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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17·中>] 다윗, 시련을 통한 믿음의 훈련

다윗은 하나님의 힘으로 블레셋 군대무찌르고 백성들에게 큰 칭송을 받아사울 왕이 이를 시기해 죽이려 하자다윗은 베냐민 지파의 라마로 피신해<사진설명> 에르람 전경(분리 장벽 뒤). 에르람은 성경 시대의 라마(라마 나욧)이었을 것으로 추정한다(삼상20:1). 라마는 예루살렘에서 북쪽으로 6~7km 떨어져 있는 팔레스타인 지역이며, 다윗이 사울을 피한 곳이자 베냐민 지파가 살던 곳이다.<사진설명> 쉐펠라 부근 지도. 쉐펠라는 서쪽 해안평야와 유다산지 사이를 가리키는 고유명사이다. 블레셋이 해변가에서 쳐들어올 때 아얄론 골짜기, 소렉 골짜기, 엘라 골짜기, 스바다(구브린) 골짜기 등 쉐펠라 지역을 통과해서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산지로 올라왔다.<사진설명> 엘라 골짜기 전경. 블레셋 군

2025년 08월 28일

[300명 기도용사 은혜 나눔] 300명 기도용사가 나를 살렸습니다 外

지난 2022년 11월부터 ‘300명 기도용사’에 자원한 연세가족들은 오전마다 모여 우리 교회와 윤석전 담임목사만을 위해 집중적으로 중보기도 하는 일에 나서고 있다. 연세가족 하계성회를 앞두고도 기도용사들은 어느 때보다 담임목사의 강건함을 위해 진실하게 기도했다.여기, 제1기 기도용사 때부터 꾸준히 중보기도에 동참한 이들의 간증이 연세가족들에게 큰 은혜와 감동을 안겨 준다. 제12기 300명 기도용사(2025년 8~11월)에 자원한 이들도 큰 도전을 받아 중보기도 사역에 마음 쏟기를 바란다.300명 기도용사가 나를 살렸습니다| 박복순(해외선교국)한 걸음 떼기 어려운 고통 중에도기도용사로 쓰겠다는 감동 순종해제1기 기도용사부터 중보기도 동참중보기도 하는 사이 건강 회복되고주께 쓰임받고 싶다는 소망 가득해몇 년

2025년 08월 05일

최상의 감사를 올려 드리는 예배

왜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할까요? 예배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인간이 그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해서 은혜 베푸신 하나님께 자신의 인격을 총동원하여 감사하는 신령한 의식이기 때문입니다.예배생활은 우리의 영적인 삶 가운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1) 주일은 거룩한 예배의 날입니다, 2)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정한 모든 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 3) 기타 절기예배와 성회에 최상의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등에 대해 성경 말씀을 찾아 가며 알아보겠습니다.2) 주님의 몸 된 교회에서 정한 모든 예배에 충실해야 합니다.▶금요철야예배:  주님은 금요일 오전 9시에 십자가에 못 박혀 오후 3시에 “다 이루었다” 하시고 물과 피를 다 쏟아 죽으셔서 나를 구원하셨습니다. 내 죄를 담

2025년 08월 05일

[문화가산책 | 기독영화 이야기] 영화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

북미에서 최대 흥행 기록을 세운한국영화 ‘킹오브킹스’ 국내 개봉찰스 디킨스 ‘예수의 생애’ 원작성탄부터 부활까지 예수의 사랑복음 메시지 전하기 위해 제작해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다룬 3D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가 7월 16일(수) 국내에서 개봉했다. 지난 4월 미국에서 먼저 개봉해 한국영화로서 최대 흥행기록을 세우면서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아진 작품이다.영화 ‘킹 오브 킹스’는 영국의 소설가 찰스 디킨스가 개구쟁이 막내아들 월터에게 들려주는 예수님의 이야기이다. ‘올리버 트위스트’, ‘크리스마스 캐럴’, ‘위대한 유산’ 등으로 잘 알려진 찰스 디킨스가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쓴 단편 소설 『우리 주님의 생애(The Life of Our Lord)』를 모티브로 제작된

