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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도받았다]“친구야, 고맙다! 주님처럼 섬겨 줘서”

고등학교 짝꿍 전도로 교회 정착포기하지 않고 섬겨 준 사랑 감격기도와 섬김 덕에 이 자리에 있어주님 주신 직분 잘 감당해 섬길 터“우리 교회 한 번만 와 봐.”“부담스럽게 왜 자꾸 그래. 다음에 갈게.”“한 번만 와서 말씀 들어 봐. 예수님이 우리 죗값을 대신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으니….”고등학교 입학 후 만난 첫 짝꿍은 체구가 작은데도 어디서 그런 구령의 열정이 솟아나는지,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이마다 예수를 전하는 당찬 학생이었다. 친구가 워낙 진실하게 당부하는 터라, 간청을 거듭 뿌리치다가 하는 수 없이 몇 달 만에 연세중앙교회에 왔다. 당시 총력전도주일 선물로 ‘멸치’ 한 박스를 준다는 친구 말에 솔깃해 예배드리러 왔으나, 그것이 내 인생의 복된 전환점이 될 줄이야.주님 사랑으로 포기 않고 전도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은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38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할머니 예배드리도록   로고스박스 설치-이주리(대학청년회 11부)지난해부터 외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온 가족이 마음 쏟아 섬겨 드렸다. 할아버지를 집에서 모시면서 특히 어머니와 이모가 극진히 돌봐 드렸다. 지난여름 할아버지께서 소천하시기까지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만 붙드시도록 기도해 드리고 영혼의 때를 아름답게 맞으시도록 이모저모 섬겨 드렸다.손녀인 나도 조부모님을 섬겨 드리고자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시

2021년 10월 15일

“하나님 쓰실 큰 인물 되길” 교육장학국 장학금 전달

<사진설명> 교육장학국은 교회와 나라의 미래인 학생 3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격려했다. 윤대곤 목사와 장학국장 김영창 집사가 대학청년회원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화상회의 앱으로 수여식을 진행했다.연세중앙교회 교육장학국은 9월 19일(주일) 4부예배 전, 가정생활과 교회생활에 모범이 되고 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해 격려했다. 초등부 16명, 중등부 6명, 고등부 6명, 대학청년회 6명 총 34명에게 윤대곤 목사가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김영창 교육장학국장이 장학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화상회의 앱으로 수여식을 진행했다.장학생으로 뽑힌 대학청년회

2021년 10월 15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하나님 일하심 무척 놀라워, 학생들 변화되는 모습 감격

고등부 예배실 문을 열면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온다. 매일 저녁마다 진행되던 고등부 기도모임 시간, 세상 문화에 많은 유혹을 느낄 법한 고등부 학생들이 영적생활을 잘해 보려고 신령한 자리에 모여서 부르짖어 기도하는 열기가 무척 뜨겁다. 코로나19 사태로 한자리에 모이지 못하는 요즈음, 학생들과 기도하던 그 시간들이 그렇게 그리울 수 없다.2년 전, 고등부 교사에 지원했다. 풋풋한 10대 청소년들이 열정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을 보다 보면 나까지 그 열정에 감화되는 듯했다. 고등부에 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어릴 때부터 우리 교회에서 열심히 신앙생활 한 친구들이 많아, 세상 속 또래들과 달리 친구들을 진실하게 섬긴다든지, 자기 미래와 영혼의 때를 위해 부지런하게 준비한다든지 인격적·신앙적으로 성숙

2021년 09월 24일

고등부 ‘웨이크업 미션스쿨’ 진행

<사진설명> ‘그것이 알고 싶다: 성막’ 강의 모습. 윤석전 담임목사의 저서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를 교재 삼아 성막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주식과 코인, 기독교 영화 같은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주제로 교양과목도 준비해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도록 고등부 교사들이 강의했다.지난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진행한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마친 다음 날부터 고등부에서는 ‘웨이크업 미션스쿨(Wake Up Mission School)’을 개강했다. 8월 9일(월)부터 9월 4일(토)까지 진행한 ‘웨이크업 미션스쿨’은 크게 전공과목과 교양과목으로 나뉜다. 성회 때 들은 말씀을 주제로 양육·나눔을 하는 전공과목과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기독교 관련 주제를 다루는 교양과목을

2021년 09월 15일

학생들 성경적 가치관 확립 도와

<사진설명> ‘심비모임’ 강의에서 고등부 윤남식 담당전도사가 줌에 모인 학생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사진설명> 창조과학 같은 학생들이 관심 있어 하는 주제의 교양과목도 준비해 성경적 지식을 가지도록 교사들이 강사로 나서 강의했다.고등부는 지난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진행된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마친 다음 날부터 ‘웨이크업 미션스쿨(Wake Up Mission School)’을 개강했다. 8월 9일(월)부터 9월 4일(토)까지 진행한 웨이크업 미션스쿨은 학생들 신앙생활을 도울 학점 이수제 프로그램이다. 하계성회 때 들은 말씀을 다시 묵상해 보고, 다양한 강의도 들으면서 거룩한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해 필요한 성경적 지식을 가지도록 교사들이 강사

2021년 09월 07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주님이 사랑해 주신 것처럼 학생들 섬기는 버팀목 되길

