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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예수 만나고 감사와 회개 눈물 펑펑 外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믿음의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왜 진작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까” 예수 만나고 감사와 회개 눈물 펑펑| 이부웅(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연세중앙교회 가까이에 있는 온수역 인근에 살고 있다. 지하철로 1시간 남짓 걸리는 강남 쪽에서 근무를 하는데, 매일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하다가 온수역 부근에서 노방전도 하고 있는 한 남전도회원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자리에서 전도를 받아 연세중앙교회에 출석하게 되었고, 그것이 내 인생의, 아니 내 영혼의 때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사실 나는 젊은

2026년 06월 24일

[마가복음 강해(46)] 이는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예수의 성탄, 고난, 십자가 죽음까지어느 하나도 우연히 일어난 일 없어구약에 예언된 하나님의 구속 사역은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정확히 성취돼마가복음 15장은 구약에 기록된 말씀대로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대속물로 죽으신 예수님을 보여 줍니다. 그는 유대인의 왕이요,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 죽음은 구약에 매우 구체적으로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우연히 일어난 비극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래전부터 계획하신 구속의 역사임을 분명히 보여 주는 증거입니다.구약의 예언과 예수님의 고난예수님은 선지자 이사야의 예언대로 로마 군병들에게 채찍질을 당하신 후 십자가 처형에 넘겨졌습니다. 이사야서, 시편 같은 구약성경과 복음서는 수백 년의 차이를 두고 각각 기록되

2026년 06월 16일

[‘가정의 달’ 기획 | 우리는 찬양대 가족]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찬양!”

연세중앙교회 찬양대원들은 “땀과 눈물과 감사와 진실과 영광의 찬양을 하리라!”라며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한다. 찬양대원 중에는 부모 자식 간에, 부부간에 함께 충성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가족이 한자리에서 찬양하는 그 행복은 말로 다 하기 어렵다!”라고 자랑할 만큼 구원받은 은혜와 가족 간의 사랑으로 찬양을 올려 드리는 가족 찬양대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조인숙·허경환 부부(헬몬찬양대)<사진설명> 헬몬찬양대 허경환(테너)·조인숙(소프라노) 부부가 내 구주 예수를 찬양하는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성탄절에 남편을 따라 구로구 궁동에 있는 연세중앙교회를 찾아온 순간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당시에는 예수님에 대해 깊이 알

2026년 06월 03일

연세청년 ‘정회원 등반’ 축하해요!

새가족 과정 마친 정회원 46명일반 청년회 배속됨 환영하며영적생활 꼭 승리할 것 당부해<사진설명> 청년회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새로 등반한 청년들이 안디옥성전 강단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충성된·풍성한·대학·새가족 청년회의 각 부서에서는 꽃, 풍선, 응원 도구, 왕관 등을 준비해 등반한 정회원을 기쁨으로 환영했다.<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청년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아주 먼 옛날’ 찬양으로 축복한 후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연세청년회가 지난 4월 26일(주일) 3부예배를 마친 후 안디옥성전에서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새가족청년회’와 ‘일반 청년회 새가족섬김부’에서 새가족 교육을 마친 청년회원 46명(새가족청년회 12명, 일반 청년

2026년 05월 11일

[2026 부활절 감사찬양] 부활하신 주님만 영원히 찬양 받으소서!

<사진설명>2026 부활절 감사찬양에서 찬양대 수백 명과 오케스트라가 부활하신 주님께 감사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예수의 생애, 고난, 죽음, 부활 그리고 은혜와 선포 등을 주제로 총 13곡을 찬양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부활로 주신 교회 설립 40주년앞으로도 이어질 부활의 복음찬양대, 오케스트라, 연세가족들부활의 생명 주신 주께 감사찬양지난 4월 5일(주일) 오후 3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로 말미암아 죄와 저주와 사망과 영원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고자 연세중앙교회 찬양대와 오케스트라가 ‘2026 부활절 감사찬양’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부활절 감사찬양 지휘는 우리 교회 상임지휘자인 윤승업 집사가 맡았다.<사진설명>지휘를 맡은 윤승업 상임지휘

2026년 04월 15일

[초등부 ‘부모님 초청잔치’ 은혜 나눔] 친구 가족 정착, 주님이 하셨습니다!

초등부 연합은 지난 3월 2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비전교육센터 601호에서 초등부 어린이들의 학부모를 초청해 ‘부모님 전도초청잔치’를 진행했다. 매 주일 자녀만 교회에 보내던 비신자 부모님들이 이날은 자녀의 손을 잡고 교육관 예배실로 들어왔고, 자녀가 우리 교회의 복된 교사들에게 섬김받으며 바르게 자라고 있음을 확인했다. 또 교회에 대한 마음 문도 활짝 열려 앞으로 예배드리러 올 것을 약속했다. ‘부모님 전도초청잔치’에 친구를 초청했다는 은혜로운 일화를 소개한다.친구 가족 정착, 주님이 하셨습니다!| 초언리(해외선교국)지난해 성탄전야 성극에 초청하여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친구를, 지난달 초등부 ‘부모님 전도초청잔치’에 오도록 기도하며 독려했다. 처음에는 복음을 전하면 서로 어색해질까 봐 염려했으나

