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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성회 함께 가자! 함께 은혜받자!

<사진설명>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하는 중등부 릴스 콘테스트 작품들. (왼쪽부터)▲1등 3학년 학생 임원연합 ▲2등 3학년 교사 ▲3등 3학년 연합팀 작품의 한 장면.<사진설명> ▲중등부 선주용 부장이 3학년 학생 임원연합에 릴스 콘테스트 1등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설명> 중등부 학생들이 안디옥성전 앞에서 동계성회 참가 권면을 위한 성회 홍보에 참여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1월 25일(주일)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할 ‘릴스 콘테스트’(사회 선일목 교사, 김성혜 학생)를 진행했다. 중·고등부성회를 앞두고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기발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하며 성회 참가를 권면한 것이다. 동계성회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수많은 영적 방

2026년 02월 04일

우리는 미래세대 연세오케스트라!

<사진설명> 연세유스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정기연주회에서 합주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현재 연세유스오케스트라는 6세 어린이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전체 단원은 42명이다.<사진설명> 정기연주회를 마친 후 연세유스오케스트라와 강사진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우리 교회 유·초등부 어린이와 중·고등부 학생으로 구성된 ‘연세유스오케스트라’가 지난 1월 10일(토) 오전 11시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지휘 전나윤 집사)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 2023년에 창단한 연세유스오케스트라는 어린 연주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로 실력을 향상하고 훗날 더 출중한 연주로 예배를 수종하고 전도하고자 정기연주회를 이어 가고 있다. 현재 연세유스오케스트라는 6세 어린이부터 고등학생에 이르기

2026년 02월 04일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내가 은혜받을 동계성회를 사모하라”

<사진설명> 청년회 선배들이 중등부 ‘동계성회 권면-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회에 참가하여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간증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윤예주 자매가 “동계성회 때 ‘나도 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안고 참가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하고 있다. ▲김효희 자매가 “성회에 참가하기만 하면 주님이 만나 주실 것”이라며 권면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1월 11일(주일) 오후 2시 목양센터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권면-찬양이 흐르는 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장훈희 교사와 박초혜 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라디오스타에서는 청년회 선배들을 초청해 지난날 성회에서 은혜받은 간증을 나누며 학생들이 동계성회를 사모하도록 독려했다.▶라디오스타 첫 게스트는 윤예주(대학청년회 전도1부) 청년이었다. 2026년 새해

2026년 01월 22일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 복음 전하고실제적 영혼 구원 위해 마음 쏟을 것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2월 20일(토) 저녁 7시 10분 안디옥성전에서 예수 몰라 죄 아래 살다 멸망할 영혼 구원에 마음 쏟을 것을 결의하는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2026년 교회 표어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요8:32)를 따라 진리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복음 전할 연세가족들과 각 부서 대표들은 ‘예배 인원 회복 방안’을 제시하며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마음 쏟아 섬길 것을 다짐했고,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전도 목표’와 ‘부서별 전도 실행 방법’도 구체적으로 보고했다.<사진설명> 지난해 12월 20일(토) 진행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에서 각 부서 대표들이 상반기에 시행할 전도 방안을

2026년 01월 05일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가 곳곳 줄지어 행진하면서“예수께서 인류 영혼 구원 위해이 땅에 성탄하셨다” 복음 전해행인들에게 성탄 참의미 되새겨<사진설명> ▲성탄절의 참의미가 퇴색해 가는 대학가 거리 곳곳을 대학청년회원 수십 명이 줄지어 행진하면서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전도 문구가 인쇄된 현수막과 카드 팻말 등을 활용해 전도했다.<사진설명> ▲전도행진 결집 장소인 ‘걷고싶은거리’ 광장에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전도행진에 동참하며 성탄하신 예수님을 직접 전했다는 기쁨과 행복이 얼굴에 가득한 대학생 청년들. (오른쪽)대학청년회 전도자들은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성탄예배와 성탄전야 성극 등을 알리

2025년 12월 30일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사진설명>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열린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연세가족들이 윤대곤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 봄 학기에 이어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성경 주제 편’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서 강의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가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지난 12월 22일(월) 야고보성전에서 기말고사도 진행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 주제 편’ 총 10강 과정을 진행했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고 정리해 ▲하나님의 말씀을 한층 높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릇된 지식(이단, 사이비)을 분별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하고, 나아가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을

