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검색하기
뉴스 상세검색 결과
연세중앙교회 세우신 주께 감사 찬양

<사진설명> 연세오케스트라 연주회가 지난 3월 23일(주일) 오후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아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열렸다. 윤승업 상임지휘자와 연세오케스트라 그리고 연세가족들이 진실하게 감사 찬양을 올려 드렸다.지난 3월 23일(주일), 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39주년을 맞아 ‘연세오케스트라 연주회’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매년 3월은 우리 교회 설립의 달로, 교회를 세우신 하나님께 찬양콘서트, 연주회, 뮤지컬 등 여러 가지 모양으로 영광을 올려 드린다. 각종 문화 행사가 풍성한 3월은 지역주민들과 예수 믿지 않는 친지들을 교회에 초청하기에도 좋은 기회이다. 이날 음악회에 앞서 4부예배에서는 복음 전도와 신앙 결신을 위한 생명의 말씀이 전해졌다.예수의 고난과 보혈에 감사 찬양 올려 드려이

2025년 04월 03일

모든 것을 초월할 사랑의 능력

2월 24일~27일 수원흰돌산수양관지구촌 목회자부부 수천 명 참가해주가 마음껏 쓸 주의 종으로 거듭나<사진설명> “목회할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성회에서 매시간 생명의 말씀을 전한 윤석전 목사.지난 2월 24일(월)~27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예수생애부흥사회 주관·주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연세중앙교회 후원으로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나흘 동안 진행했다. 국내 목회자를 비롯해 지구촌 목회자 수천 명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하실 능력 있는 목회자로

2025년 03월 06일

기도, 말씀,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를 새롭게 하라!

오는 2월 24일~27일 목회자 성회에국내외 목회자들 흰돌산수양관 모여성회 다녀간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현지 목회 사역에 놀라운 부흥 이뤄<사진설명> “목회할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지난해 8월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80여 국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목회자세미나에 참가한 국내 목회자와 지구촌 목회자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오는 2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연세중앙교회 부설 수원흰돌산수양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열린다.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는 매년 동계(2월)와

2025년 02월 23일

회개하여 처음 사랑을 찾으라

<사진설명>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와 설날축복대성회가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1월 27일(월) 저녁부터 30일(목)까지 열렸다. 설날인 29일(수)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있다.“그러나 너를 책망할 게 있나니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어디서 떨어졌는지 찾고 회개해돌아오라”는 애절한 당부 전해‘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와 ‘설날축복대성회’가 지난 1월 27일(월) 저녁부터 30일(목) 저녁까지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설날인 지난 1월 29일(수)은 어린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세가족이 예루살렘성전의 2~5층까지 가득 찬 가운데 새해를 주신 주님께 예배드리며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번 성

2025년 02월 11일

내게 주신 최고의 복, 죄 사함의 약속!

<사진설명> 12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노량진연세중앙교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윤대곤 목사가 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영적 축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춘계대심방’이 3주째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2일(토)에는 서울 동작·관악·영등포구에 거주하는 교구식구를 섬기는 12교구(이성자 교구장)가 오전 10시 20분부터 노량진연세중앙교회에서 춘계대심방 예배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12교구 춘계대심방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골로새서 1장 26~27절을 본문 삼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죄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고통에서 구원하실 구세주”라고 애타게 전했다. 윤대곤 목

2025년 04월 02일

[8교구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영생의 비밀 전하는 전도자 되리! 外

<사진설명> 춘계대심방에 참석한 8교구 교구식구들. 둘째 줄 왼쪽에서 둘째와 넷째가 임영빈 구역장과 장선미 구역장.영생의 비밀 전하는 전도자 되리!| 장선미(8교구 성산3구역)8교구 춘계대심방에서 본문 말씀인 “하나님이 그들로 하여금 이 비밀의 영광이 이방인 가운데 어떻게 풍성한 것을 알게 하려하심이라 이 비밀은 너희안에 계신 그리스도시니 곧 영광의 소망이니라”(골1:27) 구절을 묵상하고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다.이번 춘계대심방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구원의 은혜를 다시 깨닫고, 다시 감사하게 되는 놀라운 축복의 시간이었다. 사실 구역장 직분을 맡고 있으면서도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구역식구와 이웃을 사랑하고 충성하는 데 마음 쏟지 않았다. 눈에 보이는 육신의 삶을 조금 더 편하게

