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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오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자

어느덧 10월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바람이 불고, 나무들은 여름의 푸르름을 내려놓으며 아름다운 단풍으로 옷을 갈아입고 있습니다.가을은 참 좋은 계절입니다. 가까운 사람과 단풍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며, 대화를 주고받는 것도 큰 기쁨이 됩니다. 특별하고 대단한 일이 아니어도 함께 웃고 걸을 수 있다는 것, 가족과 이웃이 곁에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주신 행복입니다.저도 요즘 하루하루의 일상이 참 행복합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으며, 마음껏 책을 읽고 배울 수 있는 도서관에 다니고, 교우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이 감사입니다. 젊었을 때는 행복을 멀리 있는 무언가로 생각했지만, 지나고 보니 행복은 평범한 하루 속에 있었습니다.물

2026년 10월 16일

연세 성경 퍼즐·467

가 로   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40:31)3.  ○○○○ 사람들이 여호와의 궤를 들여다 본고로 그들을 치사 (오만) 칠십인을 죽이신지라 여호와께서 백성을 쳐서 크게 살륙하셨으므로 백성이 애곡하였더라(삼상6:19)5.  그러므로 야곱이 그곳 이름을 ○○○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창32:30)6.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그레스게는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저가 나의

2026년 10월 15일

연세가족 ‘복음 전도’ 한마음잔치

<사진설명>한마음잔치 전경.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파란 캐노피텐트 아래에 모여 먹거리장터 음식을 즐기고 체험장터에도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이 연세가족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 쾌적한 날씨 가운데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섬길 수 있었다.지역주민 초청해 복음 전하려고먹거리·놀이장터 등 마련해 섬겨연세가족에게 극진히 섬김받은지역주민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연세중앙교회가 주최한 제22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가 지난 10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연세가족 한마음잔치는 지난 2012년 5월 처음 개최한 이래 봄·가을 공휴일에 교회를 개방해 초청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섬겨 왔다.초청받은 지역주민 신앙생활 할 것 결신해제22회

2026년 10월 14일

“주님이 역사하시고, 주님이 응답하셨습니다!”

<사진설명>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이 두나미스교회 성도들과 삼일(수요)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은 9월 4일(금)~11일(금) 한 주 동안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전했다.<사진설명> 카자흐스탄 선교팀이 현지인 성도 가정을 찾아가 심방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선교팀에게 축복받고 있는 남편은 아내와 아들이 신앙생활 하는 것을 반대하고 핍박하기도 했으나, 주님이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카자흐스탄 단기선교 보고(下)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이 지난 9월 4일(금)~11일(금)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단기선교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카자흐스탄 선교팀은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27년째

2026년 10월 11일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

<사진설명>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열린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연세가족들이 윤대곤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이번 가을 학기에는 서신서를 읽어 가면서 ‘신앙의 이해’를 주제 삼아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에 관해 강의한다.2026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가 9월 22일(화) 7시 40분 야고보성전에서 개강했다. 이번 학기에는 서신서인 갈라디아서, 야고보서, 히브리서를 읽어 가면서 ‘신앙의 이해’를 주제 삼아 ‘신앙의 승리와 신앙의 증거’에 관해 강의한다. 지난 22일(화) 가을 학기 첫 시간,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참신앙의 증거는 무엇인가(내가 제대로 신앙생활 하는 증거는 무엇인가)?”, “우리의 신앙이 승리할 수 있는(비교 불가, 배신 불가)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질

2026년 10월 06일

[대학청년회 친구초청잔치 은혜 나눔] 소중한 친구에게 예수님 사랑이 닿기를

<사진설명>대학청년회는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친구초청잔치를 열어 소중한 친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를 진실하게 당부했다.지난 9월 5일(토) 대학청년회는 홍대선교문화센터에서 친구초청잔치 ‘오늘, 너에게 닿기를’을 진행했다. 소중한 친구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꼭 전해지기를 바라며, 대학교 같은 과 친구인 성언이를 초청할 수 있어서 무척 감사했다.성언이는 지난해 대학생활을 갓 시작했을 때, 내게 먼저 다가와 준 착하고 귀여운 친구이다. 미션스쿨 고등학교를 다니며 채플 시간에 찬양하고 설교 말씀도 들은 덕분에 예수님이나 교회 행사에 대해 낯설어하지 않았다.그러나 성언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어려운 듯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 말씀을 전할 때도 거부감을

