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청년회 성탄감사 전도행진
“성탄의 참 주인공은 예수님이십니다!”
등록날짜 [ 2025-12-30 20:18:40 ]
<사진설명> (왼쪽부터)정가연 부장과 서형민 형제.
지난해 가을, 고등학교 동창에게 전도받아 온 형민이. 그동안 아버지가 신앙생활 하도록 계속 권면했다고 하고, 친구에게 전도받아 온 모습도 보며 많은 이의 기도가 있었을 듯했다.
2025 회계연도 개편하고부터 새가족섬김부에서 함께 신앙생활 한 형민이는 올 초 동계성회 때 기도하다가 성령님을 영접했고 이후 기도하는 삶을 살기 시작했다. 한 해 동안 친구들을 전도하고, 차량으로 충성하고, 매일 요한성전에서 기도하는 등 신앙생활에 마음 쏟는 모습도 무척 감동적이었다.
“형민아! 새 회계연도에 더 성장하여 말씀과 기도로 더 굳건히 서길 바라고. 죄와 싸워 더 거룩해지기를 축복해!”
- 정가연 부장(충성된청년회 새가족섬김부)
위 글은 교회신문 <931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