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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교구 구역장세미나] “2026 새해에도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사진설명>14교구 직분자들이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직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할렐루야!”라고 외치고 있다. 우리 교회 인근 오류동·개봉동 교구식구들을 섬기는 14교구(강혜란 교구장)는 지난 12월 18일(목) 저녁 목양센터 4층 대회의실에서 구역장세미나를 열었다. 새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구역장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전해 직분을 잘 감당하도록 독려하고, 구역식구들을 주님처럼 섬기게 해 달라고 기도하도록 복된 세미나를 마련한 것이다.이날 2대교구장 이영근 목사는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를 본문 삼아 “2026 회계연도에는 교구 직분자 모두

2026년 01월 06일

[14교구 구역장세미나 은혜 나눔]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주님 앞에 더 겸손히 충성하리| 구진주(1지역 오류2구역)매해 열리는 구역장세미나에 참가해 한 해 동안 구역식구들을 섬길 마음을 다잡으며 기도하고 있다. 2026 회계연도에 진행된 구역장세미나에서도 새로운 은혜와 큰 도전을 받았다.이번 구역장세미나에서는 영혼 섬기는 일에 교구 직분자 모두가 마음을 더 모으기 위해 조끼를 맞춰 입고 믿음의 구호도 외치며 각자에게 맡겨진 영혼을 주님처럼 섬기고자 결의를 다졌다. 이어진 대교구장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들을 때도 주님께서 내 믿음 없음과 열매 없음을 꾸짖으시는 듯하여 진실하게 회개했다. 무엇보다 영혼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심정을 진하게 느끼며 애타게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이날은 14교구 우수현 구역장이 눈물의 간증도 전해 주

2026년 01월 06일

[생명의 말씀] 2025년도를 주인과 결산하자

마태복음 25장 14~30절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하나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두 달란트를, 하나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쌔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가로되 주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2026년 01월 06일

[당신을 성공시켜라 ]하늘에 소망을 둔 그대에게

하나님의 생각으로 영원한 성공자가되기를 바라는 윤석전 목사의 당부“하나님의 생각으로 인생을 설계하라주님이 주신 생명의 생각의 설계도로주가 기뻐하실 삶의 작품을 만들라!”나는 청년들을 사랑한다. 그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건강함을 사랑한다. 간혹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주고라도 젊음과 바꿀 수만 있다면’ 하는 덧없는 부러움을 갖기도 한다. 이는 어쩌면 내가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가 그렇게 투영된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주의 일을 조금 더 일찍 시작했더라면…’ 하는 간절한 아쉬움을 갖고 있기 때문인지 그들의 젊음이 더욱 소중하기만 하다. 이러한 간절함이 이 글을 쓰도록 이끌었으며, 다른 때보다 조금 더 절박하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한 것도 사실이다.나는 청년들의 완성되지 않은 모습을 더욱 사랑한다.

2026년 01월 06일

예수로 시작하자!

송년·영신예배 생명의 말씀 들으며2026년 새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예수님의 특성이 나타나길 간구하여신령한 작품 올려 드리도록 기도해<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2026년 1월 1일(목) 오전 영신예배를 겸해 진행한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새해를 예수로 시작하고 주님의 목소리만 따라가 영적으로 풍성한 열매 맺을 것을 결단했다.<사진설명> “진리의 복음 전파하여 영혼 구원 이루어 내자!” 연세가족들이 모두 기립해 오른 주먹을 불끈 쥔 채 2026년 표어와 믿음의 스케줄을 제창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지난 1월 1일(목) 오전 9시 10분 ‘2026년 영신예배’를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영신예배에는 어린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세가족이 예루살렘성전의

2026년 01월 05일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남전도회 3그룹 연합구역예배상반기 전도결의대회<사진설명> (왼쪽부터)▲남전도회 류세영 목사가 3그룹 남전도회원들에게 연합구역예배 설교 말씀을 전하고 있다. ▲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전도결의대회에 참석해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전도회 3그룹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해 12월 26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류세영 목사가 ‘예수님의 명령’(마28:18~2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류세영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하나뿐인 아들을 이 땅에 보내 주신 것만 봐도 하나님은 한 영혼도 멸망치 않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인류에게 가장

2026년 01월 05일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대학가 곳곳 줄지어 행진하면서“예수께서 인류 영혼 구원 위해이 땅에 성탄하셨다” 복음 전해행인들에게 성탄 참의미 되새겨<사진설명> ▲성탄절의 참의미가 퇴색해 가는 대학가 거리 곳곳을 대학청년회원 수십 명이 줄지어 행진하면서 성탄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전도 문구가 인쇄된 현수막과 카드 팻말 등을 활용해 전도했다.<사진설명> ▲전도행진 결집 장소인 ‘걷고싶은거리’ 광장에서 대학청년회원들이 “성탄의 주인공은 예수님입니다”라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전도행진에 동참하며 성탄하신 예수님을 직접 전했다는 기쁨과 행복이 얼굴에 가득한 대학생 청년들. (오른쪽)대학청년회 전도자들은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성탄예배와 성탄전야 성극 등을 알리

