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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복음 전도, 영혼의 때를 위하여!”

연세가족 모두 40년간 영혼 구원에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 올려 드려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복음 전도에목숨을 다해 전력하길 애타게 당부<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삼위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안디옥성전 그리고 소예배실까지 가득 자리한 연세가족들은 지난 40년간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시고 은혜 주신 주님께 최상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글로리아선교단과 연세가족들이 1986년 교회 개척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에 역사하신 주님 은혜에 감사하며 마음 다해 찬양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3월 15일(주일) 오후 3시부터 감사예배를 드리

2026년 03월 25일

주님이 쓰신 40년, 삼위 하나님께 감사 찬양!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3월 8일(주일)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연세중앙교회 40주년 감사찬양콘서트’를 마련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삼위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주가 주신 능력으로 쓰임받은 40년주께서 역사하신 모든 날 감사하고앞으로 충성할 모든 날을 기대하며연세가족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려1986년 연세중앙교회 개척 후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하셔서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수많은 나라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현장 설교와 각종 미디어로도 예수 복음을 전해 수억 명이 구세주 예수를 만나 구원의 행복을 누리도록 하셨다. 이 모

2026년 03월 17일

[2026 동계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첫째·둘째 계명, 사랑하라

<사진설명>“목회할 사랑의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월 23일~26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지구촌 목회자부부 수천 명 참가해사랑 없이 목회한 지난날 회개하며능력 있게 목회할 목회자로 거듭나지난 2월 23일(월)~26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예수생애부흥사회 주관·주최,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연세중앙교회 후원으로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나흘 동안 진행했다. 지구촌 목회자 수천 명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능력 있게 쓰임받을 목회자로 기도해 만들어지는 복된 기회였다. 강사 윤석전 목사는 월요일부터

2026년 03월 04일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기획] 흰돌산수양관, 지구촌 목회자를 깨우다

2002년부터 2025년 목회자세미나에 이르기까지 흰돌산수양관을 찾은 지구촌 목회자들의 나라를 지도에 표시했다. 대륙별로 ▲아시아(33국) ▲유럽(28국) ▲아프리카(43국) ▲아메리카(24국) ▲오세아니아(7국) 목회자들이 참가해 성령 충만한 목회 변화를 경험했다.  자료제공=해외선교국흰돌산수양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매해 두 차례, 지구촌 목회자 변화시켜역대 목회자세미나 135국 목회자 참가오는 2월 23일 목회자 성회 개최 기대2002년 하계 목회자세미나. 먼 해외에서 목회자 한 명이 흰돌산수양관 문을 두드렸다. 아무도 몰랐다. 그 한 걸음이 20여 년 후 135국의 은혜의 행렬이 될 줄은.강단에 한 사람이 서 있었다.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예배드리며 교회를 개척해 전 세계에 신령한 영향을 끼치는 교

2026년 02월 22일

[칼럼] 강권하여 데려다가 내 집을 채우라

올봄은 유독 걸음이 빠릅니다. 열흘이나 앞당겨 찾아온 벚꽃이 눈부신 백색 향연을 펼치고, 산수유를 시작으로 개나리, 진달래, 목련이 온 땅에 낮은 포복으로, 혹은 하늘을 향한 등불로 피어났습니다. 겨우내 메말라 있던 버드나무 가지마다 연둣빛으로 돋아나는 새잎을 보며, 우리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생명을 목격합니다. 이토록 자연은 창조의 섭리를 정직하게 노래합니다. 앙상한 가지가 죽은 것 같으나 때가 이르매 꽃을 피우듯, 지금은 우리 영혼에도 다시금 생명의 기운이 절실한 계절입니다.우리 교회는 지난 3월, 교회 설립 40주년이라는 뜻깊은 시간을 지나왔습니다. 광야 같던 40년 동안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뮤지컬 ‘그 날’을 비롯해 힐웨이즈 워십 ‘찬양콘서트’, 달란트 페스티벌 등 다양

2026년 04월 20일

[행복칼럼]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14·上)

천국을 향해 가고 있는 성도들은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합당한지늘 돌아보고 계속 회개해야 할 것필자는 ‘행복칼럼’ 독자님들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에서 제시된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 관한 말씀들 속에 담긴 복음의 의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마가복음 9장 1절을 토대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보는 자들이 있다”라는 말씀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이번에는 마태복음 10장 7~8절을 토대로 예수의 제자들이 전파해야 할 “천국이 가까웠다”라는 말씀과 “너희가 거저(선물로) 받았으니 거저(선물로) 주어라”라는 말씀의 의미와 두 구절 사이의 관계성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이 구절들은 예수께서 그의 제자들을 훈련하기 위해 둘씩 둘씩 내보내실 때 하신 교훈의 처음 부분에 언급되었습니

