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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 작정기도 독려 ‘3·3·7 기도’

<사진설명> 고등부 ‘3·3·7 기도’ 이미지. 고등부는 3명씩 한 조를 이뤄 정한 기도를 하도록 서로 독려하고 있다.<사진설명> 고등부 학생들이 ‘바른예배 캠페인’ 용지에 스탬프를 받고 있다.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자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기획했다.중간고사 기간인 고등부 학생들도 시험 공부하느라 분주하지만 4월 17일(주일)부터 6월 5일(주일)까지 진행되는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사모해 참석하고 있다.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자로서 주님이 당부하신 믿음의 스케줄에 적극 동참하고,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 첫 부활에 참예할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이다.고등부는 학생들이 작정기도회 기간 ‘정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3·3·7 기도’를

2022년 05월 12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기도하고 기다리며 주님처럼 사랑하고 섬기려고 마음 쏟아

어린 시절 예수님을 내 구주로 만났으나, 학창 시절에 다가온 세상 유혹은 너무나 달콤했다. 신앙생활에 마음을 쏟지 못한 채 세월을 낭비하곤 했다. 뒤늦게라도 깨달은 것은 감사하나, 내 인생에 한 번뿐인 귀한 시기를 허송한 것이 너무나 안타까워 ‘우리 학생들은 나처럼 소중한 시절을 놓치지 않았으면…’ 소망하며 고등부 교사에 지원했다.지난해 초임 교사 때는 학생들 마음 문을 열려고 친교를 나누고 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레크리에이션도 자주 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에 아이들의 반응도 좋았다. 그러나 열렬한 호응은 금세 수그러들었다. 얼마 후 학생들은 연락이 잘 안 되고 교회에 오더라도 시큰둥했다. ‘아! 학생들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려면, 또 우리를 죄에서 사망에서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 피의 은혜에 감사하는

2022년 05월 12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 外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사태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지인과 직장 동료를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이는 2022년 교회 표어이기도 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빌1:6~12)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려는 예수 정신이 연세가족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에도 슬기롭게 전도하고 있는 이들의 전도 간증을 소개한다.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예수님을 향해 부모님 마음 문열리기까지 한결 같이 기도해영혼 구원 포기할 수 없는 일포기하지 않고 구하면 응답받아| 정소현(대학청년회 전도3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내게 제1순위 기도 제목은 바로 가족 구원이었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자

2022년 04월 28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기다려 주고 기도해 주다 보면 주님이 학생 마음 문 열어 주셔

청년회 시절, 열정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학생들 모습에 감동받아 고등부 교사로 지원한 지 어느덧 3년째이다. 그런데 2년 전부터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교회에 오지 못하고 모임도 제한받으면서 학생들의 신앙이 하나둘 후퇴했다. 특히 고등부는 선배의 신앙생활을 보면서 후배들도 함께 성장하곤 했는데 코로나는 그런 선한 영향력도 막았다.설상가상 예배드리기를 꺼려 하고 평소 연락이 잘 안 되는 학생들이 우리 반에 많이 배정됐다. 처음에는 ‘왜 나 같은 초보 교사에게 주님은 이 아이들을 맡기셨을까?’ 의아하고 당황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주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었으니….담당 학생을 만나 심방할 때마다 마음의 준비를 하며 기도했다. ‘주님, 제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나 학생들을 만나

2022년 04월 21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섬겼더니 감당 못할 고통 감사로 바뀌어

하나님의 부르심이었으리라.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겪고 낙심해 있던 중 중등부 학생들을 같이 섬겨 보자는 당부를 받았다. ‘당장 나 자신도 힘든 상황인데 누구를 섬길 수 있을까.’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여겼으나 순간 성경 말씀 두 구절이 머릿속을 스쳤다.“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사41:10).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새벽예배를 드린 후 노트에 적어 놓은 말씀이었는데, 이어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찬양이 흘러나왔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절망적인 내 상황과 달리 주님께서는 학생들을 섬기라는 마음을 계속 부어 주셨고, ‘혼자 고통 속에 있지 말고 나와 함께하며 회복하자’는 주님 뜻을 깨달아 교사에 자원했다.초임 교사 시절, 학

2022년 03월 28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담당한 학생들 끝까지 섬기면 주님께서 기도 듣고 인도하셔

연세중앙교회 고등부는 학교마다 ‘학생 리더’를 세워 ‘기도모임’을 진행한다. 김포에 있던 우리 학교에서는 내가 리더로 세워져 나 혼자 기도모임을 시작했다. 그러다가 친한 친구 1명을 설득해 함께 기도했고, 마땅한 장소가 없어 운동장 벤치에서 기도하곤 했다. 얼마 후 친구가 또 다른 친구를 데려왔고, 그 친구가 또 다른 친구를 데려오면서 기도모임은 점점 부흥해 결국 10명이 모였다. 이후 예수 믿으시는 한 선생님께서 빈방 열쇠를 내주며 기도 장소를 마련해 주시기도 했다.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20) 말씀처럼 정말 주님이 하신 일이었다.고등학교를 졸업하자 고등부 선생님들이 “교사를 해 보는 게 어떻겠느냐”라며 권면해 주셨다. 선생님들께서 자주 권해 주시니 마