2026년 04월 15일

[침례간증] 주님과의 연합을 기쁨으로 고백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2월 14일(토) 연세가족 29명이 이영근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님과의 연합을 기쁨으로 고백| 이선진(충성된청년회 8부)침례는 “육신으로 살던 이전의 나는 죽고, 예수님과 연합한 새 삶을 살겠다”라고 주님 앞에 고백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다. 지난해 초에도 직분자가 내게 침례 받기를 권했으나, 아직 방언은사를 받지 못하여 다음에 자원하겠다는 내 뜻을 전하며 정중히 고사했다. 성령님께서 내게 귀한 은사를 주셨을 때

2026년 03월 26일

이웃 영혼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사진설명>구로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마스크 전달식에서 윤석전 목사와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임원들,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민숙경 복지지원국장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마스크 20만 장 지역아동센터 전달해연세중앙교회(서울시 구로구 궁동)와 사단법인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이하 기선연)가 지난 1월 16일(금) 오전 9시에 마스크 20만 장을 지역사회에 전하며 예수님의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연세중앙교회와 기선연은 구로구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사업에 발맞춰 구로구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했고, 이날 전한 물품은 구로구 내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전달되었다.마스크 전달식에는 연세중앙교회 담임이자 기독교선교교회연합회 이사장인 윤석전 목사와 기

2026년 01월 29일

내 구주 예수 안에서 우린 하나!

<사진설명> 대학청년회 엠티에서 ‘간증 토크쇼-내가 만난 예수’를 진행했다. 전준아 실장이 사회를 맡아 김시준 형제(사진 오른쪽)가 만난 예수님을 간증으로 나누었다.대학청년회는 1월 9일(금) 금요예배 후 비전교육센터 201호에 모여 2026년 첫 엠티를 진행했다. 첫 순서로 전준아 실장이 사회를 맡아 ‘간증 토크쇼-내가 만난 예수’를 진행했다. 게스트인 김시준 형제(전도5부)는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대학청년회 전도자들을 만나 힐웨이즈 찬양콘서트에 참석했고, 예수 그리스도의 피의 복음을 들은 후 연세청년으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라며 “결신한 직후 군 복무를 시작했지만, 휴가 기간에 대학청년회 전도 잔치에 초청받은 덕분에 대학청년회원들과 복된 교제를 이어 갈 수 있었고, 전적인 하나

2026년 01월 22일

“후회 없이 충성하고 후회 없이 감사하자!”

<사진설명> ‘축복의 거리-먹거리 존’ 충성 마지막 날에 여전도회 5그룹 회원들이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윤석전 담임목사도 참석해 두 달 동안 충성한 여전도회원들을 격려했다.<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가 “주의 일에 충성한 여전도회원들이 목회의 동반자요, 목양의 일꾼”이라며 두 달 동안 충성한 여전도회원들을 격려했다. (오른쪽)여전도회원들이 특별 행사에 참여해 기념 촬영하며 교제를 나누고 있다.<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 만남의 광장에서 매일 저녁 운영한 먹거리 존 모습. 월~토요일 저녁 6시부터 10시까지 연세가족을 대상으로 맛있는 먹거리를 저렴하게 제공했다.연세중앙교회는 지난해 11월 17일(월)부터 매일 저녁(주일 제외) 교회 만남의 광장(리터닝

2026년 01월 22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성령으로 시작한 새해!

반년 동안 방언은사 받길 사모해기도하는 것이 너무 어려웠으나직분자들이 눈물로 기도해 주자부르짖어 회개하다가 은사 받아| 서종현(풍성한청년회 새가족섬김부)주님이 주시는 영적인 사모함이었을 것이다. 지난해부터 성령님께 방언은사 받기를 무척 사모했다. 2025년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한 하계성회와 이어진 추수감사절성회 때도 방언은사를 받고 싶어서 애타게 기도했다.그런데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기도할 때만 되면 입이 떨어지지 않고 가슴이 너무나 답답했다. 지난주에 열린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서도 기도하는 게 쉽지 않았다.그러나 지난 반년 동안 은사 받기를 간절히 바라 왔기에, 이번 신년성회 때는 방언은사를 꼭 받고 싶어서 한 가지만 놓고 집중해서 기도했다. 방언은사를 달라는 기도가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회개였다.지

2026년 01월 15일

[성탄절 전도 초청 은혜 나눔] 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연세가족들은 성탄절을 하루 앞두고 상연한 성극 ‘성탄의 비밀’과 성탄절 예배 그리고 성탄감사찬양 등에 새가족을 초청하고 주님과 멀어진 잃은 양 회원도 오랜만에 교회에 오도록 권면했다. 그 결과, 그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않던 이들이 다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고, 이어진 주일예배에도 참석할 것을 약속했다. 성탄절을 맞아 전도 초청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성탄절에 복음 전하게 하신 주께 감사| 유아라 부장(충성된청년회 8부)지난 2025 하반기 총력전도주일 당시, 우리 교회에 처음 온 직장 동료 라일라 자매가 이번 성탄절에도 함께해 주어 감격스러웠다. 총력전도주일 이후에도 주일 3부예배와 부 모임에 참석하고 있는 라일라 자매에게, 직장에서 성탄 우표를 선물로 건네며 “이번 성탄절에도 교회에 와서 함께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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