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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에서는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43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 평안과 감동 주시는 주께 감사- 유순자(59여전도회)요양보호사 일을 하고 있다. 거동이 어렵고 몸을 잘 움직일 수 없는 환자들을 돌보다 보니 얼마 전부터 몸에 무리가 왔나 보다. 환자들을 도우면서 힘을 쓰다가 갑자기 허리가 아픈 것을 느꼈다. 그날부터 허리 통증이 계속 이어졌고, 아픈 증세 탓에 일하는 것도 힘겨웠다.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릴 때도 허리가 뻐근해 불편했다. 목사님 말씀 듣고 은혜받으면서도 허리 쪽이 아파

2021년 11월 18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복음의 수레로 써 주심 감사

때를 얻든 못 얻든 전도에 마음 쏟아| 김찬영(풍성한청년회 7부)‘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이 얼마나 감격스러운 사실인가. 예수를 믿으면서도 때때로 죄짓고 내세울 것 하나 없어 보이는 내 모습을 발견할 때면 ‘이런 나를 하나님께서 과연 사랑하실까’라며 마음이 무거울 때도 있었다. 하지만 내가 만난 하나님은 ‘사랑’이셨다. 내가 어떤 모습이든 변함없이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셨다.하나님 사랑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찾으신다”는 말을 해 주고 싶다. 그래서 길을 가다가 힘들어 하는 사람, 공허해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 예수를 전한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코로나19 사태 전에도 노방전도 하면서 낯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또 거절당하는 일도 수없이 겪었으나, 여전히

2021년 11월 09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복음의 수레로 써 주심 감사

시부모님 구원받기까지 애타게 기도| 한영(78여전도회)‘시부모님 댁에 하나님 말씀이 울려 퍼지다니! 할렐루야!’ 아버님, 어머님이 구원받으시도록 오랜 시간 기도한 응답이리라. 시부모님이 담임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고 계신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감격스럽던지 눈물이 날 것 같았다.시부모님 영혼 구원은 나의 오랜 기도 제목이었다. 그러나 내 바람과 달리 부모님 마음 문을 여는 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결혼 후 충북 진천에 살고 계신 시댁을 찾아가 어머님께 예수 복음을 전하고, 우리 교회에 예배드리러 오시도록 초청도 여러 차례 했으나 복음을 잘 받아들이시지 않으셨다. 또 남편과 내가 신앙생활 하고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일을 가장 우선하다 보니, 비신자인 어머님 입장에서는 교회 다니는 며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없으셨

2021년 11월 03일

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은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41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 영의 생각에 순종 영적생활 승리- 윤하영(풍성한청년회 전도8부)근래 들어 마음이 괜히 불안하면서 내가 사는 이유에 대해 갈피를 못 잡고 혼자 방황하곤 했다. 하루하루 사는 게 힘겹다 보니 그저 시간이 빨리 흘러가 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 기도하고 말씀 읽으며 주님 안에서 문제를 해결받아 보려고 했다면 좋았으련만…. 마음의 시름을 한순간 달래보려고 세상 미디어를 가까이하곤 했으나, 미디어를 통해 들어온 세속적

2021년 11월 03일

풍성한청년회 7부 노량진 전도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 7부원들이 전도 피켓을 든 채 노방전도 하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보내 주었다. 대체공휴일인 지난 10월 11일(월) 방역 사항을 잘 지키면서 노량진 수험생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고, 지퍼 백에 간식을 담아 수험생들에게 전하며 격려했다.<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 7부원들이 수험생들에게 전도하며 나눠준 책갈피. 예수 믿어 구원받으라는 전도 문구를 짧은 문장에 담았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길거리에서 노방전도 하는 것도 자제하거나 조심스러워하는 시기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를 내 구주로 만난 감사를 고백하고, 구령의 열정을 실천하기를 간절히 바란 풍성한청년회 7부(복상균 부장)가 부 자체적으로 노방전도에 나섰다. 대체공휴일인 지난 10월 11일(월) 낮 시간에 연

2021년 10월 27일

[삶의 향기] 예수께 받은 사랑 헌혈로

많은 연세가족 헌혈에 자원한 이유예수님의 피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눅10:33~37).이번 제3회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앞두고 담임목사님께서 강조하신 것은 성경 속에 등장하는 사마리아인과 같은 이웃 사랑이었다.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수혈할 피가 부족한 상황에서, 헌혈에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것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였다. 지난 10월 9일 우리 교회에서 열린 헌혈 캠페인은 연세가족들의 주님 사랑, 이웃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헌혈이 누구에게나 쉬운

2021년 10월 27일

[‘생명 나눔 헌혈’ 참여 소감] 이웃 사랑 실천 기쁘게 동참

지난 10월 9일(토)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중환자들이 혈액을 제때 공급받지 못하는 위급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헌혈 캠페인에 자원해 동참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는 주님의 당부를 실천한 이들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은혜로운 소감과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수혈받는 이가 영생도 얻길 기도| 박누리(41남전도회)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살 찢고 피 흘려, 죄 아래 살다 영원히 멸망할 내 영혼을 살리시고 영생을 주신 것처럼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 피를 전달해 누군가 수혈받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 보람차고 행복했다.또 세 번째 진행하는 연세가족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예수 복음이 전달되기를 진실하게 기도했다. 헌혈 버스에 올라 채혈하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가족 모두 은혜받아 주님께 감사 예배 外