2025년 12월 30일

[교육국 신임 교사 임명 소감] 다음 세대 세워 갈 막중한 책임감 느껴 外

교육국은 지난 12월 14일(주일) 4부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2026 교육국 출정식’을 열었다. 교육국 교사 모두가 자리해 2026 회계연도를 주 안에 하나 되어 영력 있게 출발하고자 마음을 모았다. 2026 회계연도를 앞두고 많은 연세가족이 교사 직분을 감당하고자 사모함으로 자원했고, 출정식에 참석한 신임 교사들도 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할 것을 결심했다. 한 해 동안 교회학교 아이들을 주님처럼 섬기겠다고 마음먹은 신임 교사들의 각오를 소개한다.<사진설명> 2026 교육국 출정식을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교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마음먹으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다음 세대 세워 갈 막중한 책임감 느껴| 김동균 교사(중등부)2026

2025년 12월 30일

“청년회 등반한 새내기들 환영해요!”

<사진설명>새내기 등반식에 참석한 2026학번 청년들이 새 회계연도에 청년이 되기까지 신앙을 지켜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할렐루야”를 외치고 있다.“연세청년이 된 새내기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청년답게, 패기 있게 신앙생활 합시다!”지난 12월 14일(주일) 3부예배(청년예배)를 마치기 전 2026 회계연도에 고등부에서 청년회로 등반한 청년들을 축복할 ‘26기 새내기 등반식’(사회 유민균)을 진행했다. ‘26기’는 2026학번 대학생 새내기를 지칭하는 말이다.이날 등반식 환영사는 지난해 대학청년회에 등반한 25기 대표 양요셉 형제와 유지혜 자매가 맡았다. 1년 선배인 25기 청년들은 “청년회 등반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청년회에서 함께 신앙생활 할 새내기들을 축복한다”, “청년회라는 믿음의 공동체 안

2025년 12월 30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하자! 기도하자!”

<사진설명>2026 교육국 출정식을 마친 후 교회학교 교역자와 교사들이 “기도하자! 기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교육국은 지난 12월 14일(주일) 4부예배를 마친 후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2026 교육국 출정식’을 열었다. 중등부 박연 교사 사회로 진행한 출정식은 교육국 교사 모두가 자리해 2026 회계연도를 주 안에 하나 되어 영력 있게 출발하고자 마련했다. 또 전 부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앞두고 교육국 자체 전도결의대회도 겸하여, 학년별 ‘상반기 예배 목표 인원’을 보고한 후 한 해 동안 주님처럼 영혼 섬기겠다는 각오도 알렸다.이날 발표는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요셉·야곱·이삭·디모데신입·범박 학년)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순서였고, 각 학년의 학년장과

2025년 12월 30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신임 교사 임명 소감

<사진설명>교육국 출정식에 참석한 교사들이 “다음 세대를 기도로, 전도로, 사랑으로 살리자”라고 교회학교 구호를 외치고 있다. 아이들 영혼 사랑할 마음 한가득!| 유세나 교사(유아부)예전부터 교회학교 교사에 자원하라는 감동을 받았으나, 갓 돌 지난 둘째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다. 그러다가 새 회계연도에 유아부 교사로 임명해 주셔서, 지금은 교사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다.지난 주일 유아부에서 첫 예배를 올려 드리며, 한 해 동안 섬길 아이들을 만나 한 아이 한 아이 바라보았는데 너무나 예쁘고 사랑스러웠다. 나 자신에게는 영혼 사랑할 자원이 없으므로, 주님이 직분을 주시면서 영혼 사랑할 마음도 함께 주셨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할렐루야!교육국 출정식 때 교육국장 목

2025년 12월 30일

[2026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청년회 등반한 새내기들 환영해요!

<사진설명>26기 새내기들이 각자가 속한 부서에서 대학청년회 선배들과 대화하며 교제를 나누고 있다.이날 대학청년회는 유민균 형제와 정해지 자매가 사회를 맡아 부별로 모여 앉은 26기들과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고, 이어 전도부 심주영 총무가 대학청년회 조직과 사역 등을 소개했다. 새내기들은 부별 모임, 단기선교, 홍대선교문화센터 전도 등 다채로운 대학청년회 사역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청년회 생활을 마음껏 기대했다.환영식의 절정은 대학청년회 직분자들의 환영 시간이었다. 이날 비전교육센터 201호에 새내기들이 자리해 있을 때 청년회 선배들이 환호와 함께 입장했고, 각 부서 직분자들은 새내기들에게 선물을 전하고 꽃, 풍선, 리본 등도 준비해 다채롭게 환영했다. 환영을 받은 새내기들은 “청년회 선배들이 환영

20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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