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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축복대성회 은혜 나눔] 새해 영적생활 더 성장하길 소망해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2026년 1월 1일(목) 영신예배를 겸해 진행한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새해를 예수로 시작하고 주님의 목소리만 따라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 맺을 것을 결단했다.연세중앙교회는 2026 신년축복대성회를 2025년 12월 31일(수) 저녁부터 2026년 1월 2일(금) 저녁까지 송년예배(31일)와 영신예배(1일)를 겸해서 진행했다. 신년성회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그동안 주님 앞에 신령한 작품을 올려 드리지 못하고 열매 맺지 못한 지난날을 깨달아 예수의 속죄의 피를 움켜 쥐고 간절히 회개했고, 새해에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일에 더 사모하여 풍성한 영적 열매 맺을 것을 다짐했다. 연세가족들의 신년성회 은혜 나눔을 소개한다.새해 영적생활 더 성

2026년 01월 12일

[삶의 향기] 금식기도의 복(福)

지난 1월 25일(주일), 아침부터 팔목이 아파오더니 급기야 저녁부터는 전혀 손을 움직일 수 없을 만큼 악화되었다. 통증이 심한 탓에 다음 날인 월요일에 직장에 갈 수조차 없었다.그런 상황에도 내 머릿속에는 팔목 통증으로 치료받다가 믿음의 스케줄에서 멀어지면 어쩌나 하는 염려뿐이었다. 내 일상의 우선순위가 기도생활과 예배생활이었기 때문이다. 병원에 가서 여러 검사를 받고 대기하느라 시간을 빼앗기다 보면 그만큼 신앙생활 하는 데 손해이리라.결국 일을 잠시 쉬면서 하나님께 금식기도를 올려 드리기로 결정했다. 지난 두 주에 걸쳐 토요일마다 금식하며 기도했지만, 이번에는 더 절실하게 금식기도를 올려 드렸다. 그리고 해외선교국과 찬양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하는 교우들에게도 중보기도를 요청했다.금식기도 기간에 연세가족들

2026년 02월 12일

[생명의 말씀] 예수를 선택하라

누가복음 18장 18~30절어떤 관원이 물어 가로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가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을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이 큰 부자인 고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

2026년 02월 11일

‘예’수님과 ‘방’학을 함께하는 예방모임

대학청년회는 1월 5일(월)부터 15일(목)까지 두 주 동안 ‘예수님과 방학을 함께하는 모임’(이하 예방모임)을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 청년들이 세월을 아끼기 위해 성경 말씀을 읽고 유익한 강의도 들으며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낸 것이다.대학생들은 예방 모임 기간에 월·화·목요일마다 비전교육센터 2층 대학청년회 모임방에 모여 일정에 참여했다. 오전 10시부터 30분간 성경 말씀을 묵상한 후 ▲일러스트 디자인 ▲컴퓨터 활용 ▲토익(TOEIC) 시험 준비 등 스터디에 참여하며 선배들의 유익한 강의와 경험을 전해 들었다.오후에는 말씀 양육과 함께 유익한 특강도 이어졌다. 취업 경험, 창업 사례, 국가관 특강, 시간 관리 요령 등 대학생들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를 다루었고, 청년회 선배들의 코칭과 간증을 전해 들

2026년 02월 04일

[생명의 말씀] 성령을 좇아 행하라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금식하고기도하여 모든 시험 이기신 것처럼연세가족들도 주님처럼 기도하고성령을 좇아 이기는 신앙생활 해야갈라디아서 5장 16~26절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2026년 02월 03일

