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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라!

<사진설명> “예수 이름으로 영혼 구할 능력을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8월 24일~27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지구촌 만방의 목회자 부부 참가해“오직 성령으로 예수 전할 것” 당부2026 하계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지난 8월 24일(월)~27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예수생애부흥사회 주최·주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연세중앙교회 후원으로 나흘 동안 진행됐다. 국내 목회자를 비롯해 지구촌 만방의 목회자들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하실 성령 충만한 목회자로 기도하여 만들어지는

2026년 09월 03일

[목회자 성회 |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토고 300교회 영혼 구원에 크게 쓰임받아 外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는 각국 기독교 단체를 대표해 그 나라의 영적 흐름을 주도하는 총회장급 목회자가 다수 참가하고, 윤석전 목사 초청 해외성회에 참가한 후 목회 변화를 경험한 이들도 사모함으로 방한하고 있다. 2026 하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도 각 나라 교단장급 목회자들과 능력 있게 목회하는 주의 사자들이 참가해 윤석전 목사의 성령 충만한 목회를 보고 도전받아 자신들도 성령으로 사역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 박채원 집사 (통역 김상규·윤한나 선교사)<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하루 앞둔 8월 23일(주일) 지구촌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아프리카, 아메리

2026년 09월 03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멸망할 죄에서 자유! 암 병에서 자유!

내 구주 예수님을 떠나 있던 10년그 결과는 지옥 갈 초라한 모습과깊어진 암 병으로 고통만 가득해마지막 희망으로 주님께 돌아와회개하니 구원의 기쁨 회복하고폐암 3기에서 완치 판정도 받아이 모든 일 하신 주께 영광 드려20여 년 전 영적인 강단을 만나길 사모하여 노량진에 있던 연세중앙교회를 찾았다. 담임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시절 연세가족들과 기도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 신앙생활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그러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노량진성전까지 오가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녹록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앙생활에서 차츰 멀어지다가, 궁동성전 시절로 넘어와 200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서 다시 큰 은혜를 받은 후 신앙생활에 정착하려나 싶었다. 하지만 2015년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이 걸림돌

2026년 09월 03일

[2026 해외단기선교 -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보고(上)] 예수 피의 복음, 영혼 구원 열매 맺어

<사진설명>카자흐스탄 선교팀이 막샬 형제 가정을 찾아가 심방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속 선교팀에게 축복받고 있는 장인은 지난날 사위 막샬 형제가 신앙생활을 한다며 총으로 위협하기까지 했으나, 주님이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사위를 용서하고 선교팀도 반갑게 맞았다.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이 지난 9월 4일(금)~11일(금) 한 주 동안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전하고 돌아왔다. 카자흐스탄 선교팀은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27년째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와 지교회 딸띄꾸르간 두나미스교회를 중심으로 축호전도 사역을 담당했다. 모슬렘 국가인 카자흐스탄에서는 노방전도를 허용하지 않아 성도 가정을 일일이 찾아가 비신자 가족에게 복음을 전했고, 가

2026년 09월 22일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은혜 나눔] 단기선교팀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外

<사진설명>복음을 전해 들은 안드레아 형제가 예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고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하자 선교팀원들이 축복하고 있다.단기선교팀 사용해 주신 주께 영광| 박강희(대학청년회 전도6부)2026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사역은 ‘열매를 지키는 선교’였다. 카자흐스탄은 노방전도를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어서 모든 사역을 가정 심방으로 진행해야 했다. 또 심방 대상자들은 오랫동안 교회에 정착하지 못했거나 믿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었다. 신앙생활을 하다가 주님과 멀어진 성도들을 다시 주님께 인도하는 ‘지키는 선교’에 집중했다.단기선교 기간에 주님의 놀라운 역사하심에 큰 감동을 받았다. 알마티 지역과 딸띄꾸르간 지역 두 군데를 각각 3일씩 방문하며 심방했는데, 특히 알마티에서는 선교사 목사님·사모님과 네

2026년 09월 22일

[창작 뮤지컬 ‘그 날’ 상연] “재림의 그 날, 순교할 믿음을 주소서!”

<사진설명>뮤지컬 마지막 장면에서 전 출연진이 등장해 피날레 곡을 올려 드릴 때 연세가족들도 함께 찬양하며 미혹과 핍박이 닥칠 ‘그 날’이 오더라도 영적생활을 끝까지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마태복음 24장을 실감 나게 재현최후의 ‘그 날’에 성도에게 닥칠미혹과 핍박을 끝까지 이겨내고‘순교의 믿음’ 지킬 것을 당부해창작 뮤지컬 ‘그 날’이 9월 13일(주일) 오후 3시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상영됐다. 지난 3월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와 8월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 상연한 후 올해 들어 세 번째 올려 드린 뮤지컬 ‘그 날’이었다.연세중앙교회 문화복음선교국(박영광 국장)에서 제작한 ‘그 날’은 종교통합운동과 전도금지법 등으로 기독교인이 핍박받는 가까운 미래를 배경 삼아 “예수를

