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검색하기
뉴스 상세검색 결과
“청년아!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자!”

<사진설명>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대학청년회 ‘힐웨이즈 워십’이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를 담아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청년회 모임에 오랜만에 참석한 이들과 새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권면했다.대학청년회가 지난 7월 11일(토) 저녁 7시 홍대선교문화센터 ‘이매지네이션 홀’에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를 올려 드렸다. 대학청년회는 대학가 중심지에 마련한 선교문화센터에서 매주 문화공연과 초청이벤트 등을 마련해 복음을 전하고 있고, 특별히 이날은 오랜만에 연락이 닿은 이들과 새가족들을 초청해 함께 찬양하며 하계성회에 참가할 것을 진실하게 권면했다.대학청년회 김찬미 회장의 기도로 시작한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에서 첫 곡 ‘성령이여 내 영혼을’을 힘 있게

2026년 07월 23일

40년을 함께한 한 가족 ‘연세가족’

연세가족들은 지난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세 번째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부서별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지난 40년 동안 함께한 한 가족임을 확인했고,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은혜로운 구도로 사진을 찍거나 다채로운 소품도 활용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한편, 지난 7월 12일(주일) 4부예배를 마치며 ▲교육국 ▲청년회 ▲남전도회 ▲여전도회 부서별 1등을 뽑는 ‘연세가족 문자투표’를 진행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출품하여 순위에 오른 부서별 작품들을 소개했고, 연세가족들이 실시간 투표하여 선정된 1등 작품에 심방비를

2026년 07월 21일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 소감] 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 外

2026 성경스피치대회 수상자들이 시상식을 마친 후 강단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박종현 학생, 인희숙 집사, 윤대곤 목사, 김정현 학생, 김영은 청년.내 안의 예수님 담대히 전할 것 다짐1위 | 김정현(동탄연세중앙교회 중등부)성경스피치대회 예선전을 며칠 안 남기고 ‘이번 맥추감사절에 열릴 스피치대회에 꼭 도전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 지난 2025년 대회 때도 지원했으나 아쉽게 떨어졌기 때문에 복된 스피치대회에 다시 출전해 보고 싶었던 것이다.예선 준비 과정에서 원고를 수없이 반복해 읽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특히 스피치 주제인 ‘복음’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고 더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무엇보다 스피치대회를 준비하며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의지와 자신

2026년 07월 20일

[2026 하계성회를 앞두고 - 청년회 간증세미나 ‘청바지’] 내 영혼이 살 절호의 기회 ‘하계성회’

하계성회를 앞두고 청년회는 7월 10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안디옥성전에서 ‘간증세미나-청년회를 바꾸는 지금(이하 청바지)’을 진행했다. 청년회 선배인 목양국 강혜란 교구장(14교구)이 ‘하계성회’를 주제로 간증을 나누었고, 청년들이 성회에 반드시 참가해 은혜받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연세청년들은 청년회 선배의 간증을 들은 후 성회에 참가하겠다고 마음먹으며 “이번 하계성회에서 하나님을 만나 은혜받게 해 달라”고 부르짖어 간구했다. 아래는 강혜란 교구장의 간증이다.영육 간 불가능 해결해 주신 내 구주 예수어린 시절부터 심한 우울증과 아토피 등으로 몹시 괴로웠지만, 가장 힘든 것은 내 마음속의 ‘불신’이었다. 세상의 어느 누구도 온전히 신뢰할 수 없어 스스로 해결책을 찾으려고 책도 보고 병원도 다녀 봤으나

2026년 07월 22일

[2026 하계성회를 앞두고] “예수님 안에 하나 되어 함께 은혜받자!”

<사진설명>중등부 학생들이 하계성회를 앞두고 진행한 엠티에 참석해 내 구주 예수님을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7월 16일(목) 밤 9시부터 다음 날인 17일(금) 새벽까지 ‘중력(重力) 엠티(MT)’를 진행했다. 이번 ‘중력 엠티’는 ‘중등부를 하나로 끌어모으는 힘’이라는 부제처럼, 오는 7월 27일(월)~29일(수)에 진행될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앞두고 중등부 모두가 주 안에 하나 되고 은혜받는 데 마음을 모으기 위해 마련되었다.오직 성령 안에서 굳건한 믿음을 세워가라비전교육센터 302호에서 진행된 ‘중력 엠티’는 “예수로 하나! 서로 사랑!”이라고 구호를 외친 후 중등부 서승범 교사가 인도해 40분 동안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 중등부 학생들은 첫 곡 ‘너와 나의 모습이 예수님

