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로 읽는 시편 (2)] 죄는 멈추지 않는다
죄를 좇고 죄의 길에 서 있다가죄의 자리에 눌러앉아 결국 멸망그러나 예수가 흘린 속죄의 피가죄의 질주를 멈추고 의로 돌이켜처음엔 그냥 스친다. “악인의 꾀를 좇는다”(시1:1).
2025년 12월 30일
죄를 좇고 죄의 길에 서 있다가죄의 자리에 눌러앉아 결국 멸망그러나 예수가 흘린 속죄의 피가죄의 질주를 멈추고 의로 돌이켜처음엔 그냥 스친다. “악인의 꾀를 좇는다”(시1:1).
2025년 12월 30일
시편의 기자들 하나님 앞에 서서죄인인 실존 발견해 구주를 찬양매주 시편이라는 거울 앞에 서서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실존 경험“바람에 나는 겨”(시1:4). 시편 1편이 묘사한 악인의
2025년 12월 30일
‘지저스 러브 앤 축복의 거리’ 지역주민 환영 포토존 소개
연세중앙교회는 성탄트리 점등예배를 준비하면서 지역주민들이 교회에 와서 예쁘게 기념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만남의 광장 곳곳에 마련했다. 각 포토존은 복음적으로 제작되어 교회에
2025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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