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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은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39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병상에서도 생명의 말씀 들으며- 황경자(41여전도회)지난 9월 초, 비신자인 시어머니를 전도하려고 시댁을 찾아갔다. 연로하신 어머니에게 찾아올 영혼의 때가 너무나 안타까워 전도할 소망을 갖고 찾아뵌 것이다.그러나 정작 전도하러 가서도 예수님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내 초라한 모습만 발견할 뿐이었다. ‘아! 전도하려면 기도해서 성령 충만해야 하는데, 영적 무장도 없이 무작정 방문한 탓이구나.’ 시어머니를 찾아뵌 것은 좋

2021년 10월 20일

[삶의 향기] 숨겨진 보화

코로나 상황에도 영혼의 때 바라보며신령한 보화 캐내고 신부의 믿음 준비코로나19 탓에 전 세계가 힘들어 하고 있지만, 잠시 멈추어 생각해 보면 코로나 사태 기간에 발견한 숨겨진 보화가 많은 듯하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8:28)고 말씀하셨다. 코로나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보면 자유를 누릴 수 있다.흰돌산수양관에 가서 감자 캐는 충성을 했다. 평생 농사를 지어 보지 않은 서툰 손에 호미를 쥐고 긴 골을 따라 감자를 캤다. 쪼그리고 앉아 흙을 파헤치니 크고 작은 온갖 모양의 감자가 쏟아져 나왔다. 뙤약볕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일하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다 저물어 간다. 부대에 감자를 담아 마무리하고 보니 주님께서 쓰실

2021년 10월 20일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은혜의 법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공의의 하나님 앞에서공의의 법을 집행하신 것또 인류 죗값을 갚으시고자은혜의 법을 집행하신 것은혜의 법으로 주신 자유를마귀에게 빼앗기지 말아야로마서 8장 1~2절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공의와 은혜로 충만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공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말씀으로 나타내셨으니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행복한 존재입니다.하나님께서 첫 사람 아담에게 주신 축복이 은혜와 공의의 법칙이었습니다.“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2021년 10월 19일

[절대적 기도생활(27)] 하나님께 응답받는 통로

무슨 문제든지 해결해 주실능력의 하나님께 진실하게기도하고 구하면 응답 받아하나님의 전능하신 능력을사용할 수 있는 통로가 기도#1. 기도하세요 지금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겸손하게 기도해 보세요/ 내 앞길 가로막는 장애물 있다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돌아서지 마세요#2. 기도하세요 지금 아직 포기하지 마세요/ 주님 앞에 무릎 꿇고 간절하게 기도해 보세요/하늘이 무너져도 절망하지 마세요/ 주님 의지하세요 믿음을 가지세요   (후렴) 슬픔도 고통도 괴로움도/ 기도로 이겨 낼 수 있잖아요/ 기도하세요 기도하세요/ 주님은 당신 편입니다.이 찬양은 ‘기도하세요 지금’이라는 곡입니다. 이 찬양을 부르던 이가 저를 찾아왔습니다. 무슨 일로 왔느냐고 물었더니, “목사님! 우리 아이가

2021년 10월 19일

[성경 용어 알파와 오메가·95] ‘첫째’는 유대인에게 ‘또한’ 헬라인에게 τε πρῶτον καὶ(테 프로톤 카이)

‘주후(主後)’라고 하는 A.D.(Anno Domini)는 “예수께서 부활하셔서 우리의 주인(Domini)이 된 해(Ann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약성경을 쓴 A.D. 50년 전후만 해도 히브리어가 유대인의 모국어였다. 그런데도 신약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됐다. 헬라어는 영어로 ‘Greek(그리스어)’라고 표현하지만 오늘날 아테네를 수도로 둔 ‘그리스’와 혼동하면 안 된다. 로마 이전 시대, 지중해 동쪽은 알렉산더 대왕이 ‘콘스탄티노플’(오늘날 터키·이스탄불)을 중심으로 광활한 영토를 차지해 거대 ‘헬레니즘’ 문화가 남아 있었고 많은 이가 헬라어를 사용하고 있었다. 알렉산더 사후 로마가 지중해 동서 모두를 통치했으나 방대한 헬라어권의 영향으로 로마는 예수님 당시뿐 아니라 오랜 기간 ‘헬라어’와

2021년 10월 19일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130여 국 참가

아프리카 교회 목회자 수백 명세미나에 단체 참가해 은혜받아시에라리온 확진자 거의 없으나방역사항 철저히 지키면서 참가<사진설명> 시에라리온 목회자들이 월요일 오전 10시(현지 시각) 실천목회연구원에 수십 명씩 단체 참가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구촌 목회자 국제세미나’라는 포스터를 크게 제작해 지역 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했다. 시에라리온에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아 단체로 참가할 수 있었다.<사진설명> 같은 시각, 시에라리온과 인접한 라이베리아에서도 목회자와 교회 리더 400여 명이 6교회에서 나눠 모여 실목 세미나 설교 말씀을 듣고 있다.‘양방향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사모대학’이 지난 10월 4일(월) 저녁 7시15분부터 화상회의 앱 ‘줌(Zoom)’으로 가을

