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검색하기
뉴스 상세검색 결과
[교육국‘ 교사 박람회’] 미래세대 선생님이 되어 주세요!

<사진설명>‘교육국 교사 박람회’가 지난 9월 20일(주일)과 21일(월) 양일간 비전교육센터에서 열렸다.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2027 회계연도에 교사 직분을 사모하는 연세가족들에게 미래세대를 섬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전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 9월 20일(주일)과 21일(월) 양일간 ‘교육국 교사 박람회’를 비전교육센터에서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에 교육국은 유아부(4~5세), 유치부(6~7세),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범박),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총 10부서로 조직되었으며, 2027 회계연도에도 미래세대 학생들과 아이들을 섬길 부서별 교사를 모집하고자 복된 박람회를 마련한 것이다.교사 박람회 첫날인 20일(주일) 저녁 6시 30분, 교육국은 비전교육센터 401호에

2026년 10월 14일

“청년이여, 능력 있게 복음 전하자!”

<사진설명>2팀 청년들이 복음 스피치를 들은 후 능력 있게 복음 전할 것을 다짐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풍성한청년회 2팀(전도1~3부)은 지난 9월 27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711호에서 ‘복음스피치대회’(사회 신태웅 차장)를 열었다. 구령의 열정으로 충만한 청년 4명이 주제별로 복음을 전했고, 스피치를 전해 들은 2팀 청년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능력 있게 복음 전할 것을 마음먹었다.▶대상을 받은 신해미 차장(전도2부)은 ‘성령’을 주제로 스피치를 전했다. 신해미 차장은 “오직 성령으로만 예수님을 나의 구원주로 인정하고 믿을 수 있으며, 성령님을 내 안에 모셔야 영원한 천국까지 인도받을 수 있다”라며 “거룩한 성령님이 내 안에 오시려면 성령 받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2026년 10월 14일

“나를 무너지게 하는 못된 ‘죄’ 떠나가!”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가 지난 9월 25일(금)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를 마친 후 엠티를 진행했다. 엠티에 참석한 청년들이 세상을 이길 믿음을 달라고 기도한 후 응답 받은 기쁨으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풍성한청년회는 지난 9월 25일(금)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 저녁성회를 마친 후 1시간 동안 비전교육센터 301호 예배실에서 ‘풍성한청년회 엠티-타파할 시간’을 진행했다.추석 당일인 25일(금). 세상은 우상숭배와 여행 등 육신을 만족시키는 데 몰두하고 있지만, 연세청년들은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후 이어진 전체모임에서도 우리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께 찬양과 기도를 올려 드리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 전념했다.이날 풍성한청년회 유재학 전도사는 ‘세상을 이기자’라는 제목으

2026년 10월 11일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은혜 나눔] 단기선교팀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外

<사진설명>복음을 전해 들은 안드레아 형제가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하자 선교팀원들이 축복하고 있다.단기선교팀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박강희(대학청년회 전도6부)2026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사역은 ‘열매를 지키는 선교’였다. 카자흐스탄은 노방전도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어서 모든 사역을 가정 심방으로 진행해야 했다. 또 심방 대상자들은 오랫동안 교회에 정착하지 못했거나 믿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주님과 멀어진 성도들을 다시 주님께 인도하는 ‘지키는 선교’에 집중했다.단기선교 기간에 주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 알마티 지역과 딸띄꾸르간 지역 두 군데를 각각 3일씩 방문하며 심방했는데, 특히 알마티에서는 선교사 목사님·사모님과 네

2026년 09월 22일

위풍당당! 주 안에 하나 된 영적 승리자!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 ‘위(We)풍당당’에 참석한 청년회원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 남은 하반기에도 영적생활 승리할 것을 결의하고 있다.<사진설명> 유재학 전도사가 “풍성한청년회 하반기 주제가 ‘위(We)풍당당’인 만큼, 청년들이 예수 안에서 당당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설명> 청년들이 주 안에 하나 되도록 전체모임을 시작하며 협력 과제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진행했다.풍성한청년회는 지난 8월 30일(주일) 오전 10시 소예배실A에서 전체모임 ‘위(We)풍당당’을 진행했다. 풍성한청년회원들이 주 안에 하나 되어 남은 2026 회계연도를 은혜롭게 마무리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이날 전체모임은 임채명 형제와 최미경 자매의 사회로, 청년회 각 부 부장과 부원들

2026년 09월 15일

주가 맡긴 영혼 구원에 써 주소서!

