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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값지게 쓰실 복된 인생

세상 문화에 끌려다니던 청소년들주님 심정 담긴 애타는 말씀 듣고마귀에게 속은 지난날 눈물로 회개복된 인생 만들기를 기도하고 다짐<사진설명> 중·고등부 하계성회가 7월 28일(목)~31일(주일) 연세중앙교회 안디옥성전에서 ‘너 인생아, 너는 너를 어떻게 하려느냐’라는 주제로 열렸다.<사진설명> 중·고등학생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하나님의 뜻과 달리 세상 풍속에 젖어 죄를 수용하고 세월을 낭비한 죄를 회개하고 있다. <사진설명> 오후 시간마다 중·고등부 학생들을 위한 은혜로운 프로그램들을 진행했다. 중등부 미션 천로역정 모습.뜨거운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중에도 우리 교회 중·고등부 학생들이 복된 인생으로 변화되기를 열렬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사흘간 안디옥성전에 모여 세월을 허

2022년 08월 06일

[직장·실업인선교회 감사예배] 구원받는 사람이 날마다 더하더라

2017년 직장인까지 확대해 창립 후각종 사역 수종든 직장·실업인선교회 복음 전파하고 천국 확장하는 일에구원받은 자들 값지게 써 주심 감사<사진설명> 경영인·자영인·직장인 모임인 ‘직장·실업인선교회’와 연세가족들이 국내외 복음 전파 사역에 최선을 다해 수종들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예배를 올려 드리고 있다.<사진설명> 직장·실업인선교회장 한중희 안수집사가 “하나님께 드린 예물은 오직 복음 전도 사역과 이웃 영혼을 섬기는 데 사용됐다”라며 하나님과 성도 앞에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사진설명> 감사예배와 경과보고를 마친 후 ‘주를 위해 충성하리라’는 신령한 감동을 받은 참석자들이 직장·실업인선교회에 가입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 ‘직장·실업인선교회’(회장 한중희 안수집사)가

2022년 07월 03일

[상반기 결산기획 | 주님이 쓰신 부서들] 사랑하고 섬길 마음 주신 주께 감사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1부 회원들이 교회 성령충만 바위 앞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맨 왼쪽이 한지연 부장.| 한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1부)회원들을 위해 기도하다 보면 잃은 양을 향한 주님의 애타는 심정 그리고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회원들을 귀하게 여길 마음이 가득 채워지는 것을 느낀다. 나 또한 죄인인데 내가 뭐라고 그 같은 복된 마음이 생기겠는가. 다 우리 주님이 회원들을 사랑하고 섬기라고 주시는 마음이다. 주님의 은혜로 4년째 부장 직분을 맡아 충성하고 있다.회원들 귀하게 여길 마음 주신 주님2년 넘게 코로나19 사태가 이어졌으나, 집을 성전 삼아 예배드리면서도 하나님께서 부어 주시는 은혜가 무척 컸다. 교회가 아니었으므로 어떻게든 더 은혜받으려고 몸부림도 쳐

2022년 06월 22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 外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사태라는 힘든 상황에서도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지인과 직장 동료를 전도하는 데 마음을 쏟고 있다. 또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어디서든 복음을 전하려고 한다. 이는 2022년 교회 표어이기도 한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복음의 진보를 이루라”(빌1:6~12)라는 주님 말씀에 순종하려는 예수 정신이 연세가족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에도 슬기롭게 전도하고 있는 이들의 전도 간증을 소개한다.포기하지 않은 기도! 가족 구원 응답받아예수님을 향해 부모님 마음 문열리기까지 한결 같이 기도해영혼 구원 포기할 수 없는 일포기하지 않고 구하면 응답받아| 정소현(대학청년회 전도3부)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15년간 내게 제1순위 기도 제목은 바로 가족 구원이었다. 비신자 가정에서 태어나 자

2022년 04월 28일

[고난주간성회 은혜나눔] 주님 앞에 서는 날 후회 없길 기도 外

■주님 앞에 서는 날 후회 없길 기도-심재명(43남전도회)3년 전 담임목사님께서는 청년성회를 앞두고 “이번이 수양관에서 진행될 마지막 성회일지 모르니 청년회원 모두 사모함으로 참가할 것”을 애타게 당부하셨다. 당시 청년회 부장으로서 성회에 참가하도록 진실하게 권했으나, 몇몇 청년은 ‘마지막’이라는 당부를 건성으로 듣곤 했다. “다음에 또 성회 하겠지.” “이번에는 바빠서 다음에 참가할게요.” 그런데 그들의 말이 무색할 만큼 정말 그해 동계성회가 마지막 수양관 성회가 될 줄이야!이번 고난주간성회를 앞두고도 담임목사님께서 연세가족들에게 “유언처럼 설교할 것이니 꼭 참가해 은혜받을 것”을 애타게 당부하셨기에 회사에 반차를 내고 오전과 저녁 시간마다 성회에 온전히 참가했다. ‘네 육신의 만족을 위해서는 휴가를 내고

2022년 04월 21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애타는 주님 심정으로 섬겼더니 감당 못할 고통 감사로 바뀌어

하나님의 부르심이었으리라. 감당할 수 없는 일을 겪고 낙심해 있던 중 중등부 학생들을 같이 섬겨 보자는 당부를 받았다. ‘당장 나 자신도 힘든 상황인데 누구를 섬길 수 있을까.’ 도저히 할 수 없다고 여겼으나 순간 성경 말씀 두 구절이 머릿속을 스쳤다.“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사41:10).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4:13).새벽예배를 드린 후 노트에 적어 놓은 말씀이었는데, 이어 입에서는 나도 모르게 찬양이 흘러나왔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 절망적인 내 상황과 달리 주님께서는 학생들을 섬기라는 마음을 계속 부어 주셨고, ‘혼자 고통 속에 있지 말고 나와 함께하며 회복하자’는 주님 뜻을 깨달아 교사에 자원했다.초임 교사 시절, 학