2022년 03월 15일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마귀에게 빼앗긴 너 자신과흘러간 세월을 되찾는 길은하나님 말씀대로만 사는 것학생들 진실하게 회개 기도<사진설명> 중·고등부 학생들이 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수양관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화상회의 앱 ‘줌’으로 접속해 바른 자세로 예배드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화상회의 앱’ 배경도 흰돌산수양관 이미지와 성회 주제인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현수막 이미지로 설정해 은혜받기를 사모했다.<사진설명> 19일(토) 오후 1시에는 윤대곤 목사가 안디옥성전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했다. (오른쪽) 고등부 학생들이 성회 기간 은혜받기를 사모하며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 모이

2022년 03월 02일

죄 아래 버린 세월 되찾길 다짐

중·고등부 학생들은 집을 수양관 삼아 예배드리며 마귀에게 속아 자신의 소중함을 모른 채 죄지으며 살던 지난날을 회개했고, 값진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를 다짐했다.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중·고등부 동계성회에서 은혜받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죄짓던 지난날 깨닫고 눈물로 회개| 서윤지(고등부 1학년)몇 년 전 가족들과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부모님을 향한 불만이 마음 한편에 항상 있었다. 이전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던 친구들, 지인들과 멀어진 게 내심 속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마음이 힘든 만큼 엄마도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도 일부러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삐딱하게 굴곤 했다. 마귀가 속이는 줄도 모른 채 말이다.그런

2022년 03월 02일

[2022년 시작하는 연세가족들 결심과 각오] 주님과 새날을 시작하게 하소서

2022년을 주님과 함께 출발한 연세가족들은 새로운 영적생활 계획을 실행하거나 신년성회에 참가하면서 하루하루를 분주하게 보내고 있다. 그중 한 해 시작에 맞춰 인생의 새로운 장을 향해 첫걸음을 내디딘 성도들이 있다. 그들을 만나 주님과 함께 한 해를 시작하겠다는 믿음의 고백을 들어 보았다.‘돕는 배필’과 ‘믿음의 가정’ 주심 감사| 두연주(89여전도회)‘“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창2:18).‘돕는 배필’(창2:18)이라는 성경 말씀대로 남편은 믿음의 가장으로서 든든하고, 결혼생활을 하는 데도 의지가 많이 된다. 3년여 동안 교제하면서 하나님 말씀이 중심인 사람, 기도생활을 우선하려는 복된 사람이라는 것에 감동해 ‘믿음의

2022년 01월 12일

어린양 예수께 진실한 눈물의 찬양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화상회의 앱 줌에 접속해 2021년 성탄감사찬양에서 구세주 예수를 찬양하고 있다. 윤승업 상임지휘자가 지휘하고 연세오케스트라도 진실하게 주를 찬양했다.  강문구 기자연세중앙교회는 지난 12월 25일(토) 오후 3시1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1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화상회의 앱 ‘줌’에 접속해 가정을 성전 삼아 성탄하신 구세주 예수를 찬양했고 은혜받았다는 소감을 보내 주었다.찬양하며 회개의 눈물 쏟아져- 이재훈·정지인(디모데신입학년 교사)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연세가족 모두가 집을 성전 삼아 거리두기를 하면서도 구세주 예수님을 하나 되어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은혜로웠다. 아내와 두 살인 딸아이

2022년 01월 04일

[창조와 과학·169] 대홍수 이후 인간의 수명은 왜 줄었을까? ①

진화론의 허구 알고 난 후 창조과학 사역 동참하면서의대 교수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의 참뜻 깨닫게 돼창조과학 연구 더 할수록 전공 의학 이해도 깊어져집안 형편이 어려웠으나 의과대학에 진학해 무사히 졸업하고, 모교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된 것은 내게 기적 같은 일이었다. 교수로 부임한 어느 날,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리면서 질문했다. “하나님, 저를 선택하셔서 교수가 되게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그때 내 마음에 주신 하나님의 감동은 첫째, 내게 시키실 일이 있어 여기까지 인도하셨다는 것. 둘째,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20:6)는 말씀이었다. 둘째 감동은 교회 장로로 충성된 일꾼이셨던 할아버지께서 6.25 전쟁 중 공산당에 순교당한 일을 두고 하신

2022년 01월 04일

[2022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 되라

2022년 출발하기 한 달 앞서 새해에 영혼 구원 사역 힘쓸 부서별 직분자, 교역자 임명윤석전 목사 “주께서 섬기신것처럼 나도 종 되어 섬겨야”<사진설명> 2022 회계연도 직분자 임명식에서 윤석전 목사가 동탄연세중앙교회 담당교역자인 신명규 목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매년 12월 1일부터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연세중앙교회는 새해 출발에 한 달 앞서 영혼 구원에 힘쓸 직분자를 새로 임명한다. 지난 11월 28일(주일) 4부예배 때 교육국, 청년회, 남·여전도회, 안수집사회, 권사회, 사무처리회, 교구(교구장, 지역장, 구역장), 교역자 등 2022년 하나님의 일에 충성할 직분자들을 임명했다.강태일·강유희 성도가 사회를 맡아 교사, 부·실장, 기관장, 국장, 교구장, 지역장,

20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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