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를 여는 시]반전
- 시인 윤의정
소외되고 병들어 아프고 외로운 자들에게 예수님의 희생 어린 사랑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꺼지지 않는 욕심 때문에 남들보다 내가 좀 더 사랑받기 원했고 높아지길 원했네 성령님이 내 안
2026년 09월 02일
- 시인 윤의정
소외되고 병들어 아프고 외로운 자들에게 예수님의 희생 어린 사랑으로 다가가고 싶었지만 꺼지지 않는 욕심 때문에 남들보다 내가 좀 더 사랑받기 원했고 높아지길 원했네 성령님이 내 안
2026년 09월 02일
- 시인 최태안
베드로의 부인전도하기가 부끄럽고내 삶에서 예수를 감추는 것베드로처럼목숨 때문에 비겁하게주를 부인하는 것이다십자가에서 매 맞고모든 고난을 당하며내 죄를 짊어지고나를 뜨겁게 사랑하는
2026년 08월 25일
- 시인 오수경
푸르른 흙길을 걷자 서로를 시샘하고 서로를 경계하는 회색빛 빌딩엔 사람이 사는가 머리로는 이치를 알고 가슴으론 사랑을 힘쓰는데 빌딩 숲엔 사람이 보이는가 그 옛날 콩 한 조각 나누
2026년 08월 12일
2026년 08월 04일
2026년 07월 15일
2026년 06월 30일
2026년 06월 25일
2026년 06월 16일
2026년 06월 10일
2026년 06월 02일
2026년 05월 30일
2026년 05월 21일
2026년 05월 16일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4월 28일
2026년 04월 20일
2026년 04월 07일
2026년 03월 30일
2026년 03월 26일
2026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