년 05월 28일

[문화가산책] 찬송가 141장‘ 웬 말인가 날 위하여’

아이작 와츠(Isaac Watts, 1674~1748)는 영국의 목사이자 찬송가 작사가이다. 영국 사우샘프튼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부터 시를 쓰면서 작사가로서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발휘했다.아이작 와츠는 18세부터 찬송시를 써서 출석하던 교회에서 찬송을 불렀고, 찬송시를 처음 쓰고 나서 2년이 지나지 않아 200편이 넘는 곡을 썼다. 그 당시 찬양이란 그저 교회에서 시편을 읽는 형식이었는데, 와츠는 시에 곡을 붙이고 복음을 바탕으로 가사도 쓰는 등 찬양 곡을 직접 만들었다. 이 때문에 와츠는 영국 찬송가의 아버지라고도 불린다. 와츠는 평생 750여 편에 이르는 찬송시를 지었다.와츠는 찬송가 작사가인 동시에 뛰어난 설교자이기도 했다. 목회를 하던 중 몸이 안 좋아져서 제대로 설교할 수 없게 됐지만, 성도

2022년 05월 28일

[생명의 말씀] 성령으로 인도받아야 할 내 영혼

로마서 8장 12~17절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불쌍히 여기신 것은 세상이 죄로 말미암아 멸망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멸망을 해결하시려고

2022년 05월 28일

[절대적 기도생활(5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신앙생활 실패하는 이유 찾아보면기도하지 않는 잘못에서부터 시작매일 기도하면 자기 일 하는 것도주의 일을 하는 데도 추진력 넘쳐기도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는 사람입니다. 반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열심히 교회에 다니는 것처럼 보여도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믿지 않는 사람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목사라도 불신자와 다를 바 없습니다.하나님이 살아 계시다고 믿는다면 어찌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지 않겠습니까? 배고픈 아기가 엄마에게 젖을 달라고 하듯이, 어린 자녀가 부모에게 보호받으려고 하듯이 연약한 인간이 하나님에게 은혜를 입으려고 하는 것은 당연한 영적 본능입니다.수많은 사람이 교회에 와서 은혜받은 후 또다시 타락해서 주님과 멀어지고 교회에 안 나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처음에 은혜받고 좋아서 기도

2022년 05월 28일

[성경 용어 알파와 오메가·110]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히11:3). 성경은 원어로 ‘βλεπόμενον(블레포메논)’, 즉 ‘보여진 것’이 근본 원인이 아니며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실체라고 말씀하신다.우리가 기도할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가? 성도의 기도는 눈앞에 펼쳐지는 세계의 진짜 원인인 ‘보이지 않는 세계’ 곧 영적 세계의 전쟁이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여호와의 사자(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고 저희를 건지시는도다”(시34:6~7). 성경은 기도로 인한 영적 전쟁의 전황 변화를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천사들이 둘러싸고 진을 쳐야 할 만큼 치열한 적들은 한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천사장과 그 무리였으나,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아

2022년 05월 28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재림의 날을 준비할 신령한 기회 外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예배 때마다 설교 말씀에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연세청년이 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듣고 리포트를 쓰면서 은혜받은 간증과 성경 필사를 하고 있는 중등부 학생의 소감 글을 소개한다.재림의 날을 준비할 신령한 기회우산성(새가족청년회 믿음우리)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들으면서, 하루를 천 년같이 천 년을 하루같이(벧후3:8) 우리를 기다리시는 신랑 되신 예수님의 사랑이 내 마음에 와닿았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신부를 보고 싶어 하시는데도 아직 재림하지 않으신 이유

2022년 05월 20일

[‘가정의 달’기획 은혜나눔] 복된 길로 인도한 한마디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기사-아버지·어머니는 말씀하셨지’를 준비했다.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 같고, 때로는 나침반 같은 부모님의 사랑의 조언을 요청했고, 청년들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님의 조언이 참으로 맞는 말이었고 자녀 사랑도 듬뿍 담겨 있었다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자녀를 복된 길로 인도해 준 부모님의 한마디를 소개한다.목숨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 서예슬(대학청년회 6부)갓난아기 때부터 어머니 품에 안겨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어 왔고, 가정에서도 어머니를 통해 믿음의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어머니는 여느 부모님들처럼 “공부 열심히 해”라는 말보다 “신앙생활을 최우선하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데

2022년 05월 20일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기념감사예배

<사진설명>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감사예배에서 윤대곤 목사가 연세가족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한 후 은혜 주신 하나님께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중앙교회는 5월 1일(주일) 4부예배 시간에 ‘궁동성전헌당 17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윤대곤 목사는 이사야 56장 6~8절을 본문 삼아 “하나님께서는 만민이 기도하고 하나님을 만날 장소로 거룩한 성전을 허락하셨으나, 예수님 당시의 성전은 하나님이 성전을 주신 뜻과 상관없이 죄악과 탐욕만 가득해 예수님께서 안타까워하시며 성전을 깨끗하게 하셨다”라며 “하나님께서는 오늘날에도 모든 연세가족이 모여 기도하라는 뜻으로 궁동성전을 주셨고, 헌당 4년 후 ‘전 성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를 명령하시며 성도들이 성전 가득 모여 기도하도록 당부하

2022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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