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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과 훌] 부활의 은폐

올해는 지난 4월 17일(주일)이 부활절이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정확히 어느 날에 부활하셨는지는, 당시에 지금처럼 통일된 달력을 사용하지 않았으므로 논쟁할 의미가 없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사실을 기념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오늘날 수많은 나라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당시가 봄이 시작되던 시기라는 역사적인 사실에 맞춰, 춘분이 지나고 첫 보름달이 뜬 다음 돌아오는 주일을 부활절로 통일한다. 그리고 지금은 전 세계가 쓰고 있는, 하나님의 7일 주기력대로 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제삼 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산자와 죽은 자의 주(主)가 되셨으므로(롬14:9) 우리에게 더는 일요일이 아니라 주일(主日)이 되었고, 해당 주일을 부활절로 더 특별히 기념하기로 한 것이다.미국

2022년 05월 06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 外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사태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지인과 직장 동료를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이는 2022년 교회 표어이기도 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빌1:6~12)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려는 예수 정신이 연세가족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에도 슬기롭게 전도하고 있는 이들의 전도 간증을 소개한다.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예수님을 향해 부모님 마음 문열리기까지 한결 같이 기도해영혼 구원 포기할 수 없는 일포기하지 않고 구하면 응답받아| 정소현(대학청년회 전도3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내게 제1순위 기도 제목은 바로 가족 구원이었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자

2022년 04월 28일

[창조와 과학·181] 노아의 홍수는 역사적 사실이다

창세기 6~9장에는 하나님이 타락한 인류를 심판하신 노아 홍수가 기록돼 있다. 전 지구적 대홍수인 노아 홍수가 실제 역사 사건인지 아닌지는 여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사실 1800년대 초까지 거의 모든 기독교인은 노아 홍수가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믿음을 가졌고,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노아 홍수 기간에 쌓였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1788년 제임스 허튼이 『지구의 이론』이란 책에서 무한한 지질 연대 개념을 도입했고, 뒤를 이어 등장한 찰스 라이엘은 『지질학의 원리』라는 책을 발간해 ‘동일과정설’이라는 이론을 보편화했다. 이 이론은 오늘날과 같은 느린 퇴적과 침식 과정이 과거에도 동일하게 있었고, 이런 점진적 과정에 따라 두터운 퇴적 지층과 침식 지형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동안 느리게 점

2022년 04월 05일

주께서 축복으로 함께하신 ‘찬양의 밤’

국내 최정상급 찬양사역자들과연세중앙교회 오케스트라 협연진실한 찬양과 간증 올려 드려방역사항도 철저히 지키며 진행<사진설명> 지난 1월 7일(금) 저녁 7시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국내 최정상급 찬양사역자들과 연세중앙교회 오케스트라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콘서트를 열었다. 강문구 기자<사진설명> ‘신년감사 찬양의 밤’ 출연자들 (윗 줄 왼쪽부터) 김석균 목사, 하니 사모, 황국명 목사, 최미 선교사, 추지영 자매, (아랫 줄 왼쪽부터) 남궁송옥 교수, 강찬 목사, 송정미 사모, 전용대 목사, 사회자 최선규 아나운서.2022년을 시작하면서 한 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수 복음을 전해 영혼 구원하고자 지난 1월 7일(금) 저녁 7시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문화홀에서 ‘

2022년 01월 18일

디모데신입학년 ‘성탄절 심방’

<사진설명> 디모데신입학년 교사가 담당 학생 집을 찾아가 문고리 심방을 하고 있다.초등부 디모데신입학년은 지난 12월 25일(토)을 앞둔 넷째 주 주간에 새가족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고리 심방’을 진행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어린이들이 교회에 오지 못하는 기간이 길어지자 담당한 신입학년 학생들이 주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가정을 성전 삼아서라도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교사들이 직접 찾아가 신앙생활 잘할 것을 권면한 것이다. 20명이 넘는 교사가 성탄절 심방에 참여했다.이번 문고리 심방에는 비즈 장난감, 어린이 간식, 주방용품 등을 준비해 어린이들은 물론 비신자 부모님들에게 전달할 선물도 챙겼다. 디모데신입학년 특성상 비신자 학부모의 도움을 받아 가정에서 예배드려야 하는 어린이가 많으

2022년 01월 12일

청년회원들‘예수 성탄’감사 노방전도

연세중앙교회 청년회원들은 성탄절 당일이나 성탄절을 앞두고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에 감사하고 감격하며 노방전도에 나섰다. 방역사항을 철저히 지키면서 예수 복음을 전한 은혜로운 모습을 따라가 보았다.■성탄카드 전도…대학청년회 10부(김한나 부장)는 지난 12월 18일(토) 홍대 인근 길거리에 나가서 직접 제작한 성탄카드를 전하며 전도했다. 성탄절의 참의미가 퇴색해 가는 대학가 거리 한복판에서 진실하게 예수 복음을 말하면서 성탄의 주인공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 것이다.이날 전도에 앞서 10부원들은 성탄의 의미를 바로 알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전도용 성탄카드를 제작했다. 카드에는 “성탄절의 주인공은 바로 예수님”이라며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모든 인류에게

2022년 01월 12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찬양으로 신앙고백 올려드려 감사, 땀과 눈물과 진실과 감사로 찬양

