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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아!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자!”

<사진설명>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청년회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한 이들과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했다.대학청년회가 지난 7월 11일(토) 저녁 7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렸다. 대학청년회는 대학가 중심지에 마련한 선교문화센터에서 매주 문화공연과 초청이벤트 등을 마련해 복음을 전하고 있고, 특별히 이날은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이들과 새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찬양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진실하게 권면했다.대학청년회 김찬미 회장의 기도로 시작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에서 첫 곡 ‘성령이여 내 영혼을’을 힘 있게

2026년 07월 23일

40년을 함께한 한 가족 ‘연세가족’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세 번째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부서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40년 동안 함께한 한 가족임을 확인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은혜로운 구도로 사진을 찍거나 다채로운 소품도 활용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한편, 지난 7월 12일(주일) 4부예배를 마치며 ▲교육국 ▲청년회 ▲남전도회 ▲여전도회 부서별 1등을 뽑는 ‘연세가족 문자투표’를 진행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하여 순위에 오른 부서별 작품들을 소개했고, 연세가족들이 실시간 투표하여 선정된 1등 작품에 심방비를

2026년 07월 21일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 소감] 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 外

2026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강단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현 학생, 인희숙 집사, 윤대곤 목사, 김정현 학생, 김영은 청년.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1위 | 김정현(동탄연세중앙교회 중등부)성경스피치대회 예선전을 며칠 안 남기고 ‘이번 맥추감사절에 열릴 스피치대회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지난 2025년 대회 때도 지원했으나 아쉽게 떨어졌기 때문에 복된 스피치대회에 다시 출전해 보고 싶었던 것이다.예선 준비 과정에서 원고를 수없이 반복해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특히 스피치 주제인 ‘복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스피치대회를 준비하며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의지와 자신

2026년 07월 20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 <30·上>] 하나님께 순종한 여호사밧

<사진설명>사마리아 전경. 사마리아는 세겜에서 북서쪽으로 9km 정도 떨어진 외진 곳에 있고, 이전 수도이던 디르사에서는 서쪽으로 13km 정도 떨어져 있다. 사마리아는 사방이 다 계곡으로 된 천연의 요새이며, 수도를 방어하기 좋은 지역이었다.남유다 여호사밧왕이 하나님 찾으며하나님 명령에 따라 산당을 부수고남유다 땅에서 우상들을 제하였더니하나님께서 남유다 견고히 세워주셔▶윤석전 목사: 아사왕의 아들인 여호사밧은 그 조상의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습니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은 그를 축복 받은 왕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대하17:1~5). 여호사밧왕은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산당과 우상을 파괴했고, 하나님도 여호사밧의 남유다를 든든하게 세워 주셨습니다.그런데 북이스라엘의 아합왕이 욕심을

2026년 08월 12일

[2026 여름성경학교 은혜 나눔] “아빠, 천국 가는 어린이 될래요!”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와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26일(주일)과 7월 17일(금)~19일(주일) 각각 열렸다. 유·초등부 어린이들은 여름성경학교를 마친 후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았다는 소감을 학부모와 교사를 통해 전해 주었고, 학부모와 교사들도 변화된 아이들 모습을 보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여름성경학교 어린이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 “아빠, 천국 가는 어린이 될래요!”| 이경수 성도(아들 이주윤, 요셉학년)올해 여덟 살인 둘째 주윤이가 몇 달 전부터 아빠인 나와 형을 따라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다. 나 또한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나씩 배우는 과정이었고, 초등학교 1학년인 주윤이에게도 예수님과 교회는 아직 낯설기만 했다. 여름성경학교 전까지만 해도

2026년 08월 12일

[문화가산책 | 어린이 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 “나 언제나 예수님과 승리하리라!”