<사진설명> (왼쪽부터)▲청년회 추가 직분자 임명식에서 최대환 선임목사가 각 청년회 대표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임명식 대표자들. (왼쪽부터)대학청년회 김세비 순장, 풍성한청년회 양유나 차장, 충성된청년회 이예담 차장, 새가족청년회 천리안 조장. 연세청년회는 지난 8월 23일(주일) 3부예배에서 4개 청년회별로 총 63명을 순장부터 차장, 조장, 헬퍼에 이르기까지 추가 임명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임명받은 직분자들의 이름을 호명한 후 이예담 차장(충성된청년회 전도4부), 양유나 차장(풍성한청년회 예배찬양부), 김세비 순장(대학청년회 전도1부), 천리안 조장(새가족청년회 감사우리) 등 대표자 4명이 강단에 나와 최대환 목사에게 임명장을 받았다. 남은 2026년 하반기에도 청년회 직분

2026년 09월 13일

[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진설명>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왼쪽부터)박강희 김영인 김설희 김경미(팀장) 박누리 김희애 심혜진 강은진 이은숙 권인애.■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가 9월 4일(금)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다.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10명은 7월 중순부터 선교 훈련을 받으며 현지인에게 복음 전할 준비를 해 왔다.오는 9월 4일(금)에 출국하는 선교팀은 한 주 동안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를 중심으로 축호전도 사역을 담당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노방전도가 허용되지 않아 각 가정을 찾아가 전도하고, 믿음이 연약한 현지인 성도를 심방하며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선교팀원들은 현지에서 복음 전도에 쓰임받고자 매일 3시간 이상씩 기도했다. 새벽예배에 참석한 후 합심기도 하

2026년 09월 03일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계절학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월) 개강해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로마서 통독 계절학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6 ‘연세성경학교 여름 계절학기(로마서 통독)’가 8월 17일(월)~19일(수) 사흘간 월드비전센터 4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진행됐다. 계절학기 기간에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월~수요일 오전(9시30분~12시)과 오후(1시~4시)에 총 여섯 차례 강의를 진행했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인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구원의 원리와 구원받은 자의 삶’에 관해 강의했다. 계절학기를 수강한 연세가족마다 강의를 듣고 어떻게 구원

2026년 08월 25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의 영원한 치료자 예수 그리스도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연세가족 모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은사 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성회 기간에 은혜받은 기쁨을 표현하면서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성령 충만함으로 세상과 구별되라!”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모습. 대성전 내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자리한 장년과 청년들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나의 영원한 치료자

2026년 08월 23일

[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영적인 갈급함을 느껴 기도하는 교회를 찾던 경란 자매. 지인에게 전도받아 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만나기를 무척 사모하여 하계성회에도 참가했는데, 말씀마다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뜨겁게 예배드리는 모습에 부원들도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계성회에서 첫사랑을 회복했다는 자매의 간증 역시 큰 도전을 주었고, 청년회 생활이 아직 낯설 텐데도 부원들을 두루두루 돌아보고 섬겨 주는 모습 또한 무척 귀하고 감사했습니다. “신령한 기회를 꽉 잡은 경란 자매님! 내 영혼을 죽도록 사랑해 주신 예수님께 꼭 붙어 있기를 소망해요! 주님이 귀하게 쓰실 날도 기대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김희주 차장(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2026년 08월 19일

예수님께 돌아올 기회 ‘하계성회’

<사진설명> 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새 노량진 전도 거점에서 찬양콘서트를 열어 하계성회 참가를 권면했다.풍성한청년회와 충성된청년회는 지난 7월 18일(토) 오후 5시 20분 ‘노량진 크리에이티브홀’에서 ‘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를 진행했다. 노량진 학원가에 마련한 청년회 새 전도 거점에 수험생과 새가족 청년들을 초청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하고자 했다.‘찬양콘서트 - 요즘 너, 잘 지내니?’는 풍성한청년회 엄효상 형제가 사회를 맡았고, 첫 순서로 김아론 형제가 ‘나의 죄를 씻기는’ 기타 연주를 잔잔하게 올려 드리며 찬양콘서트의 문을 열었다. 이어 김사라 자매가 ‘날 사랑하는 이 예수’로 날 위해 죽어 주신 예수님의 놀라운 사랑을 찬양했고, 풍성한청년회 예배

2026년 08월 10일

[제26차 필리핀·캄보디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단기선교팀<사진설명> 필리핀 단기선교팀. ▲(뒷줄 왼쪽부터)이하늘 문예소리 윤혜인 백시연 이도윤 윤예희 ▲(앞줄 왼쪽부터)양유나 이예영 천은비 오기윤 채온유 조현희 박권희.필리핀에서 펼칠 제26차 단기선교는 8월 3일(월)부터 17일(월)까지 진행된다. 필리핀 단기선교팀 14명은 7월 한 달 동안 다각도로 훈련하며 선교를 준비해 왔고, 하계성회 일정을 마친 후 8월 3일(월)에 출국한다.필리핀 선교팀은 2주간 최병기·박영신 선교사가 22년째 사역하는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노방전도와 가정 심방 사역을 담당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장년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현지인을 대상으로 전도하려고 한다.선교팀은 지난 7월 6일(월)부터 단기선교 훈련에 돌입해 매일 새벽예배를 드린

2026년 08월 10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포토뉴스 검색결과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