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 수련회 은혜 나눔] 목회할 능력과 비전의 열쇠‘오직 기도’
15~16년 전부터 부흥사 수련회와 실천목회연구원에 참가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오랜만에 부흥사 수련회에 참가했는데, 그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경험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제42차 부흥사 수련회에 와서 느낀 것은 ‘아! 나도 모르는 사이 내가 정말 해이해졌구나’라는 것이다. 특별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 첫날 설교 말씀을 들을 때부터 큰 충격을 받았다.올해 우리 교회도 어느새 설립 20주년을 맞았는데, 성도들과 20주년 행사를 올려 드리고 교회도 안정적으로 성장하다 보니 내가 뭐라도 되는 줄 오해하였다. 나 자신을 드러내려 하고, 내가 하려고 한 것이 무척 많았다는 것을 수련회 기간에 발견한 것이다.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
2026년 07월 0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