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전도회 효도선물 전달] 연세가족 어르신,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26-05-15 00:07:27 ]
마태복음 22장 34~40절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하나님의 율법은 위로 하나님 사랑하고
아래로 네 몸처럼 이웃 사랑하라고 하셔
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 무시하고
가족 간에, 이웃 간에 사랑을 파괴하지만
예수가족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위해
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으로 복음 전해야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만 육신도 영혼도 제한 없는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마귀의 간교한 거짓에 속아 자신이 살아야 할 생명의 말씀을 거역했습니다. 이때부터 인간은 불순종의 죄 아래서 저주받은 마귀와 함께 죄를 생산하는 동역자가 되고 말았으니, 마귀와 함께 타는 불 못 지옥의 쉼 없는 고통을 생산하는 죄인이 된 것입니다.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간은 창조자의 목적대로 살아야 하며 창조자가 주시는 은혜 안에서 그 은혜에 감사하며 창조자를 기쁘시게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상식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창조자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먹고 마시고 살아가면서도 창조자의 은혜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결국은 육신이 끝나는 그 날에 참혹한 지옥 형벌에 던져져 고통 중에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눅16:19~24).
하나님은 이와 같은 참혹한 지옥 형벌을 해결해 주시려고 인간에게 믿음을 주셨으니, 곧 그가 하신 말씀이요, 그 말씀을 이루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인간이 무엇 때문에 지옥 형벌에서 고통당해야 하는지 그 죄목을 깨닫게 하시려고 율법이라고 하는 그의 의로우신 말씀을 주셨으니, 인간이 범죄한 죄악이 율법을 통해 백일하에 드러난 것입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3:20).
하나님의 율법은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는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살인하지 말찌니라 간음하지 말찌니라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출20:1~17).
그러나 인간은 창조자를 사랑하지 못하고 남편이나 아내나 부모나 자식이나 이웃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죽어 없어질 육신의 이기적인 사랑의 요구만 끝없이 갈망합니다. 그저 네가 왜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고 불평불만, 시기, 질투, 미움, 다툼, 증오로 충만한 육신의 요구를 이기지 못해 혈기와 분 냄을 넘어 살인까지도 저지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역사요, 마귀와 함께 영영한 불에 들어갈 죄악인 것입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의 법을 아는 자만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자요, 하나님의 법을 지킬 줄 아는 자만 자기 육신도 영혼도 사랑할 줄 아는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을 주신 것은 남편은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남편을 사랑하라 하심이요,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며 행복하게 살라 하심인 것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이 약속 있는 첫 계명이니 이는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엡6:1~3).
부모는 피 쏟아 자식을 낳았기에 죽을지언정 자식을 사랑하며 책임지려 합니다. 그러나 자식은 부모의 사랑과 책임을 간섭이나 억압으로 오해하며 거칠게 대들기도 합니다. 사랑하려는 부모와 사랑받아야 하는 자식이 불화를 생산하며 한집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자기 생애를 다하여 사랑으로 키웠는데 그 자식은 부모를 공경하지 않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현시대에 자식을 두고도 독거노인으로 살다 죽거나 요양원에 던져져 그냥 그곳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다가 죽어서 화장되어 버려지면 그만인 사람들이 허다합니다. 이와 같은 불효가 당연한 시대가 되었으니 얼마나 악한 시대이며 죄악이 무섭게 비대해져 가고 있는 현실입니까?
또 남편과 아내도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에서 사랑하고 복종하라 하셨으나 지금 이 시대에 어느 남편이 아내를 주님께서 주신 계명대로 자기 목숨을 다하여 사랑하며, 어느 아내가 주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죽으실 만큼 인류를 사랑하신 것같이 죽기까지 남편에게 복종하라 말씀하신 대로 복종합니까? 그저 서로 원망하며 분쟁하며 살다가 더는 이 사람과 못 살겠다고 서로 결정하면 이혼하는 부부가 얼마나 많습니까?
또 멀쩡한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온갖 간음을 행하고, 멀쩡한 남편을 두고 남의 남자와 간음을 행하여 육신으로부터 나타나는 욕구를 불법으로 채우려 하는 양심 없는 자가 얼마나 많은 시대입니까! 이와 같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만드신 가정의 법을 파괴하는 자들입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찌니라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엡5:22~25).
이 같은 죄인들이 회개치 아니하면 어떻게 참혹한 지옥의 심판을 면할 수 있겠습니까? 또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주님의 사랑의 계명은 내던지고 육신의 이해관계로만 알고 사는 세상의 극한 개인 이기주의가 절대 인권이라고 하는 권리가 되어서, 이웃을 사랑하라 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을 내팽개쳐 버리고 자신의 돈, 명예, 권세를 갈망하며 세상에서 쓰다 없어질 돈만큼도 인간이 대우받지 못하는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부잣집 개가 가난한 집의 사람보다 훨씬 좋은 대우를 받는 세상이 지금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지 못하는 것과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창조자의 사랑의 계명을 무시하는 것이요, 이것은 창조자가 법으로 정하신 사랑의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요, 창조자 하나님과의 질서도 파괴하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의 근본적 원인은 위로 하나님께서 인간을 여전히 사랑하시는 것을 알지 못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함이요, 아래로 하나님께서 주신 이웃과의 사랑의 법이 극한 개인 이기주의에 매몰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타락하여 멸망하게 된 죄를 깨닫고 돌아와서 하나님과 인간과의 사랑을 회복하라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으로 주셨으니 회개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예수 그리스도는 온 세상 죄를 지고 인류 구원을 위하여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를 쏟으시며 죽으셨습니다.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1:29).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이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저희가 그의 옷을 나눠 제비뽑을쌔”(눅23:33~34).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19:30).
이 큰 사랑을 얼마나 경험했습니까?
성령으로 복음 전하여 이웃 사랑을 성취하라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죄 아래서 지옥 형벌 받을 죄인들이 ‘예수 죽음은 내 죄를 담당하심’이라 믿고 회개하여 성령을 모셨으니, 성령 하나님을 모시는 순간에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구원의 사랑의 복음을 성령 받은 제자들이 죽도록 전한 것은 예수 몰라 죄 아래서 지옥 갈 영혼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행2:38).
그러므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만이 하나님과 인간의 불화를 회개로 끝내는 것이요, 오직 성령으로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과 사람이 하나 됨을 선언하는 것이요, 또 성령으로 증거된 복음만이 이웃 영혼이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능히 구원받게 하는 이웃 사랑의 성취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식, 이웃과 나 사이에서 파괴된 사랑, 즉 하나님께서 계명으로 주신 사랑을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죽도록 인정하고 회개하여 받아들입시다. 그리고 하나님과 화해합시다. 그 증거로 성령 받읍시다. 성령으로 서로 사랑합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의 사랑으로 서로 용서하면서 가정을 회복시킵시다.
사랑하는 연세가족이여,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 것을 실천했던 초대 교회와 40년을 이웃 영혼 구원과 사랑을 실천했던 연세가족의 선배들을 모델로 주셨으니 그 사랑을 실천하도록 기도합시다.
쉬지 말고 기도합시다. 회개합시다. 회개합시다. 성령 받읍시다. 성령 충만 받읍시다. 성령으로 사랑을 완성합시다. 내 가족 영혼과 이웃 영혼을 살리기 위해 예수 속죄의 피의 복음으로 주신 사랑을 사도처럼 실천하고 죽도록 증거합시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을 가정에서 이웃으로, 이웃에서 지구촌으로 이루어 냅시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