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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진설명>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왼쪽부터)박강희 김영인 김설희 김경미(팀장) 박누리 김희애 심혜진 강은진 이은숙 권인애.■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가 9월 4일(금)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다.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10명은 7월 중순부터 선교 훈련을 받으며 현지인에게 복음 전할 준비를 해 왔다.오는 9월 4일(금)에 출국하는 선교팀은 한 주 동안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를 중심으로 축호전도 사역을 담당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노방전도가 허용되지 않아 각 가정을 찾아가 전도하고, 믿음이 연약한 현지인 성도를 심방하며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선교팀원들은 현지에서 복음 전도에 쓰임받고자 매일 3시간 이상씩 기도했다. 새벽예배에 참석한 후 합심기도 하

2026년 09월 03일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계절학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월) 개강해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로마서 통독 계절학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6 ‘연세성경학교 여름 계절학기(로마서 통독)’가 8월 17일(월)~19일(수) 사흘간 월드비전센터 4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진행됐다. 계절학기 기간에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월~수요일 오전(9시30분~12시)과 오후(1시~4시)에 총 여섯 차례 강의를 진행했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인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구원의 원리와 구원받은 자의 삶’에 관해 강의했다. 계절학기를 수강한 연세가족마다 강의를 듣고 어떻게 구원

2026년 08월 25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의 영원한 치료자 예수 그리스도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연세가족 모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은사 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성회 기간에 은혜받은 기쁨을 표현하면서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성령 충만함으로 세상과 구별되라!”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모습. 대성전 내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자리한 장년과 청년들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나의 영원한 치료자

2026년 08월 23일

[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영적인 갈급함을 느껴 기도하는 교회를 찾던 경란 자매. 지인에게 전도받아 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만나기를 무척 사모하여 하계성회에도 참가했는데, 말씀마다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뜨겁게 예배드리는 모습에 부원들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계성회에서 첫사랑을 회복했다는 자매의 간증 역시 큰 도전을 주었고, 청년회 생활이 아직 낯설 텐데도 부원들을 두루두루 돌아보고 섬겨 주는 모습 또한 무척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신령한 기회를 꽉 잡은 경란 자매님! 내 영혼을 죽도록 사랑해 주신 예수님께 꼭 붙어 있기를 소망해요! 주님이 귀하게 쓰실 날도 기대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김희주 차장(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2026년 08월 19일

예수님께 돌아올 기회 ‘하계성회’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새 노량진 전도 거점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어 하계성회 참가를 권면했다.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지난 7월 18일(토) 오후 5시 20분 ‘노량진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를 진행했다. 노량진 학원가에 마련한 청년회 새 전도 거점에 수험생과 새가족 청년들을 초청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하고자 했다.‘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는 풍성한청년회 엄효상 형제가 사회를 맡았고, 첫 순서로 김아론 형제가 ‘나의 죄를 씻기는’ 기타 연주를 잔잔하게 올려 드리며 찬양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이어 김사라 자매가 ‘날 사랑하는 이 예수’로 날 위해 죽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했고, 풍성한청년회 예배

2026년 08월 10일

[제26차 필리핀·캄보디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단기선교팀<사진설명> 필리핀 단기선교팀. ▲(뒷줄 왼쪽부터)이하늘 문예소리 윤혜인 백시연 이도윤 윤예희 ▲(앞줄 왼쪽부터)양유나 이예영 천은비 오기윤 채온유 조현희 박권희.필리핀에서 펼칠 제26차 단기선교는 8월 3일(월)부터 17일(월)까지 진행된다. 필리핀 단기선교팀 14명은 7월 한 달 동안 다각도로 훈련하며 선교를 준비해 왔고, 하계성회 일정을 마친 후 8월 3일(월)에 출국한다.필리핀 선교팀은 2주간 최병기·박영신 선교사가 22년째 사역하는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노방전도와 가정 심방 사역을 담당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장년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현지인을 대상으로 전도하려고 한다.선교팀은 지난 7월 6일(월)부터 단기선교 훈련에 돌입해 매일 새벽예배를 드린

2026년 08월 10일

[성경스피치대회 은혜 나눔] 재림의 그 날까지 신부의 믿음으로

지난 7월 5일(주일) 맥추감사절 감사행사 ‘2026 성경스피치대회’가 연세가족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본선에 오른 출전자 전원이 예수님의 영혼 구원의 심정으로 주제별 스피치를 전했고, 주님의 은혜로 진실 하게 복음 전한 본선 출전자들의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2026 성경스피치대회에 출전하는 복된 과정 덕분에 연약한 나를 주님의 신부로 단장할 수 있었고, 오랫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이들도 예배에 초청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다. 할렐루야!주님과 멀어진 친오빠 대회에 초청해대회를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아 ‘과연 내가 수많은 이들 앞에 설 수 있을까’ 염려하기도 했으나, 주님이 하실 것을 믿으며 오직 기도하는 일에 집중했다. 그러자 청년회 자체 예선전부터 본선에 이르기까지

2026년 08월 05일

청년아! 성령 충만해 세상과 구별되라!

