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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전도 초청 은혜 나눔] 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연세가족들은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상연한 성극 ‘성탄의 비밀’과 성탄절 예배 그리고 성탄감사찬양 등에 새가족을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회원도 오랜만에 교회에 오도록 권면했다. 그 결과, 그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않던 이들이 다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고, 이어진 주일예배에도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성탄절을 맞아 전도 초청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유아라 부장(충성된청년회 8부)지난 2025 하반기 총력전도주일 당시,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직장 동료 라일라 자매가 이번 성탄절에도 함께해 주어 감격스러웠다. 총력전도주일 이후에도 주일 3부예배와 부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라일라 자매에게, 직장에서 성탄 우표를 선물로 건네며 “이번 성탄절에도 교회에 와서 함께

2026년 01월 06일

[한 주를 여는 시] 성탄

때가 찼다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셔서 동정녀에게서 나게 하실 때가 이르렀네 이 아들은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도다 나사렛에서 잉태되셨지만 강권적으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네 하늘로부터의 은혜로운 방문은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도다 하늘의 천군천사들이 그분의 탄생을 노래하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 중에 평화로다” 한 무리의 가난한 목자들 천사의 인도 따라 주님이 거하시는 움막을 찾았네 구주께서는 예복을 입고서 가장 좋은 집에 위풍당당하게 누워 계시지 않고 시종들이 의관을 정제하고서 그 곁에 길게 늘어서

2026년 01월 06일

내 구주 예수만 사랑하다 죽으리

2025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이 지난해 12월 25일(목) 오후 3시 3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날 사랑하신 주님 나도 죽도록 사랑해야 해’를 주제로 열렸다. 성탄감사찬양에 임한 연세가족들은 준비 과정부터 성탄절 당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았다고 간증했고, 하나님께 더 진실하게 충성하리라는 새해 각오도 고백했다. 연세가족들의 성탄감사찬양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예루살렘성전 2~5층과 찬양대석 그리고 자모실에서 진실하게 성탄감사찬양(지휘 윤승업 상임지휘자)을 올려 드리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였다. 2025 성탄감사찬양에서는 ‘날 사랑하신 주님 나도 죽도록 사랑해야 해’를 주제로 총 11곡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윤승업 상임지휘자가 연세오

2026년 01월 05일

“성탄절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에요!”

<사진설명> 유아부 교사들이 뮤지컬 ‘쬐깐이의 성탄절’에 출연해 4~5세 어린이들에게 성탄의 참의미를 전하고 있다. 유아부(4~5세)는 12월 21일(주일) 비전교육센터 402호 예배실에서 어린이 뮤지컬 ‘쬐깐이의 성탄절’을 상연했다. 유아부 교사들은 뮤지컬에 직접 출연해 인류를 구원하려고 성탄하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어린이들에게 성탄의 참의미를 전하고자 기도하며 작품을 준비했다.“해피 해피데이! 해피 해피데이! 이 땅에 오셨네, 사랑의 마음으로! 나에게 오셨네, 구원의 주님으로!”뮤지컬은 신나고 경쾌한 노래와 율동으로 시작했다. 극 중 등장한 어린이들은 성탄절을 앞두고 한껏 들뜬 모습으로 대화를 나눈다. 대화 내용은 각자가 기대하는 성탄절이다. 산타 할아버지에게 선물 받기, 가족들과 맛있

2026년 01월 05일

내 구주 예수만 사랑하다 죽으리

예수 성탄으로 주신 은혜 감사해어린아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성탄감사찬양 10년 넘게 진행해CBS 등 매체로 지구촌에 생중계<사진설명> 2000년 전 이 땅에 성탄하시어 인류의 죄와 허물을 담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구원을 완성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하여 연세가족들이 성탄절 오후 예루살렘성전에서 성탄감사찬양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찬양대가 찬양대석에서 찬양하고 있다. 헨델의 메시아 중 ‘죽임당하신 어린양’과 윤석전 담임목사가 지은 ‘죽도록 사랑해야 해’ 두 곡을 연이어 찬양했다.2025 ‘연세가족 성탄감사찬양’이 12월 25일(목) 오후 3시 30분 예루살렘성전에서 ‘날 사랑하신 주님 나도 죽도록 사랑해야 해’를 주제로 열렸다. 연세중앙교회

2025년 12월 30일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신 예수

<사진설명> 성탄절 감사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내 안에 성탄의 목적이 이루어진 것을 감사하며 구주 예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성탄절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전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연세중앙교회는 성탄절인 12월 25일(목) 오전 9시 10분 예루살렘성전의 4~5층까지 연세가족들이 가득 메운 가운데 하나님께 성탄절 감사예배를 올려 드렸다. 설교 말씀에 앞서 유나이티드 글로리아가 찬양하고, 글로리아찬양대가 ‘구원의 이름 예수’ 곡을 찬양하며 성탄하신 예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성탄절 감사예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주’(요1:1~14)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대곤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죄 아래 살다가 영원히 멸망할 인류

