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단신] 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 ‘하나님께 부치는 새해 편지展’
1월 31일까지 송파구 엠아트센터우리 교회 이미정 권사 작품 출품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2026년 새해를 열며 1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 부치는 새해 편지전’을 개최
2026년 01월 15일
1월 31일까지 송파구 엠아트센터우리 교회 이미정 권사 작품 출품한국기독교미술인협회(회장 신미선)가 2026년 새해를 열며 1월 한 달 동안 ‘하나님께 부치는 새해 편지전’을 개최
2026년 01월 15일
한라산 설경 | 글 이윤채“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8).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 회개할
2026년 01월 15일
동해경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한없이 원망하며 불평하는 마귀 닮은 입술죄이고 허물임을 알고 있는데도더러움을 내뿜듯 포효하는 마귀 닮은 입술좋고 즐거울 때는 복 받은 사람 같으
2026년 01월 15일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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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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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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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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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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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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