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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기는 믿음

2026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가 지난 9월 23일(수) 저녁부터 25일(금)까지 사흘간 열렸다. 연세가족들은 추수감사절성회 시작에 앞서 성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하도록 마음 쏟아 기도했고, 연세가족들의 간절한 기도에 주님이 응답하심으로 윤석전 목사도 성회 시간마다 연세가족들의 영혼을 사랑하여 전력으로 생명의 말씀을 전했다. 2026 추수감사절성회에서는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성회 설교 말씀을 전했고,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저녁성회 설교 말씀을 전했다.<사진설명> 2026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가 지난 9월 23일(수) 저녁부터 25일(금)까지 사흘간 열렸다. 추수감사주일 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생명의 말씀으로 은혜 주시고 세상을 이길 믿음을 허락하신 주님께 영광을

2026년 10월 11일

성령으로 예수의 증인이 되어라!

<사진설명> “예수 이름으로 영혼 구할 능력을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목회자들이 성회 3일째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8월 24일~27일 수원 흰돌산수양관지구촌 만방의 목회자 부부 참가해“오직 성령으로 예수 전할 것” 당부2026 하계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지난 8월 24일(월)~27일(목)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예수생애부흥사회 주최·주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연세중앙교회 후원으로 나흘 동안 진행됐다. 국내 목회자를 비롯해 지구촌 만방의 목회자들이 참가한 이번 성회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하나님이 마음껏 사용하실 성령 충만한 목회자로 기도하여 만들어지는

2026년 09월 03일

[목회자 성회 |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토고 300교회 영혼 구원에 크게 쓰임받아 外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세미나에는 각국 기독교 단체를 대표해 그 나라의 영적 흐름을 주도하는 총회장급 목회자가 다수 참가하고, 윤석전 목사 초청 해외성회에 참가한 후 목회 변화를 경험한 이들도 사모함으로 방한하고 있다. 2026 하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도 각 나라 교단장급 목회자들과 능력 있게 목회하는 주의 사자들이 참가해 윤석전 목사의 성령 충만한 목회를 보고 도전받아 자신들도 성령으로 사역하겠다고 다짐했다.     /인터뷰 박채원 집사 (통역 김상규·윤한나 선교사)<사진설명>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하루 앞둔 8월 23일(주일) 지구촌 목회자들이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아프리카, 아메리

2026년 09월 03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멸망할 죄에서 자유! 암 병에서 자유!

내 구주 예수님을 떠나 있던 10년그 결과는 지옥 갈 초라한 모습과깊어진 암 병으로 고통만 가득해마지막 희망으로 주님께 돌아와회개하니 구원의 기쁨 회복하고폐암 3기에서 완치 판정도 받아이 모든 일 하신 주께 영광 드려20여 년 전 영적인 강단을 만나길 사모하여 노량진에 있던 연세중앙교회를 찾았다. 담임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시절 연세가족들과 기도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 신앙생활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그러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노량진성전까지 오가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녹록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앙생활에서 차츰 멀어지다가, 궁동성전 시절로 넘어와 200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서 다시 큰 은혜를 받은 후 신앙생활에 정착하려나 싶었다. 하지만 2015년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이 걸림돌

2026년 09월 03일

[총력전도주일 은혜 나눔] “장모님, 함께 천국 갈 신앙생활 해요” 外

지난 10월 25일(주일) 하반기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에서 연세가족들에게 초청받은 수많은 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겠다며 우리 교회에 등록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각 부서 연세가족들이 가족과 지인 그리고 지역주민에게 꾸준히 전도한 결과이다. 이날 초청받아 신앙생활 하기로 작정한 이들이 앞으로 주님과 써 내려갈 은혜의 역사가 많겠지만, 그 출발 또한 감격스러운 일화가 많다. 신앙생활의 첫걸음을 뗀 이들을 어떻게 전도하고 초청했는지 조명해 보았다.“장모님, 함께 천국 갈 신앙생활 해요”| 문원택(44남전도회)<사진설명>(왼쪽부터)문원택 성도와 초청받은 장모님.지난 총력전도주일에 장모님을 초청하도록 역사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3주 전 장모님 댁을 찾아가 전도 초청한 후 계속 기

2026년 11월 04일

[15~17교구 연합구역예배 및 전도초청잔치] 예수로 영원한 멸망에서 나오라!