2025년 12월 30일

“날 위해 성탄하신 예수님을 소개합니다”

대학청년회는 12월 20일(토) 오후, 성탄감사 전도행진을 진행하는 동시에 ‘홍대 선교문화센터’에서 전도초청잔치 ‘성탄감사팝업’을 진행했다. 다채로운 먹거리와 이벤트, 원데이 클래스와 플리마켓 등을 마련해 대학가를 찾은 청년들을 섬기며 복음을 전했다.이날 지상 4층부터 지하 1층까지 홍대 선교문화센터에 마련한 카페테리아와 각 부스에는 초청잔치를 찾은 청년들로 가득 찼다. 다음은 각 층에 마련한 전도 부스이다. ▲4층 방 탈출(성탄의 비밀을 찾아서) ▲3층 원데이 클래스(모루 트리·리스 만들기, 오레오 눈사람 쿠키 만들기) ▲2층 성탄 카페(딸기말차라테, 트리 크로플, 눈사람 쿠키, 트리리스약과 등) ▲1층 플리마켓(손난로 만들기, 커스텀 모나미펜 만들기, 달고나, 어묵, 붕어빵 등) ▲지하 전시부스(성탄의

2025년 12월 30일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

임원 모두가 맡은 역할과 회원 섬김적극적으로 자원해 충성할 것 당부해<사진설명> 여전도회 임원 모두가 새 회계연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2026 여전도회 자체 표어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 전도 이루자!”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사진설명> (왼쪽부터)▲여전도회 오리엔테이션에서 박해연 연합여전도회장이 임원들에게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영혼 섬김에 마음 쏟을 여전도회 1~5그룹 그룹회장들을 알린 후 연합여전도회 임원들도 차례로 소개했다 ▲오리엔테이션 2부 순서로 회장, 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 전도부장 등 직분별로 따로 모여 각자가 담당해야 할 역할을 전달받았다.여전도회는 지난 12월 21일(주일) 오후 1시 40분 월드비전센터 6층 여전도회 예배실에서 2026

2025년 12월 30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17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환영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승리하길 당부<사진설명>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석전 담임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사진설명> ▲정회원이 된 이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당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윤석전 담임목사.<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휴대전화 불빛을 켜고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정회원이 된 이들을 환영하고 있다.<사진설명> ▲남전도회원들이 ‘주 없이 살 수 없네’ 곡을 찬양하며 주님만 의지해 영적생활에 승리하도록 당부했다.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12

2025년 12월 30일

하나님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사진설명>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열린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 수강 신청한 연세가족들이 윤대곤 목사의 강의를 듣고 있다. 지난 봄 학기에 이어 성경과 하나님을 더 잘 이해하도록 ‘성경 주제 편’ 강의를 진행했다.<사진설명>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에서 강의하고 있는 윤대곤 총괄상임목사.2025 연세성경학교 가을 학기가 마지막 강의를 마치고 지난 12월 22일(월) 야고보성전에서 기말고사도 진행했다. 이번 가을 학기에서는 ‘성경 주제 편’ 총 10강 과정을 진행했고,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주제별로 공부하고 정리해 ▲하나님의 말씀을 한층 높은 수준에서 이해하고 ▲그릇된 지식(이단, 사이비)을 분별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에 올바로 적용하고, 나아가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많이 맺는 것을

2025년 12월 30일

[문화가산책 | 2025 서울아트쇼] 한국미술인선교회 ‘빛의 사명’

2025 서울아트쇼 코엑스 개최12월 24~28일 전시회 이어가한국미술인선교회 작가 46인도‘빛의 사명’ 주제로 작품 출품대한민국 대표 미술 잔치인 ‘2025 서울아트쇼’가 성탄절 주간을 맞아 지난 12월 24일(수) 서울 코엑스 1층 A홀 전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매년 수많은 작가와 관람객이 참여하는 서울아트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페어이다. 2012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제14회를 맞이한 서울아트쇼는 매해 대중과 작가가 호흡하는 열린 장을 마련해 왔다.올해 서울아트쇼에는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신혜정)가 ‘빛의 사명(Mission of Light)’이라는 주제로 참여해 12월 24일(수)부터 28일(주일)까지 전시를 이어 간다. 한국미술인선교회는 갤러리 ‘오후 다섯시(Gallery 5PM)’와 공동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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