2025년 04월 02일

영생에 이를 확실한 약속의 믿음

<사진설명> 6교구 춘계대심방을 마친 후 교구식구들이 인천연세중앙교회 정문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6교구(권의선 교구장) 춘계대심방이 지난 3월 20일(목) 인천연세중앙교회(남동구 구월동)에서 열렸다. 오전 10시 20분부터 6교구식구들이 성전을 메운 가운데 인천성전 찬양팀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며 대심방을 시작했다.춘계대심방 설교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누가복음 10장 21~24절을 본문 삼아 “예수를 믿노라 하면서도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약속이 희미하고, 나를 영원한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려는 하나님의 애절한 심정도 망각하고,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마귀역사도 알지 못하여 속고 산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라며 “내 영혼의 때에 영생을 얻을 믿음이란 하나님의

2025년 04월 02일

[연세청년 복음의 수레] 새가족 마음 문 여는‘ 기도’와‘ 공감 外

오는 4월 27일(주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연세청년들은 노방전도와 관계전도에 나서 초청 행사를 알리며 주일예배에 참석할 것을 진실하게 당부하고 있다. 지난달 진행한 ‘청년회 책임 전도·정착 전도자 시상식’ 수상자들이 새가족을 어떻게 전도·정착했는지 조명해 봄으로써 연세가족 모두 복음 전하는 데 도전받기를 소망한다.다시 맡겨 주신 복음 전도의 사명| 박강희(대학청년회 9부)내 영혼과 새가족의 영혼이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받은 과정을 간증하고자 한다. 한량없는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2년 전만 해도 대학청년회 순장으로서 영혼을 섬겼는데, 어느 순간부터 교회에 언제 갔는지 기억하지도 못할 만큼 주님과 멀어져 세상 사람처럼 살았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감동이었는지 몇 달 만에

2025년 04월 01일

[침례간증]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을 고백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3월 8일(토) 교육국 학생들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62명이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청년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예수님의 구령의 정신으로 전도하길| 김준호(충성된청년회 3부)침례세미나를 들으며 ‘침례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내가 예수님과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나는 영적인 결단이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이전에는 ‘침례’에 관해 신앙생활의 다음 단계 정도라고 단순히 여겼지만, 세미나 말씀을 들으며 ‘침례란 나의 옛 자

2025년 04월 01일

[생명의 말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태복음 22장 34~40절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쉬지 말고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예수 그리스도의 구령의 정신으로주가 맡긴 이웃 영혼 구원합시다이것이 주님께서 성령으로 교회를세우신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인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주시려고 자기 독생자라도 아낌없이 사용하

2025년 04월 01일

[연세가족 교육 프로그램 35] 하나님을 대적한 사단

왜 하나님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야 할까요? 예수 믿어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마귀와 쉼 없는 영적인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을 끝까지 승리하도록 하나님 말씀과 성령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1) 하나님의 대적 원수는 사단의 역사입니다. ▶피조물인 천사가 하나님을 대적하여 사단이 되었습니다.“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

2025년 04월 01일

[교회설립 감사예배] 부서별 대표의 고백과 다짐

교회설립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마친 후 장년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부서별 대표가 앞에 나와 감사 고백과 신앙 각오 그리고 다음 세대로서의 다짐을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교회 앞에 올려 드렸다. 각 부서 대표들의 고백을 소개한다.한결같이 성도 사랑 가득한 목사님| 이민철 안수집사(남전도회 연합회장)개척 당시 40대이던 담임목사님께서 목회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걱정하며 하루도 편할 날 없이 달려오셨다. 육신이 연약한 지금도, 구령의 열정만은 날로 뜨거워지며 연세가족들을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 그저 감사하기만 하다. 목사님께서는 교회 개척 때부터 “회개하라! 기도하자! 전도하자! 말씀대로 살자!”라며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셨고 그 말씀대로 친히 살아내는 모습을 우리

2025년 03월 27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포토뉴스 검색결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