<사진설명>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린 15~17교구 교구식구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목양국 15~17교구는 지난 10월 23일(금) 오전 10시 대성전 1층 소예배실D에서 연합구역예배와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했다. 이날 교구식구들은 에네글라임 찬양팀과 은혜로운 찬양을 올려 드리며 초청받은 이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이어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가 요한복음 3장 16~18절을 본문 삼아 복음 메시지를 전했다. 이영근 목사는 “사람이 세상의 법을 부지중에 범해도 처벌을 받는 것처럼, 모든 사람이 육신의 때를 마친 후 영혼의 때에 죄에 대한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된다”라며 “인간은 영적 존재이므로 육신의 때에 예수를 구주로 믿었다면 죗값을 해결받아 천국에 갈 것이요, 예수 믿기를 거절하여 죄 아래

2026년 11월 03일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담임목사의 강건함을 위한 특별기도회’에 동참해 진실하게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윤석전 담임목사를 영육 간 강건하게 사용해 주시도록 소망하며 10월 18일 (주일)부터 10월 31일(토)까지 2주 동안 금식하며 기도했다.10월 18일(주일)부터 31일(토)까지모든 연세가족 사흘 이상 금식기도연세가족들은 지난 10월 18일(주일)부터 10월 31일(토)까지 2주 동안 ‘담임목사 영육의 강건함을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목회하고 능력 있게 말씀 전하도록 간절히 기도한 것이다.지난 10월 18일(주일)부터 연세가족들은 ‘연세가족 매일 저녁기도회’와 ‘300

2026년 11월 03일

[14교구 ‘마가복음 통독’]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

<사진설명>마가복음 통독을 수료한 14교구식구들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를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9월 1일(화)부터 10월 13일(화)까지 한 달여 동안 교구식구들을 대상으로 ‘마가복음 통독’을 진행했다. 마가복음 통독 ‘저녁 팀’은 매주 월·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오전 팀’은 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 모여 교구장이 전하는 마가복음 강의를 들었다.특별히 14교구는 매 강의를 마무리하며 20분 동안 그날 들은 말씀을 짝에게 전해 보았다. 오늘 배운 내용을 직접 말해 보고 심비에 되새기며, 노방전도와 관계전도를 할 때 그리고 여러 모습으로 전도할 때도 담대하고 유창하게 복음 전

2026년 11월 03일

[연세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수 안에 하나! 우린 연세가족!

연세중앙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이들이 주 안에 한가족이라는 뜻으로 ‘연세가족’이나 ‘예수가족’이라는 사랑의 용어를 사용한다. 서로를 섬기고 진실하게 중보기도 하는 믿음의 식구들에게서 가족 같은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사진설명>‘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46남전도회재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연세가족’-46남전도회교회설립 40주년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한 46남전도회(최진원 회장)가 목양센터 옥상에서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사도행전 29장’이라고 인쇄된 현수막과 함께 “재림의 때까지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의 역사를 써 내려가자”는 각오를 사진에

2026년 10월 28일

[생명의 말씀] 주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

마태복음 28장 16~20절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장 8절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피로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았다면그보다 큰 사건은 있을 수 없어그러므로 십자가 대속의 은혜를증거하도록 맡겨 주신 사명도이 지구상에서 가장

2026년 10월 28일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연세가족들은 오는 10월 25일(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노방 전도에 나서고, 가족과 지인 그리고 직장 동료를 전도하는 데 마음 쏟고 있다. 이는 2026년 교회 표어이기도 한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려는 예수 정신이 연세가족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는 교회학교 초등부 교사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영혼 구원! 주께서 반드시 역사하십니다!”| 서은자 교사(이삭학년)평일인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마다 교회 인근에 있는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하교하는 아이들을 만나 심방하며 전도하고 있다. 항동초등학교, 온수초등학교, 오류초등학교 등을 찾아가 우리 반 아이들을 만나서 신앙생활 잘할 것을 당부하고, 교

2026년 10월 24일

“예수님, 생명의 말씀 주셔서 감사해요”

<사진설명> ▲요셉학년 ‘성경암송 쓰기대회’를 마친 후 초등부 1~2학년 어린이들이 생명의 말씀 주신 예수님께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성경암송 쓰기대회’에 진지하게 참여하고 있는 요셉학년 어린이들.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은 지난 10월 11일(주일) 비전교육센터 5층 예배실에서 ‘성경암송 쓰기대회’를 진행했다.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한 달 전부터 제시된 말씀 구절(1~12번)을 외웠고, 이날 쓰기대회에 참가한 요셉학년 어린이들은 ▲말씀 구절 빈칸 채우기 ▲말씀 구절 전체 쓰기 등 문제를 차근차근 풀어 가며 생명의 말씀을 주신 예수님께 감사했다.요셉학년은 ‘성경암송 쓰기대회’에서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2026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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