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여전도회 효도선물 전달] 연세가족 어르신, 주님처럼 섬기겠습니다!
등록날짜 [ 2026-05-13 09:56:31 ]
<사진설명>한마음잔치 전경.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파란 캐노피텐트 아래에 모여 먹거리장터 음식을 즐기고 체험장터에도 참여하고 있다. 하나님이 연세가족들의 기도에 응답하셔서쾌적한 날씨 가운데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섬길 수 있었다.
지역주민 초청해 복음 전하려고
먹거리·놀이장터 등 마련해 섬겨
연세가족에게 극진히 섬김받은
지역주민 신앙생활 하기로 결신
연세중앙교회가 주최한 제21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가 지난 5월 5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들을 초청한 가운데 열렸다. 연세가족 한마음잔치는 지난 2012년 5월 처음 개최한 이래 봄·가을 공휴일에 교회를 개방해 초청받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섬겨 왔다.
초청받아 교회에 온 지역주민들
복음 듣고 예수 믿기로 결신해
제21회 한마음잔치를 앞두고 연세가족들은 지역주민 초청과 복음 전도를 위해, 또 한마음잔치 당일 날이 맑기를 애타게 기도했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사 당일 쾌적한 날씨를 응답 받아 초청받은 지인과 지역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복된 휴일을 보내도록 섬겼다.
이날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은 맛과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먹거리장터>에서 알뜰한 가격으로 제공한 부침개, 닭꼬치, 짜장면, 떡볶이, 충무김밥, 와플 등을 즐기며 행복한 교제를 나누었다. 연세가족 수천 명이 재료 준비부터 조리에 이르기까지 초청받은 지역주민을 위해 자발적으로 섬김에 나섰다.
<사진설명>연세가족 한마음잔치 이모저모. 알뜰한 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한 먹거리장터. 남·여전도회원들이 섬김에 나섰다 (오른쪽)놀이기구에 탄 어린이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한마음잔치에 온 어린이들은 행복한 휴일을 만끽했다
아빠 엄마 손을 잡고 한마음잔치에 온 어린이들도 <놀이장터>에서 바이킹, 미니레일기차, 깡통열차, 회전 우주비행선, 에어바운스 등 놀이기구를 신나게 탔고, 다채롭게 마련한 <체험장터>에서도 슈링클스 키링 만들기, 슬라임 만들기, 물고기 잡기, 달고나 뽑기, 풍선 다트, 사격, 셀프 사진관 등 다양한 부스에서 체험활동을 즐겼다. 어린이들은 온종일 얼굴에 미소가 가득한 채 행복한 휴일을 만끽했다.
<알뜰장터>에서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각자 사업하는 에스까다 코스매틱, 아쿠아픽, 건강식품, 침구류, 의류, 화분, 각종 생활용품 등 품목을 지역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 부여군 세도면에서 올라온 대추토마토도 당도가 무척 높아 많은 연세가족과 지역주민들이 구매했다.
<사진설명>연세가족 실업인들이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제공한 알뜰장터.
한편, 이날 오후 1시부터는 대성전 중앙계단 앞 특설무대에서 연세중앙교회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가 전도 설교를 전했다. 구희진 목사는 “오늘 초청받은 모든 지역주민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내 지옥 갈 죗값을 갚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에 주님과 함께 영원히 행복하자”라고 진실하게 당부했고, 생명의 말씀을 들은 지역주민들도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지역주민과 지인을 초청한 연세가족들도 내가 만난 예수를 간증하며 돌아오는 주일예배에 꼭 참석할 것을 진실하게 독려했다.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모든 지역주민이 구원받기를 사모하는 연세가족들의 아름다운 섬김으로 많은 영혼 구원의 열매가 맺히기를 소망한다. 한마음잔치를 열어 복음 전하게 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사진설명>맑은 날씨가 이어진 지난 5월 5일(화) 한마음잔치에는 수많은 지역주민이 초청받아 예수 복음을 전해 들었다. 교회 입구부터 대성전에 이르기까지 100m가량 펼쳐진 통로와 캐노피텐트 아래마다 초청받은 지역주민들로 가득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9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