‘예수님이 걸으셨던 십자가의 길을 저도 걷겠습니다!’2019년 ‘전 성도 성탄감사찬양’에서 ‘십자가의 전달자’ 찬양을 하던 중, 20여 년 전 대학생 시절 내가 주님께 올려 드린 고백이 떠올랐다. 연습할 때도 눈물로 찬양했는데 주님이 내 영혼 구원을 위해 이 땅에 태어나신 날, 전 성도와 함께 찬양을 올려 드리니 은혜가 더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몇 년 전 친분이 있던 남전도회원에게 초청받아 2017년 하반기 찬양대 초청행사인 ‘찬양의 밤’에 참석하게 됐고, 2018년 1월부터 찬양대에 자원해 충성하고 있다. 찬양대에 자원한 다음 주일예배부터 곧바로 찬양을 했다. 소예배실B에서 연습하고 기도를 마친 후 예루살렘성전 찬양대석으로 이동했다. 내가 처음 찬양대원으로 올려 드린 찬양은 ‘저 높은 곳을 향하

2022년 01월 12일

내 구주 예수께 감사 찬양 영광

어린 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예수성탄으로 주신 은혜 감사찬양 대규모 성탄감사찬양 10주년 맞아 구원받은 진실한 감사 마음껏 표현 <사진설명> 지난 12월 25일(토) 성탄감사찬양에서 줌으로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우리 죄와 허물을 담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인류 구원을 완성하러 2000년 전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함으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우대하고자 전 성도가 하얀 셔츠와 검은 바지 그리고 빨간 타이로 복장을 통일해 구세주 예수를 찬양했다.연세중앙교회는 지난 12월 25일(토) 오후 3시1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1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2012년 ‘5000명 찬양대’를 시작해 202

2022년 01월 05일

[선교지 소식] 연세가족들 기도해 주심 감사 外

연세가족들 기도해 주심 감사임규범·김지혜 목사(미국 생명수침례교회)<사진설명> 미국 생명수침례교회 성도들. 임규범 목사(첫 줄 가운데)와 김지혜 목사(오른쪽에서 둘째). 안녕하세요. 미국에서 목회하고 있는 임규범·김지혜 목사 부부입니다. 저희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는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모든 연세가족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미국 또한 코로나19 탓에 어려움이 많지만 한국보다는 수월한 편입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영적생활이 예전과 같지는 않지만 잘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코로나19 사태에도 전 성도가 교회에 모여 계속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드리는 매일 예배와 새벽예배 그리고 전 성도 기도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생명수침례교회는

2022년 01월 05일

어린양 예수께 진실한 눈물의 찬양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화상회의 앱 줌에 접속해 2021년 성탄감사찬양에서 구세주 예수를 찬양하고 있다. 윤승업 상임지휘자가 지휘하고 연세오케스트라도 진실하게 주를 찬양했다.  강문구 기자연세중앙교회는 지난 12월 25일(토) 오후 3시1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1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화상회의 앱 ‘줌’에 접속해 가정을 성전 삼아 성탄하신 구세주 예수를 찬양했고 은혜받았다는 소감을 보내 주었다.찬양하며 회개의 눈물 쏟아져- 이재훈·정지인(디모데신입학년 교사)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연세가족 모두가 집을 성전 삼아 거리두기를 하면서도 구세주 예수님을 하나 되어 찬양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은혜로웠다. 아내와 두 살인 딸아이

2022년 01월 04일

12교구 성탄절 앞두고 예수 사랑 심방

<사진설명> 12교구 직분자가 주님이 주신 선물을 전달하며 심방하고 있다. 성탄절을 앞두고 이틀 동안 교구식구 35가정을 찾아가 떡국 떡과 곰탕 팩 그리고 불고기 밑반찬을 전하면서 성탄예배 참석을 권면했다.노량진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2교구(이성자 교구장)는 성탄절을 앞둔 지난 12월 23일(목)과 24일(금) 이틀에 걸쳐 교구식구 35가정을 찾아가 주님이 주신 선물을 전달하며 심방했다. 혼자 살거나 몸이 아픈 분들, 혹은 코로나 기간 신앙적으로 연약해진 교구식구들이 성탄절에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도록 먹거리 선물을 나누고 돌아본 것이다.12교구는 대형 마트에서 불고기를 사서 밑반찬을 만들고, 간편하게 떡국을 끓여 먹을 수 있는 떡국 떡과 사골 곰탕 팩을 포장했다. 또 밑반찬 팩에 ‘주님이 주셨습니

2022년 01월 04일

79여전도회 매일 기도 승리!

<사진설명> 전 성도 저녁기도회에 회원들이 적극 참석하도록 ‘기도 인증샷’을 공유하는 79여전도회 SNS 단체방 모습. 인증샷을 올려 기도할 것을 서로서로 독려하고 있다. 79여전도회(이은아 회장)는 매일 저녁 진행되는 전 성도 저녁기도회에 회원들이 적극 참석하도록 SNS 단체방에 ‘기도 인증샷’을 공유하며 기도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가정을 성전 삼아 기도하든, 교회에 와서 기도하든 인증샷을 촬영해 공유하며 기도할 마음을 다잡게 한 것이다. 여전도회원들은 교회 앞마당에 설치된 ‘성탄트리’, 79여전도회원들 중보기도 제목이 빼곡히 인쇄된 ‘중보기도 종이’ 등을 촬영해 올리면서 “오늘도 기도 파이팅”, “기도 승리해요”라며 기도하자는 응원도 전했다.‘기도 인증샷’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79여전도

2022년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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