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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첫째·둘째 계명, 사랑하라

<사진설명>“목회할 사랑의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월 23일~26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지구촌 목회자부부 수천 명 참가해사랑 없이 목회한 지난날 회개하며능력 있게 목회할 목회자로 거듭나지난 2월 23일(월)~26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예수생애부흥사회 주관·주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연세중앙교회 후원으로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나흘 동안 진행했다. 지구촌 목회자 수천 명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능력 있게 쓰임받을 목회자로 기도해 만들어지는 복된 기회였다. 강사 윤석전 목사는 월요일부터

2026년 03월 04일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기획] 흰돌산수양관, 지구촌 목회자를 깨우다

2002년부터 2025년 목회자세미나에 이르기까지 흰돌산수양관을 찾은 지구촌 목회자들의 나라를 지도에 표시했다. 대륙별로 ▲아시아(33국) ▲유럽(28국) ▲아프리카(43국) ▲아메리카(24국) ▲오세아니아(7국) 목회자들이 참가해 성령 충만한 목회 변화를 경험했다.  자료제공=해외선교국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매해 두 차례, 지구촌 목회자 변화시켜역대 목회자세미나 135국 목회자 참가오는 2월 23일 목회자 성회 개최 기대2002년 하계 목회자세미나. 먼 해외에서 목회자 한 명이 흰돌산수양관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몰랐다. 그 한 걸음이 20여 년 후 135국의 은혜의 행렬이 될 줄은.강단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개척해 전 세계에 신령한 영향을 끼치는 교

2026년 02월 22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주님이 쓰신 40년, 삼위 하나님께 감사 찬양!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3월 8일(주일)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연세중앙교회 40주년 감사찬양콘서트’를 마련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삼위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주가 주신 능력으로 쓰임받은 40년주께서 역사하신 모든 날 감사하고앞으로 충성할 모든 날을 기대하며연세가족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려1986년 연세중앙교회 개척 후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하셔서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수많은 나라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현장 설교와 각종 미디어로도 예수 복음을 전해 수억 명이 구세주 예수를 만나 구원의 행복을 누리도록 하셨다. 이 모

2026년 03월 17일

[여전도회 전도세미나]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사진설명>지난 2월 8일(주일) 비전교육센터 101호 예배실에서 진행된 여전도회 전도세미나 모습.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여전도회원들에게 복음 전할 영적 생명을 공급했다.여전도회는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여전도회원들에게 복음 전할 영적 생명을 공급하고자 지난 2월 8일(주일) 오후 3시 비전교육센터 101호 예배실에서 전도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여전도회원들은 전도국 박찬열 전도사가 전하는 세미나를 들으며 구령의 열정을 북돋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유한 자로서 성령님을 의지하여 능력 있게 전도할 것을 다짐했다.박찬열 전도사는 “수줍음이 많은 분들은 노방전도에 나서기를 어려워하곤 하는데, 저 또한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낯선 이에게 다가가 전도하기를 어려워하다가 주님의 심정으로 애절하게 전한 전도

2026년 03월 17일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

연세바이블아카데미(YBA)는 연세가족 누구나 복음을 제대로 알고 구원받는 믿음을 소유하기를 바라며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특별히 개설된 ‘리더자 양성 과정’은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의 지도로 마가복음 1~16장을 통독한 후 가족, 친구, 연세가족 등 누구에게든지 통독 과정을 실습해야 수료할 수 있다.지난해 연세바이블아카데미는 목양국 교구장들을 대상으로 ‘리더자 양성 과정’을 진행해 은혜 가운데 마쳤고, 이후 16교구(이명숙 교구장)는 교구식구들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지역기도모임(오전 10시~12시) 때 마가복음 1~16장을 16주에 걸쳐 읽으며 마가복음 통독 과정을 진행했다.지난 3월 9일(월)에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마가복음 통독 강의를 총정리한 후 16교구 교구식구들에게 수료 배지를 전

2026년 03월 17일

[연세가족 은혜 나눔] 믿음의 고백! 주님이 하셨습니다! 外

‘2026 연세가족 춘계대심방’과 ‘설날축복대성회’가 지난 2월 10일(화)과 2월 16일(월)~18일(수) 각각 진행되었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연세가족들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어 복 받기를 바라며 설교 말씀을 전했고, 연세가족들도 신령한 복 받기를 사모해 믿음의 기도를 올려 드렸다. 춘계대심방과 설날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 믿음의 고백! 주님이 하셨습니다!| 김자경(14교구)<사진설명> 성극 ‘회복’ 한 장면. 타성에 젖은 지난날을 회개하여 영적생활 잘하자는 메시지를 세밀하게 담았다. 춘계대심방 성극 ‘회복’에 출연하며 하나님의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사용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성극을 연습하는 모든 시간이 즐거웠다