‘성령충만’ ‘구별된 신앙생활’ 주제로연세청년 ‘UCC 영상 공모전’ 진행해청년들에게 주님 심정을 듬뿍 담아서사모함으로 하계성회 참가할 것 독려연세중앙교회 청년회는 오는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를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장년부와 동시에 개최하는 하계성회를 앞두고 청년회에서는 기도모임과 은혜로운 권면행사 그리고 감성적인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UCC 홍보 영상’을 제작해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있다.<사진설명> ▲대상을 받은 충성된청년회 3팀 정가연 부장(새가족섬김부)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하계성회 사모할 영상 제작해 상영지난 7월 19일(주일) 3부예배 후 안디옥성전에서 진행한 청년회 ‘하계성회 UCC 콘테스트’(사회 김동연, 김

2026년 08월 04일

세상과 구별되어 성령 충만한 연세청년

청년회는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를 앞두고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SNS 등으로 홍보하고자 ‘포토존 공모전’을 열었다. 안디옥성전 앞에 마련한 포토존에서 성회 주제에 맞춰 촬영한 사진을 제출한 부서 중 총 4개 부서에 7월 19일(주일) UCC 콘테스트 도중 시상했다.‘포토존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한 풍성한청년회 전도4부(김관중 부장)는 공항이라는 포토존 콘셉트를 살려 성령님께 검색받고 있는 장면을 담아냈다. 성령 충만한 삶을 방해하는 세상, 타협, 정욕, 두려움, 불순종 등을 몰아내고, 말씀, 회개, 기도, 전도, 순종, 충성, 성령 충만하여 세상과 구별된 청년회가 되자는 결단을 담아냈다.<사진설명> ‘포토존 공모전’ 1등을 차지한 풍성한청년회 전도4부 작품.2등 상을 받은 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

2026년 08월 04일

구원과 사랑의 목소리 “회개하라!”

| 김병국(풍성한청년회 전도4부)은혜는 이미 내게 와 있었다. 맥추감사절 성회를 앞두고, 주님께서는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감동하셨다. 예배와 부 모임에서 전해지는 설교 말씀과 스피치를 통해서도 구원에 대한 메시지를 계속 감동받으며 내 신앙을 깊이 돌아볼 수 있었다.하루는 내 믿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발견했으니, 나 자신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구원받았는데도 어느새 그 은혜를 잊어버리고 나의 의와 열심으로 주님께 나아가고 있다는 교만을 깨달은 것이다. 겉으로는 신앙생활을 잘하는 듯 보였으나 속으로는 예수님의 은혜보다 내 행위를 더 의지했다.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예배드리지 못했고 의무적으로 참석했으며, 주위 사람들을 판단하면서도 나에게는 ‘이 정도면 됐

2026년 07월 21일

40년을 함께한 한 가족 ‘연세가족’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세 번째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부서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40년 동안 함께한 한 가족임을 확인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은혜로운 구도로 사진을 찍거나 다채로운 소품도 활용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한편, 지난 7월 12일(주일) 4부예배를 마치며 ▲교육국 ▲청년회 ▲남전도회 ▲여전도회 부서별 1등을 뽑는 ‘연세가족 문자투표’를 진행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하여 순위에 오른 부서별 작품들을 소개했고, 연세가족들이 실시간 투표하여 선정된 1등 작품에 심방비를

2026년 07월 21일

주님이 쓰신 40년, 하나님께 감사 찬양!

교회설립 40주년을 감사하고자 마련한 열다섯 번째 프로젝트 ‘연세히든싱어-너는 누구야’가 지난달 6월 28일(주일) 4부예배를 앞두고 진행되었다. 이날 출전자 11팀(18명)이 차례로 등장해 구원의 주님을 겨냥해 찬양했고, 연세가족들도 함께 찬양하며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마음껏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이날 시상식에서 출전자들에게 ▲대상(허찬영·이대연) ▲금상(김득환) ▲은상(이재화) ▲동상(전상식) ▲인기상(강성미·유서준) 등을 수여하며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히든싱어’ 수상자들의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왼쪽부터)▲‘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에서 대상을 받은 크림슨 팀이 강단에 마련된 ‘블라인드

2026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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