2022년 03월 28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응답하신 주께 감사 영광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고 있지만, 연세가족들은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또 예배 때마다 설교 말씀에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이번 호에서는 2022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에서 은혜받고 간증을 쓴 연세청년의 글을 소개한다.동계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조현정 (새가족청년회 임원단)지난 1월에 열린 ‘가정에서 함께하는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에 참가해 두 주에 걸쳐 생명의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다. 담임목사님께서 전해 주신 설교 말씀을 필기하면서 귀 기울여 들었더니, 그중 마음에 계속 남아 있는 설교 말씀들이 있어 간증하려고 한다.“마

2022년 03월 10일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마귀에게 빼앗긴 너 자신과흘러간 세월을 되찾는 길은하나님 말씀대로만 사는 것학생들 진실하게 회개 기도<사진설명> 중·고등부 학생들이 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님께 박수로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수양관에 모여 함께 예배드리지는 못하지만 화상회의 앱 ‘줌’으로 접속해 바른 자세로 예배드리고 부르짖어 기도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했다. ‘화상회의 앱’ 배경도 흰돌산수양관 이미지와 성회 주제인 ‘네가 버린 너를 찾으라!’ 현수막 이미지로 설정해 은혜받기를 사모했다.<사진설명> 19일(토) 오후 1시에는 윤대곤 목사가 안디옥성전에서 중·고등부 학생들에게 설교 말씀을 전했다. (오른쪽) 고등부 학생들이 성회 기간 은혜받기를 사모하며 진실하게 찬양하고 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 모이

2022년 03월 02일

죄 아래 버린 세월 되찾길 다짐

중·고등부 학생들은 집을 수양관 삼아 예배드리며 마귀에게 속아 자신의 소중함을 모른 채 죄지으며 살던 지난날을 회개했고, 값진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를 다짐했다.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중·고등부 동계성회에서 은혜받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죄짓던 지난날 깨닫고 눈물로 회개| 서윤지(고등부 1학년)몇 년 전 가족들과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부모님을 향한 불만이 마음 한편에 항상 있었다. 이전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던 친구들, 지인들과 멀어진 게 내심 속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 마음이 힘든 만큼 엄마도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신앙생활도 일부러 열심히 하지 않으면서 삐딱하게 굴곤 했다. 마귀가 속이는 줄도 모른 채 말이다.그런

2022년 03월 02일

동계성회에서 은혜 주신 주께 감사

<사진설명> 지난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 기간, 청년들이 줌 화면 앞에 앉아 은혜받기를 사모하며 설교 말씀을 들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2월 6일(주일) 4부예배 전, 새가족청년회 기쁨우리 주효진 부장이 윤대곤 목사에게 대표로 단체상 상장을 받고 있다. <사진설명> 대학청년회 9부는 성회에서 은혜받은 부원들이 기도생활을 이어가도록 ‘기도용사’를 임명하고 명찰도 전달했다.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 시상식‘단체상’과 ‘간증문 개인상’ 전달연세중앙교회는 ‘가정에서 함께하는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를 마친 후 ▲성회 참가자가 가장 많은 부서와 ▲간증문을 은혜롭게 작성한 청년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1월 17일(월)부터 25일(화)

2022년 02월 28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기도해야만 승리하는 영적생활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주관하도록매일 기도, 매일 회개하리라 작정기도하기 싫은 마음이 찾아오거나아무리 바쁜 일 생기고 피곤해도핑계 없이 무조건 기도하길 소망공다영(풍성한청년회 전도4부)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 생활한 지 벌써 스무 해가 훌쩍 넘어간다. 셀 수 없이 많은 시간 담임목사님을 통해 설교 말씀을 들었으나, 나는 여전히 나 자신을 모르고, 죄를 모르고, 진리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던 비참한 사람이었다. 영적 생명이 풍요로운 환경에서 자랐으면서도 한 번도 신앙생활에 모든 것을 쏟아본 적이 없었다. 항상 세상에 한 발, 교회에 한 발을 걸쳐 놓은 채 죄를 죄인 줄 모르게 만드는 마귀에게 속아 타협하며 살다가, 동·하계성회 때만 뜨겁게 회개하고 한 달도 못가 예전의 죄짓던 습성대로 다시 돌아가는 철딱서니 없는

2022년 02월 23일

대학청년회 리시브부 ‘작정기도’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와 이어지는 설날축복대성회에서 은혜받은 청년 회원들이 주님 안에서 비전을 발견하고 은사도 풍성하게 받았다. 그렇다면 받은 은혜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정답은 바로 ‘기도’이다. 대학청년회 리시브부(박소현 부장)는 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기도해 지키고자 ‘14일 작정기도’를 진행했다. 지난 1월 30일(주일)~2월 13일(주일) 두 주 동안 전 성도 저녁기도회 시간에 기도하도록 마음을 모은 것이다.두 주 동안 진행된 작정기도회 기간에 리시브부 회원들은 진실하게 기도하면서 국제정치, 국내정치, 안보, 복지정책 등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국가적 비전을 발견했다. 또 성령 하나님께서 청년들이 기도하는 것을 무척 기뻐하시면서 ‘리시브부 청년들을 통해 이 나라를 다시 살릴 것’이라는 감격스러운

2022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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