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아!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자!”
대학청년회 하계성회 참가 권면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사진설명>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청년회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한 이들과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했다.대학청년회가 지난 7월 11일(토) 저녁 7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대학청년회 하계성회 참가 권면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사진설명>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청년회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한 이들과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했다.대학청년회가 지난 7월 11일(토) 저녁 7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대학청년회 ‘기수전-리턴즈’
<사진설명>기수전 모습. 기수별로 릴레이 미션, 협동 과제 등을 수행하며 주 안에서 하나 되었고, 또래 모임으로 마음 문을 열고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자연스럽게 권했다. 대학청년회는 교회에서 멀어진 청년들을 초청하기 위해 또래 모임 ‘기수전(戰)-리턴즈’를 지난 7월 11일(토) 오후 4시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진행했다. 대학청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13) |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세 번째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부서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40년 동안 함께한 한 가족임을 확인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은혜로운 구도로 사진을 찍거나
2026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강단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현 학생, 인희숙 집사, 윤대곤 목사, 김정현 학생, 김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프로젝트’의 열다섯 번째 프로젝트는 ‘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였다. 지난 6월 28일(주일) 히든싱어 출전자
| 배인호(충성된청년회 임원단)
김희주 (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시인 황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