가족 모두 은혜받아 주님께 감사 예배| 오현정(64여전도회)<사진설명> (뒷줄 오른쪽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오현정 집사, 아버지 오장선, 어머니 조옥희, 아들 전지훈, 여동생 오승민, 딸 전지민.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우리 식구가 지난 8월 29일(주일) 예배 잘 드린 가정에 뽑힐 줄이야. 담임목사님께서 가족 한 명, 한 명에게 축복기도 해 주신 것도 감동이었다. 목사님께서 손수 써서 보내 주신 메시지를 온 가족이 읽고 또 읽었다. 너무나 귀하고 감사해 축복의 말씀이 이뤄지도록 기도하고 있다.코로나19 탓에 가정에서 예배드린 지 벌써 2년째다. 지훈(17), 지민(14) 두 자녀와 대성전에서 예배드리다가 얼마 전 방역수칙이 4단계로 격상하면서 교회에 갈 수 없게 돼 몹시 아쉬웠다. 가정에서

2021년 09월 27일

실명 위기에서 능력의 이름‘예수’만나

망막박리 증세 실명 위기 처하자수술 앞두고 눈물로 기도하면서눈으로 죄지어온 것 회개했더니하룻밤 만에 병 나아 바로 퇴원의사도 “처음 있는 일” 깜짝 놀라예수 이름 능력 경험 신앙도 성장박초혜(풍성한청년회 전도5부)지난 두 해 동안을 돌아보면 극한의 절망과 절정의 기쁨을 오가던 롤러코스터 같은 시간이었다. 2년 전 이맘때쯤, 버스를 탔는데 갑자기 왼쪽 눈 주변이 까맣게 보였다. 눈앞에 커튼이 쳐진 것 같았다. 눈을 여러 번 깜박거렸으나 그대로였다. ‘피곤해서 그런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일상을 보냈다.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시야가 점점 더 좁아지면서 눈앞이 잘 안 보이는 것이 아닌가. 전국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안과를 찾아가 보니 의사는 진찰을 마친 후 정밀검사를 해 보자고 했다. 정밀검사 후 심각한 얼굴을

2021년 09월 16일

평신도성경대학 가을 학기 개강

줌 강의 수백 명 수강 신청신약성경 서신서 정독하며하나님 말씀 바로 깨닫고성경 보는 시야 활짝 열려<사진설명> 평신도성경대학에서 윤대곤 목사가 줌으로 강의하고 있다. 윤대곤 목사는 “초대교회 시대, 사도들의 서신서를 정독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알고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것”을 당부했다.2021 평신도성경대학 가을 학기가 9월 6일(월) 밤 10시 화상회의 앱 ‘줌(Zoom)’과 유튜브로 개강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는 ‘신약 편(서신서 편)’을 강의한다. 초대교회 시대, 사도들이 쓴 서신서를 정독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바로 알고 이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지난 6일, 첫 시간에 강사

2021년 09월 15일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 시상식] 하계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께 감사

<사진설명> 간증문 공모에서 개인상 1등을 차지한 청년회원들이 줌 화면 앞에 서서 윤대곤 목사에게 상장을 받고 있다.<사진설명> 지난 청년성회 기간 줌 화면 앞에 앉아 은혜받는 청년들 모습.연세중앙교회는 ‘가정에서 함께하는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를 마친 후 ▲성회 참가자가 가장 많은 부서와 ▲간증문을 은혜롭게 작성한 청년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8월 2일(월)부터 12일(목)까지 두 주간 진행한 청년성회를 마친 후 간증문을 공모했고, ‘단체상’과 ‘개인상’을 각각 시상한 것이다.8월 22일(주일) 3부예배에 앞서 줌으로 진행한 시상식에서 윤대곤 목사는 하계성회에 많은 인원이 참가한 부에 ‘단체상’을 수여했다(예배 인원 대비 비율). 4개 청년회에서 1~3등을 뽑아 총 35

2021년 09월 02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일곱 식구 함께 예배, 모두 하나님 은혜 外

일곱 식구 함께 예배, 모두 하나님 은혜| 이신희(71여전도회)가족사진을 찍으려 해도 한 장에 다 담기가 어렵다. 우리 부부와 지언(19), 세언(16), 승언(14), 리언(10), 강언(4) 다섯 자녀가 모이면 북적이면서도 훈훈하다. 형제간에 재밌자고 한 놀이에 승부욕이 발동해 눈물이 터지고, 별거 아닌 일로 티격태격하기도 하지만 언제 싸웠냐는 듯 금세 같이 몰려다니는 개구쟁이들. 그래도 예배 시간이 다가오면 양방향 ‘줌 예배’를 드리려고 주변 정리를 하고, 자기들이 알아서 노트북과 TV를 연결하는 등 예배드릴 준비를 하는 모습이 기특하다.우리 가족이 처음부터 ‘줌’으로 예배드렸던 건 아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렸을 때, 세 살배기인 막내를 돌보느라 양방향 예배

2021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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