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회‘ 추가 직분자 임명식’] 주가 맡긴 영혼 구원에 써 주소서!

등록날짜 [ 2026-05-06 11:14:11 ]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하려고
십자가에서 속죄의 피를 흘려 죽어주신
예수를 구주로 믿어야 천국에 가는 것
마태복음 8장 14~17절
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들어가사 그의 장모가 열병으로 앓아 누운 것을 보시고 그의 손을 만지시니 열병이 떠나가고 여인이 일어나서 예수께 수종들더라 저물매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를 많이 데리고 예수께 오거늘 예수께서 말씀으로 귀신들을 쫓아내시고 병든 자를 다 고치시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눈에 보이는 육체와 눈에 보이지 않는 영혼을 지으셨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창2:7).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것은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께서 주신 천지 만물을 먹고 마시고 누리며 행복하게 살게 하기 위함이었기에 창조자이신 하나님께 감사로 예배하라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천지창조의 제일 마지막에 인간을 지으신 것은(창1:27~29), 인간의 육신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모든 물리적 조건을 준비해 주신 것입니다. 인간은 오직 하나님의 것으로만 살고 있는 것입니다.
또 인간의 영혼에게는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을 주셔서 말씀을 순종함으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창조될 때부터 하나님의 은혜로만 살게 하신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6:68).
그러나 첫 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순간에 인간은 영육 간에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으니, 그때부터 육신도 먹고살기 힘들고 영혼은 타는 불 못 지옥 형벌을 세세토록 받게 되고 만 것입니다.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3:17~19).
그러나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가난하고 병들고 수많은 고통의 짐을 짊어지고 결국은 죽어야 하는 것을 모르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과 죽음을 불쌍히 여기시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으니, 그가 이 땅에 와서 병든 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나환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고하되 소경이 보며 앉은뱅이가 걸으며 문둥이가 깨끗함을 받으며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마11:4~6).
이 모든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이 하나님을 알지 못한 죄,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말씀을 거역한 죄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마4:23~2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9:4~8).
영육 간 문제를 해결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
세상 사람들은 자기 육신의 삶에 염려와 걱정과 수많은 고통이 어디서 오는지도 모른 채 그 고통 속에서 살다가 죽은 후에 자기 영혼이 무엇 때문에 타는 불 못 지옥에 가는 줄도 전혀 모르고 그냥 살아갑니다. 돈, 명예, 권세를 얻으려 일생을 다 바쳐 동분서주하며 살다가 결국은 죽음으로 마감합니다. 참으로 허망한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돈으로도 과학문명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불가능이 산재해 있습니다. 아무리 돈 많은 부자라도 자기 청춘을 못 지킵니다. 얼굴에 보톡스를 맞고 주름살을 펴는 화장품을 바르고 마사지를 받아도 늙어만 갑니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세상은 사람을 그렇게 속이고 또 속이고 죽는 순간까지 속입니다. 결국 늙어 죽어 감을 막을 길은 세상에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죽을병은 의학이 고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죽음으로 마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런 곳입니다. 하나님 말씀 성경에는 고통과 죽음의 원인이 죄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롬6:23).
그러나 그토록 많은 사람이 속고 또 속다가 육신이 죽어 그 영혼이 타는 지옥 불 못에 갈 때까지 모릅니다(눅16:19~24). 세상은 그저 돈만 있으면 다 된다고 억지 부리며 속고 있습니다. 이것이 인간을 속이는 마귀역사요 죄악인 것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어떤 현대 과학문명이 육체도 영혼도 그토록 비참하게 만드는 원인인 마귀역사가 무엇인지, 죄악이 무엇인지를 알기라도 합니까? 혹시 안다 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사단·귀신 역사와 그 못된 악한 영들이 저지르는 죄악을 무엇으로 해결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하나님만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마8:14~17).
인간의 모든 불행의 원인을 알고 계신 하나님은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려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가 오셔서 인간의 영육 간의 고통이 마귀역사요 죄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요일3:8).
“자녀들은 혈육에 함께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한 모양으로 혈육에 함께 속하심은 사망으로 말미암아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없이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 노릇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히2:14~15).
하나님은 자기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인류가 죄로 당하는 영육 간의 고통을 그 몸으로 담당케 하셨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5~6).
