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국 ‘찬양대 신입대원 초청의 밤’] “내 구주 예수님을 함께 찬양해요!”

등록날짜 [ 2026-06-16 11:09:17 ]

<사진설명>찬양국 ‘찬양대 신입대원 초청의 밤’이 지난 5월 31일(주일) 저녁 진행되었다. 헬몬·글로리아·엔게디 찬양대원들이 초청받은 신입대원과 식사하면서 친교를 나누고 있다.


찬양국은 지난 5월 31일(주일) 4부예배 후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에서 ‘찬양대 신입대원 초청의 밤’ 행사를 열었다. 헬몬·글로리아·엔게디 찬양대원들은 초청받은 신입대원과 식사하면서 친교를 나눴고, 앞으로 찬양대에서 함께 충성할 것도 기대했다. 초청 행사를 앞두고 찬양국은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한 연세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자원하도록 기도했고 하나님의 응답으로 수많은 신입대원이 자원서를 작성했다.


‘신입대원 초청의 밤’의 사회는 우리 교회 강태일 아나운서가 맡았다. 김형모 찬양국장이 기도한 후 신입대원들을 환영할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첫 순서로 연세오케스트라 박은혜 외 9명이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곡을 연주했고, 헬몬찬양대에서 충성하는 부부 다섯 쌍이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를 예수님을 겨냥해 진실하게 찬양했다.



<사진설명>헬몬찬양대 중창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찬양.


글로리아찬양대에서도 손윤수, 김귀상 대원이 ‘아모르데이’ 곡을 이중창으로 올려 드렸고, 엔게디찬양대원들도 기존 곡을 개사하여 ‘나는 엔게디!’를 찬양한 후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곡으로 발랄한 댄싱을 선보여 찬양대에 자원한 신입대원들을 환영했다.



<사진설명>엔게디찬양대 ‘나는 엔게디!’ 찬양.


마지막 순서로 신입대원 모두가 앞자리로 나와 자기소개를 한 후 지원 동기를 전했다. 헬몬찬양대에 자원한 김현종 대원은 “여러 가지 사정상 찬양 충성을 하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내 구주 예수님께 감사해 찬양하려고 한다”라며 믿음의 고백을 전했다.


글로리아찬양대에 자원한 백정숙 대원은 “찬양대 찬양을 매번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 찬양대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엔게디찬양대에 자원한 김윤환 대원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찬양을 받으시기 위함(사43:21)이라는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찬양대에 자원했다! 무엇보다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하겠다”라고 말하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사진설명>찬양대에 자원한 신입대원 모두가 앞자리로 나와 자기소개를 한 후 지원 동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찬양국은 신입대원들에게 양질의 선물을 전했고 다채로운 경품도 추첨으로 전하며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헬몬찬양대 이준재 지휘자가 ‘성령이 오셨네‘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 행사를 은혜롭게 마무리했다.


찬양대에 자원한 신입대원들은 주일을 지나 수요일부터 첫 연습에 참석해 환한 표정으로 선배 대원들과 함께 찬양했다. 찬양대는 신입대원이 잘 정착해 충성하도록 주님 심정을 갖고 섬기려고 한다. 찬양을 받으려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목적이 아름답게 이뤄지길 소망하며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4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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