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쓰신 40년, 삼위 하나님께 감사 찬양!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힐웨이즈 워십 감사찬양콘서트’

등록날짜 [ 2026-03-17 15:48:40 ]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지난 3월 8일(주일)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연세중앙교회 40주년 감사찬양콘서트’를 마련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삼위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렸다.


주가 주신 능력으로 쓰임받은 40년

주께서 역사하신 모든 날 감사하고

앞으로 충성할 모든 날을 기대하며

연세가족 찬양으로 영광 올려 드려


1986년 연세중앙교회 개척 후 40년 동안 하나님께서는 연세중앙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 그리고 연세가족을 사용하셔서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수많은 나라에 복음을 전하게 하셨고, 현장 설교와 각종 미디어로도 예수 복음을 전해 수억 명이 구세주 예수를 만나 구원의 행복을 누리도록 하셨다. 이 모든 40년 역사를 만드신 분은 오직 주님 한 분뿐이시다. 지난 40년간 이 땅의 불신자가 있는 한 영원한 개척교회로 연세중앙교회를 시작하게 하시고 사용하신 삼위 하나님께 깊은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 감사 찬양

지난 3월 8일(주일) 오후 3시 예루살렘문화홀. 연세중앙교회에서 나고 자란 연세청년들로 구성된 ‘힐웨이즈(Healways) 워십’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힐웨이즈 워십 감사찬양콘서트’(사회 안미라 아나운서)를 마련해 1시간 넘게 찬양을 올려 드렸다.


온갖 핍박과 죽음, 멸시천대와 중상모략에도 우리 교회를 끝까지 지킨 선배 연세가족들의 수고와 그 수고로 주님이 이루신 크고 장엄한 40년 역사를 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이 찬양으로 다 표현할 수는 없겠으나, 연세중앙교회 40년 역사를 만들어 온 부모님 세대와 믿음의 선배들 그리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땀과 눈물과 섬김으로 자신의 인생을 다 바쳐 충성하다가 먼저 천국에 이른 수많은 선배 연세가족을 떠올리며, 또 구원의 주님께 감사의 고백을 올려 드리리라는 각오로 찬양콘서트를 준비했다.


교회 설립 40주년 찬양콘서트에 참석한 연세가족들도 교회 개척부터 오늘날 궁동성전에 이르기까지 40년간 연세가족들을 쉼 없이 사용해 주신 삼위 하나님만 겨냥해 함께 감사 찬양을 진실하게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첫 곡 ‘너는 누구야’ 찬양 모습. 주님이 이루신 크고 장엄한 40년 역사를 힐웨이즈 워십 청년들이 찬양으로 다 표현할 수는 없겠으나, 구원의 주님께 감사 고백을 올려 드리리라는 각오로 찬양콘서트에 마음을 다했다.


이날 힐웨이즈 워십은 윤석전 목사가 가사를 쓴 첫 곡 ‘너는 누구야’(곡 박재형)에서 “우리는 죄 아래 살다가 죽어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던 죄인이었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보혈 앞에 회개하여 영생과 천국을 은혜로 받은 사람”이라고 고백하며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구원과 영생과 천국이 있음을 경험으로 보증하고 계시다면 말이 아니라 행함으로, 예배와 찬양으로, 기도와 전도로 주님의 사랑 앞에 나 자신을 보여야 할 것”을 간절히 당부했다.


이어 두 번째 찬양 ‘주 이름 앞에’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힐웨이즈 워십 연세청년들은 “예수 이름 앞에 모두 무릎 꿇어 찬양하고 경배하자”라는 신앙 고백을 마음 다해 올려 드리며 구원의 주를 찬양했다.


내 구주 예수를 죽도록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속죄의 피의 은혜로 살게 하신 모든 것에 연세가족 모두가 감사함으로 찬양할 수밖에 없었다!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연세가족들을 대표해 힐웨이즈 워십은 다음 곡으로 찬송가 186장 ‘내 주의 보혈은’과 ‘죽도록 사랑해야 해’ 그리고 ‘모든 것이 은혜’를 찬양했다.


특별히 윤석전 담임목사가 지은 ‘죽도록 사랑해야 해’ 곡에서는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을 겨냥해 “나도 예수를 죽도록 사랑할 거야”라고 애절하게 찬양했다. 


다섯 번째 곡 ‘모든 것이 은혜’에서도 힐웨이즈 워십은 곡의 절정에서 “은혜! 은혜! 은혜! 은혜라!”라며 오직 주의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진실한 고백을 아름다운 찬양과 감격스러운 표정 등으로 마음껏 표현했다.


이어 힐웨이즈 워십은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길을 만드시는 주(Way Maker)’ 곡을 풍성한 성량과 화음으로 웅장하게 찬양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고, 마지막 곡으로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와 앙코르 곡으로 ‘너는 누구야’ 찬양을 올려 드렸다. 


연세가족들도 자리에서 일어나 주님이 40년간 우리 교회를 사용해 주신 것을 감사하며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고백을 감격스럽게 찬양했다. 40년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음을 성령으로 권세 있게 전하여 지구촌 영혼 구원하는 일에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연세가족들은 끝나지 않을 것처럼 박수와 함성으로 모든 영광을 마음껏 올려 드렸다.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과 연세가족들이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마지막 곡으로 교회가 ‘영혼의 때를 위하여’를 찬양하고 있다.


40년의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갈 연세가족

40년. 광야 같은 아픔의 세월에서도 주님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속죄의 피로 천국의 길을 확실하게 만드셨고, 능력의 주님은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 속에서도 오늘의 연세중앙교회 역사를 이루셨다.


연세중앙교회 믿음의 선배들은 빛 되신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죄를 발견할 때마다 통곡하며 회개했다. 내 영혼 구원하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진 핍박도 멸시도 천대도 이기면서 주님께서 주신 구령의 열정과 주님 심정을 가슴에 품은 채 전도와 섬김과 충성의 사명을 다하며 달려왔다. 이러한 강력한 복음 증거와 전도의 역사는 2026년을 사는 연세가족들의 오늘과 내일이 되어야 한다.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 감사찬양콘서트 사회를 맡은 안미라 아나운서.


연세중앙교회의 40년은 말씀으로 시작했다. 기도로 시작했다. 예수 보혈로 시작했다. 회개로 시작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 감사로 시작했다. 전도로 시작했다. 충성으로 시작했다. 그렇게 연세가족은 주님과 함께 주님의 뜻을 좇아 주께서 주신 능력으로 40년을 살아왔다.


이것은 단지 지난 40년의 이야기가 아니라 현재의 이야기요, 앞으로의 영혼 구원 사역을 위해 연세가족 모두가 행함으로 써 내려가야 할 믿음의 고백들이다. 오직 40년을 역사하신 주님과 함께 주님 오시는 그 날까지 ‘이 땅에 불신자가 있는 한 우리 교회는 영원한 개척교회’라는 정신으로 ‘영혼의 때를 위하여’ 주님 복음 전도의 지상 명령을 준행하며 살아가야 한다. 


앞으로도 연세중앙교회와 연세가족이 구원의 주님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충성할 모든 날을 기대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힐웨이즈 워십 감사찬양콘서트’

위 글은 교회신문 <94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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