2025년 07월 23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찬양의 복

찬양대석에서 주님을 겨냥하여온전히 예배드리고 은혜받으니주님과 사이를 회복하여 감격연세가족들도 찬양대 자원하여찬양 충성의 복 마음껏 누리길두 해 전 가을의 문턱, 무더위가 물러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며 새로운 계절을 기대하는 시기였다. 주일 저녁예배를 드리기 전이었는데, 글로리아찬양대 대원들이 신입 대원을 모집할 초청행사를 알리느라 열심이었다. 4부예배를 드리러 입장하는 연세가족들에게 밝은 미소와 함께 홍보 전단을 나눠 주고 있었다.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찬양대원이 되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 당시 우두커니 앉아 있던 내게 한 선배 대원이 다가와 전단을 건네면서 “찬양대에 자원할 것”을 당부해 주었다. 마침 특별히 충성하는 게 없던 시기여서 주께서 찬양대원으로 초청해 주신 게 반갑기도 했고, 찬양대

2025년 07월 07일

[문화가산책] 복된 소식 전하는 연세고등부

<사진설명> YTBS 뉴스 앵커로 나선 김주원 학생과 문건영 학생이 새 회계연도를 시작한 2024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고등부에서 진행한 굵직한 사역들을 소개했다. (오른쪽)고등부 1분기 뉴스 장면. 고등부 학생들이 취재, 촬영, 편집 등 뉴스 제작에 자원하였다.고등부 학생들이 분기별 뉴스 제작에 나섰다. 고등부 영상팀은 ‘연세 틴에이저(Yonsei Teenager)’라는 의미의 ‘YTBS 뉴스’를 제작하고, 분기별 주요 사역을 YTBS 뉴스에 담아 은혜로운 소식을 전하려고 한다. 영상 촬영, 편집, 디자인, 앵커, 기자 등 학생들이 자원해 뉴스 제작에 나서며 청소년 시기부터 전문적인 주의 일에 참여하고 있다.지난 3월 2일(주일) 공개한 고등부 1분기 YTBS 뉴스에서는 새 회계연도를

2025년 03월 25일

연세청년‘정회원 등반’축하해요

<사진설명>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새로 등반한 청년들이 안디옥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년회 각 부서에서 꽃, 풍선, 응원 도구 등을 준비해 등반한 정회원을 환영했다.<사진설명> 정회원이 된 청년들이 일반 청년회에서도 영적생활 잘하겠다는 등반 소감을 전하고 있다.(맨 오른쪽)정회원이 된 것을 환영하며 청년회 연합댄스팀이 ‘셀러브레이트(Celebrate)’ 곡에 맞춰 발랄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새가족 과정을 마친 청년회원 46명(새가족청년회 9명, 일반 청년회 37명)의 등반을 축하하고 정회원이 되기까지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자 마련한 자리였다.정회원들 영적생활 승리하도록 축복대학청년회 김동연 형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정회원 환영식’ 첫 순서

2025년 03월 13일

[신고합니다] 복무 기간 함께하신 나의 하나님

예전에 비하면 복무 환경도 많이 개선되고 장병에 대한 처우도 나아졌다는 군대이지만, 신앙생활 할 환경만큼은 여전히 어려운 곳인 듯하다. 단체생활인 데다 보직이나 근무에 따라 신앙생활 할 환경이 제한받는 것은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럴지라도 어떻게든 신앙생활 하려고 애쓰니 하나님께서 믿음의 사람도 때에 맞게 보내 주셔서 복무 기간에 신앙생활을 이어 올 수 있었다. 전역하기까지 나를 인도해 주시고 함께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통제’라는 말이 이렇게 피부에 와닿을 줄이야. 2023년 6월. 논산훈련소에 입소한 후 처음 맞은 주일에 연무대교회로 예배드리러 가려고 하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훈련 일정도 취소되고 이동하는 것도 통제받으며 생활관에서 대기해야만 했다.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다니!