<사진설명>어린이 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 출연자들이 은혜로운 작품을 마친 후 ‘죄는 노(No)!’ 찬양을 율동과 함께 올려 드리고 있다.여름성경학교 주제 ‘회개’에 맞춰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천국 소망하도록 복음을 전달해2026 초등부 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사흘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7)라는 주제로 열렸다. 초등부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천국을 소망하도록 주님처럼 섬기는 데 마음을 다했다.<사진설명>연극 ‘믿음이의 서울살이’는 어린이들에게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해야만 지옥 갈 죄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다고 알린다.예수님의 피로 회개하는 천국 어린이초등부 연합은 여름성경학교 둘째 날인 25일

2026년 08월 12일

[생명의 말씀] 주가 살을 찢던 밤

고린도전서 11장 23~32절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찌니 주의 몸을 분변치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이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

2026년 08월 12일

연세 성경 퍼즐·459

가로1.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행5:42)2. 바울은 ○○○ ○○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에게 보내기까지 지켜두라 명하였노라 하니(행25:21)4. 그 성곽은 ○○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계21:18)5. 그 수하의 군대가 삼십만 칠천 오백명이라 건장하고 싸움에 능하여 왕을 도와 대적을 치는 자며 웃시야가 그 온 군대를 위하여 방패와 창과 투구와 갑옷과 활과 ○○ ○을 예비하고(대하26:13~14)7.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 규빗 한 뼘이요(삼상17:4)9. 네 딸을 더럽혀 기생이 되게 말라 ○○이 전국

2026년 08월 12일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사진설명>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가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지난 7월 27일(월)~30일(목) 장년부와 청년회 연합으로 열렸다. 하계성회 3일째 연세가족들이 성령 충만하여 영적생활 승리하리라 각오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장년부와 청년·대학 연합성회 진행흰돌산수양관 가득 메워 은혜 사모연세가족들 성령으로 전한 말씀에어둡던 영적 무지 발견하여 회개해성령께서 주시는 영혼 구원의 간절한 소망. 비록 육신은 뼛속까지 바싹 마를 만큼 연약했으나 성령님이 주시는 예수 정신과 구령의 열정으로 죽기까지 영혼 사랑하려는 목자의 음성을 듣고 연세가족 모두가 진실한 회개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기간(7월 27일~30일)에 윤석전 담임목사는 성령께서 사용하고자

2026년 08월 11일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하계성회 은혜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7월 28일(화) 흰돌산수양관에서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하계성회 기간에 은혜 주신 주님을 겨냥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하계성회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40주년 프로젝트(20) ‘세곡리224 커피’2026 하계성회 기간, 연세가족들은 은혜 주신 주님께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리며 마음 다해 감사 찬양했다. 성회 둘째 날인 7월 28일(화) 오후 3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사회 안미라 아나운서)를 마련해 구원의 주님을 겨냥해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마음껏 올려 드린 것이다.힐웨이즈 워십은 첫 곡으로 ‘주 이름 앞에’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힐웨이즈 워십 연세청년들은 “예수 이름 앞에 모두 무릎 꿇어 찬양하고 경배하자”라는

2026년 08월 11일

[연세가족 하계성회 은혜 나눔] 믿음의 현주소를 깨달아 애타게 회개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처음 참가하다 보니, 솔직히 낯선 환경에서 3박 4일간 지낼 일이 떨리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성회 두 주 전부터 여전도회 식구들과 성회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니, 하계성회에 대한 사모함도 생기면서 성회에 가서 회개하고 은혜받을 수 있도록 간구하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첫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모든 말씀이 은혜로웠지만, 그중에서도 담임목사님께서 성령의 은사에 관해 말씀하시면서 “성령의 사람은 설사 예수님 때문에 죽을지라도 주님을 부인하지 않고 내 구주라고 시인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신 말씀이 내 마음을 울렸다. 그 말씀을 들으며 ‘나는 과연 핍박의 시대에 이르렀을 때 내 주를 위해 죽을 수 있을까?’ 스스로 되물었고, 아직 확실하게 그렇다고 말할 수 없는 내 믿음의 현주소를

2026년 08월 11일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 은혜 나눔] 진실한 회개! 성령께 쓰임받을 깨끗한 항아리

<사진설명>2026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에 참가한 연세청년들이 생명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진실한 회개! 성령께 쓰임받을 깨끗한 항아리| 김소명(충성된청년회 3부)초등학생 시절,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성회에 참가하여 방언은사를 받은 후 오랜 세월이 지나 윤석전 목사님을 담임목사님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시고 복된 담임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연세청년으로서 다시 찾은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 한 달 전부터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기도하며 성회를 준비했다. 부끄럽게도 처음에는 하루만 참가하겠다고 작정했지만, 주님이 내 마음을 감동하셔서 모든 하계성회 일정에 참가할 수 있었다.월요일 저녁! 서둘러 수양관에 도착하고 싶은 마음에 퇴근하자마자 택시를 잡아

2026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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