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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새롭게 복된 연세가족으로!”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참여날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연세가족 모두 영적생활 승리하고하나님의 큰 기쁨이 되기를 소망해<사진설명> 열일곱 번째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는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이다.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영적생활을 승리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이 ▲가족 위해 기도하기 ▲유튜브 접속하지 않기 ▲“아멘” 크게 하기 ▲담임목사님 위해 기도하기 ▲예배 시작 10분 전 도착하기 ▲매일 성경 읽기 ▲성경책 늘 가지고 다니기 ▲가족 손을 잡고 “사랑해”라고 말하기 ▲승강기 잡아주기 ▲투표 꼭 하기 ▲대중교통 자리 양보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기도하기 ▲친구와 식사하기 ▲주보 말씀 다 읽기

2026년 06월 18일

[작정기도회 은혜 나눔] “오직 기도! 우리 가족이 살았습니다!”

약 10년 전인 2016년, 20대 후반이던 막내딸이 우울감에 사로잡혀 어미인 나와 가족들의 애를 끓였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 막내딸을 통해 온 가족이 연세중앙교회로 인도받고, 애절한 기도를 받으시어 가족 모두의 영육을 회복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그 당시 체중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복용한 약이 딸의 몸과 마음을 장악했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며 속이던 악한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딸에게 우울증을 가져다주었고 마음을 다 장악당한 딸은 몇 번이고 극단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신앙생활 하며 직장생활도 성실하게 하던 딸이 한순간에 달라지자, 가족 모두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 고된 치료와 강도 높은 약물 탓에 육신도 성한 곳이 없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2026년 06월 04일

"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

<사진설명>해외선교국 실원들이 ‘2026 선교축제’를 개최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며 선교축제 주제인 “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을 외치고 있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할 것 다짐해 해외선교국이 주최한 ‘2026 선교축제’가 지난 6월 27일(토) ‘선교, 오늘 우리의 순종’(막10:45)을 주제로 영혼 구원을 향한 그리스도의 열정 가운데 진행됐다. 해외선교국은 부서 내 단합과 잃은 양 초청 그리고 단기선교사 파송을 위해 매해 선교축제를 개최하고 있고, 연세가족 역시 선교축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석하면서 개척 초기부터 우리 교회가 열정적으로 이어 온 선교 의지에 마음을 모으고 있다.열방 구원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

2026년 07월 08일

[2026 해외선교국 선교축제] 성령께서 절정으로 역사하신 단기선교

<사진설명>성극 ‘결단코’의 한 장면. 지난날 연세중앙교회 단기선교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을 생생하게 담아내 연세가족들이 단기선교에 자원하도록 독려했다.해외선교국은 선교축제 세미나에 앞서 안디옥성전에서 성극 ‘결단코’를 상연했다. 우리 교회 배우들과 해외선교국 실원들이 직접 출연한 성극에서는 지난날 연세중앙교회 단기선교에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이적과 선교팀원들이 경험한 은혜를 생생하게 담아냈다.#1. 극 초반,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던 팀원들에게 강력한 영적 방해가 찾아온다. 선교 비용과 세상 친구 그리고 갑작스러운 질병 등.그러나 이 모든 것은 선교지에서 역사하실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려는 마귀역사 때문! 부장 직분자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로서, 죄

2026년 07월 08일

[선교축제‘ 선교전시회·열방음식체험’] 한 사람의 순종과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사진설명>해외선교국은 선교를 주제로 한 은혜로운 ‘선교 전시회’를 안디옥성전 앞에서 개최했다. 1992년 첫 파송 선교사인 김종선 목사의 A국 선교 사역과 현 파송 선교사 들의 사역 그리고 제25차까지 진행된 단기선교 사역 등을 소개했다. “망원동 성전 시절인 1992년 하나님께서 주신 감동을 따라 예수 몰라 죽어 가는 A국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러 출국했다. A국과 수교가 맺어지기 전이어서 비자 발급부터 선교 환경에 이르기까지 무척 험난했다. 무엇보다 그 당시 담임목사님의 건강이 좋지 않았으나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사명을 이루려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말씀대로 선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찾아간 한 동네에서는 위암 말기로 복수가 차서 위험한 상태인 그 지역 육군 부대장을 만

2026년 07월 08일

“귀한 미래세대, 중등부 등반을 환영해!”

<사진설명>중등부 ‘신입반 등반식’을 마친 후 신입반 교사들과 일반반으로 등반하는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등부는 6월 28일(주일) 목양센터 요한성전에서 ‘신입반 등반식’을 진행했다. 신입반에서 신앙생활 잘하여 일반반으로 등반하는 학생 17명(1학년 7명, 2학년 3명, 3학년 7명)을 진실하게 환영하고 축복하려고 복된 등반식을 마련한 것이다.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중등부 예배에 초청받아 결신한 학생들은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해 들었고, 교사들이 진실하게 섬기고 기도하며 신입반 교육 과정도 잘 마쳐 일반반으로 등반할 수 있었다.<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이 등반하는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축복의 메시지.지난 주일 ‘신입반 등반식’에서는 등반하는 학생들이

