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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사진설명>“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벧전1:16). 지난 1월 29일(목)~2월 1일(주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기간에 거룩함을 회복할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힘 있게 외치고 있다.주님 심정이 담긴 진리의 말씀 듣고영원히 멸망할 망령된 행실 돌이켜예수가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회개한 학생들 거룩한 영적생활 다짐브레이크가 망가진 채 내리막길로 질주하는 자동차 같은 세대이다. 멈출 생각도, 멈춰야 한다는 의지도 없이 죄를 향해 곤두박질하는 이 세대. 세상을 살아가는 연세청소년들도 악한 세태에 영향 받지 않을 수 없어 주님의 마음을 시커멓게 태운다.그럼에도 거룩하신 주님은 오늘날 연세청소년들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으셨다. 죄 아래 살다가

2026년 02월 11일

[2026 중·고등부 동계성회] 진실하게 회개하여 거룩해진 연세청소년

<사진설명>중·고등부 동계성회 예배 시간에 학생들이 생명의 말씀을 듣고 “아멘!”이라고 힘 있게 화답하며 은혜받기를 사모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 중등부는 동계성회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은혜로운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1월 30일(금)과 31일(토) 오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중등부 학생들은 이어진 오후 일정에도 참여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굳게 붙들며 부르짖어 기도했다.하나님이 창조하신 거룩한 모습으로‘미디어의 실체’ 세미나 진행<사진설명>30일(금) 오후 김대연 전도사가 ‘미디어의 실체’ 세미나 말씀을 전하고 있다.성회 둘째 날인 30일(금) 오후에는 비전교육센터 101호에서 디모데신입학년 김대연 전도사가 중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디어의 실체’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대연 전도

2026년 02월 11일

[중·고등부 동계성회 은혜 나눔] 예수님 나를 만나 주세요! 外

<사진설명>동계성회 기간에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는 중·고등부 학생들. 30일(금) 저녁성회는 금요예배를 겸해 예루살렘성전에서 중·고등부성회를 진행했다. 예수님 나를 만나 주세요!| 박가빈(중등부 3학년)중학교 1학년 시절, 신앙생활과 거리가 먼 삶을 살고 있었다. 부모님도 신앙생활을 하지 않다 보니 내 주변의 어느 누구도 나를 예배로, 예수님께로 인도해 주지 않았다.그러나 우리 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한 친구가 “나랑 같이 교회 가자!”라며 나를 초청해 주었다. 사실 이때는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는 데 마음이 가 있다 보니, 교회 친구를 기대한 만큼 많이 사귀지 못하자 점점 주일예배에 빠지고 신앙생활에서도 멀어졌다.그렇게 교회는 ‘한 번 가 본 곳’이 되어 갔다. 그러나

2026년 02월 11일

[2026 교회복지부 동계성회]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천국 가는 나

<사진설명>교회복지부 부원들과 교사들이 동계성회 기간 은혜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소예배실B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2026 교회복지부 동계성회’가 ‘예수님처럼 사랑하고 천국 가는 나’를 주제로 교회복지부 지체들이 죄짓던 지난날을 예수님의 보배로운 피로 진실하게 회개하여 천국에 이르도록 개최되었다. 1월 24일(토)과 25일(주일) 진행한 동계성회는 교회복지부 소망실, 사랑실, 에바다실 모두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의 사랑을 뜨겁게 경험하고, 죄 사함받은 교회복지부 지체들도 예수님을 마음 다해 사랑하도록 마련되었다.24일(토) 오후 2시 동계성회 연합예배에서 교육국장 구희진 목사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벧전1:18~19)라는 제목으로 소예배실B에 모인 교회복지부

2026년 02월 11일

동계성회 함께 가자! 함께 은혜받자!

<사진설명>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하는 중등부 릴스 콘테스트 작품들. (왼쪽부터)▲1등 3학년 학생 임원연합 ▲2등 3학년 교사 ▲3등 3학년 연합팀 작품의 한 장면.<사진설명> ▲중등부 선주용 부장이 3학년 학생 임원연합에 릴스 콘테스트 1등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설명> 중등부 학생들이 안디옥성전 앞에서 동계성회 참가 권면을 위한 성회 홍보에 참여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1월 25일(주일)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참가를 권면할 ‘릴스 콘테스트’(사회 선일목 교사, 김성혜 학생)를 진행했다. 중·고등부성회를 앞두고 중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기발랄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공유하며 성회 참가를 권면한 것이다. 동계성회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수많은 영적 방

2026년 02월 04일

우리는 예수 안에서 하나‘원팀’

<사진설명> 충성된청년회 1부 부원들이 ‘원팀 요리사’ 행사에서 완성한 요리 작품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 충성된청년회 각 부에서 만든 요리 작품들.<사진설명> 원팀 찬양기도회 참석 후 부별로 진행한 ‘원팀 요리사’ 행사. (왼쪽부터)충성된청년회 3부, 충성된청년회 7부, 충성된청년회 8부.새 회계연도에 돌입한 연세청년회는 주일 아침 기도모임인 ‘원팀 찬양기도회’에 많은 청년이 참석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매달 마지막 주일을 ‘총력원팀데이’로 정해 시상도 하며 기도하는 데 마음을 모으고 있다.충성된청년회는 지난 1월 25일(주일) 1월의 마지막 ‘원팀 찬양기도회’ 참석을 독려하고자 부별로 ‘원팀 요리사!’ 행사를 마련했다. 충성된청년회원들은

