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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外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처럼| 신상민(54남전도회)생명의 말씀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청년 시절보다 하나님 말씀과 기도생활에서 멀어져 버린 오늘날 내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말씀을 가까이하지 않으니 기도해야 할 필요성도 희미해지고, 내 생각과 기준도 어느 순간 세상의 가치를 따라가고 있는 것을 깨달아 깜짝 놀랐다.성회 3일째에도 어린 아들을 안은 채 ‘자녀가 하나님 말씀 안에 순종하고 하나님 말씀 따라 자라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있었는데 가슴이 덜컥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아버지가 정작 그 기도한 대로 살지 않는 모습이 하나님 앞에 무척 부끄러웠기 때문이다. ‘하나님, 아비인 저부터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 앞에 너무나 송구해 기도 말도 잘 나오지 않았지만 진실하게

2022년 08월 11일

[생명의 말씀] 네가 나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겠느냐

요한복음 13장 36~38절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주께서 목숨 버려 영생 주신 것처럼우리도 성령으로 내 목숨을 다하여주의 복음 사역 넉넉히 이뤄드리고내 영혼의 때를 영광스럽게 맞아야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거짓이 없으며 영원토록 진실하십니다. 하나님의 진실은 인류가 죄 아래서 죽게 된 모습을 말씀으로 가르쳐 주시고 죽기를 무서워하여 살려 하는 자들에게 회개하라 외

2022년 07월 28일

[생명의 말씀] 침노하는 자만이 빼앗는 천국

천국을 소유하는 일에 방해하는모든 원수를 예수 이름의 권세로완전하게 점령해 쫓아내 버리고천국 제일주의로 천국을 침노해천국이 내 소유가 되게 합시다마태복음 11장 11~17절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침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모든 선지자와 및 율법의 예언한 것이 요한까지니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찐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귀 있는 자는 들을찌어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꼬 비유컨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

2022년 07월 20일

[목양일념] 죄를 끊는 절제

성경은 하나님 뜻대로 이루어진 일과 앞으로 이루어질 일을 기록한 하나님 말씀입니다. 성경은 최후의 날에 우리를 심판할 절대적인 기준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심판받을 일을 해 놓고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는 까닭은 오늘 같은 날이 내일도, 모레도 계속 이어지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죄를 짓고도 그 죄에 따른 심판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기에 습관적으로 반복해 죄를 짓습니다.주님께서는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말씀하셨습니다. 율법에 “살인하지 말라”라고 했으나, 예수님께서 이를 더 강화해 “남을 미워만해도 살인”이라고 하셨습니다. 간음하지 말라는 율법도 더 강화해 마음속으로 음욕만 품어도 간음이라고 하셨습니다.예수께서 율법을

2022년 06월 30일

[생명의 말씀] 성령으로 살아가는 능력

성령께서 성도 안에 오신 것은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이룬인류 구원을 보존하기 위함이요천국까지 그 영혼 인도하기 위함천국 가기까지 성령께 인도받아사망의 생각, 육신의 생각 이겨야에베소서 5장 15~21절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하나님은 영이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거룩하신 영이시요, 오직 그분

2022년 06월 15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구원받은 은혜 감격 눈물 왈칵, 예수 사랑 경험 영적생활 우선

6년 전, 흰돌산수양관 성회에 처음 참가해 윤석전 목사님이 애타게 전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은혜를 듬뿍 받았다. 죄가 무엇인지 조목조목 알려 주시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이간하는 마귀의 정체도 깨닫게 하면서 회개하라고 당부하시는 말씀에 특히 감탄했다.몇 년 전부터 정착할 교회를 찾고 있었으나, 어느 교회를 가더라도 흰돌산수양관에서 은혜받던 기억이 떠올라 2022년을 시작하면서부터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리라 마음먹었다. 하나님의 인도였는지 마침 연세가족인 지인이 연세중앙교회 유튜브 채널을 알려 주며 예배드려 보라고 권했다. 집을 성전 삼아 영상으로 예배드렸지만 담임목사님을 보자 몹시 반가웠다. 흰돌산수양관을 다녀온 지도 꽤 시간이 흘렀으나 지금까지 목회하시면서 이렇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신다는 사

