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 신년감사예배] 주께서 주신 세월을 아끼라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2026년 첫 주일을 맞은 1월 4일(주일) 4부예배에서 새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날 2부예배와 3부예배에서 신년감사예배를 올려 드리며 새해에도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 주님께 쓰임받기를 간구했다.내게 주어진 세월은 하나님의 것주가 주신 세월 육신의 생각으로방탕했다면 심판을 피할 수 없어내 것처럼 세월을 사용한 지난날회개하고 영혼의 때 위해 살아야주님 앞에 불의하던 지난해를 회개하고, 2026년이라는 신령하게 살 세월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새해 첫 주일예배. 연세가족들은 지난 1월 4일(주일) 첫 주일을 맞아 하나님 앞에 감사와 찬양과 영광의 주일예배를 진실하게 올려 드렸다.새해를 맞은 연세가족들을 향해 윤석전 담임목사는 1
2026년 01월 1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