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일념] 주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는 삶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025년 03월 19일
예수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025년 03월 19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현재의 고난을 기쁨으로 여기며 목숨까지 내놓고 영혼을 구할 때 하늘나라에서 영원한 보상으로 면류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목숨을 내어주어도 기뻐할 수 있는
2025년 02월 18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명예와 권세를 모두 버리고 고난받기로 자청했습니다. 그에게는 부유를 누리고 대접받을 권한이 있었지만 복음 전하는 자로서 그런 권한을 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일
2025년 01월 22일
2024년 12월 10일
2024년 11월 11일
2024년 10월 28일
2024년 09월 21일
2024년 08월 12일
2024년 07월 17일
2024년 06월 12일
2024년 05월 19일
2024년 04월 19일
2024년 03월 19일
2024년 02월 23일
2024년 01월 23일
2023년 12월 14일
2023년 11월 15일
2023년 10월 27일
2023년 09월 18일
2023년 07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