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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 충성할 신령한 기회

<사진설명> (왼쪽부터)▲2026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식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교역자 대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신임 서리집사 대표 김진호 집사와 김경해 집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는 모습. 전 부서 대표 이종창 신임 국장(교회통합실물자료관리국)과 교구 대표 이규희 신임 교구장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했다.매년 12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연세중앙교회는 새해를 출발하기 한 달 앞서 영혼 구원에 힘쓸 직분자를 새로 임명한다. 지난 11월 30일(주일) 4부예배 때 교육국, 청년회, 남·여전도회, 새가족남·여전도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사무처리회, 동탄연세중앙교회, 지성전, 교구, 남여 서리집사, 교역자 등 2026 회계연도 하나님의 일에 충성할

2025년 12월 10일

[14교구 구역장세미나 은혜 나눔]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구진주(1지역 오류2구역)매해 열리는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한 해 동안 구역식구들을 섬길 마음을 다잡으며 기도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에 진행된 구역장세미나에서도 새로운 은혜와 큰 도전을 받았다.이번 구역장세미나에서는 영혼 섬기는 일에 교구 직분자 모두가 마음을 더 모으기 위해 조끼를 맞춰 입고 믿음의 구호도 외치며 각자에게 맡겨진 영혼을 주님처럼 섬기고자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대교구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을 때도 주님께서 내 믿음 없음과 열매 없음을 꾸짖으시는 듯하여 진실하게 회개했다. 무엇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심정을 진하게 느끼며 애타게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이날은 14교구 우수현 구역장이 눈물의 간증도 전해 주

2026년 01월 06일

[생명의 말씀] 2025년도를 주인과 결산하자

마태복음 25장 14~30절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2026년 01월 06일

[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늘에 소망을 둔 그대에게

하나님의 생각으로 영원한 성공자가되기를 바라는 윤석전 목사의 당부“하나님의 생각으로 인생을 설계하라주님이 주신 생명의 생각의 설계도로주가 기뻐하실 삶의 작품을 만들라!”나는 청년들을 사랑한다.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건강함을 사랑한다. 간혹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주고라도 젊음과 바꿀 수만 있다면’ 하는 덧없는 부러움을 갖기도 한다. 이는 어쩌면 내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그렇게 투영된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주의 일을 조금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하는 간절한 아쉬움을 갖고 있기 때문인지 그들의 젊음이 더욱 소중하기만 하다. 이러한 간절함이 이 글을 쓰도록 이끌었으며, 다른 때보다 조금 더 절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한 것도 사실이다.나는 청년들의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더욱 사랑한다.

2026년 01월 06일

하나님의 은혜로 걸어 온 40년

연단과 성령의 역사로 빚어온 지난 세월2026년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맞아새해는 지구촌 영혼 구원할 다음 세대의‘영원한 개척교회’로서 위대한 출정의 해성경에서 숫자 ‘40’은 단순한 세월이 아니다. 숫자 ‘40’은 성경 속 결정적인 사건과 함께 등장하며 중요한 의미들을 담고 있다. 노아가 방주에 탄 후 40주야 동안 내린 비(창7:12)와 모세의 40년 광야생활(민14:33~34) 그리고 예수님의 40일 금식(마4:2)에 이르기까지 모두 옛것을 허물고 거룩한 새것을 세우기 위한 ‘치열한 산고(産苦)의 시간’이었다.2026년, 연세중앙교회가 교회설립 40주년 앞에 섰다. 1986년 교회 개척부터 2026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지난 40년은 하나님께서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들을 정금처럼 단련하신 광야였다.

2026년 01월 05일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하고실제적 영혼 구원 위해 마음 쏟을 것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2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할 영혼 구원에 마음 쏟을 것을 결의하는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2026년 교회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진리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복음 전할 연세가족들과 각 부서 대표들은 ‘예배 인원 회복 방안’을 제시하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마음 쏟아 섬길 것을 다짐했고,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전도 목표’와 ‘부서별 전도 실행 방법’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사진설명> 지난해 12월 20일(토) 진행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서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에 시행할 전도 방안을