2026년 07월 08일

[2026 상반기 전도결과보고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사진설명>하반기 전도결의대회 모습. 각 부서 대표들이 안디옥성전 강단 앞에 나와 2026 회계연도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그리고 ‘하반기 전도 목표’ 등을 보고했다.연세가족들은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영력 있게 세심하게 영혼 구원할 것연세중앙교회는 지난 6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상반기 전도결과보고’와 ‘하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2026 회계연도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하반기에도 복음 전하고 영혼 구원을 이룰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 ‘전도 등록 인원’과 ‘주일예배 참석 인원’, ‘하반기 전도 목표’와 ‘전도 실행 방안’ 등을 각각 보고했다. 또 상반기 ‘잃은 양 찾기 목표 인

2026년 07월 08일

[ 하반기 전도결의대회 기획 | ‘상반기 하나님이 쓰신 부서’] 상반기 부흥, 오직 주님이 하셨습니다!

<사진설명>범박학년 교사와 어린이들. 회계연도 초반 4명이 출석하다가 상반기를 마치며 27명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상반기에 범박연세중앙교회 인근 어린이들을 섬기는 데 초등부 ‘범박학년’을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지난해 가을부터 초등부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범박학년’은 2026 회계연도부터 범박연세중앙교회에 출석하는 초등부 어린이들을 본격적으로 섬기고 있다. 회계연도 초반 4명이 출석하다가 상반기를 마치며 어린이 27명이 함께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매 주일 아침, 범박학년 교사들은 궁동성전 목양센터에서 1부예배를 드린 후 주일예배를 위해 마음 모아 기도한다. “오늘도 우리 반 아이들이 꼭 예배드리러 오게 해 주세요! 범박학년 아이들이 믿음의 사람으

2026년 07월 08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17)] “날마다 새롭게 복된 연세가족으로!”

<사진설명>열일곱 번째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는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이다.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영적생활을 승리하려고 마음 모았다. 연세가족들이 ▲말씀 한 구절 암송하기 ▲연세가족에게 안부 문자 보내기 ▲쓰레기 줄이기 ▲뒷사람 있을 때 문 잡아 주기 ▲예배 말씀 요약하기 ▲가족과 예배드리기 등 미션을 수행한 사진을 보내 주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이에 ‘40주

2026년 07월 08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6)]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은혜 나눔

<사진설명>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함께 읽는 성경’ 다독상 시상식에서 신란옥 부장에게 상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3월 8일(주일)에 시작한 여섯 번째 프로젝트는 ‘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이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은 성경 말씀을 읽고 녹음하며 연세가족들의 목소리로 만드는 ‘오디오 성경’ 제작에 마음을 모았고, 지난 6월 21일(주일) 4부예배에서 ‘함께 읽는 성경’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개인과 부서를 선정해 시상식도 진행했다. 부서별 다독상을 받은 충성된청년회 3부의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성경 말씀 읽고 또 읽을수록 은혜받아부원 모두 사모함으로 성경 읽기 참여| 신란옥 부장(충성된청년회 3부)‘연세가족이 함께 읽는 성경’ 프로젝트에 우리 부 청년들을 참여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

2026년 07월 08일

[하계성회 독려 은혜 나눔] 모든 문제를 풀어놓고 해결받을 하계성회

20년 가까이 신앙생활 하며 정말 많은 성회에 참가했다. 처음 교회에 와서 참가한 성회부터 지난해 하계성회에 이르기까지. 지난날 참가한 성회를 돌아보면, 주님을 처음 만나 찬양한 일, 뜨겁게 회개한 일, 병이 나은 일, 탕자처럼 떠났다가 돌아온 일, 담당한 회원들의 신앙생활이 회복된 일, 그들을 마음에 품고 뜨겁게 기도한 일까지 모든 순간이 은혜였고 간증거리였다. 그런데 그 모든 은혜의 순간을 아무렇지 않게 잊고 살아가는 내 모습과 믿음의 현주소를 발견했을 때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내가 교회에 처음 왔을 때는 세상적으로 보면 참 불행한 모습이었다. 나와 동생은 매일같이 부모님의 언성이 높아지는 것을 들으며 방에서 울다가 잠들곤 했다. 이사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외로운 하루하루를 보내야 했다.그러던 어느 날

2026년 07월 07일

주와 함께 주님 심정으로 영혼 섬기라!

<사진설명> 2교구 ‘구역장 세미나’에 참가한 교구 직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궁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2교구(이상숙 교구장)는 지난 6월 25일(목) 대성전 4층 테마성전 3관에서 ‘하반기를 주님과 함께’라는 제목으로 구역장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1대교구장 이영호 목사는 누가복음 10장 38~42절을 본문 삼아 “직분자는 하나님의 일을 함께하는 자이므로 구역장인 나부터 은혜받고, 나부터 성령 충만해 영혼 섬겨야 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구역장 세미나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은 구역장들은 ‘하반기에도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구역식구들을 섬기리라’ 다짐하며 애절하게 기도했고, 이영호 목사가 교구 직분자 한 명 한 명에게 안수하며 기도했다. 2교구가 다가오는 하반기에도 주님과 함께 구역

2026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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