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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 성경 퍼즐·78

가로 1.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마24:26) 2. 성경에 이르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롬10:11) 4. 이에 ○○○왕이 조서에 어인을 찍어 금령을 내니라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에서 전에 행하던대로 하루 세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단6:9~10) 6.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 ○○○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계7:1) 7. 엘리사를 속이다가 문둥병에

2018년 05월 24일

[성경 안과 밖 이야기] 성전을 되찾고 회복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참성전이자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이스라엘은 수전절을 기념하여 촛대에 불을 밝힌다.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요10:22). 이스라엘 성지를 순례하다 쇼핑센터에 가면 촛대 두 종류가 눈에 띈다. 하나는 성막의 일곱 등불을 본떠 만든 촛대고, 또 하나는 비슷한 모양이지만 등이 여덟 개인 촛대(가운데 촛대는 제외)다. 전자는 성막과 성전의 성소에서 사용한 금 촛대를 본떠 만들었고, 후자는 수전절을 기념하려고 만들었다. 구약성경에서는 수전절이 한 번도 언급되지 않는다. 신약성경에도 요한복음 10장 22절 한 곳에서만 언급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수전절의 유래와 풍습을 잘 모른다.  예루살렘 성전을 되찾은 날 B

2014년 11월 24일

[새신자 가이드] 하나님과 만나는 구약의 제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이후에야 비로소 온전한 '예배'를 드렸지만 구약시대에도 오늘날 예배를 예표하는 제사가 있었습니다. 먼저 율법이 없던 모세 이전 시대에는 이스라엘 족장이 예언자, 제사장, 왕으로서 역할을 담당하며 제사 드리는 일도 맡아 했습니다.‘족장’이라고 하면 모세 이전, 이스라엘의 선조인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주로 말합니다. 족장들은 반유목민 생활을 했기 때문에 이들이 이동할 때마다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 본토 친척 아비의 집을 떠나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시며 그에게 복 주실 것과 그가 큰 민족을 이루고 그의 이름을 창대케 할 것을 약속하셨습니다(창12:1~3). 아브라함은 믿음과 순종으로 응답하며 하나님을 위하여 단을 쌓았습니다(창1

2013년 10월 22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1)

하나님만이 임하시는 거룩하고 구별된 장소성막을 중심으로 살며 가는 곳마다 승리 얻어성막(聖幕)이란 말은 히브리어로 ‘미쉬칸’인데, ‘거룩하게 구별한 장소’ ‘하나님만이 임하시는 장소’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약 3500년 전에 이스라엘 민족을 출애굽 하게 하시고 광야에서 생활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성막을 지으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막을 지으라고 하신 목적은 하나님께서 선택한 민족에게 하나님을 섬기는 바른 예법을 가르쳐 주시려는 것이었으며, 또 장차 인류의 구원주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셔서 인류를 어떻게 구원하실 것인지 예표하시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성막은 율법, 즉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희생 제물을 가지고 와서 그것에 자신의 죄를 전가(轉嫁)한 후 잡아 피를 흘려

2012년 12월 26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내가 거할 성소를 지으라(2)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처럼영원한 나라에 거할 때까지 말씀에 의지해야“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찌니라”(출25:8~9).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하여 시내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께서 모세를 불러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명령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이 명령대로 성막을 짓는 모든 역사를 마치고 성막을 하나님께 봉헌하였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으니, 하나님께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을 인도하고 보호하였습니다(출40:34~38).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 이스라엘 열두 지파(支派)는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으로 나누어 진(陳)을 쳤습니다. 성막을

2013년 01월 02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죄를 사함받으려고 드리는 속죄제

신분이나 처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드리는 제사인류 어느 누구라도 구세주가 필요함을 의미해‘속죄제(贖罪祭)’라는 말은 히브리어 원어로 ‘하타트’로서 ‘과오(過誤)를 위하여’라는 뜻입니다. 속죄제는 고의로 지은 죄는 물론, 부지중에 지은 죄까지 포함해 사람이 하나님께 범한 총체적인 죄를 사함 받으려고 드리는 제사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드리는 제사가 아니라 자신의 죄를 사함받으려고 드리는 제사가 속죄제입니다(레위기 4~6장).누구도 예외가 없는 제사 속죄제는 죄를 지은 사람이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드려야 하기에 제사장이라도 죄를 범하면 속죄제를 드려야 했습니다. 그래서 속죄제는 제사 드리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제물이 달랐습니다.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들이 속죄제를 드릴 때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를 제물로 드

2012년 12월 18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과 이웃과 화목을 이루는 제사, 화목제

제물을 가족 친지 이웃과 나누어 먹는 즐거운 제사오늘날도 이웃과 화목을 위해 예수 그리스도 전해야‘화목제(和睦祭)’라는 말은 히브리어로는 ‘살렘’으로, ‘화해하다, 조정하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된 사람이 화목제를 드려서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조정하는 제사를 말합니다. 화목제는 제사를 드리는 목적에 따라 ‘감사제’ ‘서원제’ ‘자원제’로 구분합니다. 감사제(感謝祭)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할 때, 서원제(誓願祭)는 하나님께 무엇을 서원할 때, 자원제(自願祭)는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즐겁게 하고자 할 때 드렸습니다. 자원제는 일명 낙헌제(樂獻祭)라고도 불렀습니다. 제물 내장에 낀 기름을 드리라 화목제는, 다른 제사가 제물 전체를 하나님께 드린 것과는 달리, 제물의 피와 기름만 드렸습니다(레3:

