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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전도받았다] 예수 만나도록 기도해 주고 포기 않고 섬겨 주어 감사

퉁명스런 반응에도 끝까지 섬겨주어예수님을 내 구주로 만나고 변화돼4년 전 추석, 연세가족인 큰아버지에게 초청받아 부모님과 함께 연세중앙교회 추수감사절 성회에 처음 참석했다. 가족 모두 성회에 참가하다 보니 마지못해 따라나섰고, 그해 겨울 용인에 직장을 구하면서 부모님 당부에 못 이겨 연세중앙교회에 등록도 했다. 교회에 등록했으나 두 달에 한 번꼴로 예배드리러 오곤 했다.그러나 신앙생활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많은 분이 섬겨 주셨다. 특히 새가족청년회 부장이 진실하게 권면해 주고 연락해 주어 예배드리러 올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어떻게 1년 넘게 매주 관심 갖고 섬겨 줬는지…. 교회 가기 싫은 주간에는 잠수를 타 버리거나 퉁명스럽게 대하는 내 반응에 포기할 법도 한데 끝까지 섬겨 준 것은 정말 주님의 은혜

2021년 09월 14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여섯 식구 함께 예배드리며 주님 축복 사모 外

여섯 식구 함께 예배드리며 주님 축복 사모| 조현옥(77여전도회)주일 4부예배 때마다 한 주간 예배 잘 드린 가정을 소개하고 담임목사님이 자녀 이름을 한 명 한 명 불러주시면서 축복기도 해 주는 것을 보면서, ‘목사님께서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셨으면…’하고 무척 사모했다. 세상이 점점 악해지고 있으므로 목사님의 축복기도대로 자녀들이 하나님과 사이의 믿음을 견고하게 가지기를 바랐기 때문이다.그런데 지난 8월 15일(주일) 우리 가정이 예배 잘 드리는 가정으로 선정되다니! 목사님께서 남편 유정승 집사(33남전도회)와 나 그리고 자녀들인 지혜(16), 지아(13), 하윤(6), 하진(1)이의 이름을 불러주면서 기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아이들도 목사님께서 기도해 주신 것을 무척 좋아하며 기도 내용처

2021년 09월 08일

함께 기도하며 은혜받을 준비 완료!

<사진설명> 고등부 ‘하계성회 작정기도회’ 이미지. <사진설명> 고등부 학생들은 성회 전 은혜로운 미션을 수행하면서 하계성회에게 은혜받기를 사모했다.고등부 교사들은 하계성회에 앞서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해 학생들이 수양관에 가서 은혜받듯이 ‘가정에서 함께하는 하계성회’에 참가하도록 섬겼다.지난 7월 18일(주일)부터 성회 하루 전인 8월 5일(목)까지 고등부 교사와 학생들은 매일 밤 화상회의 앱에 모여 ‘하계성회를 위한 작정기도회’를 진행했다. 평일에는 밤 9시30분에 시작해 1시간 동안, 토요일에는 오후 7시40분부터 9시까지, 주일에는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기도했다. 매년 두 차례씩 열리는 중·고등부성회는 세상 문화 가운데 사는 학생들이 예수님을 뜨겁게 만나고

2021년 08월 26일

[중·고등부 하계성회 은혜나눔]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가기를 다짐

중·고등부 학생들은 집을 수양관 삼아 예배드리며 마귀에게 속아 자신의 소중함을 모른 채 죄지으며 살던 지난날을 회개했고, 값진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 가기를 다짐했다. 은혜받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며 성회에서 은혜받은 학생들의 간증을 소개한다.■하계성회 참가하기를 정말 잘했다-변예희(고등부 신입반)모태신앙으로 태어나 하나님 말씀과 신앙생활에 젖어 살아왔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번 ‘가정에서 함께하는 중·고등부 하계성회’ 설교 말씀을 들어보니 성경 말씀과 딴판인 내 모습을 발견해 깜짝 놀랐다. ‘나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이고 무조건 천국 갈 사람이지’라는 착각이 부서졌고, 정말 천국 갈 만큼 제대로 신앙생활 하는지를 하나님 말씀으로 점검받을 수 있었다.성회 전만 해도

