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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

<사진설명>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7월 27일(월)~29일(수)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로 열렸다. 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치며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멸망할 내 영혼에 무지하던 청소년들주님 심정이 담긴 생명의 말씀 듣고죄지으며 인생 낭비한 지난날 회개해성령 충만해 견고한 믿음생활을 다짐연세청소년들이 성령 충만하여 견고한 믿음을 세워 가도록 진실한 회개기도를 올려 드렸다. 지난 7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오직 성령 안에서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세워 가라’를 주제 삼아 진행된 중·고등부 하계성회는 성령 하나님께 인생을 경영받을 미래세대를 만들어 내고자 폭염보다 더 뜨거운 회개의 절정에서 거룩함으로 달궈 내는

2026년 08월 11일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사진설명>초등부 어린이들이 26일(주일)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여름성경학교 연합예배’를 올려 드린 후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요셉학년, 야곱학년, 이삭학년, 디모데신입학년 어린이들이 각각 단체 티셔츠를 맞춰 입고 예배드렸다.여름성경학교 참가한 초등부 어린이들생명의 말씀을 듣고 진실하게 회개해성령의 은사 받은 어린이들 변화되어신앙생활 마음 쏟고 부모님 기쁘게 해2026 초등부연합 여름성경학교가 7월 24일(금)부터 26일(주일)까지 사흘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7)라는 주제로 열렸다.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오전에는 안디옥성전에서 연합예배를 올려 드렸고, 주일에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요셉학년(1~2학년), 야곱학년(3~4학년), 이삭학년(5~6학년

2026년 08월 10일

[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불가능한 문제를 기도로 해결받는 날!

<사진설명>지난 14일(금) 금요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금요예배부터 다음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철야기도 ‘날이 새도록’에 사모함으로 참여해 기도했다.지난 8월 14일(금) 밤부터 다음 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날이 새도록’은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과 미래세대인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도 신령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밤새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했으나, 30년 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는 순간 ‘말로만 듣던 노량진성전과 그 시절 연세가족들의 신앙생활이 무척 충만했구나’라고 두근거리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데 동참할 수 있었다.<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2026년 08월 26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특별기도회’에 동참해 진실하게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를 성회 기간에 능력 있게 사용해 달라고 소망하며 7월 19일(주일)부터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성령님의 감동에 순종해 금식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다.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 위한모든 연세가족 특별금식기도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지난달 7월 19일(주일)부터 성회를 마치는 주간인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목회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

2026년 08월 26일

[연세가족 하계성회 은혜 나눔] 주님과 사이 막힌 죄 시원하게 회개!

주님과 사이 막힌 죄 시원하게 회개!| 박미정(58여전도회)몇 달 전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를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합니다”라는 말씀을 들었을 때 걱정부터 앞섰다. 자는 것도 씻는 것도 화장실 쓰는 것도 불편했기에 3박 4일 동안 수양관에서 어떻게 보내야 할지 무척 염려했으나, 여전도회원들과 마음 모아 기도하며 부정적인 생각이 점점 사라졌고 하나님과 사이의 죄로 가로막힌 부분을 회복해야겠다는 사모함만 나날이 더 커졌다.드디어 7월 27일(월) 하계성회 첫날! 수양관에 도착하자마자 여전도회원들과 주방 충성에 자원했다. 예배드리고 은혜받기 전부터 같은 부서 식구들과 감사함으로 충성하며 큰 은혜를 경험했고, 이어진 성회 기간에도 충성할 복된 기회를 얻었다.그리고 이어진 개강예배에서 통성기도를 하던 중 주님께

2026년 08월 26일

[2026 대학청년회 국내단기선교] 영혼 구원의 큰 결실 맺어 주께 영광

<사진설명>제천단기선교에 참여한 대학청년회원들이 도화교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하계성회에서 은혜를 듬뿍 받은 대학생들이 충북 제천시 도화교회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다.  /김재민 기자대학청년회 유해창 목사 외 청년 38명이 지난 8월 10일(월)~13일(목) 3박 4일간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도화교회’(문순국 담임목사)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을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다. 이번 단기선교 기간에 진행한 전도초청잔치에서 지역주민 50명을 초청했고, 이 중 26명이 예수 믿을 것을 결신했다. 풍성한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은 단기선교팀 청년들은 “주님이 하셨다”라고 고백하며 선교 간증을 전해 주었다. 주님이 역사하신 단기선교팀의 은혜로운 간증을 소개한다.거절하

