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수 안에 하나! 우린 연세가족!
연세중앙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이들이 주 안에 한가족이라는 뜻으로 ‘연세가족’이나 ‘예수가족’이라는 사랑의 용어를 사용한다. 서로를 섬기고 진실하게 중보기도 하는 믿음의 식구들에게서 가족 같은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사진설명>‘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46남전도회재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연세가족’-46남전도회교회설립 40주년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한 46남전도회(최진원 회장)가 목양센터 옥상에서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사도행전 29장’이라고 인쇄된 현수막과 함께 “재림의 때까지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의 역사를 써 내려가자”는 각오를 사진에
2026년 10월 28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