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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말씀, 성령 충만해 목회를 새롭게 하라!

<사진설명>“목회할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지난해 2월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는 2월 23일~26일 목회자 성회에지구촌 목회자들 흰돌산수양관 모여성회 다녀간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놀라운 부흥 경험 후 사모하여 참가‘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오는 2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나흘간 연세중앙교회 부설 수원흰돌산수양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열린다. 연세중앙교회는 동계와 하계, 연 2회에 걸쳐 지구촌 목회자를 위한 집중기도성회를 마련해 영적 갈급함에 시달리는 목회자들에게 예수 피의 생명과 목회 비전을 공급하고 있다.목회자의 처절한 회개가 교회를 살린다

2026년 02월 11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은혜 칼럼] 기도 덕분입니다

2026년 첫 달이 화살처럼 지나가고 어느새 2월 중순에 들어섰습니다. 1월 내내 기세를 떨치던 한파도 입춘을 지나며 조금씩 누그러지는 것을 봅니다.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기운을 느끼며 자연의 섭리를 주관하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2월은 한 해 중 가장 짧은 달이어서 순식간에 지나가는 그 시간이 더욱 애틋하고 소중합니다. 짧은 시간일수록 밀도 있게 사용해야 한다는 거룩한 사명감이 우리의 마음을 두드립니다.성경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엡5:16)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하루하루는 단순히 소비하고 흘려보낼 무언가가 아닙니다. 그것은 창조주의 뜻을 이 땅에 새기라고 맡겨 주신 귀한 선물입니다. 견고한 기초 위에 건물을 세우는 것처럼, 우리 삶의 기초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두어야

2026년 02월 23일

[한 주를 여는 시] 피로 사신 교회 (행20:28)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정신으로 아픈 영혼 상한 영혼 고통 가운데 있는 영혼 마귀에게 억압당하는 영혼에게 찾아가 기름 붓고 치유하여 선한 사마리아인인 주님께 인도하여 그들을 위해 흘리신 주 보혈 엎지르지 않도록 영혼 구원에 매진한 40년 “오-주님, 잘한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그저 내 힘으로 할 수 없어 눈물로 호소한 기도가 궁동성전 대부흥과 지구촌을 복음으로 뒤흔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었네 그럼에도 내가 할 말은 이뿐이니 “오-주님, 무익한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입니다(눅17:10) 잘한 것은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공로가 너무 커서 살이 찢기고 물과 피를 쏟으신 그 은혜가 너무나 현저해서 이 목숨 백만 번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 불타오니 오 주여 나를 받아 주

2026년 02월 23일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천국과 영생 주신 구주 예수를 찬양!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2월 1일(주일) 대구 광진중앙교회(담임 지태동목사)에서 찬양콘서트를 마련해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대구광진중앙교회 전도초청잔치에서찬양으로 예수 복음 진실하게 전해지난 2월 1일(주일) 저녁 7시, 대구시 동구에 있는 광진중앙교회(담임 지태동 목사)에서 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찬양콘서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한 찬양콘서트는 전도초청잔치로 열렸으며, 우리 교회 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은 구원의 주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에게 찬양으로 예수 복음을 전했다.오직 주님만 겨냥해 진실한 찬양을찬양콘서트 첫 곡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였

2026년 02월 23일

[생명의 말씀] 하나님만이 너의 경영주가 되게 하라

고린도전서 10장 1~13절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침례를 받고 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저희 중에 어떤 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2026년 02월 23일

[호세아서 강해 (79)]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호세아서 11장 5절은 “저희가 애굽 땅으로 다시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5절의 “애굽 땅으로 다시 가지 못한다”라는 말은 ‘더는 애굽을 의존할 필요가 없다’는 말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를 견제하려고 애굽과 동맹을 맺었지만 도움을 받기는커녕 조롱만 당했습니다.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는 말씀대로 북이스라엘은 앗수르에게 망하고 맙니다.이어진 6절은 “칼이 저희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 하리니 이는 저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라고 말합니다. 칼이 성읍 안에서 춤을 추듯이 전쟁에 의한 살육의 참상을 묘사하고 있습니다.여기에서 ‘빗장’이란 한 국가의 방위력을 상징하는데 “빗장이 깨진다”라는 것은 방위력을 상실했

