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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생명나눔 헌혈

“네 이웃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예수 사랑으로 혈액수급위기 도와한마음혈액원·대한적십자사 협력방역 철저히 하며 질서 있게 진행앞으로도 헌혈캠페인 이어질 예정<사진설명> 제3회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모습. 토요일 하루 동안 연세중앙교회 헌혈 대상 성도들이 교회 내 도로와 대형주차장에 배치한 헌혈버스 19대에 질서 있게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김영진 기자<사진설명> 보건복지부 지정 ‘한마음혈액원’과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이 채혈을 도왔다. <사진설명> 윤석전 목사가 헌혈버스 앞에서 혈액원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유성 원장(한마음혈액원), 윤석전 목사, 김동석 원장(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사진설명>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外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임은성(61여전도회)지난 7월 말, 때아닌 불청객처럼 팔꿈치 통증이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나 움직이려고 하는데 왼쪽 팔이 찌릿찌릿하며 이상했다. 이어 머리를 묶으려고 팔을 들어 손에 힘을 주는데 “아악!” 하는 비명이 절로 날 만큼 통증을 느꼈다.‘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전날 밤까지도 멀쩡했는데…. 아플 이유가 없는데….’평소 어딘가 몸이 아프면 하나님께 기도해 치유받곤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병원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휴가 중이라 정형외과를 찾아 X선 촬영을 하니, 팔꿈치 쪽 근육이 소실돼 팔꿈치 뼈가 변형됐고 더불어 염증이 생겼다고 했다. 담당의는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으니 약을 복용하면서 2주간 물리치료를 받

2021년 10월 20일

[‘생명 나눔 헌혈’ 참여 소감] 이웃 사랑 실천 기쁘게 동참

지난 10월 9일(토)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중환자들이 혈액을 제때 공급받지 못하는 위급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헌혈 캠페인에 자원해 동참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는 주님의 당부를 실천한 이들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은혜로운 소감과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수혈받는 이가 영생도 얻길 기도| 박누리(41남전도회)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살 찢고 피 흘려, 죄 아래 살다 영원히 멸망할 내 영혼을 살리시고 영생을 주신 것처럼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 피를 전달해 누군가 수혈받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 보람차고 행복했다.또 세 번째 진행하는 연세가족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예수 복음이 전달되기를 진실하게 기도했다. 헌혈 버스에 올라 채혈하

2021년 10월 20일

나라와 교회 위해 기도하는 대학청년회

<사진설명> 지난 10월 3일(주일) ‘리시브 세미나’에서는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이후 가상의 세계를 드라마로 제작해 위기상황을 전했고, 연취현 변호사(프로라이프 법률정책위원)와 인터뷰 한 영상을 상영해 법률인이 해석한 차별금지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대학청년회는 10월 3일(주일) 저녁 8시에 줌으로 ‘리시브 세미나-차별금지법’을 진행했다. ‘리시브(RCIV)’는 대학청년회원들이 성경적인 세계관으로 정치·시사 등을 바라보도록 공부하고 이를 알리며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를 위해 중보기도 하는 대학청년회 내 ‘국가관 교육’ 담당 부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취현 변호사(프로라이프 법률정책위원)와 인터뷰한 내용으로 법률인이 해석한 차별금지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보았다. 지난 호에 이어 연취현 변호사와

2021년 10월 20일

요셉학년, 신앙생활 잘하도록 격려

<사진설명> 특별상을 받은 이주호(9) 어린이가 선물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이주호 어린이는 주일예배 1시간 전부터 줌에 접속해 기도하면서 예배드릴 준비를 한다. 요셉학년은 신앙생활을 잘하려고 노력하는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있다.요셉학년(초등1~2)은 지난 9월 19일(주일) 시상식을 열어 신앙생활 잘한 어린이를 축복하고 격려했다. 요셉학년 교사들은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하는 태도가 바른 어린이와 요셉학년 단체 티셔츠를 착용하고 예배 잘 드린 어린이에게 별 스티커를 전달했는데, 8월 한 달간 별을 가장 많이 모은 어린이를 선정해 시상한 것이다.1등은 배승우(9) 어린이였고 2등은 노민겸(8), 공동 3등은 이도윤(8), 김정민(9) 어린이가 차지했다. 줌으로 시상식을 진행했고 담당교사가 따

2021년 10월 20일

이삭학년, 추수감사절 감사찬양

교회학교 이삭학년(초등5~6)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초등부 어린이들은 집을 성전 삼아 찬양하고 글짓기를 하면서 감사를 표현했다.첫 번째 감사행사는 ‘이삭가족 추수감사 찬양’이었다. 지난 9월 각 가정에서 파란색 티셔츠로 예쁘게 옷을 맞춰 입은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에벤에셀 하나님’(작사·작곡 홍정식)을 찬양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담당교사에게 전달했다. 비록 한자리에 모일 수 없지만 어린이들 마음을 모아 한목소리로 하나님께 감사 찬양하며 영광을 올려 드리려고 했다. 이날 이삭학년 어린이 62명이 찬양하는 영상을 보내 왔다.<사진설명> 추수감사절을 맞은 이삭학년 어린이들이 파란색 티셔츠로 예쁘게 옷을 맞춰 입고 하나님께 ‘에벤에셀 하나

