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성탄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요
지난달에 내린 첫눈은 ‘117년 만의 폭설’이라며 역대 최고 적설량이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나중에 뉴스를 들으니 서울의 적설량이 40cm를 넘겼다고 합니다. 온 땅과 모든 나무가
2024년 12월 10일
지난달에 내린 첫눈은 ‘117년 만의 폭설’이라며 역대 최고 적설량이라는 기록을 남겼습니다. 나중에 뉴스를 들으니 서울의 적설량이 40cm를 넘겼다고 합니다. 온 땅과 모든 나무가
2024년 12월 10일
거리마다 줄지어 늘어선 은행나무 잎이 샛노랗게 익었습니다. 계절은 속절없이 흘러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한 해의 마감을 향해 달려갑니다.오는 14일(목)에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
2024년 11월 11일
연일 폭염일수를 갱신하던 여름이 물러가고 수확의 계절인 가을이 문을 열었습니다. 아침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저녁에는 귀뚜라미가 울고 무르익은 곡식이 수확을 기다립니다. 가족과 이
2024년 09월 21일
2024년 08월 12일
2024년 07월 17일
2024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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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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