2026년 07월 22일

[2026 성경스피치대회 은혜 나눔] 하나님 말씀의 큰 스케일에 압도당해 外

지난 7월 5일(주일) 맥추감사절 감사행사 ‘2026 성경스피치대회’가 연세가족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본선에 오른 출전자 전원이 예수님의 영혼 구원의 심정으로 주제별 스피치를 전했고, 주님의 은혜로 진실하게 복음 전한 본선 출전자들의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사진설명>2026 성경스피치대회 출전자 12명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여전도회, 청년회, 교육국, 동탄연세중앙교회 등 부서별 예선을 거친 이들이 지난 7월 5일(주일) 본선에 진출해 은혜로운 스피치를 전했다.하나님 말씀의 큰 스케일에 압도당해| 김민지(대학청년회 2부)성경스피치대회에 출전하며 하나님 말씀의 측량할 수 없는 스케일에 압도당하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었다. 주님이

2026년 07월 22일

[생명의 말씀] 말씀으로 하옵소서

마태복음 8장 5~13절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가라사대 내가 가서 고쳐 주리라 백부장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사오니 다만 말씀으로만 하옵소서 그러면 내 하인이 낫겠삽나이다 나도 남의 수하에 있는 사람이요 내 아래도 군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2026년 07월 21일

[당신을 성공시켜라(27)] 하나님과 조화를 이루지 못한 생각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8:7). 하나님은 인간을 살리려고 하지만, 육신의 생각은 인간을 살리려는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곧 스스로 죽으려는 것이니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는 것입니다.하나님과 원수가 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 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육신은 죽어서 한 줌 흙으로 사라져도 우리 영혼은 영혼의 때에 하나님과 영원히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일성수는 하나님이 정하신 계명 중 하나이므로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이날은 주님이 복 주어 거룩하게 하신 날이요, 주님의 날입니다.

2026년 07월 21일

연세 성경 퍼즐·456

가 로   2. ○○○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2:11)4.  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창39:1)6.  실한 양이 새끼 밸 때에는 야곱이 ○○에다가 양떼의 눈앞에 그 가지를 두어 양으로 그 가지 곁에서 새끼를 배게 하고(창30:41)8.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에 이르시니 전에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곳이라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요4:46)10.  벤하닷이 아사왕의 말을 듣고 그 군대 장관들을 보내어 이스라엘 두어 성읍을 치되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을 쳤더

2026년 07월 21일

구원의 은혜를 아는 자여, 진실하게 감사하라!

죄 사함의 은혜 분량을 아는 만큼하나님 앞에 마음 다해 감사할 것<사진설명> 맥추감사주일 4부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구원의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여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 윤석전 담임목사가 에베소서 5장 1~7절을 본문 삼아 ‘생축같이 드려진 예수 그리스도’라는 제목의 맥추감사주일 설교 말씀을 전했다.<사진설명> 맥추감사주일 설교 말씀을 전한 윤석전 담임목사. (오른쪽)성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연세중앙교회는 해마다 맥추감사절을 맞아 맥추감사주일과 맥추절 부흥성회 등을 마련하여 연세가족들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죄를 발견해 회개하도록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감사를 회복해 영적생활을 승리하도록 섬겼다.2026 맥추감사주일인 지난

2026년 07월 18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몸 어느 한 곳도 성한 데 없었으나속죄의 피로 회개하고 기도했더니영육 간 불가능 해결받아 행복해영원한 지옥 고통을 해결해 주시고영생을 주신 주님을 영원히 찬양해| 장옥자(헬몬찬양대 소프라노)예수님을 구주로 만나기 전, 여러 가지 일들로 말미암은 상처와 스트레스 탓에 몸도 마음도 늘 지쳐 있었다. 영적으로 만신창이요, 육적으로도 병들어 있던 나였다. 때때로 호흡이 ‘컥’ 하고 막혀서 숨을 쉬기 어려웠고, 버스를 타고 가다가 어디로 가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았다. 원인 모를 이상 증세를 겪을 때마다 서글펐고, 하루하루 사는 게 힘들었다. 험난한 세상살이에 나 혼자만 있는 것 같아서 점점 무기력해졌다.허무, 좌절, 절망에 몸과 마음이 짓눌릴 때마다 살고 싶다는 생각이 희미해졌으나, 사랑하는 엄마와 눈에 넣어도 아프

2026년 07월 18일

[목양일념]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바울은 말세에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징후를 알려 주며 말세의 현상대로 사는 사람들에게서 돌아서라고 권면합니다. 그들과 완전히 분리해 독립하라는 말씀입니다. 말세에 육신을 좇아 사는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멸망의 징후가 나에게서 나타나지 않도록 복음에 확고히 서 있으라는 뜻입니다.“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불의를 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되게 하라”(계22:10~12).요한계시록 말씀 역시 마지막 때가 오면 불의를 행하는 더러운 자들이 있을 텐데, 그들에게 아무리 권면해도 듣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그냥 그대로 내버려두고 네가 얻은 의로움만이라도 확실하게 지키라고 당부합니다.말세

2026년 07월 15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포토뉴스 검색결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