2025년 12월 30일

내 죄를 대속하러 성탄하신 예수님

<사진설명> 성극 ‘성탄의 비밀’ 주요 장면들. 성극의 주인공들은 하나님의 명령을 전달받아 수행하며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했다.‘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직전, 2000년 전 천국에 간다면?’ 연세중앙교회는 12월 24일(수) 저녁 7시 10분 예루살렘문화홀에서 성탄전야 성극 ‘성탄의 비밀’을 상연했다.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담은 성극을 준비해 연세가족과 초청받은 지역주민에게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메시지를 감동적으로 전했다.성극 ‘성탄의 비밀’의 주인공은 영혼 섬김의 열정을 잃어버린 정우진(정호진 분)과 성탄절을 단순히 공휴일이라고 오해하는 새가족 송해나(김찬주 분) 두 명이다. 이들은 레스토랑 지배인(김동연 분)에게 추천받은 ‘헤븐(

2025년 12월 30일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가 곳곳 줄지어 행진하면서“예수께서 인류 영혼 구원 위해이 땅에 성탄하셨다” 복음 전해행인들에게 성탄 참의미 되새겨<사진설명> ▲성탄절의 참의미가 퇴색해 가는 대학가 거리 곳곳을 대학청년회원 수십 명이 줄지어 행진하면서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전도 문구가 인쇄된 현수막과 카드 팻말 등을 활용해 전도했다.<사진설명> ▲전도행진 결집 장소인 ‘걷고싶은거리’ 광장에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전도행진에 동참하며 성탄하신 예수님을 직접 전했다는 기쁨과 행복이 얼굴에 가득한 대학생 청년들. (오른쪽)대학청년회 전도자들은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성탄예배와 성탄전야 성극 등을 알리

2025년 12월 30일

“날 위해 성탄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대학청년회는 12월 20일(토) 오후, 성탄감사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전도초청잔치 ‘성탄감사팝업’을 진행했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이벤트, 원데이 클래스와 플리마켓 등을 마련해 대학가를 찾은 청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이날 지상 4층부터 지하 1층까지 홍대 선교문화센터에 마련한 카페테리아와 각 부스에는 초청잔치를 찾은 청년들로 가득 찼다. 다음은 각 층에 마련한 전도 부스이다. ▲4층 방 탈출(성탄의 비밀을 찾아서) ▲3층 원데이 클래스(모루 트리·리스 만들기, 오레오 눈사람 쿠키 만들기) ▲2층 성탄 카페(딸기말차라테, 트리 크로플, 눈사람 쿠키, 트리리스약과 등) ▲1층 플리마켓(손난로 만들기, 커스텀 모나미펜 만들기, 달고나, 어묵, 붕어빵 등) ▲지하 전시부스(성탄의

2025년 12월 30일

[문화가산책 | 2025 서울아트쇼] 한국미술인선교회 ‘빛의 사명’

2025 서울아트쇼 코엑스 개최12월 24~28일 전시회 이어가한국미술인선교회 작가 46인도‘빛의 사명’ 주제로 작품 출품대한민국 대표 미술 잔치인 ‘2025 서울아트쇼’가 성탄절 주간을 맞아 지난 12월 24일(수) 서울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매년 수많은 작가와 관람객이 참여하는 서울아트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이다.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한 서울아트쇼는 매해 대중과 작가가 호흡하는 열린 장을 마련해 왔다.올해 서울아트쇼에는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빛의 사명(Mission of Light)’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12월 24일(수)부터 28일(주일)까지 전시를 이어 간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갤러리 ‘오후 다섯시(Gallery 5PM)’와 공동

2025년 12월 30일

[한 주를 여는 시] 성탄절에 우리는

성탄절에 우리는한 달여 연습을 통하여내가 참여한다는 자부심으로전 성도 주님의 성탄을 예배하는 자가 되다거리엔 잘못된 풍류에 휩쓸려 파티를 열고낯선 문화에 탈선을 자행하고눈썰매를 탄 산타가 찾아와선물을 나누는 망상을 하고예수와 무관한 밤샘을 하며과연 누굴 기다리나살 찢고 피 흘려 인류의 구속 사역을 위해자처한 예수님은 어디에서 만날까하나님이시면서 사람의 몸으로 오신 주님을나 좋으라고 즐기는 것이 성탄절이 아닐진대성탄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이 무슨 의미이며교회에 나오는 것은 무슨 소용이며기도하며 천국 소망을 이루려 하는 것은무슨 쓸모가 있나말세지말에 약속하신 주님의 말씀 부여잡고더 가까이 더 깊숙이 나아가리라주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하늘에는 영광이요주님의 원대로 너만은 구원받아애절한 음성 듣고 예배하는 자가땅에는

2025년 12월 30일

[생명의 말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

요한복음 1장 29~34절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는 사람이 있는데 나보다 앞선 것은 그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침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 함이라 하니라 요한이 또 증거하여 가로되 내가 보매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로서 내려와서 그의 위에 머물렀더라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침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침례를 주는 이인 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인류 구원을 위해 친히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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