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22·上>] 지혜의 왕 솔로몬
하나님에게 큰 지혜를 구하여축복과 영광을 누린 솔로몬왕예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영생과 천국의 축복을 예표해▶윤석전 목사: 이스라엘의 ‘지혜의 왕’이라고 하면 솔로몬을 곧바로 떠올
2025년 12월 30일
하나님에게 큰 지혜를 구하여축복과 영광을 누린 솔로몬왕예수의 속죄의 피로 말미암은영생과 천국의 축복을 예표해▶윤석전 목사: 이스라엘의 ‘지혜의 왕’이라고 하면 솔로몬을 곧바로 떠올
2025년 12월 30일
<사진설명> (왼쪽부터)정가연 부장과 서형민 형제.지난해 가을, 고등학교 동창에게 전도받아 온 형민이. 그동안 아버지가 신앙생활 하도록 계속 권면했다고 하고, 친구에게
2025년 12월 30일
죄를 좇고 죄의 길에 서 있다가죄의 자리에 눌러앉아 결국 멸망그러나 예수가 흘린 속죄의 피가죄의 질주를 멈추고 의로 돌이켜처음엔 그냥 스친다. “악인의 꾀를 좇는다”(시1:1).
2025년 12월 30일
2025년 12월 30일
2025년 12월 23일
2025년 12월 18일
2025년 12월 10일
2025년 12월 02일
2025년 11월 27일
2025년 11월 27일
2025년 11월 20일
2025년 11월 20일
2025년 11월 13일
2025년 11월 11일
2025년 11월 10일
2025년 11월 10일
2025년 10월 23일
2025년 10월 22일
2025년 10월 20일
202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