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 피 따라 달려온 길, 이 피 따라가리
- 시인 조영황
밥상머리 옹기종기 둘러앉아 하나의 교회를 위해핏사발을 나누고흩어진 마음 있을세라 호심경(護心鏡)에 추슬러먼동 트고 오른 삼각산 거친 어둠이 깔릴 때한 개의 교회를 염원하며 생전에
2026년 05월 16일
- 시인 조영황
밥상머리 옹기종기 둘러앉아 하나의 교회를 위해핏사발을 나누고흩어진 마음 있을세라 호심경(護心鏡)에 추슬러먼동 트고 오른 삼각산 거친 어둠이 깔릴 때한 개의 교회를 염원하며 생전에
2026년 05월 16일
오수경 집사
남들보다 초라할수록 힘없고 못날수록 자랑할 수 없을수록 애달프고 애틋하고 더 사랑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어미라서 인줄 알았는데이제야 알았다 피 쏟은 아들 십자가 아버지의 심장 소리
2026년 05월 06일
- 황계선 집사
한 알의 밀알이 되기 위하여40년을 달려온 목회의 길육신은 지치고 병들어도밀알로서 많은 영혼 살리려고 지나온 세월오직 주님의 기쁜 뜻이 무엇인지 생각하며주님의 종으로 살아온 그 길
2026년 04월 28일
2026년 04월 20일
2026년 04월 07일
2026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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