2026년 03월 17일

[못다 한 목회자 성회 은혜 나눔] 목숨 다해 내 주와 이웃 영혼을 사랑

“사랑하는 주의 종들이여! 회개하라!”주님의 심정이 담긴 사랑의 목소리에목숨 다해 하나님 사랑하지 못하고이웃 영혼 사랑하지 못한 잘못 회개| 변강모(경기도 광주 | 양무리순복음교회)지난달 열린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내 생각은 믿음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 말씀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라는 윤석전 목사님의 애절한 당부에 ‘아! 내가 하나님 앞에 너무나도 건방졌구나’를 깨달으며 회개의 눈물을 흘렸다.지난날 나는 하나님의 일을 열심히 한다고 하면서도, 육신의 사정에 어려움이 닥치면 걱정부터 앞서고 기도 분량이 줄어들었다.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기대를 회복하고자 흰돌산수양관을 찾았는데 성회 시작부터 강력한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내 생각이 박살 나기 시작했다. ‘내가 내 멋대로 하나님을 판단했고, 내 멋

2026년 03월 17일

[행복칼럼] 제3차 한국교회 부흥을 향한 절규!

작금의 한국교회는 부흥이 요청되는 때초대 교회처럼, 제1·2차 교회 부흥처럼말씀·기도·성령, 본질로 돌아가야 할 것새해라는 시간의 문턱을 넘어 완연한 봄입니다. 구약성서의 ‘시간관’은, 처음이 있으면 나중이 있고, 태초는 종말을 향하고, 시작도 끝이 있다는 ‘직선적 시간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라는 하루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전혀 새로운 시간과 사건의 역사 현장입니다. 2026년을 열어 가는 이 시점. 초조감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부흥을 위해 하나님께 절규하고 싶습니다.기도와 성령으로만 가능한 ‘교회 부흥’저는 한국교회의 부흥이 두 차례 거대한 불길로 나타났다고 봅니다. 제1차 한국교회 부흥은 1907년 1월 14일,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길선주 목사가 자신의 죄를 대중 앞에 털어놓은 것이 시발점이

2026년 03월 17일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 이루자!”

<사진설명>풍성한청년회 전체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이 2026 풍성한청년회 표어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를 외치고 있다.풍성한청년회(이하 풍청)는 지난 3월 8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4층 연세비전홀에서 ‘전체모임-영원한 약속의 상속자들’을 진행했다. 동계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청년들이 약속의 말씀을 소유한 만큼, 복음 전도에 마음 쏟아 약속을 성취하길 소망하며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오경환, 조은총 청년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 이번 전체모임은 동계성회 설교 말씀과 관련한 퀴즈를 출제하며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청년성회 설교 말씀을 되새기며 유쾌하게 문제를 풀어 나갔다.전도 5부 강이삭 형제가 동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간증했다. 강이삭 형제는 “성회를 하루 앞둔

2026년 03월 17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최광현·김하람 부부 둘째 딸 은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최광현·김하람 부부 둘째 딸 은유 2026년 2월 11일(수)낮 12시 38분 출생첫째 도유에 이어 둘째 은유를 기업으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자녀를 얻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를 설교 말씀으로 들으며 둘째 갖기를 소망했는데, 귀한 생명을 허락해 주시고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시니 주님 은혜에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말세지말 악한 세대에 태어나 성장할 은유가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이름처럼,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는 자(恩流)’로 살아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혼의 때가 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해 준 남·여전도회와 교구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오직 주님께만 영광 올려 드립니다!

2026년 03월 17일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은혜 나눔] 나는 할 수 없으나 오직 주의 은혜로 外

<사진설명>대학청년회원들이 교회 중앙계단에 자리하여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나는 할 수 없으나 오직 주의 은혜로| 허우영(대학청년회 5부)첫 시간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은혜로 채워진 동계성회 주제는 ‘약속’이었다.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신 설교 말씀을 들으며 주님께서 이제껏 약속의 말씀을 주셨지만, 내게는 약속의 믿음이 없었다는 것을 깨달았다.연세청년으로서 신앙생활 한 지 1년이 넘었다. 예수님을 전혀 모르던 내가 직분자로 쓰임받기까지 놀라운 영적 변화도 겪었지만,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여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라며 말씀대로 신앙생활 하는 것을 주저했다. 직분자로서 회원에게 손을 얹고 기도해 주지도 못했다.그러나 성회 첫날 저녁

2026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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