2026년 09월 22일

[16교구‘ 로마서 통독’]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사진설명>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로마서 통독을 수료한 교구식구들이 ‘구원의 투구’ 배지를 든 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16교구(이명숙 교구장)는 지난해 9월 30일(화)부터 올해 1월 13일(화)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10시~12시)에 교구식구들과 ‘마가복음 통독’을 진행했다. 강의를 맡은 이명숙 교구장은 마가복음을 한 장씩 읽어 가며 “죗값의 결과로 육신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영원히 멸망하게 되었으나, 죄 없는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라는 이름으로 이 땅에 대속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대신 죽어 영원히 멸망할 존재이던 인류의 죄를 사해 주고 구원해 주셨다”고 분명하게 전했다.마가복음 통독에 이어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로마서 강해도 소예배실D에서 진행했다. 로마서는 복음서와 같은 내용을 하나님

2026년 09월 22일

[충성된청년회 3팀‘ 팀 모임’] "주의 사랑으로 하나! 성령으로 하나!”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팀 청년들이 4/4분기를 시작하며 팀 모임을 마련해 주 안에 하나 되었다.충성된청년회 3팀(8~9부, 새가족섬김부)은 지난 9월 6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팀 모임’을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 4/4분기를 시작하며 새가족과 교회에서 멀어진 청년들을 초청해 마음 문을 열고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이날 3팀 직분자들은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팀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을 섬겼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미션 부스’에서 유쾌한 과제들을 수행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고 ‘체험 부스’에서 룸 스프레이 만들기, 키링 제작, 파라핀 마사지, 캐리커처 등에 참여하며 연세청년회에 마음 문을 열었다.<사진설명>

2026년 09월 22일

[중등부‘ 올인500 출정식’] 부흥과 회복에 모든 것을 쏟으라!

<사진설명> 중등부 교사와 학생들이 ‘올인500 출정식’에 참석해 “전도에 올인! 부흥에 올인!”이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중등부는 오는 10월 11일(주일)까지 예배자 500명을 달성하겠다고 결의했다.“중등부 500명의 예배자를 세우자!” 중등부는 지난 9월 11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전도프로젝트 ‘올인500 출정식’을 진행했다. 2026년 상반기에 ‘예배자 400명’ 목표를 달성한 중등부가 하반기에 교육국 부흥을 소망하며 ‘예배자 500명’을 목표 삼아 전도에 나선 것이다.현재 중등부는 교사와 학생 모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전도하도록 예배 때마다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성령 충만하기까지 기도하는 데 마음 쏟고 있다. 또 주님이 주신 지혜로 복

2026년 09월 22일

지구촌 목회자 “기도하여 성령 충만한 목회할 것”

지난 8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전 세계 목회자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역에서도 교파를 초월해 수많은 목회자가 참가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오직 성령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라!” 윤석전 목사의 주님 심정이 담긴 애타는 설교 말씀을 듣고 목회할 영적 자원을 공급받은 해외 목회자들이 환하게 웃으며 목회 각오를 전해 주었다. <번역 해외선교국>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목회할 것키알란다 은토니(앙골라)  목회자 성회에 참가해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죄 사함을 얻을 수 있고, 속죄의 피의 능력으로만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라는 말씀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말을 따른 내 모습을 깨

2026년 09월 17일

“오직 성령으로 예수만 전하겠습니다!”

<사진설명> 브라질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탐방을 마친 후 성령충만 바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목회를 성공할 최고의 기회로드리고 바르보사(브라질) 목회자 성회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기도하지 않고 육신의 생각에 이끌려 시간을 허송한 내 지난날을 뼈저리게 회개했다. 목회자라 하면서도 성령을 의지하기보다 내 경험과 힘으로 사역하려 한 교만도 주님 앞에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깨달았다.윤석전 목사님에게서 생명의 말씀을 들은 후 눈물로 부르짖으며 주님 앞에 단단히 결단했다. 이제는 내 힘과 내 수단이 아닌 오직 성령의 능력으로, 영혼 구원이라는 영적 사명을 위해 목회할 것을 단단히 마음먹었다. 강력한 말씀으로 나를 깨뜨리고 새롭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할렐루야!흰돌산수양관 목

2026년 09월 15일

주가 주신 구령의 열정으로 땅끝까지

<사진설명> 필리핀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기념 촬영을 하며 은혜 주신 하나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주여! 구령의 열정을 주시옵소서!로날도 오캄포(필리핀) 윤석전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에게 있는 영혼 구원의 열정에 압도당했다. “목회자는 목회자 자신과 목양하는 교회 그리고 국가를 위해 열정적으로 부흥을 구해야 한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했다.이어 교회와 나라를 부흥시킬 목회자가 되려면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야 함도 깨달았다. 기도하지 않은 탓에 교만하고 추악한 내 모습을 발견하여 마음 다해 회개했고, 필리핀에 가서도 계속 기도하여 윤 목사님처럼 구령의 열정을 응답 받아 목회할 것을 마음먹었다.윤석전 목사님께서 목숨을 다 쏟아 전해 주신 생명

2026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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