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그 날’은혜 나눔] 주님이 써 주시고 은혜 주신 ‘그 날’들
<사진설명> 뮤지컬 ‘그 날’의 배우들이 핍박받는 중에도 순교의 믿음을 지키려는 모습을 간절하게 표현해 큰 감동을 주었다.뮤지컬 ‘그 날’에서 앙상블 팀으로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서곡 ‘더 데이(The Day)’부터 압도적인 댄스를 펼쳐 연세가족들이 극에 단번에 몰입하도록 하려고 마음 쏟았고, “그 날을 준비하라”라는 가사처럼 주님의 강렬한 메시지를 몸으로 표현하고 연세가족 한 분 한 분에게도 주님의 당부가 전달되도록 기도했다.‘핍박의 시대’ 장면에서도 성도 역할을 맡아 핍박의 시대에 실제 돌입한 것처럼 배역에 몰입했다. 극심한 핍박에도 주님만 붙드는 표정과 대사와 감정을 표현하는 게 쉽지 않았으나, 그래서 그 어떠한 장면보다 “이 순간만큼 실제 핍박받는 자가 되게 해
2026년 09월 2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