2021년 08월 17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영적 양식 듬뿍 주고 싶어 말씀과 기도, 사랑으로 섬겨

진심을 전하는 데는 편지만 한 게 없다. 글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요즘 학생들에게 간결하게 쓰려고 하면서도 빠뜨리지 않고 꼭 넣는 성경 구절이 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마4:4). 청소년들이 영적으로 메말라 가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깝기 때문이다.2년 전 막 결혼했을 무렵 지인이 중등부 교사에 자원하라고 권면했다. 그 순간 중학생이 되면서부터 강퍅해진 조카가 떠올랐다. 어렸을 때는 예수님의 보혈 찬양을 부르면서 눈물을 주르륵 흘리던 녀석이었는데 요즘은 복음을 전해도 시큰둥한…. 하루는 조카가 영적으로 아사(餓死) 상태에 빠져 있는 충격적인 꿈을 꾸었다. 잠에서 깨고 나서도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요즘 중학생들 영적 현실을 주님이 알려 주시는 듯

2021년 08월 17일

회개하고 거룩해질 하계성회 사모

청년회는 지난 7월 25일(주일) 저녁 8시30분 유튜브 생방송으로 ‘하계성회 간증 토크쇼’를 진행했다. 지난해와 올 초 진행한 ‘가정에서 함께하는 청년성회’ 때 은혜받은 회원들이 당시 성회에서 회개하고 예수님을 뜨겁게 만난 간증을 영상통화로 전했다. 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도 청년들의 간증 글을 읽고 이번 ‘가정에서 함께하는 하계성회’를 사모하기를 바라며 은혜로운 간증들을 소개한다.내 영혼의 통곡 듣고 진실하게 회개정사라(충성된청년회 7부)통곡하지 않으면 안 됐을 내 영혼의 사정을 알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지난 1월 ‘가정에서 함께하는 동계성회’ 기간, 내 방에서 성회 말씀을 들으며 휴지 한 통을 다 쓸 만큼 회개 눈물을 흘렸다.어려서부터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남부러울 것 없이 자

2021년 08월 04일

은혜 주실 주님을 기대

부서마다 성회 참가 권면하며믿음을 10년 앞당기기를 당부청년회 ‘UCC 콘테스트’ 진행방역수칙 잘 지켜 촬영, 공유하계성회 참가를 권면하는 청년회 UCC 콘테스트 작품들. 재기 발랄한 아이디어와 청년다운 감성을 사용해 성회에 참가하고 싶게 하는 영상 작품들을 출품했다.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 모이지는 못하지만, 연세중앙교회는 오는 8월 2일(월)부터 ‘가정에서 함께하는 하계성회’를 개최한다. 남·여전도회, 청년회, 교육국 등 각 부서는 하계성회를 한 주 앞두고 다채로운 권면행사와 기도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청년회에서는 감성적인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UCC 홍보 영상’을 제작해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있다.성회 참가 독려할 영상 제작·상영지난 7월 18일(주일) 저녁 8시30분 유튜브

2021년 07월 28일

[하계성회 특집 - 이렇게 전도받았다] 자녀로 불러 주신 주님 은혜 감사

죄 아래 살다 영혼의 때에 멸망하지 말라는 주님의 십자가 피의 사랑! 그 사랑의 당부를 듣지 못하고 깨닫지 못해 아버지 집 바깥에서 한참을 방황하던 나.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런 나를 끝까지 사랑하심으로 당신의 자녀로 불러 주셨다.수년에 걸친 회사 동기의 전도벌써 10여 년 전의 일이다.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마음에 맞는 동기를 만났다. 대화도 잘 통하고 무엇보다 같은 고향 출신이어서 가깝게 지냈다. 하루는 동기가 “주말에 혹시 바쁘냐”며 “특별한 일정이 없다면 교회에 와서 예배드려 보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동기사랑에 그 정도쯤이야…’ 교회에 가겠다고 흔쾌히 말했다.연세중앙교회의 첫인상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거대한 교회 규모에 놀라고 대성전 안에서 예배드리는 수많은 성도를 보면서 또 한 번

