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속 인물 이야기 369]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나눈 여호수아
하나님은 한 번 하신 약속을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신다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사해 남쪽에 있는 할락산부터 북쪽 헬몬산 가까이에 있는 바알갓까지 진군하여 그 온 땅을 손에 넣었다.
2026년 06월 24일
하나님은 한 번 하신 약속을반드시 이루시고 성취하신다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사해 남쪽에 있는 할락산부터 북쪽 헬몬산 가까이에 있는 바알갓까지 진군하여 그 온 땅을 손에 넣었다.
2026년 06월 24일
승리는 의지하던 내 힘을 끊고하나님만 의지할 때 찾아온다메롬 물가에 왕들이 모였다. 하솔 왕 야빈이 불러 모은 가나안 북부의 연합군이다. 병거가 들판을 메웠고 군사는 해변의 수다한
2026년 06월 10일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남쪽으로 진군한다. 여호수아 앞에 첫 번째로 놓인 성이 막게다였다. 막게다를 친 그날, 성안에 호흡 있는 모든 자가 칼에 쓰러졌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았다
2026년 05월 30일
2026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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