비신자 가정 학생들 안쓰러워외롭지 않도록 기도하고 섬겨중학생 시절, 예배를 드리다가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예배당 문 쪽을 자주 쳐다보곤 했다. 몇 년 전만 해도 내가 교회 가는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던 아버지가 언제 교회로 찾아오실지 몰라 마음을 졸였기 때문이다.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고등부 시절까지 틴글로리아 찬양팀에서 충성하면서 은혜도 많이 받았으나, 아버지가 신앙생활 하는 것을 못마땅해하실 때면 눈앞이 깜깜해졌다.그럴 때마다 고등부 담임선생님의 기도와 믿음의 권면이 내게 큰 위로가 되었다. 기도해 달라고 부탁할 사람 하나 없는 내 마음을 헤아려주시면서 선생님 자신이 핍박받는 것처럼 애타게 눈물로 기도해 주시어 무척 감사했다. 하나님의 기도 응답으로 지금은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고 있어 감사하다. 주님이

2021년 09월 07일

함께 기도하며 은혜받을 준비 완료!

<사진설명> 고등부 ‘하계성회 작정기도회’ 이미지. <사진설명> 고등부 학생들은 성회 전 은혜로운 미션을 수행하면서 하계성회에게 은혜받기를 사모했다.고등부 교사들은 하계성회에 앞서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학생들이 수양관에 가서 은혜받듯이 ‘가정에서 함께하는 하계성회’에 참가하도록 섬겼다.지난 7월 18일(주일)부터 성회 하루 전인 8월 5일(목)까지 고등부 교사와 학생들은 매일 밤 화상회의 앱에 모여 ‘하계성회를 위한 작정기도회’를 진행했다. 평일에는 밤 9시30분에 시작해 1시간 동안, 토요일에는 오후 7시40분부터 9시까지, 주일에는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기도했다. 매년 두 차례씩 열리는 중·고등부성회는 세상 문화 가운데 사는 학생들이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고

2021년 08월 26일

수양관 가서 은혜받듯 “아멘!”

하계성회 기간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회원들이 수양관에 가서 은혜받듯이 ‘가정에서 함께하는 하계성회’에 집중하도록 섬겼다. 화상채팅 앱에 모여 설교 말씀을 같이 들으면서 은혜받았다는 표시로 피켓을 들면서 “아멘”, “아멘”을 외치거나 성회 말씀을 마칠 때마다 각자가 은혜받은 글을 정리해 공유하거나 간증을 나누면서 들은 말씀을 심령에 새겼다.■42남 ‘성회 작정서’ 쓰며 사모함 가득<사진설명> 42남전도회원들은 성회를 사모하는 일상의 모습을 ‘브이로그 영상’으로 촬영해 SNS 단체방에 공유했다. (오른쪽) 성회 작정서도 써 보면서 은혜받기를 사모했다.42남전도회(계태경 회장)는 성회에서 은혜받기를 사모하며 ‘하계성회 작정서’를 쓰도록 했다. 하계성회를 시작하기 전

2021년 08월 18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나눔]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가기를 다짐

중·고등부 학생들은 집을 수양관 삼아 예배드리며 마귀에게 속아 자신의 소중함을 모른 채 죄지으며 살던 지난날을 회개했고, 값진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를 다짐했다.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성회에서 은혜받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하계성회 참가하기를 정말 잘했다-변예희(고등부 신입반)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 말씀과 신앙생활에 젖어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 설교 말씀을 들어보니 성경 말씀과 딴판인 내 모습을 발견해 깜짝 놀랐다. ‘나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무조건 천국 갈 사람이지’라는 착각이 부서졌고, 정말 천국 갈 만큼 제대로 신앙생활 하는지를 하나님 말씀으로 점검받을 수 있었다.성회 전만 해도

2021년 08월 17일

너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 모이지는 못하지만, 연세중앙교회 중·고등부는 8월 6일(금)부터 8일(주일)까지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를 개최했다. 2018년 8월 진행한 제86차 중·고등부 하계성회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설교한 영상을 2시간씩 송출했고, 학생들은 사흘 동안 총 5회 유튜브와 줌으로 송출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받았다. 성회 영상은 ▲금요일(오전10시·오후2시) ▲토요일(오전10시·오후2시·저녁8시) ▲주일(오후1시) 각각 방영했고, 토요일 오후2시에는 윤대곤 목사 특강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사진설명> 중·고등부 학생들이 가정에서 성회에 참가한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수양관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화상회의 앱 ‘줌’으로 접속해 바른 자

2021년 08월 17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영적 양식 듬뿍 주고 싶어 말씀과 기도, 사랑으로 섬겨

진심을 전하는 데는 편지만 한 게 없다.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간결하게 쓰려고 하면서도 빠뜨리지 않고 꼭 넣는 성경 구절이 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청소년들이 영적으로 메말라 가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기 때문이다.2년 전 막 결혼했을 무렵 지인이 중등부 교사에 자원하라고 권면했다. 그 순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강퍅해진 조카가 떠올랐다. 어렸을 때는 예수님의 보혈 찬양을 부르면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던 녀석이었는데 요즘은 복음을 전해도 시큰둥한…. 하루는 조카가 영적으로 아사(餓死) 상태에 빠져 있는 충격적인 꿈을 꾸었다. 잠에서 깨고 나서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요즘 중학생들 영적 현실을 주님이 알려 주시는 듯

2021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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