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간증] 주님과의 연합을 기쁨으로 고백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2월 14일(토) 연세가족 29명이 이영근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님과의 연합을 기쁨으로 고백| 이선진(충성된청년회 8부)침례는 “육신으로 살던 이전의 나는 죽고, 예수님과 연합한 새 삶을 살겠다”라고 주님 앞에 고백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지난해 초에도 직분자가 내게 침례 받기를 권했으나, 아직 방언은사를 받지 못하여 다음에 자원하겠다는 내 뜻을 전하며 정중히 고사했다. 성령님께서 내게 귀한 은사를 주셨을 때
2026년 03월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