2026년 04월 20일

[생명의 말씀] 예수 속죄의 피와 부활의 생명

성령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임하여속죄의 피로 구원받았음 확증하고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경험으로소유해 땅 끝까지 복음 전케 하셔요한복음 6장 53~58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고린도

2026년 04월 20일

[총력전도주일 D-8]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

<사진설명>대학청년회는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복음 전할 체험 부스와 카페 등을 다채롭게 마련해 대학가를 찾은 청년들을 섬기며 주일예배에 오도록 초청하고 있다.오는 4월 19일(주일) 상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는 가족과 이웃 그리고 지역주민들에게 예수 복음을 전하고자 초청 행사를 마련하고, 노방전도와 관계 전도 등을 진행하며 영혼 구원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총력전도주일을 한 주 앞둔 연세청년들의 전도 모습을 소개한다. 연세청년들 ‘전도 거점’에서 총력 전도 청년회는 노량진 학원가와 홍익대학교 대학가에 있는 ‘전도 거점’을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다. 노량진 학원가는 연세청년들이 오랜 시간 전도해 온 지역이며, 특별히 충성된청년회와 풍성한 청년회는 예

2026년 04월 15일

[2026 고난주간 부흥성회] 죽을찌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는 4월 1일(수) 저녁부터 3일(금) 저녁까지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영적생활을 승리할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고난주간 부흥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예수께서 내 영혼 구원 위해 죽었듯나도 주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면주를 시인하여 영혼의 때가 복되길연세중앙교회는 4월 1일(수) 저녁부터 3일(금) 저녁까지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열어 연세가족들이 영적생활을 승리할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오전 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고난주간 부흥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매해 고난주간 부흥성회를 개최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인류의 죗값을 대신 갚으려고 십자가 고난을 받으신

2026년 04월 15일

[고난주간 부흥성회 은혜 나눔] 진리의 말씀 앞에 신앙의 민낯 발견해 外

진리의 말씀 앞에 신앙의 민낯 발견해| 김설희(충성된청년회 6부)고난주간성회에 참가해 담임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진리의 말씀 앞에 내 신앙의 민낯을 발견했다. “당신 자신을 영적으로 본다면, 영적으로 잔뜩 굶주린 기초수급자이지 않은가!” 맞는 말이었다. 성경을 읽지 않아 내 영은 주려도, 육신의 피곤에는 곧바로 반응해 출퇴근길의 잠은 포기하지 못했다. 영의 양식인 성경은 읽지 못해도, 육의 양식인 삼시세끼 밥은 꼬박꼬박 먹어야 했다. 성회 기간에 담임목사님이 전해 주신 간증도 큰 울림을 주었다. “자녀를 양육할 때 육신의 주림을 해결할 양식보다 성경 말씀을 먼저 읽도록 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법으로 자식을 키우고,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로 양육하기 위함이었다.” 그 말씀을 들으며 나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다

2026년 04월 15일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작품으로 주께 영광!”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연세가족 감사 작품전시회’ 모습.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서예, 그림, 사진, 신앙시, 손글씨, 성경 필사, 각종 공예 등으로 믿음의 작품을 제작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2026년 04월 15일

[연세가족 감사 작품전시회 | 출품작 소개] 99세 연세가족이 20년 동안 쓴 성경 필사

담당 교구장의 권면에 순종하여 올해 99세인 어머니가 필사하신 성경을 ‘연세가족 감사 작품전시회’에 출품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어머니는 약 20년 전부터 주기도문을 쓰기 시작하셨다. 연필 잡는 것을 힘들어하시면서도 주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문을 한 자 한 자 정성을 들여 쓰셨고, 매일 한 차례 쓰시던 것을 늘려 하루에도 수차례 써 가면서 기도하시곤 했다. 내가 출근한 사이 써 놓으신 기도문을 읽어 보면, 어찌나 성실하고 꾸준하게 쓰셨는지 나 또한 큰 은혜를 경험했다.주기도문 필사하시던 것이 이후 성경 말씀 필사로 이어졌고, 이 필사본을 이번 ‘40주년 감사 작품전시회’에 출품하게 된 것이다. 교구장께서 “성경 필사 작품을 출품하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릴 수 있을 것”이라

2026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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