2026년 10월 06일

[행복칼럼]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15·下)

하나님 대적한 근원적 악의 세력인간을 하나님에게서 분리시키고죗값으로 영원히 멸망하도록 해하나님 아들이 세상에 오신 것은사단 마귀의 지배 아래 고통받던지옥 갈 인생을 구원하기 위한 것“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거저(선물로) 받았으니 거저(선물로) 주어라”(마10:7~8).‘행복칼럼’ 독자님들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 사역에서 제시된 하나님의 나라와 천국에 관한 말씀을 살펴보며, 그 속에 담긴 복음의 의미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난 호에 이어서 마태복음 10장 8절을 토대로 제자들이 “천국이 가까왔다”라고 전파한 것과 함께 천국이 이 땅에서 이미 시작하여 진행되는 실제적인 증거로서 그들이 실천해야 할 네

2026년 10월 06일

[생명의 말씀]구원의 주님께로 돌아가자

누가복음 15장 11~24절또 가라사대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그 둘째가 아비에게 말하되 아버지여 재산 중에서 내게 돌아올 분깃을 내게 주소서 하는지라 아비가 그 살림을 각각 나눠 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 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 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한 후 그 나라에 크게 흉년이 들어 저가 비로소 궁핍한지라 가서 그 나라 백성 중 하나에게 붙여 사니 그가 저를 들로 보내어 돼지를 치게 하였는데 저가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

2026년 10월 06일

예수 그리스도와 죄 사함의 복음

<사진설명> 14교구가 매주 월·화·수요일 오전과 저녁에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교구식구를 대상으로 ‘마가복음 통독’을 진행하고 있다. 죄 사함의 복음을 분명하게 알아 영혼 살리는 전도를 하려고 한다.<사진설명> 교구식구들이 ‘마가복음 통독’에서 들은 말씀을 짝에게 전하며 배운 내용을 되새기고 있다.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를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매주 월요일 저녁(7시 30분~9시 30분)과 화요일 오전·저녁 그리고 수요일 오전(10시~12시)에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교구식구들을 대상으로 ‘마가복음 통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에서 큰 은혜를 받은 교구식구들이 죄 사함의 복음을 제대로 알고, 남은 2026

2026년 10월 01일

[한 주를 여는 시] 내가 산다는 것은

내가 산다는 것은내가 산다는 것은다른 누군가의 희생이 있기에가능한 일이다한 톨의 쌀알 속에도농부의 이마를 타고흐르는 땀이 숨어 있다한 알의 씨앗도떨어져서썩어지지 않으면풍성한 열매를 기대할 수 없다내가 산다는 것은다른 누군가의 죽음이 있기 때문이다가시관에 찔리고십자가에 달려서묵묵히 걸어간 분이 있기에하늘 문도 활짝 열렸다.이른 봄 앙상한 가지마다파릇한 싹이 올라오는 것도싸늘한 가을에 뒹구는낙엽이 있기 때문이다- 시인 최화철

2026년 10월 01일

[생명의 말씀]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거역하면그 죗값으로 죽음을 면치 못하나 하나님께서는 육체로 있는 동안죄를 회개하고 돌이킬 기회 주셔하나님께서 불순종죄를 회개하고돌아올 복된 기회를 주시는 것은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여멸망에서 나와 구원받으라는 것하나님의 사랑의 법에 도전한 죄지금 당장 회개로 파괴해 버리고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감사하는 감사절기 되어야 할 것마태복음 4장 12~17절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2026년 10월 01일

[당신을 성공시켜라(36)] 하나님 말씀으로 채워야 할 생각

하나님은 내 생각의 내용을 살펴보신 후 내 생각이 복 받을 생각이라면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내 생각이 거름을 주고 잘 가꾸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것인지를 먼저 평가하십니다. 그런데 내 생각 속에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저주할 것들만 가득 들어 있다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복을 받겠습니까?이 땅에서 내가 한 일들은 그 결과에 대해 역사가 심판하고, 법이 심판하고, 여론이 심판하고, 윤리·도덕이 심판합니다. 혹시 세상에서 심판하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전지하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기에 최후에는 내 인생에 대해 심판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육신의 때를 마친 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내가 하나님의 생각으로 살았다는 분명한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저는 어렸을 때 친구들과 살구를 따 먹

2026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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