2026년 01월 05일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

새해 연세청년 사역 방향 제시하며직분자들의 열정적인 각오도 전해연세청년 모두가 2026 회계연도를 힘차게 시작하며 영혼 구원 사역에 집중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난 12월 28일(주일)에는 3부예배를 마친 후 4개 청년회(충성된·풍성한·대학·새가족) 청년들이 안디옥성전에 모두 모여 ‘2026 청년회 연합발대식’을 진행하며 복음 전도에 충성할 직분자들을 소개하고 새해 사역 방향을 전달했다. 2026 회계연도에도 연세청년들은 ‘청년회 연합’(선임목사 최대환, 연합회장 김찬미)을 조직하여 4개 청년회가 협력해 힘 있는 영혼 구원 사역을 진행하려고 한다.<사진설명> 2026 청년회 발대식에서 4개 청년회 주요 직분자들이 강단에 올라 담당한 부서를 어떻게 섬기겠다며 새해 영혼 구원 사역에 대한 각오를 전하

2026년 01월 05일

내 구주 예수만 사랑하다 죽으리

2025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이 지난해 12월 25일(목) 오후 3시 3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날 사랑하신 주님 나도 죽도록 사랑해야 해’를 주제로 열렸다. 성탄감사찬양에 임한 연세가족들은 준비 과정부터 성탄절 당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았다고 간증했고, 하나님께 더 진실하게 충성하리라는 새해 각오도 고백했다. 연세가족들의 성탄감사찬양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찬양대석 그리고 자모실에서 진실하게 성탄감사찬양(지휘 윤승업 상임지휘자)을 올려 드리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였다. 2025 성탄감사찬양에서는 ‘날 사랑하신 주님 나도 죽도록 사랑해야 해’를 주제로 총 11곡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윤승업 상임지휘자가 연세오

2026년 01월 05일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 예수

<사진설명> 성탄절 감사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내 안에 성탄의 목적이 이루어진 것을 감사하며 구주 예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성탄절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연세중앙교회는 성탄절인 12월 25일(목) 오전 9시 10분 예루살렘성전의 4~5층까지 연세가족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하나님께 성탄절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설교 말씀에 앞서 유나이티드 글로리아가 찬양하고, 글로리아찬양대가 ‘구원의 이름 예수’ 곡을 찬양하며 성탄하신 예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성탄절 감사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주’(요1:1~14)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죄 아래 살다가 영원히 멸망할 인류

2025년 12월 30일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임원 모두가 맡은 역할과 회원 섬김적극적으로 자원해 충성할 것 당부해<사진설명> 여전도회 임원 모두가 새 회계연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2026 여전도회 자체 표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여전도회 오리엔테이션에서 박해연 연합여전도회장이 임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영혼 섬김에 마음 쏟을 여전도회 1~5그룹 그룹회장들을 알린 후 연합여전도회 임원들도 차례로 소개했다 ▲오리엔테이션 2부 순서로 회장, 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 전도부장 등 직분별로 따로 모여 각자가 담당해야 할 역할을 전달받았다.여전도회는 지난 12월 21일(주일) 오후 1시 40분 월드비전센터 6층 여전도회 예배실에서 2026

2025년 12월 30일

[신임 여전도회장 임명 소감]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올해 나를 36여전도회장으로 사용하겠다는 성령님의 부르심 앞에 온전히 순종하는 마음으로 회장 직분을 감당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사실 지난해에도 여전도회 직분자로서 회원들을 섬길 기회가 있었으나 직분 감당하기를 주저했다. 당시 아흔을 넘긴 친정어머니께서 경기도 과천에서 동생분과 함께 지내고 계셨는데, 어머니를 우리 집으로 모셔 함께 살며 복음을 전하는 데 집중하려고 직분 맡기를 망설인 것이다.그러나 여러 사정 탓에 어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있는 데다, 나의 판단으로 주님께서 맡기시려 한 직분을 거절한 것이 주님 앞에 몹시 송구하여 진실하게 회개했다. 그러면서 2026 회계연도에는 내게 주실 주님의 일에 온전히 순종하겠다고 다짐하던 중이었다.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지인들을 만날 때마다 복음을 전해 예배드리러

2025년 12월 30일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사진설명>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열린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연세가족들이 윤대곤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 봄 학기에 이어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성경 주제 편’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서 강의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가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지난 12월 22일(월) 야고보성전에서 기말고사도 진행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 주제 편’ 총 10강 과정을 진행했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고 정리해 ▲하나님의 말씀을 한층 높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릇된 지식(이단, 사이비)을 분별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하고, 나아가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을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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