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안에 행복한 우리 교구

등록날짜 [ 2026-05-21 10:15:40 ]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죽으셔야 할 만큼
자신이 큰 죄인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회개하는 자에게 천국을 주시겠다는
애절하고 절실한 사랑의 목소리인 것
마태복음 3장 7~12절
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침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어 불에 던지우리라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침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침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마태복음 4장 17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창조주이십니다. 또 구원주이십니다. 인간은 천지의 만물을 보면서 하나님의 창조적 전지하심과 전능하심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롬1:20).
그러나 사람들은 태어나기 이전에도 천지 만물이 있었고 오늘도 있고 내일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과학문명으로 궁색한 이론을 총동원하여 진화이론을 주장하려 하나, 단 한가지도 진화의 이론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저 하늘의 달과 별과 태양과 지구와 공기와 육지와 바다의 물과 짐승과 물고기와 하늘을 나는 새들과 수많은 식물, 그것들이 어디서 왔는지 또한 어떻게 시작을 했는지 말한 자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신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조물주요 경영주라고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1:1).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한 모든 것을 자신의 말씀으로 지으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요1:1~3).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시작하신 이가 창조자 하나님이라 하셨습니다.
또 창조의 목적을 이루신 후에는 어느 땐가 자신이 창조한 세계를 없애 버릴 분도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창조한 인간이 창조적 질서를 부정한 죄를 심판할 그때가 세상을 없앨 때라고 하셨습니다.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계20:11~15).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인 것입니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은 창조자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창조자가 주신 질서도 모르고, 창조자가 주신 것으로 살면서도 그 은혜를 모르고, 질서를 파괴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 죄악인 것입니다. 참으로 무지한 세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죄를 짓는 자,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질서와 사람과 사람 사이의 하나님께서 주신 질서를 파괴하여 죄를 짓는 자는 누구든지 지옥 형벌을 면치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육체를 가지고 살고 있는 인간은 눈에 보이는 육신의 것 이상을 알지 못하고 또한 알려 하지도 않습니다. 인간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이요, 육신을 흙으로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주셨으니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그러므로 인간의 육신은 밥을 먹고 살다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것이나 인간의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9).
하나님의 것으로 먹고 마시고 살면서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창조자 하나님 앞에서 자신이 창조된 목적을 모르고 살고 있는 자들의 죄악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이요, 그 죄를 엄히 심판하신다고 하셨으니 그 영혼은 타는 불 못에 던져져 세세토록 고통 속에서 고통을 거듭하며 살아야 합니다(마3:10~12).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눅16:19~24).
그러나 창조주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죄 아래서 참혹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할 피조물인 인간의 영혼을 구원하려고 하나님은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그의 첫 음성이 회개하라 하심이셨습니다(마4:17). 이것은 하나님을 알라 하시는 말씀이요, 하나님의 법을 알지 못하여 불순종한 죄를 회개하고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으라 하시는 사랑의 말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신 것은 인류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 하심이니 인간은 구세주 예수를 알아야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6:38~40).
회개만이 내 영혼을 구원할 단 하나의 수단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으로 이 땅에서 수많은 병을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나환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마11:4~6).
그러나 인간의 영혼을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는 사역에는 자신의 목숨을 대속물로 주셨습니다.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막10:45).
예수 그리스도는 그 시대에 가장 큰 행악자만 처형하는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 살 찢고 피 흘리시며 인간이 받을 지옥 형벌을 대신하여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를 박애주의자나 산타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회개하라 하심은 예수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 대신 죽으셔야 할 만큼 자신이 큰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여 살기를 원하는 자들에게 천국을 은혜로 주시겠다고 하는 애절하고 절실한 사랑의 요구인 것입니다(마4:17).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살을 찢고 피를 쏟아 내며 죽으신 은혜를 모르는 자는 회개를 모르는 자요, 예배당에 와서 앉아 있을지라도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종교인에 불과한 것입니다. 예수 믿는 것은 자신의 영혼이 지옥 형벌 받을 죄를 확실하게 아는 것이요, 예수가 나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려고 내 죽음을 대신하신 것임을 믿고 자복하며 회개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종교의 교주들도, 영웅호걸과 숱한 위인들도, 돈과 명예와 권세가 있는 자도, 아브라함도, 수많은 선지자도 인류의 영혼 구원을 위하여 속죄의 피를 흘리지 못합니다. 천지간에 나의 구원주는 속죄의 피를 흘려 주신 죄 없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지구촌의 모든 불행의 원인은 죄에서 시작되었고(롬5:12), 죄는 마귀에게서 시작되었으니(요일3:8), 죗값은 사망, 곧 지옥 형벌의 원흉은 마귀·사단·귀신 역사인 것입니다.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25:41).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계20:10).
마귀·사단·귀신 역사로 나타나는 지옥 형벌 받을 죄악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피를 흘려 죽으셔야만 해결되는 단 하나의 수단인 것입니다. 마귀·사단·귀신 역사는 여전히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게 가리고, 죄악의 심판주이신 하나님의 권세도 가리고,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도 모르게 가립니다.
“만일 우리 복음이 가리웠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운 것이라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4:3~4).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0~13).
속죄의 상징으로 십자가를 세운 교회가 그토록 많은데도 기독교를 하나의 종교로 알게 만들어 인간의 육신이 끝나는 그 날까지 구세주 예수를 믿지 못하게 하여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에 내던지는 못된 놈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창조자 하나님을 아는 것이요, 창조주가 주신 사랑의 법인 성경을 알고 믿고 행하는 것입니다. 또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피를 믿음으로 받아 누릴 수 있는 천국도 회개를 통해서만 받아 누릴 은혜의 선물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회개는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단 하나의 길이요, 단 하나의 수단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이 정녕 알찌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행2:36~39).
사랑하는 예수가족이여, 예수 믿고 천국 가야 합니다.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생산하는 죄악은 내 영혼이 죽어 지옥 형벌 받을 저주의 병임을 알고 내 죄를 담당하고 십자가에서 살 찢고 피 흘려 내 죽음을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 회개로 완전하게 치료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구세주 예수와 함께 세세토록 행복하게 살도록 내 영혼이 살기 위해 회개합시다. 회개만이 내 영혼을 구원하는 단 하나의 수단인 것입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50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