2021년 07월 27일

믿음을 10년 앞당기길 소망

영상으로 ‘성회 참가’ 독려성회 알리고 은혜받길 당부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흰돌산수양관에서 직접 모이지는 못하지만, 연세중앙교회 청년회는 8월 2일(월)부터 12일(목)까지 ‘가정에서 함께하는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를 개최한다. 청년회는 성회를 두 주 앞두고 청년 눈높이에 맞는 이벤트를 마련해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있다. 주 홍보 수단은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다.은혜로운 영상 제작, 성회 참가 독려지난 7월 6일(화) 밤 10시30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한 대학청년회 ‘UCC 콘테스트’는 대학생 청년들이 제작한 영상 작품을 상영해 성회에 참가하도록 마음 문을 두드렸다. 총 9팀이 성회 참가를 독려하는 영상물을 출품해 경합을 벌였고, 상위권에 선정된 작품은 ‘4개 청년회 UCC 콘테스트’에

2021년 07월 24일

[이렇게 전도받았다] 예수 믿기까지 포기하지 않고 섬겨 준 직분자들에게 감사

3년 전 여름, 군 복무를 마치고 노량진에서 아르바이트 일을 하던 중이었다. 노량진 학원가는 연세중앙교회 청년들이 많이 찾아와 노방전도 하던 곳이다. 평소 거리에서 전도를 받으면 그냥 ‘쌩’하니 지나치곤 했는데, 그날은 그러지 못했다. 체구가 아담한 자매가 조곤조곤 예수님에 대해 소개하는데 너무나 정중하게 말하는 통에 차마 거절할 수 없어 듣고만 있었다. “예배드리러 오시도록 초청할 테니 연락처를 알려 달라”는 말에 쭈뼛거리면서 전화번호도 알려 주었다.사실 학창 시절 친구를 따라 교회를 다녀 봤고 군에서도 복무 기간 예배드리러 가곤 했다. 그래서 자매의 초청에 선뜻 응해 ‘그래! 교회 한번 가 보자’며 따라나섰다. 주님이 내 마음을 인도해 주신 것이다.한동안 교회에 예배드리러 와서도 은혜받기보다는 기웃기웃하

2021년 07월 16일

대학청년회 '하반기도 삶으로 예배' 다짐

대학청년회는 지난 5월 30일(주일) 저녁 8시 작정기도결산과 상반기결산모임을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원희 청년회장이 사회를 맡아 상반기 사역들을 하나씩 돌아보면서 써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상반기 결산을 맞아 대학청년회 4개 팀을 섬기는 팀장들 소감을 영상통화로 연결해 들어보았다.상반기에 써 주신 주님께 감사“상반기 사역을 돌아봐 달라”는 청년회장의 요청에 1팀(1~4부) 강슬기 팀장은 “하나님께서 새내기들이 모인 1팀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청년들의 신앙 기초를 양육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교역자 분들께도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한자리에 모이지 못한 탓에 친밀하게 교제하지 못하고 선배들이 더 섬겨 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하반기에 부지런히 기도해 하나

2021년 07월 07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예수의 십자가 피의 사랑 찬양할 때마다 가슴 가득

우리 교회에 처음 왔을 때 찬양대가 웅장하게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전율을 느꼈다. 단복을 맞춰 입은 수백 명이 구별된 찬양대석에 서서 주의 군대처럼 늠름하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며 ‘나도 저렇게 찬양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고등부찬양대와 1부예배 엔게디찬양대에서 충성했고, 청년회에 등반 후 청년들이 모인 시온찬양대에 속해 9년째 찬양대원으로 충성하고 있다.청년 찬양대에서 처음 찬양한 곡은 ‘영광 할렐루야’였다. 찬송가 38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를 합창곡으로 편곡한 곡이었다. 가사가 무척 익숙한 곡이지만 찬양대석에 서서 전 성도의 시선을 받으면서 찬양한다는 것이 긴장됐다. 그러나 찬양을 올려 드리기 전부터 찬양대 전원이 기도하며 마음을 모았고, 지휘자의 인도를 따라 그리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2021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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