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성령 충만하여 부흥 이룰 연세청년

등록날짜 [ 2026-03-04 11:26:32 ]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이 동계성회 기간에 찬양기도회를 열어 연세청년들과 열정적인 찬양을 올려 드렸다. 


2026 동계성회 기간에 청년회에서는 성회 주제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에 발맞춰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회개한 청년들이 성령 충만해 큰 부흥을 이루도록 독려했다. 또 국가관 세미나, 찬양기도회, 은사세미나 등을 마련해 성회를 마친 후에도 성령께 받은 은혜와 은사로 영적생활에 승리하도록 마음 다해 섬겼다. 동계성회 기간 오후마다 진행한 청년회 모임을 소개한다.


■ 나라를 위해 기도할 ‘국가관 세미나’


청년회는 성회 첫날인 2월 16일(월) 오후 2시 30분 안디옥성전에서 ‘국가관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를 맡은 이계룡 집사(41남전도회)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관해 소개하며 대한민국에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었을 때 얼마나 큰 폐해를 가져오며 신앙생활의 자유를 침해하는지 알렸다. 


이날 이계룡 집사는 “국가 기관이 사회 전반적으로 합의되지 않은 애매한 영역에 이르기까지 정당한 차별인지 부당한 차별인지 정해 주는 법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라며 “문제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정한 기준에 따르지 않았을 때 ‘징벌적 손해배상’을 해야 하거나 시정 명령과 이행강제금을 강요받는 등 자유권, 사유재산권을 침해받을 우려가 있다”라고 전했다.


<사진설명>동계성회 첫날인 2월 16일(월) 오후, 이계룡 집사(41남전도회)가 안디옥성전에서 ‘국가관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또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 오히려 자유를 억압받게 되며, 한국교회 역시 공공장소에서 전도하거나 성경 말씀에 따라 마음껏 신앙 고백할 수 없을 만큼 신앙의 자유도 점점 위축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연세청년들이 차별금지법에 관해 자세히 알아 대한민국과 한국교회 그리고 신앙의 자유를 지키는 데 쓰임받고, 신앙생활의 자유를 다음세대에도 물려주도록 기도해 줄 것”을 진실하게 당부했다. 복된 강의를 들은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실태를 바로 알고 나라를 위해 기도할 것을 마음먹었다.


■ 힐웨이즈 워십 ‘찬양기도회’


다음 날인 2월 17일(화) 오후에는 ‘힐웨이즈(Healways) 워십 찬양기도회’를 열었다. 안디옥성전에 모인 연세청년들은 영생의 약속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를 겨냥해 최고의 찬양을 올려 드렸다. 


이날 힐웨이즈 워십 찬양기도회는 1시간 넘게 ‘생명 주께 있네’, ‘멈출 수 없네’, ‘영원한 사랑’, ‘정결한 맘 주시옵소서’, ‘십자가 그 사랑’, ‘주님 내 안에’ 곡을 연세청년들과 마음 모아 손뼉 치고 자리에서 뛰면서 열정적으로 찬양했다. 


<사진설명>연세청년들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진실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찬양기도회를 인도한 힐웨이즈 워십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죄 사함 받았으므로 연세청년 모두가 ‘구원받은 자로서 감사 찬양한다’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찬양해야 할 것”이라며 “단순히 흥에 겨워 노래할 게 아니라, 구원의 약속을 성취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겨냥해 찬양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패기로 생명 되신 내 구주 예수께 찬양으로 마음껏 영광을 올려 드렸다. 


■ 영적생활 승리할 ‘은사세미나’


동계성회 마지막 날인 18일(수) 오후, 충성된·풍성한·새가족 청년회는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대학청년회는 비전교육센터 201호에서 ‘은사세미나’를 각각 진행했다. 이어진 ‘기도한마당’ 시간에 청년회원마다 성령 충만해 능력 있게 신앙생활 하기를 사모하며 애타게 기도했다. 각 예배실이 후끈거릴 만큼 회개기도와 간구하는 목소리가 주님께 뜨겁게 상달되었고, 성령이 주시는 은혜와 은사를 받은 청년회원마다 얼굴이 밝게 빛났다. 



<사진설명>성회 마지막 날 진행한 ‘은사세미나’와 ‘기도한마당’ 시간에 청년회원들이 은사세미나를 들은 후 성령님께 은사 주시기를 간구하고 있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39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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