2021년 10월 15일

CTS뉴스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130여 국 참가 소식 보도

CTS기독교TV가 10월 4일(월) 오전 11시 CTS뉴스에서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가을 학기 소식을 보도했다. 이날 CTS뉴스는 1989년부터 목회자를 대상으로 시작한 실천목회연구원의 역사를 소개한 후 목회 잘하기를 열망하는 지구촌 130여 국 목회자가 2021년 봄 학기부터 화상회의 앱을 통해 세미나에 참가하면서 성령의 능력과 생명을 공급받고 있다는 소식을 알렸다.인터뷰에서 강사 윤석전 목사는 “목회에 힘을 얻는 것은 첫째는 기도요, 둘째는 성령 충만이요, 셋째는 하나님 말씀이 살아 운동력 있게 역사하는 능력과 이적”이라며 “실천목회연구원에 참가하는 전 세계 목회자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으로 만들어져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에도 성령이 절정으로 일하시는 목회를 하기 바란다”며 지구촌 실천목회연구원 참

2021년 10월 15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하나님만 겨냥한 기도, 응답 열매 맺으리 外

하나님만 겨냥한 기도, 응답 열매 맺으리| 마명자(59여전도회)가을하늘이 청량하다. 무르익은 붉고 노란 열매가 나무마다 달려 있는 모습을 보면, 열매 맺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떠올리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교회신문 지면을 빌려 주님께서 주신 영적 열매의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우상숭배 이기고 시부모님 전도첫 번째 열매는 2년 전부터 우상숭배 하는 자리에 더는 가지 않게 된 것이다. 이전에는 하나님 말씀을 머리로만 알면서 담대하게 행동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상숭배 하는 자들에게 삼사 대에 이르기까지 죄를 갚는다는 하나님 말씀(신5:8~10)을 읽을 때마다 최후의 날에 주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실까 봐 너무 두려웠다. 성경 말씀에 우상숭배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임을 확실하게 깨달은 다음부터 제사 지내는

2021년 10월 15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연로한 부모님 섬기면서 복음 전도 外

연로한 부모님 섬기면서 복음 전도| 이혜화(10교구)병약한 큰오빠를 위해 정성을 쏟느라 부모님은 오랜 세월 불교를 의지하고 살았다. 우리 오 남매도 어려서부터 절에 가는 게 자연스러웠고, 예수를 믿기란 무척 어려운 환경이었다. 둘째 딸인 나만 예수 믿는 가정에 시집갔으나, 나 또한 예수를 내 구주로 만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아버지는 조상신이 도와주니 제사는 꼭 지내야 한다고 하셨다. 설·추석 차례부터 기제사까지 정성스레 지낼 만큼 아버지에게 제사는 양보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었다. 한번은 결혼을 앞두고 청주에 있는 친정을 방문했을 때 아버지가 무척 서글퍼 하셨다. 나를 보면서 “이제 예수 믿는 집에 시집갔으니 내가 죽어도 너는 울지도 않고 아비 제사상도 안 차려 줄 것이 아니냐”며 우시는 것이었다.

2021년 10월 15일

야곱학년 성경암송대회 ‘감사열매 만들기’ 활동

<사진설명> 추수감사절을 맞은 야곱학년 어린이들이 나무 열매를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 제목을 기록하면서 올 한 해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시1:1).교회학교 야곱학년(초등 3~4학년)은 추수감사주일인 지난 9월 19일(주일) 주일예배를 드린 후 성경암송대회를 열었다. 암송할 구절은 시편 1편 1~6절이었고, 어린이들이 하나님께 복 받는 자녀가 되기를 바라며 본문을 선정했다. 암송 영상을 촬영해 제출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루 전인 9월 18일(토) 예선전을 진행했고, 총 45명이 참가해 14명이 본선에 진출했다.주일에 진행한 암송대회 본선은 화상회의 앱 ‘줌’을 활용해 진행했다.

2021년 10월 15일

24교구 ‘줌’에 모여 성경 읽고 기도하고

<사진설명> “목사님 저서 읽고 은혜받았어요.” 줌으로 진행하는 성경공부모임에서 24교구 교구식구들이 윤석전 담임목사 저서를 든 채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있다.동탄 지역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24교구(이노희 교구장)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1시, 화상회의 앱 줌에 모여 교구 모임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예전처럼 활발히 노방전도를 하거나 직접 만나 심방하기는 어렵지만, 오히려 화상회의 앱을 활용해 더 자주 모여 교제하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월요일과 수요일은 중보기도모임, 화요일과 목요일은 성경읽기모임, 금요일은 성경공부모임을 진행한다. 비록 화면을 통해 얼굴을 마주하지만 애타게 기도하고, 소리 내어 성경 말씀을 읽고, 교구장이 인도하는 성경 공부에 집중하는 교구식구들 얼

2021년 10월 15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생명의 길로 가족 인도하신 주께 감사

치료방법 없어 고통받던 희귀병회개하고 기도하자 병증 사라져예배드리고 영적생활 사모했더니예수 안에 가족들 하나 돼 감격남편 고향인 경남 합천에서 30여 년을 살았다. 딸아이 둘을 낳아 기르며 남편과 함께 요식업에 종사했다. 열심히 살면 뭐든 잘 되리라 믿어 최선을 다했다.그러던 어느 날 소화가 잘 안 되면서 혈변을 보았고 병원에서 ‘궤양성 대장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처음에는 질병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으나, 음식을 소화시키지 못하고 영양분을 흡수하지 못하면서 체력은 떨어지고 몸도 말라갔다. 치료약도 따로 없어 평생 스테로이드제 약을 복용해 재발을 방지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었다. 그나마 약의 부작용이 심해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내게 왜 이런 고통이 왔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알 수 없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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