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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산책] 성탄하신 구세주 예수께 찬양

오는 성탄절에 연세가족 모두 구원받은 은혜 감사하여 찬양 각 곡의 배경 알고 찬양하면 더 은혜로워 주요 곡들 소개 연세중앙교회는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려고 매년 성탄절에 대규모 찬양대를 조직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을 돌린다. ‘5000명 찬양대’(2012년), ‘1만 명 찬양대’(2013·2014년)를 거쳐 2015년부터 ‘전 성도 찬양대’가 온 인류의 죄를 사해 주시려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오는 성탄절을 앞두고도 연세가족들은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자는 마음을 모아 ‘전 성도 성탄감사찬양’을 준비하고 있다.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죄와

2021년 11월 24일

예수 생명 넘치는 청년 모임

유튜브 생방송 ‘대학청년회 뉴스’브이로그 영상 제작해 은혜 나눠대학청년회는 지난 9월 5일(주일) 저녁 8시 유튜브 생방송 ‘대학청년회 뉴스’를 진행했다. 조바울, 김현주가 사회를 맡아 대학청년회 4개 팀에 속한 부서별 소식을 전하고, 은혜로운 일상이 담긴 6~7분 분량 ‘브이로그 영상’도 상영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슬기롭게 이어 가는 청년들의 모임 모습과 개인 신앙생활을 담은 영상을 차례차례 선보인 것. 지난 호 1·2팀에 이어 생명 넘치는 신앙생활을 이어 가는 부서별 브이로그 영상들을 소개한다.■ 3팀(9~12부)에서는 대학청년회 12부(예진수 부장)가 ‘하나님과 함께한 12부의 발자취’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을 상영했다. 2021년 회계연도를 시작하는 지난해 12월 첫 부모임부터 최근 8월 하계

2021년 10월 07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찬양할수록 감사 회복, 영원히 감사 고백하리

내가 지음받은 것, 주를 찬양하기 위함하나님께 영광의 찬양을 올려드려야겠다는 사모함으로 찬양대에 자원했으나 어려움에 직면했다. 바로 내가 음치라는 사실이었다. 정확한 음으로 찬양하는 것이 어려웠고, 내 옆에 앉은 대원들도 내가 다른 음을 내는 탓에 적잖이 힘들었으리라. 하지만 찬양대 연습 시간마다 지휘자님이 호흡법과 발성법을 가르쳐 주시고 꾸준하게 연습도 하면서 9년째 찬양대 충성을 이어오고 있다. 한 주간 열심히 연습한 찬양을 찬양대석에서 하나님께 올려드리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모른다.찬양대원들은 찬양 한 곡을 예배 시간에 올려드리기 위해 많은 시간 연습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생기기 전에는 주일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한자리에 모여 찬양 연습을 하곤 했다. 저녁예배를 마치고 연습하려면 저녁밥도 거

2021년 09월 07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예수 앞에 온맘 다해 찬양하면 끊임없는 감사 기쁨 흘러 넘쳐

다시 모여 찬양하는 그 날까지성령 충만하고 정결하길 기도하나님께 어떻게 찬양을 올려 드렸는지 모를 정도로 잔뜩 긴장했다. 첫 찬양을 올려 드리느라 무척 집중했는지 단복도 땀으로 흠뻑 젖어 있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찬양한다는 것이 이렇게 감동적인 일이구나.’ 찬양대 찬양을 하면서 은혜받았다는 여전도회원들의 간증을 직접 경험해 보니 하나님을 찬양하는 감사와 희열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다. 3년 전 글로리아찬양대에 자원해 찬양하면서 영적으로 갈급하던 내가 성령 충만해지는 것을 매주 경험했다.가장 기억에 남는 찬양은 ‘거기 너 있었는가’다. 2019년 ‘전 성도 성탄감사찬양’ 곡이었다. 성탄절을 앞두고 연습하던 시간, 담임목사님께서 주일 설교를 마친 후 지친 몸을 이끌고 찬양대 연습 장소로 오셨다. 찬양대원을

