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 “교회 설립 40주년,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등록날짜 [ 2026-05-16 18:59:12 ]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을 매달 실행하고 있다.


프로젝트(11) ‘사랑하는 나를 그리다’

열한 번째 프로젝트 ‘사랑하는 나를 그리다’는 4월 5일(주일)부터 시작된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와 함께 진행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작정기도회에 참여하며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기도 제목’과 ‘기도 응답’의 여정을 ‘사랑하는 나를 그리다’와 함께 은혜롭게 그려가고 있다.


‘사랑하는 나를 그리다’ 프로젝트에서는 연세가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자체 개발한 온라인 ‘기도 수첩’을 제공한다. URL 주소로 접속한 후 ‘개인 비밀번호’를 설정하여, 진솔하게 기도 제목을 기록할 수 있는 ‘나만의 기도 수첩’이다. 기도 제목과 응답받은 내용은 상시 작성하고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다.


또 ‘작정기도회 출석표’도 제공한다. ‘출석하기’ 버튼을 누르면 해당 날짜에 ‘40주년 로고’ 도장이 찍히며 작정기도 참석 여부를 확인해 준다. 나날이 늘어가는 도장을 보며 응답이 머지않았다는 소망으로 작정기도에 더 마음 쏟을 수 있다.


한편, 오는 5월 10일(주일)에는 그동안 잠겨 있던 ‘1122 나에게 보내는 편지’ 버튼이 연세가족들에게 공개된다. 2026년에 이룰 ‘영적생활 목표’와 ‘신앙 각오’ 등을 써서 나에게 편지를 보내는 것이다. 


‘나에게 보내는 편지’는 열여섯 번째 프로젝트 ‘1122 타임캡슐’이기도 하다.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11월 22일(주일)에 다시 열어볼 수 있으며, 한 해 동안 내 신앙생활을 돌아보고 회개할 복된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 한번 제출한 편지는 11월 22일까지 열람할 수 없으므로 주의 깊게 작성하고 제출해야 한다.


<사진설명> 작정기도회에 참석한 연세가족이 열한 번째 프로젝트 ‘사랑하는 나를 그리다’ 기도 수첩 출석표에 기도 참석을 표시하고 있다. (오른쪽)5월 10일(주일)에 공개될 ‘1122 나에게 보내는 편지’ 화면. ‘나에게 보내는 편지’는 회계연도를 마무리하는 11월 22일(주일)에 다시 열어볼 수 있다.



프로젝트(12) ‘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다’

열두 번째 프로젝트 ‘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다’는 지난 4월 19일(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전도하는 데 마음을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연세가족이 전도 구호를 함께 외치고, 전도 포스터도 부착하며 교회 안팎에 복음 전할 열기를 더했다. 4월 19일 총력전도주일 당일에는 연세가족과 초청받은 이웃이 함께 기념 촬영할 수 있도록 ‘우리는 연세가족’ 포토존도 제작해 은혜를 나누었다.


<사진설명> 열두 번째 프로젝트 ‘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다’는 총력전도주일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였다. 초청받은 이웃과 기념 촬영할 수 있도록 ‘우리는 연세가족’ 포토존을 제작해 은혜를 나누었다.



한편, ‘40주년 연간 프로젝트’는 지난해 12월부터 ①찾아가는 설명회 ②성경 필사 ③미래세대 전시회 ④로고를 찍어라 ⑤감사율동 챌린지 ⑥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⑦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⑧프로필데이 & 포토 ⑨연세가족 웹스타 ⑩연세가족 감사 작품 전시회 ⑪사랑하는 나를 그리다 ⑫사랑하는 당신을 그리다 ⑬‘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하시고 연세가족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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