그 예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해 오셔서 첫 음성으로 “회개하라, 천국을 주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4:17). 이 말씀은 “너희 죄가 너를 지옥 보낸다고 하는 사실을 시인하고 네 입으로 네 죄를 자백하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백하고 죄를 내어놓으면 예수께서 자기 몸으로 죄악을 짊어지고 대신 죽어서 죽을죄에서 죄인을 살려 주겠다고 선언하셨으니, 자신이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찔리시고 상하시고 징계받으시고 채찍에 맞으시고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살 찢고 피를 쏟아내시며 실제로 인간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신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믿어야 죄에서 오는 육체의 고통에서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여러분에게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구원의 말씀이 믿어지면 기쁜 소식이요, 복된 소식이요, 거짓 없는 진리인 것입니다. 예수께서 2000년 전에 저주의 나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신 것은 사실이요 실제인 것입니다. 로마 역사 중에 빌라도의 법정 기록으로서 그 시대 예수를 죽인 유대인 권력자들이 증인이요, 바로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증인인 것입니다. 기독교는 많은 종교 중의 하나가 아니요, 실제적인 구원의 복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그토록 “예수 믿으세요”라고 애가 타도록 간절하게 부탁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은혜를 모르고 육신이 죽어서 타는 불 못인 지옥에 가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랑의 절규인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배하는 것을 기독교라고 하는 종교적 행위로 봅니다. 일요일은 다 육체가 재미있게 여행도 하고 가족과 함께 좋은 식당에서 외식도 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들이 주일에 예배하는 것은 세상 그 무엇보다 영원히 큰 천국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죗값으로 타는 불 못에서 지옥 형벌을 받을 나를 예수께서 내 죄를 담당하고 피 흘려 죽어 주심으로 구원해 주셨으니, 그 은혜로 주신 천국이 감사해서 구원주 예수님께 신앙 양심의 감사를 다하여 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시50:22~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4:23~24).
사람의 육신이 밥을 먹어야 사는 것과 같이 예수 피로 죄 사함받고 구원받은 내 영혼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날마다 그 은혜를 누리며 살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배 시간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내 영혼이 예수 그리스도의 천국의 말씀을 계속 듣고 천국 가는 축복의 안내를 계속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은 구원의 말씀이요(마4:4), 영생의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내가 내 자의로 말한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나의 말할 것과 이를 것을 친히 명령하여 주셨으니 나는 그의 명령이 영생인 줄 아노라 그러므로 나의 이르는 것은 내 아버지께서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이르노라 하시니라”(요12:48~50).
예수를 구주로 믿어 영혼의 때 행복하라
전도를 받아서 처음으로 교회에 오신 분들이여, 예수 믿고 천국 가야 합니다. 지옥은 못 견딥니다. 그런데 예수 안 믿으면 타는 불 못 지옥에서 영원히 견뎌야 합니다. 예수께서 나의 질병과 지옥 갈 죄를 자기 몸으로 담당하시고 피 흘려 죽으셔서 나의 영육 간의 고통을 부담해 주셨으니, 육신은 건강하고 내 영혼은 천국에서 행복을 영원히 누리려는 자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31~32).
예배당에 가득 찬 많은 사람이 무엇하러 예배하러 왔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자들이 구원의 은혜 감사해서 양심을 다하여 자발적으로 구원주 예수님께 감사로 찬양하며 감사와 기쁨으로 예배하는 것입니다.
모든 불행의 원인은 마귀역사요, 마귀는 죄의 생산자요, 죄는 나의 영혼이 지옥 형벌을 받을 만큼 불행하게 만드는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예수를 믿고 있습니까? 나의 모든 육체의 질고도 내 영혼의 지옥 갈 죄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으로 담당하시기 위해 그 모진 매를 맞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피 흘려 죽으셔서 나를 죄와 사망과 참혹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의 아들 그 예수를 믿어야 반드시 천국 가는 것입니다. 예수만을 구세주로 믿는 자들을 이 땅에서 강건하게 살게 하다가 육체가 끝나는 그 날에 천국 가서 영원히 행복하게 살게 해 주시려고 나의 죽을죄를 짊어지고 대신 죽어 주셔서 내 영혼을 구원해 주신 그 예수를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