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청년회 ‘정회원 등반식’]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등록날짜 [ 2026-07-08 11:37:52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프로젝트’의 열다섯 번째 프로젝트는 ‘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였다. 지난 6월 28일(주일) 히든싱어 출전자와 연세가족들이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박수와 함성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을 감사하고자 마련한 열다섯 번째 프로젝트 ‘연세히든싱어-너는 누구야’는 지난 6월 6일(토) 블라인드 오디션(1차·2차)을 진행해 지원자 151팀 가운데 숨겨진 찬양자를 세심하게 찾았고, 3주 후인 6월 28일(주일) 오후 본선에서 출전자와 연세가족 모두가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을 겨냥해 마음껏 감사 찬양을 올려 드렸다.
40주년 감사 찬양할 주인공 누구인가
지난달 28일(주일) 진행한 ‘연세히든싱어’(사회 강태일 아나운서)에서는 출전자 11팀(18명)이 차례로 등장해 구원의 주님을 겨냥해 연세가족들과 찬양을 올려 드렸고, 강단에 마련된 블라인드 세트 뒤에서 1절을 찬양하는 사이 연세가족들도 찬양을 들으며 은혜받은 감격을 온라인 투표로 표현했다. 블라인드 오디션부터 참여한 특별위원 5명도 은혜받은 감격을 표시했다.
‘연세히든싱어’ 첫 순서. 베일 뒤 실루엣과 목소리만 공개된 가운데 첫 출전자가 ‘나를 통하여’를 진실하게 찬양했다. 마침내 1절을 마치고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한 이는 풍성한청년회 김사라 자매! 출전자가 누군지 궁금해하던 연세가족들은 투표에 참여하고 함께 찬양도 하며 영광을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는 강단에 마련된 ‘블라인드 세트’ 뒤에서 1절을 찬양한 이후 2절부터 얼굴이 공개된 모습 으로 연세가족들과 함께 찬양했다.
이어진 찬양은 남자 청년 듀엣의 ‘십자가’ 곡이었다. 예수님의 보혈을 상징하는 팀명 ‘크림슨(Crimson)’으로 등장한 듀엣 역시 1절 찬양을 다 마치자, 풍성한청년회 허찬영·이대연 형제였음이 공개되었다. 두 청년 모두 ‘내 구주 예수를 영원히 찬양하겠다’는 진실한 심정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내어 주시기까지 사랑하신 죄 사함의 은혜를 마음과 호흡을 다 쏟아 찬양했다.
세 번째 등장한 ‘조이조이’ 팀의 초등부 이선영·이선우 친자매는 ‘나의 가장 낮은 마음’ 곡으로 하늘나라를 허락하신 주님께 옥구슬 같은 목소리로 갑절의 기쁨의 찬양을 올려 드렸고, 이어 ‘예수의 십자가’ 곡으로 대학청년회 전상식 형제가 “그 무엇도 예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롬8:39)라는 진실한 고백을 찬양으로 올려 드렸다. 평소 드럼 연주로 성실하게 충성하던 전상식 형제의 따뜻한 목소리의 찬양도 연세가족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사진설명>지난달 28일(주일) 진행한 ‘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 모습.
다섯 번째 출전자는 ‘충성된 일꾼이 되라’며 남편이 지어 준 팀명 ‘뵈뵈’(롬16:1)로 출전한 여전도회 정소현 집사였다. 정소현 집사는 ‘그저 사랑하기 때문에’ 곡으로 “날 위해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 나도 사랑합니다!”라는 고백을 마음 다해 찬양했다.
이어 남성 4명이 ‘그가’ 곡을 풍성한 성량으로 찬양했다. 초등부 야곱학년 김귀상, 손윤수, 추석훈 교사와 남전도회 김아룡 집사는 이날 이사야 53장에 예언된 구속 사역을 이루신 그분이 바로 “예수!”라고 열정적으로 찬양했다.
일곱 번째 출전자는 ‘작은 울림’이라는 팀명처럼 최연소 출전자였다. 초등부 요셉학년 이하율 어린이가 윤석전 담임목사가 지은 ‘너는 누구야’ 곡으로, 구원받은 자가 행함의 산 믿음을 보여야 한다는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했다.
이어 ‘믿음 소망 사랑’ 팀명으로 출전한 남전도회 김득환 성도가 ‘예수로 나의 구주 삼고’ 곡을 흥겹게 찬양하며 연세가족 모두의 마음도 한데 모아 주님께 올려 드렸다. 김득환 성도는 ‘연세히든싱어’에 전도 초청한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듯 내 구주 예수를 마음을 다 쏟아 찬양했다.
아홉 번째 출전한 ‘아담 소담’ 팀은 ‘주 없이 살 수 없네’ 찬양을 올려 드렸다. 손을 꼭 잡고 블라인드 뒤에서 등장한 강성미 집사(77여전도회)와 유서준 학생(고등부)은 엄마와 아들답게 한목소리와 한마음으로 “주님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다”라고 고백하는 찬양을 올려 드렸다.
이어진 찬양은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의 찬양이었다. 대학청년회 이재화 형제가 “아직 은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라는 솔직한 고백과 함께 ‘내 삶을 주께 드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깊어진 삶을 주께’ 곡을 찬양했다.
마지막 출전자는 얼굴도 목소리도 똑 닮은 ‘붕어빵’ 팀이었다. 남전도회 이갑희 집사와 충성된청년회 이하영 자매가 ‘은혜’ 곡으로 “모든 것이 은혜! 은혜! 한없는 은혜!”라며 부녀의 진실한 고백을 올려 드렸다. ‘연세히든싱어, 너는 누구야’에 함께한 연세가족들도 지금까지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 다해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 모두가 찬양의 주인공
기뻐하셨고, 오늘 출전자와 모든 연세가족의 찬양도 감격해 받으셨을 것”이라며 “연세가족 모두가 앞으로 진행될 40주년 프로젝트와 모든 믿음의 스케줄에도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앞선 시상식에서 출전자들에게 ▲대상(허찬영·이대연) ▲금상(김득환) ▲은상(이재화) ▲동상(전상식) ▲인기상(강성미·유서준) 등을 수여하며 40년 동안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또 블라인드 오디션에 참여해 주님을 감동시킨 남보람 자매(충성된청년회)에게도 특별상과 상금을 전해 격려했다.
<사진설명>‘십자가’ 찬양을 진실하게 올려 드려 대상을 받은 풍성한청년회 허찬영 형제와 이대연 형제
<사진설명>윤석전 담임목사가 블라인드 오디션에 참여해 주님을 감동시킨 남보람 자매(충성된청년회)에게 특별상을 전달했다.
복된 프로젝트를 마련해 연세가족이 하나님께 받은 구원의 은혜를 찬양으로 고백하며, 함께 감사와 기쁨을 나누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연세히든싱어’ 출전자 11팀(18명)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7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