2022년 04월 21일

[생명의 말씀]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거룩하신 주와 영원히 살기 위해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 붙들고애절히 회개해 죄를 해결받읍시다죄로부터 오는 재앙이 소멸되도록절박한 사정 끌어안고 기도합시다“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죄에서 벗어나려 회개합시다마가복음 11장 15~18절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엎으시며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

2022년 04월 05일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마귀에게 빼앗긴 너 자신과흘러간 세월을 되찾는 길은하나님 말씀대로만 사는 것학생들 진실하게 회개 기도<사진설명> 중·고등부 학생들이 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수양관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화상회의 앱 ‘줌’으로 접속해 바른 자세로 예배드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화상회의 앱’ 배경도 흰돌산수양관 이미지와 성회 주제인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현수막 이미지로 설정해 은혜받기를 사모했다.<사진설명> 19일(토) 오후 1시에는 윤대곤 목사가 안디옥성전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했다. (오른쪽) 고등부 학생들이 성회 기간 은혜받기를 사모하며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 모이

2022년 03월 02일

[이렇게 전도받았다]“예수님! 나를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등학교 동창 전도로 교회 정착예수님을 믿은 후 내게도 믿음이위급한 상황에서 애타게 기도하며주님 응답 경험 믿음도 견고해져몇 년 전 여름, 절친한 고등학교 동창에게 인도받아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되었다. 철없던 고등학생 시절을 늘 함께하다 보니 친구도 나도 서로의 허물까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이였다.그런데 오랜만에 만난 친구는 내가 알던 모습이 아니었다. 세상재미를 즐기고 사람들에게도 까칠하던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동창. 그 사이 “예수를 구주로 만나 신앙생활 하고 있다”는 친구의 말을 듣고 ‘교회 다니면 저렇게 변하나 보다’, ‘신앙의 힘이 참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할 따름이었다.우리 교회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하루하루를 무기력하게 보내며 사는 게 참 무료했다. 그런 내가 안타깝게 보였을까. 하루는

2022년 02월 28일

43남전도회, 설 연휴 ‘가정예배와 가족전도’

<사진설명> 43남전도회원들이 예수 믿지 않는 가족들을 전도하려고 가정예배를 함께 드리며 기도하고 있다. 설 연휴 기간에 가족들을 찾아가 예배드린 인증샷도 보내 주었다.30~40대 초반 회원들과 막 결혼해 청년회에서 올라온 회원들이 주축인 43남전도회(유정훈 회장)는 지난 설 연휴에 예수 믿지 않는 가족들을 전도하기 위해 가정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1월 31일(월)~2월 2일(수) 연휴 기간 설날축복대성회에 참가하면서, 틈틈이 비신자 가족들을 찾아가 가정예배를 드리고 예수 이름으로 같이 기도한 것이다.▶43남전도회 김영헌 집사는 지난 1월 31일(월) 천왕동에 있는 아버지 댁을 찾아가 가정예배를 드렸다. 김 집사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할찌니라”(신

2022년 02월 16일

[생명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주신 생명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피는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벗어나영원한 생명과 천국 소유하는단 하나밖에 없는 속죄의 피그 속죄의 피가 내 죄를 씻는영원한 생명 문이 된 것 감사요한복음 6장 53~59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

2021년 12월 29일

[생명의 말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을 보라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내가 당할 지옥 고통을 갚아주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라 최상의 감사로 주를 기쁘게 하고 예수 성탄 내 안에 있음 확증해야 요한복음 1장 29절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사랑을 하나님 자신을 반역한 인류를 사랑하심으로 나타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말씀이 육신이 되게 하셨으니 인간에게 은혜와 진리로 풍성케 하려 하심인 것입니다.“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이와 같이 말씀이 육신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

20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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