2026년 02월 23일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기획] 흰돌산수양관, 지구촌 목회자를 깨우다

<사진설명> 2002년부터 2025년 목회자세미나에 이르기까지 흰돌산수양관을 찾은 지구촌 목회자들의 나라를 지도에 표시했다. 대륙별로 ▲아시아(33국) ▲유럽(28국) ▲아프리카(43국) ▲아메리카(24국) ▲오세아니아(7국) 목회자들이 참가해 성령 충만한 목회 변화를 경험했다.  자료제공=해외선교국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매해 두 차례, 지구촌 목회자 변화시켜역대 목회자세미나 135국 목회자 참가오는 2월 23일 목회자 성회 개최 기대2002년 하계 목회자세미나. 먼 해외에서 목회자 한 명이 흰돌산수양관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몰랐다. 그 한 걸음이 20여 년 후 135국의 은혜의 행렬이 될 줄은.강단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개척해 전

2026년 02월 22일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 外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안훈찬(34남전도회)<사진설명>춘계대심방 성극 ‘회복’에서 남편 역을 맡은 안훈찬 집사.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담임목사님께서 유언처럼 전해 주신 축복의 말씀을 들으며 그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경험했다. 특히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경홀히 여긴 탓에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팥죽 한 그릇에 거리낌없이 내던졌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먹고사는 일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영생의 복을 순간순간 잃어버린 내 모습을 발견하였다. ‘이미 영생과 천국의 복을 가진 나인데, 하찮은 돈 때문에 에서처럼 신령한 복을 가볍게 여기는가!’ 내 모습이 너무나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했다.춘계대심방을 앞두고, 성극 ‘회복’에 함께하자는 권유를 받으며 주님의 목소리에

2026년 02월 21일

[동탄연세중앙교회 |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外

<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동탄연세중앙교회 청소년들이 교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더는 죄짓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으리!”| 김은초(중등부 2학년)“주님으로부터 큰 은혜를 받았더라도 악한 귀신이 떠난 자리를 말씀으로, 예수 피로, 성령으로 채우지 못한다면 예전보다 더 악한 귀신이 들어와(마12:45) 이전보다 상황이 더 악화되는 거야!”동계성회 기간에 교육국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을 받았다. 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해 큰 은혜를 받았지만, 그사이 내 모습을 돌아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 신앙생활에서 후퇴하고 있었고 이번 성회에서 그 원인을 찾은 듯했다. ‘아! 은혜를 받아 놓고도 지키지 못한 탓이었구나!’지난해 하계성회에 참가한 후 기도 분량이 점점 줄더

2026년 02월 21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를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중·고등부 동계성회 예배 시간에 학생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아멘!”이라고 힘 있게 화답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지난 1월 29일(목) 저녁부터 2월 1일(주일)까지 나흘 동안 진행된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는 죄악의 길에 서 있던 청소년들이 예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 거룩함으로 돌이킬 절호의 기회였다. 연세중앙교회 고등부는 동계성회 기간에 성회 주제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에 맞춰 은혜로운 특별 행사를 마련해 기도하는 데

2026년 02월 21일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外

내 평생 예수님만 선택하리라!| 한성민(고등부 3학년)“옛 구습을 버리고 예수를 선택하라!”동계성회 마지막 날 들은 생명의 말씀이 내 마음을 강하게 두드렸다. 반복해 죄에 넘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내 힘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고 하나님의 힘으로만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일상에서 죄를 이기기란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죄에 계속 패배하다보니 설상가상 마음이 굳어져 더러운 구습으로 자리하게 되었다.그래서 이번 동계성회에서 내 안에 있는 더러운 죄의 구습을 완전히 해결받겠다고 마음먹었다. 내 노력과 의로 영적생활 하려 한 모든 것을 다 회개하고, 오직 기도로 주님께 내 문제를 맡기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도록 애타게 간구했다. 동시에 영적으로 무엇이 가치 있는지 신령한 지식으로 판단하

2026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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