2012년 12월 11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새를 번제로 드릴 때는 머리를 비틀어 끊어라

새 목을 비틀면 이목구비(耳目口鼻)가 비틀어지듯눈과 입과 귀로 지은 모든 죄를 토설하라는 의미번제(燔祭)는 제물을 잡아 하나님께 완전히 태워 향기로운 냄새를 올려 드리는 제사입니다. 그런데 산비둘기나 집비둘기 새끼로 번제를 드릴 때는 소나 양을 제물로 드릴 때와는 절차가 좀 다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물인 새 새끼를 가져다가 목을 비틀고 머리를 끊어 단 위에 불사르라고 하셨습니다. 그 몸에서 나는 피는 받아 단 곁에 흘리고, 멱통과 더러운 것은 제하여 단 동편 재 버리는 곳에 던지고, 날개 부분에서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번제단에 놓고 불태우라고 하셨습니다(레1:14~17;5:7~8).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새 새끼의 머리를 끊기 전에 먼저 비틀라고 하셨을까요? 새 새끼 정도면 머리를 끊지 않고 비틀기만

2012년 10월 30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반드시 배상이 따르는 제사, 속건제

성물 남용과 사람 사이 죄를 지었을 때 드리는 제사대신(對神), 대인(對人), 대물(對物) 관계 확실히 해야속건제(贖愆祭)는 히브리어로 ‘아쇠암’이라고 하는데 이는 ‘과실’‘과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속건제는 여호와의 성물에 해를 가했거나(레5:15), 여호와의 금령(禁令) 중 하나를 부지중에 범하였을 때(레5:17), 또 남의 물건을 맡거나 전당 잡거나 강도질하거나 늑봉(勒捧, 빚진 사람에게 돈이나 물건을 억지로 받아 냄)하거나 남의 잃은 물건을 얻고도 사실을 부인하여 거짓 맹세로 범죄 했을 때(레6:1~7) 드리는 제사입니다. 성물에 대해 죄지었을 때 속건제는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아울러 반드시 손해를 본 당사자에게 배상해야 했습니다. 하나님께 범죄 한 것이면 제사장에게 그 물건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2012년 11월 28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소제(素祭) 제물은 깨져서 하나가 되고 익어야 한다

하나님 말씀에 완벽히 굴복하여 세상과 분리하여‘나’라는 존재는 부서지고 이웃과는 하나 되어야누구든지 소제(素祭) 예물을 여호와께 드리려거든 고운 가루로 예물을 삼아야 합니다(레2:1~3). 고운 가루로 소제 예물을 드리려면 먼저 곡식을 곱게 빻아야 합니다. 고운 가루로 하나가 되라 소제(素祭) 제물은 고운 가루로 만듭니다. 이는 장차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깨지고 부서져서 “내 피를 받아 마시라, 내 살을 받아먹으라” 하고 말씀하시며 생명의 떡이 되실 것을 예표(豫表)합니다. 십자가에서 그렇게 깨져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 됩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린 피 공로로 우리의 죄가 사함 받는 순간에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 됩니

2012년 11월 20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기억하실 만한 제사를 드려라

소제(素祭)는 번제와 달리 피 없는 제물 드려 정성과 마음을 모아 하나님께 드림을 강조소제(素祭)는 히브리어로 ‘민하’라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이라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소제는 번제(燔祭)와 달리 피 없이 지내는 제사입니다. 그래서 소제는 보통 번제를 드린 후에 드리거나 또 전제(奠祭), 즉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붓는 의식과 함께 드리기도 했습니다. “여호와께 화제나 번제나 서원을 갚는 제나 낙헌제나 정한 절기제에 소나 양으로 여호와께 향기롭게 드릴 때에는 그 예물을 드리는 자는 고운 가루 에바 십분지 일에 기름 한 힌의 사분지 일을 섞어 여호와께 소제로 드릴 것이며 번제나 다른 제사로 드리는 제물이 어린 양이면 전제로 포도주 한 힌의 사분 일을 예비할 것이요”(민15:3~6). 소제는

2012년 11월 13일

[윤석전 목사의 ‘성막과 예수 그리스도’] 성막의 제사 종류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오직 정해진 법대로만 드릴 때 제사는 상달되는 것 오늘날 성도도 신령과 진정 없으면 그 예배는 외식하나님을 뵙는 것이 예배(禮拜)입니다. 예배는 성도(聖徒)가 누리는 최상의 영적생활입니다. 하나님을 뵙는 예배에 실패하면 저주를 받고, 성공하면 축복을 받습니다. 성막(聖幕)에 관해 공부하면, 예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막 공부를 잘하면 예배에 실패하지 않아서 언제나 하나님을 뵐 수 있고, 참된 신앙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앞으로 성막에서 드린 제사에 관해 공부해 봅시다. 상달해야 할 예배 인간이 하나님께 예배드린 것은 에덴동산 때부터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행복하게 살면서 어떤 의식이나 절차 없이 날마다 하나님을 뵈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명하신 선악과를

2012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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