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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안에서 행하는 사랑하는 자여!

예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자는주님 사랑 앞에 인색할 수 없어구원의 은혜 감사해 마음껏 드려영혼의 때에 풍성한 부유 누리길<사진설명> 2026 회계연도 상반기에도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 사역에 수종들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연세가족들이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고 있다. 윤석전 담임목사는 “속죄의 피가 내 안에 있다는 것을 확증하며 구원받은 은혜에 대한 감사를 마음껏 표현할 것”을 애타게 당부했다.연세중앙교회 ‘직장·실업인선교회’(회장 조성호 집사)가 5월 10일(주일) 4부예배에서 국내외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 사역에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올해 상반기에도 직장·실업인선교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성도와 이웃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구제비를 전달했고, 선교비,

2026년 05월 20일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 축하해요!

새가족 과정 마친 정회원 46명일반 청년회 배속됨 환영하며영적생활 꼭 승리할 것 당부해<사진설명> 청년회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새로 등반한 청년들이 안디옥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성된·풍성한·대학·새가족 청년회의 각 부서에서는 꽃, 풍선, 응원 도구, 왕관 등을 준비해 등반한 정회원을 기쁨으로 환영했다.<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청년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아주 먼 옛날’ 찬양으로 축복한 후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연세청년회가 지난 4월 26일(주일) 3부예배를 마친 후 안디옥성전에서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새가족청년회’와 ‘일반 청년회 새가족섬김부’에서 새가족 교육을 마친 청년회원 46명(새가족청년회 12명, 일반 청년

2026년 05월 11일

[중등부 학부모 은혜 나눔] 소중한 아들과 올려 드린 감격의 예배 外

<사진설명>5월 17일(주일)에는 대성전 중등부 지정석에 학부모를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4부예배’를 올려 드렸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진실하게 예배드리고 기도했다.소중한 아들과 올려 드린 감격의 예배| 김진수(29남전도회)“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지난 주일 4부예배 때 중등부 지정석에서 아들 한빈이와 함께하며 올려 드린 찬양은 평소보다 더 뜨거웠다. 중등부 학생들과 일어서서 찬양하다 보니, 주님께 최고의 찬양을 올려 드리려는 학생들의 진실함도 느끼며 더 열정적으로 찬양할 수 있었다.세상에서는 오늘날 중학생들을 ‘중2병’이라는 이름으로 비하하거나 감히 말을 건넬 수도 없는 존재로 치부하지만,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하는 연세중등부 학생들을 보며 이들이 세상과 구별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2026년 05월 26일

[행복칼럼] 성경 읽기와 실천의 복

한국교회의 소망 ‘다시 말씀으로’오늘날 교회 위기를 극복할 길은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성경 말씀 순종하여 실천하는 것이번 칼럼은 말씀의 숲에서 만난 125번의 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말씀의 숲에서 길을 찾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행복 선언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인생의 황혼녘에 서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니, 제 삶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은 강단 위도, 화려한 도서관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매일 새벽, 오래된 성경책을 펼치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던 책상 앞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100독을 마치고, 이제 다시 25번째 통독 여정을 이어 가며 제가 발견한 것은 명확합니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말씀 안에 거함’에 있다는 사실입니다.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의 입구

2026년 05월 21일

[생명의 말씀]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말씀하신 것은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셔야 할 만큼자신이 큰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회개하는 자에게 천국을 주시겠다는애절하고 절실한 사랑의 목소리인 것마태복음 3장 7~12절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

2026년 05월 21일

연세 성경 퍼즐·447

가로2.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욘1:3)5. 저희가 ○○○○라 하는 곳에 이르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나의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았으라 하시고(막14:32)6. ○○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계20:13)7.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딤전6:15)8. ○○○○가 바울더러 이르되 네가 적은 말로 나를 권하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2026년 05월 21일

[연세가족 ‘스승의 날’] “목사님, 감사합니다! 연세청년이 더 기도하겠습니다!” 外

“목사님, 감사합니다! 연세청년이 더 기도하겠습니다!”청년회 ‘스승의 날’ 감사행사연세중앙교회 청년회는 지난 5월 10일(주일) 2부예배 후 노인복지센터 1층 예배실에서 ‘스승의 날’ 감사행사를 마련해 담임목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청년회 부장 직분자들과 임원단은 담임목사를 영적 아비로, 스승으로, 믿음의 선배로 만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그동안 생명 쏟아 말씀으로 양육해 준 담임목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첫 순서로 우리 교회 4개 청년회(충성된·풍성한·대학·새가족) 부장들이 담임목사에게 전하는 영상 편지를 상영했다. 청년회 부장들은 “담임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받은 예수님의 사랑, 이제 그 사랑을 많은 영혼에게 나눠 주는 영혼

