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70] 전쟁을 서른세 줄 장부로 남긴 ‘여호수아’
여호와가 이끄신 7년 정복 전쟁 마감하나님은 지키신 약속을 하나씩 세셔“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하나는 예루살렘 왕이요”(수12:9~10). 전투 장면이
2026년 07월 07일
여호와가 이끄신 7년 정복 전쟁 마감하나님은 지키신 약속을 하나씩 세셔“하나는 여리고 왕이요 하나는 벧엘 곁의 아이 왕이요 하나는 예루살렘 왕이요”(수12:9~10). 전투 장면이
2026년 07월 07일
하나님은 한 번 하신 약속을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신다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사해 남쪽에 있는 할락산부터 북쪽 헬몬산 가까이에 있는 바알갓까지 진군하여 그 온 땅을 손에 넣었다.
2026년 06월 24일
승리는 의지하던 내 힘을 끊고하나님만 의지할 때 찾아온다메롬 물가에 왕들이 모였다. 하솔 왕 야빈이 불러 모은 가나안 북부의 연합군이다. 병거가 들판을 메웠고 군사는 해변의 수다한
2026년 06월 10일
2026년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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