2021년 08월 17일

[생활상식] 로고스박스 ‘다시보기 서비스’

연세중앙교회 성도들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고 있다. 이에 발맞춰 연세중앙교회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화면이 작아 답답한 성도들을 위해 텔레비전으로 예배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로 TV에 인터넷을 연결해주는 셋톱박스 ‘연세로고스박스’다. 로고스박스는 예배를 실시간으로 드릴 수 있다는 장점뿐만 아니라 윤석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 찬양, YBS 뉴스, 교회의 각종 문화행사 같은 영상 콘텐츠 5500여 개도 다시보기를 할 수 있다. 우리 교회 발자취 돌아보며 큰 은혜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작되면서 외출도 조심스러운 이때. 로고스박스를 통해 지난날 연세중앙교회를 써주신 하나님의 역사를 되돌아본다면 은혜도 듬뿍 받을 것이다.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콘텐츠도

2021년 07월 21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날 사랑하셔서 오시었네” 십자가 사랑 찬양해 감격

주님께서 ‘감사 찬양’ 귀하게 보셔 코로나 종식 후 찬양대 자원하시길 대학청년회에 막 등반했을 때였다. 주일이면 어머니와 함께 먼 거리를 오가면서 예배드려야 했기에 마음껏 충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던 중 찬양대 모집 광고를 들었고 찬양대가 딱 나를 위한 충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배 때 찬양을 올려 드리고, 집에서든 어디서든 연습하며 충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벌써 5년째 찬양대원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고자 첫 찬양을 앞두고 열심히 연습했다. 찬양대원이라면 누구나 곡을 완전히 외우고 신앙 고백을 올려 드리기 위해 주중에도 열심히 연습한다. 나 또한 공부하며 개인 시간 틈틈이 곡을 연습했다. 그렇게 올려 드린 첫 찬양은 ‘사랑하셔서

2021년 06월 12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응답하신 주께 감사 영광

연세가족 중보기도 아기 건강 회복| 이성원(41남전도회)갓 태어난 아들 ‘로하’가 처음으로 외출한 곳은 따뜻한 우리 집이 아니라 국내에서 가장 큰 병원 중 하나인 신촌의 Y대학병원이었다. 다른 아기들보다 머리가 작게 태어난 탓에 황급히 검사를 받으러 간 것이다. 검사 결과, 정확한 병명은 나오지 않았으나 ‘미성숙한 뇌’라는 발달 문제가 있다고 했다. “아기의 뇌가 더 자라지 않는다면 뇌성마비 장애인이 될 수도 있다”는 의사의 걱정스러운 말에 망치로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것처럼 큰 충격을 받았다.중보기도의 놀라운 응답당시 아내는 산후조리원에서 회복 중이었고, 이 사실을 통보받은 사람은 나뿐이었다. 의사의 진단을 듣고 눈앞이 캄캄해졌으나, 병원 문을 나서면서 ‘너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하나님의 강한 위로를 경험

2021년 05월 27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주를 찬양하고 은혜도 받고 복된 충성 쓰임받아 감격”

2019년 성탄감사찬양 연습이 한창일 시기였다. 담임목사님께서 찬양하는 목적과 찬양하는 자들이 누리는 영적인 복에 대해 설교하셨다.“죄와 저주와 사망과 지옥에 결박당한 내게 참자유를 주시려고 하나님께서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이셨다. 성탄하신 예수께 갚을 수 없는 은혜를 받았으니 나를 전부 드려 감사를 표현해도 부족하다.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오직 주님께 올려 드리자.”설교 말씀을 듣고 통성기도를 하는데 주님께서 엔게디찬양대에 대한 감동을 하셨다. 사실 전부터 찬양대를 하자는 권유를 받곤 했지만 찬양대에 대한 특별한 생각이 없어 피하기 일쑤였다. 그런데 찬양대에서 충성하라고 강렬하게 감동하시다니…. 주님 주신 감동에 순종해 그날 바로 엔게디찬양대에 자원했다.처음 찬양대석에 서서 하