2026년 08월 26일

[캄보디아 단기선교 보고(下)]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진설명>제26차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원들이 전도초청잔치에 참석한 지역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선교팀은 노방전도와 전도초청잔치로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의 복음을 전했다. 제26차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이 지난 7월 31일(금)부터 8월 10일(월)까지 11일 동안 연세중앙교회에서 파송한 라타나 선교사가 담임하는 프놈펜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선교팀은 노방전도와 전도초청잔치로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죄 사함의 복음을 전했고, 오랫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않던 성도들의 집도 방문해 진실하게 심방하고 기도하며 예배에 참석할 것을 권면했다.단기선교 기간에 선교팀원들이 진실하게 기도하고 간절히 복음을 전하자 신앙생활에서 멀어진 이들이 주님과

2026년 08월 26일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계절학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지난 8월 17일(월) 개강해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로마서 통독 계절학기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6 ‘연세성경학교 여름 계절학기(로마서 통독)’가 8월 17일(월)~19일(수) 사흘간 월드비전센터 4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진행됐다. 계절학기 기간에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월~수요일 오전(9시30분~12시)과 오후(1시~4시)에 총 여섯 차례 강의를 진행했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인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구원의 원리와 구원받은 자의 삶’에 관해 강의했다. 계절학기를 수강한 연세가족마다 강의를 듣고 어떻게 구원

2026년 08월 25일

[문화가 산책] 시각예술로 복음을 증언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매해 예수 복음 전하고자 개최해8월 26일(수)부터 31일(월)까지인사동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골든십자가상 외 다수 작품 전시제34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이 오는 8월 27일(목) 오후 3시 인사동마루아트센터(서울 종로구 인사동길35-6) B1 특별관에서 열린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주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도 작가 100여 명이 작품 500여 점을 출품했고, 복음을 시각예술로 증언하려는 작가들의 진심을 펼치며 한국 기독교계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귀한 통로로 사용되었다.이번 미술대전에도 공모작 수백 점이 출품됐고 심사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맡아 작가의 작품 수준과 신앙 메시지 그리고 창의성 등을 기준 삼아 골든십자가상 3명, 특선 12명, 입선 31명을

2026년 08월 25일

[생명의 말씀]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마가복음 9장 21~29절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주옵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예수께서 그

2026년 08월 25일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사진설명> ▲제26차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원들이 전도초청잔치에 참석한 지역주민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단기선교팀원들이 프놈펜연세중앙교회를 찾은 지역주민들을 축복하고 있다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을 환영하는 부채춤 공연 ▲제26차 단기선교팀은 ‘마가복음 통독’ 강의를 진행하며 복음을 전했다 ▲현지인 가정을 찾아가 심방한 후 기도하는 모습. 주님이 신앙생활 회복과 병 고침 등으로 역사하셨다.제26차 캄보디아 단기선교팀이 지난 7월 31일(금)부터 8월 10일(월)까지 11일 동안 연세중앙교회에서 파송한 라타나 선교사가 담임하는 프놈펜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복음을 전했다. 선교팀은 노방전도와 전도초청잔치로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2026년 08월 24일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전했습니다!”

<사진설명> 단기선교 기간에 부여성산교회 앞에서 찰칵!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 그리고 교사들이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에 있는 성산교회(윤석전 담임목사 모교)를 찾아가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했다. <사진설명> 단기선교 3일째에는 성산교회에서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해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전도초청잔치 예배에서 교육국 학생들이 예수님의 보혈에 감사하는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맨 왼쪽)교육국에서 마련한 전도초청잔치 문화공연 ▲(가운데·오른쪽)교육국은 단기선교 기간에 포토존과 네일아트·염색 부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과 초등부 어린이 총 60명이 8월 10일(월)부터

2026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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