2026년 02월 04일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 위한모든 연세가족 특별금식기도오는 2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수원 흰돌산수양관 목회자성회 진행모든 연세가족 사흘씩 금식기도하며성회와 담임목사 위해 진실하게 기도초교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지난 1월 11일(주일)부터 성회를 마치는 주간인 2월 28일(토)까지 두 달에 걸쳐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강건해 목회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도 능력 있게 말씀 전하기를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것이다.지난 11일(주일)부터 연세가족 누구나 ‘연세가족 저녁기도회’와 ‘300명 기도용사 오전기도회’에

2026년 01월 22일

“내가 은혜받을 동계성회를 사모하라”

<사진설명> 청년회 선배들이 중등부 ‘동계성회 권면-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회에 참가하여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간증을 전하고 있다. (왼쪽부터)▲윤예주 자매가 “동계성회 때 ‘나도 변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을 안고 참가하길 바란다”라고 응원하고 있다. ▲김효희 자매가 “성회에 참가하기만 하면 주님이 만나 주실 것”이라며 권면하고 있다.중등부는 지난 1월 11일(주일) 오후 2시 목양센터 요한성전에서 ‘동계성회 권면-찬양이 흐르는 라디오스타’를 진행했다. 장훈희 교사와 박초혜 교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한 라디오스타에서는 청년회 선배들을 초청해 지난날 성회에서 은혜받은 간증을 나누며 학생들이 동계성회를 사모하도록 독려했다.▶라디오스타 첫 게스트는 윤예주(대학청년회 전도1부) 청년이었다. 2026년 새해

2026년 01월 22일

[못다 한 신년성회 은혜 나눔] 주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신년성회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세상일보다 신앙생활 소홀히 한지난날 주님 앞에 진솔히 회개구원받은 감사와 기쁨도 회복해2026 신년축복대성회에 참가해 주님으로 받은 구원의 은혜를 되찾았다. 나도 모르게 후퇴하고 있던 신앙생활도 회복할 수 있었다. 오직 주님의 은혜요, 주님이 하신 일이었다.주님의 전적인 은혜로 서울에 있는 대학교에 합격한 덕분에, 고향 집에서 상경하여 연세중앙교회에서 귀한 청년의 때를 보내고 있다.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 하고 있었으나, 어느 순간부터 주님이 주신 큰 은혜를 망각한 채 세상의 기준으로 나를 바라보고 판단했다. 현재의 내 모습에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불만을 일삼았다.조금씩 조금씩 감사를 잊어버리다 보니 예배드려야 하는 이유와 기도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2026년 01월 22일

[연세 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사진설명> (왼쪽부터)정가연 부장과 서형민 형제.지난해 가을, 고등학교 동창에게 전도받아 온 형민이. 그동안 아버지가 신앙생활 하도록 계속 권면했다고 하고, 친구에게 전도받아 온 모습도 보며 많은 이의 기도가 있었을 듯했다.2025 회계연도 개편하고부터 새가족섬김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한 형민이는 올 초 동계성회 때 기도하다가 성령님을 영접했고 이후 기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한 해 동안 친구들을 전도하고, 차량으로 충성하고, 매일 요한성전에서 기도하는 등 신앙생활에 마음 쏟는 모습도 무척 감동적이었다.“형민아! 새 회계연도에 더 성장하여 말씀과 기도로 더 굳건히 서길 바라고. 죄와 싸워 더 거룩해지기를 축복해!”- 정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2025년 12월 30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를 향한 주님의 진심 깨달아 外

<사진 설명>지난 7월 28일(월)~30일(수) ‘2025 중·고등부 하계성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성회 주제 “재림을 준비하는 세대, 거룩함을 회복하라!”를 힘 있게 외치고 있다. 나를 향한 주님의 진심 깨달아| 홍한빈(고등부 3학년)매해 동계성회와 하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믿음을 성장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지난 2024 하계성회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신앙생활 하는 것이 참행복임을 깨달은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그러나 지난 1년간, 나도 모르는 사이 믿음의 스케줄이나 찬양으로 예배 수종드는 일을 사모하지 않더니 점점 습관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했다. 그래서 이번 하계성회를 앞두고 진정 회개하기를 사모했고, 선생님의 당부나 지도에 의한 수

2025년 08월 20일

“사랑하는 후배야! 하계성회에서 예수님 만나자!”

<사진설명>고등부는 하계성회를 앞두고 ‘하계성회 권면 토크쇼’를 마련해 성회 참가를 권면했다. (왼쪽부터)사회를 맡은 박재형 교사. 게스트인 최소라 청년, 이도윤 청년, 박한빈 청년.하계성회를 한 주 앞두고 고등부는 7월 20일(주일) 고등부 예배 전에 목양센터 야고보성전에서 ‘하계성회 권면 토크쇼-선배 마라탕 사 주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등부 선배 3명이 출연해 고등부 시절 하나님을 만난 경험을 간증했고, 후배 학생들이 하계성회에 반드시 참가해 은혜받을 것을 당부했다.행사를 시작하며 사회를 맡은 박재형 교사가 고등부 선배들을 차례차례 소개했다. 모태부터 신앙생활을 하다가 중고등부 성회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최소라 청년,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은혜받기를 사모하여 하나님을 간절

2025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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