2021년 05월 23일

[문화가산책] 몽골 찬송가 수록 <십자가의 전달자>

바울의 고백 가사에 담아전도자 심정 진하게 전해최근 몽골 찬송 수록되기도“성경 기록한 성령 하나님복음을 찬양에 담는 나이 모든 것 주님 하신 일”“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롬14:8).사도 바울의 고백을 찬양 가사로 옮긴 <십자가의 전달자>는 민호기 목사가 작사하고, 전영훈 목사가 작곡했다. 우리 교회에서도 예배 찬양으로 하나님께 많이 올려 드렸고, 2019년 12월 25일 ‘구원의 이름 내 구주 예수’라는 제목으로 열린 ‘전 성도 성탄감사찬양’에서도 연세중앙교회 전 성도가 부른바 있다.몽골 찬송가 수록된 한국 CCM<십자가의 전달자> 가사를 쓴 민호기 목사는 몇 년 전 몽골에서 전화 한 통을 받았다. 몽골의

2021년 05월 20일

[연세타워]“오늘도 예수님 말씀과 기도로”

코로나19 사태로 교회학교 어린이들도 전처럼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지 못하지만, 가정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고사리손을 모으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교회학교 교사들은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신앙생활 하도록 과제를 내주고 학부모 SNS를 통해 영상이나 사진으로 피드백을 받는 등 각종 매체를 활용해 아이들이 신앙생활에 느슨해지지 않도록 섬기고 있다.말씀 보고 기도하는 어린이 유치부 성경읽기·작정기도<사진설명> 유치부 어린이가 성경읽기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유치부 어린이들은 신약 성경을 매일 1장씩 읽으면서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있다.유치부(6~7세)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는 어린이들이 성경 말씀을 매일 읽을 수 있도록 ‘성경읽기표’를 각 가정

2021년 05월 01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모든 것이 주의 은혜라 내 평생 감사 찬양하리”

영생 주신 것도 건강 주신 것도가족이 예수 안에 하나 된 것도모두 우리 주님이 하신 일이라 나는 그저 겸손히 충성하고 찬양“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삼상:16:23).다윗이 수금을 타자 사울을 괴롭히던 악신이 떠나간 것처럼, 주님께 찬양을 올려 드리면서 내 삶을 묶고 있는 결박도 풀어지기를 기도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께서 건강도 주시고 가족 구원도 이뤄주셨다.5년 전부터 늘 두통약을 달고 살았다. 머리가 지끈거리는 것을 참을 수 없어 가방에는 항상 약을 가지고 다녔다. 독감도 호되게 앓아 매해 겨울이면 한두 주씩 꼭 심하게 앓았다. 그런데 찬양대 충성을 하면서 하나님께 믿음의 가사를 내 고백으로 올려 드리고 예수 이름으로

2021년 04월 12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코로나 기간에도 믿음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

학생들 직접 만나지 못하니더 애타게 기도하고 섬겨1학년 반에서 처음 만난 대현이는 앳된 얼굴에 이름을 부르면 두 뺨을 발그레 붉히는 수줍음 많은 아이였다. 큰 말썽도 안 부리고 선생님 말도 잘 따르는 학생이었으나 아직 예수님을 내 구주로 만나지 못한, 꼭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었다.지난해 1월 대현이는 흰돌산수양관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처음 참가해 방언은사를 받았다. 교사들이 옆에 앉아 진실하게 기도해 주고 성회 가기 전부터 중보기도를 많이 해서인지 큰 기도 응답이었다. 그러나 대현이는 고개를 갸우뚱, 교회 온 지 얼마 안 된 열네 살 아이가 주님의 큰 은혜를 헤아리기에는 아직 어린 탓인지 성령님께 은사를 받고도 무덤덤했다.동계성회를 마친 후 얼마 안 되어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학생들이 교회에 오지 못하

20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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