[못다 한 신년성회 은혜 나눔]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신년성회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세상일보다 신앙생활 소홀히 한지난날 주님 앞에 진솔히 회개구원받은 감사와 기쁨도 회복해2026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주님으로 받은 구원의 은혜를 되찾았다. 나도 모르게 후퇴하고 있던 신앙생활도 회복할 수 있었다. 오직 주님의 은혜요, 주님이 하신 일이었다.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한 덕분에, 고향 집에서 상경하여 연세중앙교회에서 귀한 청년의 때를 보내고 있다.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 하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주님이 주신 큰 은혜를 망각한 채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고 판단했다. 현재의 내 모습에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을 일삼았다.조금씩 조금씩 감사를 잊어버리다 보니 예배드려야 하는 이유와 기도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2026년 01월 22일

[행복칼럼] 노년, 성숙과 결실의 절정 <上>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잠16:31)비록 육신은 연약해지고 쇠하여도영적 결실의 절정 이룰 것이라고하나님은 약속의 말씀으로 축복해나이 듦은 ‘시드는 일’이 아니라 ‘익어 가는 일’입니다. 새해의 첫 햇살이 창가에 내려앉을 때면, 저는 해마다 1년 기도 제목 첫 페이지에 같은 기도문을 적어 넣으며 한 해를 시작합니다.“주님, 천국 소망으로 나이 드는 즐거움이 있게 하시고, 범사에 감사하며 나이 드는 지혜를 제게 허락하옵소서. 주님과 늘 동행하며 주님의 마음을 닮아 살게 하옵소서.”사람들은 흔히 나이가 드는 것을 가리켜 ‘저무는 해’나 ‘시드는 꽃’에 비유하곤 합니다. 더 젊어지기를 바라고, 세월의 흔적을 지우려 애를 씁니다.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나이가 든다는 것은 단순한 생물학적 퇴보가 아닙니다. 그것은

2026년 01월 22일

[생명의 말씀] 내 이름으로 구하면 시행하리라

요한복음 14장 8~14절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2026년 01월 22일

[십자가로 읽는 시편 (3)]시냇가에 심긴 나무

시냇가에 심긴 나무가 뿌리 내리듯생명의 말씀 듣고 부지런히 기도해내 영혼의 생명수를 늘 공급받아야시절을 좇아 열매도 풍성하게 맺어농부를 기쁘게 할 복된 삶 살기를나무는 스스로 자리를 정하지 못한다. 누군가 심어야 한다. 어디에 심기느냐가 나무의 운명을 가른다. 메마른 땅에 심기면 말라 죽는다. 시냇가에 심기면 산다.“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시1:3). 여기에서 ‘시냇가’는 자연 하천이 아니다. 관개 수로이다. 농부가 판 물길이다. 물 공급이 끊이지 않는다. 가뭄이 와도 마르지 않는다.핵심은 ‘심은’이다. 히브리어로 ‘솨탈(sha tal)’. ‘옮겨 심다’라는 뜻이다. 나무가 제 발로 시냇가에 간 게 아니다. 농부가

2026년 01월 12일

[14교구 구역장세미나] “2026 새해에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사진설명>14교구 직분자들이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직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 우리 교회 인근 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구역장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독려하고, 구역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도록 복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이날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를 본문 삼아 “2026 회계연도에는 교구 직분자 모두

2026년 01월 06일

[14교구 구역장세미나 은혜 나눔]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구진주(1지역 오류2구역)매해 열리는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한 해 동안 구역식구들을 섬길 마음을 다잡으며 기도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에 진행된 구역장세미나에서도 새로운 은혜와 큰 도전을 받았다.이번 구역장세미나에서는 영혼 섬기는 일에 교구 직분자 모두가 마음을 더 모으기 위해 조끼를 맞춰 입고 믿음의 구호도 외치며 각자에게 맡겨진 영혼을 주님처럼 섬기고자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대교구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을 때도 주님께서 내 믿음 없음과 열매 없음을 꾸짖으시는 듯하여 진실하게 회개했다. 무엇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심정을 진하게 느끼며 애타게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이날은 14교구 우수현 구역장이 눈물의 간증도 전해 주

2026년 01월 06일

[생명의 말씀] 2025년도를 주인과 결산하자

마태복음 25장 14~30절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2026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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