2021년 10월 20일

해외선교국 ‘한국어 강의’ 복음 전도

“한국어를 가르치는 목적은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지난 10월 9일(토) 줌으로 진행한 ‘한국어 강의’에서 강사로 나선 해외선교국 담당자들의 간절한 소망이다. 연세중앙교회 해외선교국 직분자들은 한국어 강의 자료를 정성껏 준비했고, 지난 9일부터 줌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입문 과정’ 6개 반과 ‘초급~고급 과정’ 4개 반을 개설했다.이 중 ‘입문 과정’은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했고, 5개국 현지어가 모국어인  강사들이 줌으로 외국인을 초청해 초급 한국어를 가르쳤다. 강사들은 “한국어를 가르치는 목적이 복음 전도라 뿌듯하다”, “강의하면서 예수님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급~고급 과정’은 해외선교국 한국인 직분자들이 강의에 나섰다. 입문 6개 반과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은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39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병상에서도 생명의 말씀 들으며- 황경자(41여전도회)지난 9월 초, 비신자인 시어머니를 전도하려고 시댁을 찾아갔다. 연로하신 어머니에게 찾아올 영혼의 때가 너무나 안타까워 전도할 소망을 갖고 찾아뵌 것이다.그러나 정작 전도하러 가서도 예수님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내 초라한 모습만 발견할 뿐이었다. ‘아! 전도하려면 기도해서 성령 충만해야 하는데, 영적 무장도 없이 무작정 방문한 탓이구나.’ 시어머니를 찾아뵌 것은 좋

2021년 10월 20일

[이렇게 전도받았다]“친구야, 고맙다! 주님처럼 섬겨 줘서”

고등학교 짝꿍 전도로 교회 정착포기하지 않고 섬겨 준 사랑 감격기도와 섬김 덕에 이 자리에 있어주님 주신 직분 잘 감당해 섬길 터“우리 교회 한 번만 와 봐.”“부담스럽게 왜 자꾸 그래. 다음에 갈게.”“한 번만 와서 말씀 들어 봐. 예수님이 우리 죗값을 대신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으니….”고등학교 입학 후 만난 첫 짝꿍은 체구가 작은데도 어디서 그런 구령의 열정이 솟아나는지,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이마다 예수를 전하는 당찬 학생이었다. 친구가 워낙 진실하게 당부하는 터라, 간청을 거듭 뿌리치다가 하는 수 없이 몇 달 만에 연세중앙교회에 왔다. 당시 총력전도주일 선물로 ‘멸치’ 한 박스를 준다는 친구 말에 솔깃해 예배드리러 왔으나, 그것이 내 인생의 복된 전환점이 될 줄이야.주님 사랑으로 포기 않고 전도

2021년 10월 20일

[창조와 과학·158] 생물체 간 유사성 진화 증거 아냐

생물체 간 해부학적 유사성으로같은 조상에서 진화했다는 주장논리적으로 빈약한 이론일 뿐사람 눈이 오징어와 흡사하다고인류 조상이 오징어라는 얘기?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들은 놀라울 정도로 구조가 비슷한 것이 많다. 사람들은 무엇을 정리할 때 비슷한 것끼리 모아 공통점을 찾아내 어떤 결론을 내리려 한다. 그중 대표적인 예가 생물 분류학이다. 진화론에서는 유사성을 기초로 생물체를 분류한다. 대표적인 것이 ‘분류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스웨덴의 식물학자 린네(Linneaus)의 분류법이다. 진화론에서는 계(界), 문(門), 강(綱), 목(目), 과(科), 류(類), 속(屬), 종(種)이라는 분류 단위에 따라 간단한 형태 생물에서 점점 복잡한 생물체로 배열하고 이것을 진화 증거라고 주장한다. 과연 생물체 사이의 유사성

2021년 10월 20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8·上)] 최북단으로 이주한‘단 지파’

야곱이 축복한 내용 그대로비옥한 땅 얻고 인구도 많아하나님 주신 영토 장악 못해해안평야에서 북쪽으로 이주윤석전 목사: 이스라엘 열두 지파는 구약학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번 시간부터 단 지파의 땅을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단 지파의 성읍 중 가장 번성했던 도시 ‘욥바(Joppa)’.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곳 항구에서 솔로몬은 성전을 완성하기 위해 레바논의 백향목을 운반했다. 신약 시대에는 베드로가 욥바에 머물면서 이적을 일으켰는데 그때 베드로가 머물던 피장이 시몬의 집터에는 지금도 순례자의 발길이 이어진다.단 지파의 또 다른 성읍 ‘소라(Zorah)’에서 사사 시대의 삼손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소라에서 서쪽으로 4km를 가면 삼손의 첫째 아내의 고향인 ‘딤나(Timnah)’가 있다. 유다

2021년 10월 20일

[아론과 훌] 한글과 복음 전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문자창제 기념일’이 있는 언어가 바로 한글이다. 올해로 한글은 575돌을 맞았다.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특히 ‘훈민정음’은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 그리고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잘 알려져 있다. 한글은 사람의 소리를 기호로 나타낸 표음문자로서, 음절을 닿소리(자음)와 홀소리(모음)로 나누고, 받침은 닿소리가 다시 쓰이게 함으로써 가장 경제적인 문자라고 평가받는다. 또 음절 구성의 원리가 간단해 배우기가 쉬워 세계 언어학자 사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환경에서도 입력 방식이나 속도가 빨라 초고속 지식 정보사회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한다.‘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인데, 1443년(세종 25년)에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에게 도움을

20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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