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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기획 은혜나눔] 복된 길로 인도한 한마디

교회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기사-아버지·어머니는 말씀하셨지’를 준비했다. 때로는 따끔한 회초리 같고, 때로는 나침반 같은 부모님의 사랑의 조언을 요청했고, 청년들은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모님의 조언이 참으로 맞는 말이었고 자녀 사랑도 듬뿍 담겨 있었다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자녀를 복된 길로 인도해 준 부모님의 한마디를 소개한다.목숨을 다해 하나님 사랑하라| 서예슬(대학청년회 6부)갓난아기 때부터 어머니 품에 안겨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어 왔고, 가정에서도 어머니를 통해 믿음의 가르침을 받고 자랐다. 어머니는 여느 부모님들처럼 “공부 열심히 해”라는 말보다 “신앙생활을 최우선하라”,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데

2022년 05월 20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신랑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며 外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예배 때마다 설교 말씀에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가족들이 설날성회 말씀을 반복해 듣거나 간증문(리포트)을 작성하면서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신랑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며이대영(10남전도회)우리 교회에 온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신앙 연조가 꽤 있지만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깊이 있는 설교 말씀과 연세가족들이 은혜받기를 사모하는 모습에 자주 놀라곤 한다.지난 2월에 진행된 설날축복대성회 설교 말씀을 50회 이상 들으라는 윤석전 담임목사님의 당부를 듣고 ‘적어도

2022년 05월 12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 外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사태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지인과 직장 동료를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이는 2022년 교회 표어이기도 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빌1:6~12)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려는 예수 정신이 연세가족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에도 슬기롭게 전도하고 있는 이들의 전도 간증을 소개한다.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예수님을 향해 부모님 마음 문열리기까지 한결 같이 기도해영혼 구원 포기할 수 없는 일포기하지 않고 구하면 응답받아| 정소현(대학청년회 전도3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내게 제1순위 기도 제목은 바로 가족 구원이었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자

2022년 04월 28일

설날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께 감사

<사진설명> 지난 4월 17일(주일) 설날성회 말씀 듣기와 간증문(리포트) 시상식에서 윤대곤 목사가 성도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성회 말씀을 70회 들은 이기영 안수집사와 성회 간증문 1등 상을 받은 구향원 청년. 수상자들은 상장과 함께 부상으로 붓글씨 성경책과 경차(쉐보레 스파크)를 각각 받았다.성회 말씀 듣기, 간증문 시상식말씀 반복해서 들으며 은혜받아지난 1월 30일(주일) 4부예배부터 2월 2일(수) 저녁까지 진행된 ‘설날축복대성회’를 마치면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성회에서 전한 설교 말씀을 50회 이상 들을 것을 연세가족들에게 당부했다. ‘신랑의 재림의 날을 위하여’(마24:32~51)라는 제목처럼 예수께서 다시 오실 날을 앞두고 설교 말씀을 반복해 들으며 재림의 날

2022년 04월 27일

지하 주차장 청소 진행

<사진설명> 청년회원들이 솔질을 하면서 지하주차장에 있는 기름때를 벗겨내고 있다. 토요일 오전 시간에 남·여전도회와 청년회에서 충성했다.지난 4월 2일(토) 연세중앙교회 남·여전도회원들과 청년회원들은 지하 주차장 청소에 나섰다.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지하주차장 1층 바닥과 각종 시설을 깨끗하게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남전도회원들과 청년회원들은 주차장 바닥에 있는 기름때와 각종 오물을 물과 세제를 사용해 벗겨냈고, 여전도회원들은 지하주차장 내려가는 계단과 손잡이 등을 청소했다. 이날 청소에 나선 청년들이 충성하면서 은혜받은 점을 보내주었다.풍성한청년회 4부 권세계 형제는 “교회 주차장 청소에 처음 나섰고, 평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전을 깨끗하게 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쾌적한 환경에서 신앙생

2022년 04월 15일

[‘클래식 찬양음악회’ 이모저모] 애타는 설교 말씀 듣고 예수 믿기로 결신

찬양음악회에 앞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누가복음 16장 19~31절을 본문 삼아 전도 설교를 했다. 윤석전 목사는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대신 십자가에 달린 사실을 믿고 ‘나는 죄인입니다’라고 고백해 죄에서 자유하고 영혼의 때에 영원히 행복하길 바란다”고 애절하게 당부했고, 설교 말씀을 들은 초청자들은 예수 믿기로 결신했다. 이날 음악회에 가족과 지인들을 초청하거나, 오랜만에 현장예배에 나온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남동생과 동창 친구 복음 들어 기뻐-최아름(충성된청년회 9부)찬양음악회를 앞두고 남동생과 중학교 동창을 전도하려고 애타게 기도했다. 특히 남동생(최종범)은 평소 “교회는 절대 가지 않겠다”고 거절하던 터라, 매해 진행되는 작정기도회와 매일 저녁기도회 그리고 밤마다 부원들과 마음 모