2026년 05월 20일

남전도회 편집실 ‘성경퀴즈대회’

“27번 문제! 사도행전 5장을 보면, 사도들이 채찍에 맞을 만큼 예수 전하지 말라는 가혹한 위협에도 날마다 그치지 않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답을 써주세요!”사도들의 사역을 잘 담고 있는 문제이다. 편집실원들이 골똘히 생각하다가 “가르치기와 전도하기”(행5:42)라며 스케치북에 정답을 적었다. 사회자가 “정답!”이라고 외치자 정답을 맞힌 남전도회원들이 빙그레 미소 지었고, 곁에 있던 자녀들도 아빠가 정답을 맞힌 것을 보고 무척 기뻐했다.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남전도회 편집실(김동근 실장)은 목양센터 2층 208호 편집실에서 ‘성경퀴즈대회’를 진행했다. 오는 5월 24일 성령강림주일에 있을 ‘도전! 성경 속으로’ 출전을 앞두고 자체 성경퀴즈대회를 마련해 대회 참여를 북돋은 것이다.편집실 성경퀴즈대회

2026년 05월 19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26·中>] 하나님을 배신한 르호보암

하나님을 배신한 악한 르호보암도예수가 오시는 대로를 여는 인물악인도 예수님 족보에 오른 것은인류 구원 위한 험한 길도 마다치않고 걸어오신 예수를 나타낸 것예루살렘(Jerusalem)을 북동쪽에서 남서쪽으로 가르는 기드론 골짜기(Kidron Valley). 기드론 골짜기를 따라 내려가다 보면, 성전산(모리아산) 남쪽에 다윗의 도성(City of David)이 세워져 있다. 사울의 뒤를 이어 통일 왕국 이스라엘의 제2대 왕위에 오른 다윗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였다. 하나님은 다윗과 사이의 언약으로 다윗의 혈통을 통해 궁극적으로 하나님 나라를 통치하게 될 메시아, 곧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것을 미리 나타내 보이셨다.예수가 오시는 대로를 열어 준 다윗의 왕권은 하나님의 언약대로 굳건하게 이어졌고 그의 아들 솔로몬

2026년 05월 16일

[칼럼] 기도로 축복을 꽃피우는 5월

바야흐로 신록의 계절입니다. 고개를 돌리는 곳마다 싱그러운 푸른 잎이 우리를 반기고, 철쭉과 영산홍이 붉은 자태를 뽐내며 화려한 잔치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팝나무는 마치 하얀 쌀밥을 수북이 담아 놓은 듯 봄의 정점을 풍성하게 알립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거대한 정원 속에 서 있노라면, 그 정교한 섭리와 아름다움에 경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연세중앙교회 앞마당을 지나는 성도들의 옷차림을 살펴봅니다. 반팔과 반바지 차림으로 활기차게 걷는 청년들이 있는가 하면, 아침저녁 큰 일교차 탓에 옷을 여미는 어르신들의 모습도 보입니다. 한 공간 안에 사계절의 옷차림이 공존하는 풍경은, 마치 우리 인생의 각기 다른 속도를 보여 주는 듯해 묘한 울림을 줍니다.연세가족들은 현재 ‘40일 그리고 10일 작

2026년 05월 16일

[생명의 말씀]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마태복음 22장 34~40절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하나님의 율법은 위로 하나님 사랑하고아래로 네 몸처럼 이웃 사랑하라고 하셔세상은 하나님의 사랑의 계명 무시하고가족 간에, 이웃 간에 사랑을 파괴하지만예수가족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을 위해회개하고 기도하고 성령으로 복음 전해야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2026년 05월 15일

[가정주일 ‘부모님 초청’ 은혜 나눔] 목회자인 부모님 큰 은혜 경험하셔 外

연세가족들은 지난 ‘가정주일’에 비신자 가족들을 예배에 초청하고자 마음을 쏟았다. 초청받은 가족과 예배드리며 복음을 전한 연세가족들은 누구보다 행복한 주일을 경험했고, 자녀에게 초청받은 부모님들도 연세중앙교회를 찾아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받았다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연세가족들이 부모님과 가족을 초청한 은혜로운 일화를 소개한다.<사진설명>지난 5월 3일(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진정한 가족 사랑은 예수 믿고 천국 가게 하는 것”이라고 설교 말씀을 전했고, 연세가족들도 비신자 가족을 초청해 함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 갈 것을 당부했다목회자인 부모님 큰 은혜 경험하셔한은총(풍성한청년회 전도1부)지난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에 참석하신 부모님께서 큰

202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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