2025년 03월 06일

[300명 기도용사 은혜 나눔] 주여! 담임목사님을 강건하게 사용하소서! 外

주여! 담임목사님을 강건하게 사용하소서!| 김정덕(여전도회 전도실)지난 2022년 말, 코로나19 사태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연세가족들이 요한성전에 다시 모여 기도하기 시작한 시기부터 나 또한 매일 오전 교회에 가서 기도하기 시작했다. 부천 상동에 있는 집에서 출발하면 교회까지 한 시간 즈음 걸리는데, 육신의 유익을 위해 직장에 가는 대신 영적인 유익을 얻고자 오전 9시마다 출근하듯 교회로 향해 기도하는 데 마음 쏟은 것이다.그런데 얼마 안 있어 담임목사님께서 연세가족들에게 300명 기도용사에 자원할 것을 선포하셨다. 기도용사가 아니더라도 매일 오전에 기도했겠지만, 막상 기도용사에 자원해 임명받고 나니 더 책임감 있게 담임목사님과 우리 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되었다. 매일 두 시간씩 담임목사께서 강건하여 마음

2025년 02월 25일

[예수가 오시는 대로(大路) <11·上>] 야곱, 노년에 시련을 겪다

하나님과의 약속을 잊어버린 채야곱은 벧엘이 아닌 세겜에 정착영적으로 해이해지고 육의 만족좇은 결과 큰 시련 계속 겪게 돼<사진설명>그리심산에서 바라본 세겜 전경. 에발산(북쪽)과 그리심산(남쪽)을 분리하는 계곡의 동쪽 입구에 발라타 마을이 있고, 이 마을에 ‘요셉의 무덤’이 있다. 지금은 ‘나블루스’라는 현대 도시가 세겜에 자리하고 있고, 예수께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난 ‘수가’도 세겜과 같은 지역이었다고 추정한다.▶윤석전 목사: 오늘도 마태복음 1장의 족보를 이해하면서 하나님의 인류 구속사의 역사를 은혜롭게 탐색해 보려고 합니다.야곱은 형 에서와 화해한 후 세겜(Shechem) 땅으로 가서 그곳에 머무릅니다. 이는 야곱의 영적 상태가 해이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야곱이 먼저 해야 할 일은 벧엘

2025년 02월 18일

[새해 칼럼]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선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께서우리와 언제나 함께 계십니다주만 바라며 감사를 되찾을 때우리의 행복도 되찾게 됩니다복음을 사랑하고 자신을 복음주의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정치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거의 관여하지 않거나 언급하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 이유로 복음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정치·사회 문제에 무관심하거나 오로지 자신들의 구원에만 집착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는 비난을 종종 받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역시 그런 부류에 속한다고 스스로를 진단하는데 오늘날 우리 현실이 너무도 심각하고 엄중하기에, 또 마냥 침묵하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무책임하다고 생각되기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목사로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요즘 우리나라는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대통령을 체포하고 탄핵하는 과정을 헌법재판소가

2025년 02월 03일

충성의 복이 쏟아진 축복의 거리

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1월 18일(월)부터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리터닝 건물 앞에서 ‘먹거리장터’를 열어 연세가족들을 섬겼다. 먹거리장터 운영을 담당한 여전도회 5그룹(66~83여전도회, 문화기획실)에서는 한 달여 동안 ▲떡볶이 ▲어묵 ▲물떡 ▲소떡소떡 ▲라면 ▲치킨감자팝콘 ▲카페테리아(수제청, 핫초코, 콜라, 물)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였고, 연세가족들은 리터닝 앞 간이 테이블에 앉아 도란도란 교제를 나누면서 맛있는 음식을 즐겼다.한편, 먹거리장터 충성 마지막 날인 지난 1월 10일(금) 저녁에는 한 달여 동안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특별한 행사도 마련했다. 이날 여전도회 5그룹 회원들은 기념 촬영을 진행하며 “5그룹은 국자 들고 목사님은 말씀 들고/ 5그룹은 맛 살리고 목사님

20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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