2022년 04월 06일

작정기도 응답 소망 가득

죄 문제 해결받고자 매년 참석50일 후에도 기도 습관 이어져이번 작정기도회는 담임목사와나라를 위해 더 기도할 것 소망<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서 응답 받기를 사모한다는 결과를 원그래프로 나타냈다.부활주일인 오는 4월 17일(주일)부터 시작할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를 앞두고 연세중앙교회 신문 <영혼의 때를 위하여>에서는 3월 19일(토)~23일(수) 닷새 동안 작정기도회에 참석할 연세가족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구글 설문지’ 조사방식으로 ‘작정기도회에 참석해 은혜받는 점’과 ‘가장 응답 받고 싶은 기도 제목’ 등을 물어보았다.기도해 죄 문제 해결받기를 소망▶맨 먼저 2010년부터 13년째 진행되는 작정기도회에 참석하면서

2022년 03월 28일

[삶의 향기] 복음 들고 거리마다 찾아가

‘코로나19 기간 거리에 나가 전도하는 것이 교회에 누를 끼치는 것은 아닐까’ 염려해 개인적으로 조심스레 전도하다가 지난해 가을부터 노방전도를 다시 시작했다. 평소 같으면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정중하게 다가가 복음을 전했겠지만, 코로나 비대면 상황에 맞게 전도 방식을 바꿔 보기로 했다.주님이 알려 주신 지혜로운 방법은 바로 ‘피켓 전도’였다! 그래서 ‘천국 길, 예수님’, ‘당신은 하나님의 귀염둥이’이라고 쓴 피켓을 제작했고, 지나다니는 사람들도 전도 문구를 볼 수 있도록 큰 피켓을 든 채 거리를 돌아다니곤 했다. 피켓 전도를 할 때면 옷도 잘 입고 단정하게 하고 나간다.그런데 단순한 전도 팻말인데도 하나님이 일하셨다. 전도지를 나눠 주던 것보다 사람들 반응도 더 좋다. 전도 문구가 들어간 피켓을 들고 있으

2022년 03월 28일

청년회‘1000명의 기도용사’승리 다짐

<사진설명> 청년들이 매일 밤 교회와 담임목사를 위해 두 손을 번쩍 든 채 기도하고 있다. (오른쪽) ‘기도에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를 포스트잇에 적어 마음을 다잡았다.“반드시 기도 승리하리라!”‘1000명의 기도용사’에 자원한 연세청년들의 사모함과 각오가 대단하다. 지난 3월 7일(월)부터 연세중앙교회 청년회(충성된청년회, 풍성한청년회, 대학청년회, 새가족청년회)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1000명의 기도용사’를 모집해 매일 기도회를 진행하고 있다. 주중 예배가 없는 월·화·목요일에는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토요일에는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매일 밤 저녁기도회에 청년 1000명이 모여 기도하도록 마음을 모은 것이다.청년들은 주중에 퇴근하자마자 부지런히 교회로 향해 부르짖어 기

2022년 03월 21일

연세중앙교회 세우신 주께 영광

국내 최정상급 찬양사역자들과연세중앙교회 오케스트라 협연진실한 찬양과 간증 올려 드려방역지침 철저히 지키며 진행<사진설명>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하니 사모, 강찬 목사, 송정미 사모, 윤승업 지휘자, 최선규 아나운서, 전용대 목사.<사진설명> 지난 3월 6일(주일) 오후 3시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국내 최정상급 찬양사역자들과 연세중앙교회 오케스트라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콘서트를 열었다.매년 3월은 연세중앙교회 설립을 기념하는 달로서, 우리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 여러 가지 문화행사를 기획해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첫 순서로 지난 3월 6일(주일) 오후 3시 예루살렘문화홀에서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복음을 전해 영혼 구원을 하고자 ‘교회설립 36

2022년 03월 16일

청년회 ‘1000명의 기도용사’ 돌입

<사진설명> 청년들이 교회와 담임목사 그리고 개인 영적생활을 위해 두 손을 번쩍 든 채 기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기도회에 참석한 청년이 ‘기도용사’로서 각오를 포스트잇에 써서 붙이고 있다.지난 3월 7일(월)부터 연세중앙교회 청년회(충성된청년회, 풍성한청년회, 대학청년회, 새가족청년회)는 전 회원을 대상으로 ‘1000명의 기도용사’를 모집해 매일 기도회를 시작했다. 주중 예배가 없는 월·화·목요일에는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토요일에는 저녁 7시30분부터 9시까지 매일 밤 저녁기도회에 청년 1000명이 모여 기도하자고 마음을 모은 것이다. 지난 2013년에도 청년회는 ‘1000명의 기도용사’를 통해 마음을 모아 청년회 단독예배(현 주일 3부예배)를 응답받았다. 그 당시처럼

2022년 03월 15일

[‘생명나눔 헌혈의 날’ 참여 소감] 헌혈로 이웃 사랑 실천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중환자들이 혈액을 제때 공급받지 못하는 위급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지난 3월 1일(화) 헌혈 캠페인에 자원해 동참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 말씀하신 주님의 당부를 실천한 이들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은혜로운 소감을 보내 주었다. 연세가족들의 이웃 사랑 실천 소감을 소개한다.복된 일에 사용해 주신 것 감사| 김동근(41남전도회)헌혈할 수 있도록 건강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혈액 수급이 어려운 요즘 헌혈의 날을 열어 생명 살리는 일에 우리 교회를 사용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코로나19 사태로 수많은 사람의 일상이 제한되고, 특히 헌혈 같은 생명 살리는 귀한 일도 참여율이 급격히 떨어졌다는 소식을 들어 안타까웠다. 이런 시기에 헌혈을 통해

20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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