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천대의 복 주실 주님께 마음껏 감사!
글 정숙윤무르익어 가는 열매를 보며,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은 우상숭배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으나, 속죄의
[사진 QT] 천대의 복 주실 주님께 마음껏 감사!
글 정숙윤무르익어 가는 열매를 보며,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은 우상숭배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으나, 속죄의
[사진QT] 결실의 계절, 당신의 영혼의 열매는 풍성한가요
| 글 이나미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바라보다 문득 내 마음을 돌아본다. 계절의 풍성함보다 더 소중한 것은 영혼의 풍성함이 아닐까. 다가오는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에서
[사진QT] 재림의 약속을 품고 열매 맺는 신앙생활을
| 글 정유경‘박꽃’이 피었다는 것은 ‘박이 곧 열릴 것’이라는 약속이다. 밤중에 조용히 피었다 지는 꽃에게도 풍성한 박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와 소망이 있듯, 양초 도막같은 짧은
[사진QT] 재림의 날까지 기도로 만개할 믿음의 꽃
| 글 장선화며칠 전 우리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날이 새도록’이라는 이름으로 주님을 겨냥해 밤새 뜨겁게 기도했다! 매일 밤 새벽녘까지 성령 충만하게 기도하던 지난날을
[사진QT] 주께 올려 드리는 내 영의 간절한 기도
| 글 박채원인적 없는 대나무 숲속에서는 아무도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할 것 같다. 그러나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은 목소리뿐 아니라, 마음속 소원과 내 영혼의 세밀한
[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지난 6월부터 신앙생활을 함께한 예원 자매! 예수님 만나기를 사모하여 하계성회 전부터 은사 세미나 말씀도 들으며 성회를 준비했습니다.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 이번 하계성회 때 예수님
[사진 QT] 하계성회의 은혜가 일상에서도 풍성하게
| 글 소진영한여름 뜨거운 햇살 아래, 시골집 지붕 위로 큼지막한 박 넝쿨이 왕성하게 뻗어 나갑니다. 넝쿨이 여기저기로 뻗어 나가는 것처럼, 하계성회 때 받은 은혜가, 그 은혜의
[사진 QT] 나의 순결한 고백을 다시금 주님께
평창 청옥산 샤스타데이지 | 글 한민지그대는 빛보다 밝은 내 하늘 /그대는 숨결같이 피어난 영광 어린 꽃그대는 우뚝 선 나의 요새 / 그대는 눈부시게 푸른 내 사랑언젠가 주님 앞에
[사진QT] 변함없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 글 김유지수국(水菊)은 토양의 산도에 따라 꽃의 색깔이 달라집니다. 혹시 내 믿음도 상황, 환경, 기분, 감정에 따라 변덕을 부리거나 달라지지는 않는지 스스로를 점검해 봅니다
[사진 QT] 찬란하고 아름다운 시절을 오직 주를 위해
| 글 조현준얼마 전까지 화사하게 피어 있던 장미가 보이지 않는 것처럼, 눈부시게 꽃피던 인생도 언젠가 시들어 사라지게 마련입니다.하지만 인생이라는 짧고 찬란한 시절을 주를 위해
[사진QT] 나라와 교회와 내 영혼 지키기를 기도합니다
강원도 영월 선암마을(한반도 지형) | 글 임주성주님 다시 오실 날이 가까울수록 점점 어지러워지는 이때! 내 영혼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의 피와 복음 전파를 위해 아낌
[사진QT]상반기를 마무리하며…오늘 하루도 주께 감사함으로
| 글 이윤채상반기를 돌이켜보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연세가족들에게 은혜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러나 은혜 속에 보호하시는 주님께 감사하기보다 당장
[사진QT]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글 김윤환예루살렘에서 출발한 복음, 이제는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나라 되어 예수 복음 들고 열방 전도. 북한과 중국을 넘어 중동으로, 다시 이스라엘로. “이 천국 복음
[사진QT] 쉬지 말고 기도하자! 신령한 의지를 꺾이지 말자!
| 글 현정아갯벌 진흙에 말뚝을 박으면 버티는 힘이 없습니다. 밀면 밀리고 뽑으면 뽑힙니다. 그러나 말뚝을 아스팔트 위에 힘껏 두들겨 박으면 끄떡하지 않습니다.연세가족 모두가 작정
[사진QT] 연세가족 모두 작정기도 응답의 주인공이 되길!
| 글 김예인열일곱 번째 작정기도가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의 햇살을 신호 삼아 만개한 꽃과 활짝 핀 꽃에서 꿀을 얻는 벌처럼, 하나님의 따스한 은혜
[사진 QT] 헤아릴 수 없는 꽃잎처럼, 매일매일 나를 사랑하셨다
글 이은경5어릴 때 어머니 아버지께 마음껏 사랑받지 못했다.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으셨을까?’ 철없는 생각에 대들었다. 지난 가정주일, 담임목사님 말씀을 들으며 마귀, 사단,
[사진QT] 가자! 재림의 그 날을 향해
| 글 엄윤희나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가. 멈춰 있는가. 아니면 뒷걸음질치고 있는가. 내가 가지고 가는 것이 썩어 없어질 세상 것인가, 내 영혼이 영원히 누릴 것인가.구
[사진QT] 작정기도…내 구주께 나아갈 은혜의 길
사진 조영익(강원도 영월 섶다리) | 글 이나미고요한 물 위에 놓인 이 길처럼, 오늘도 주님께 나아가는 기도의 길 위에 있으니 감사합니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가운
[사진QT] 성령으로 복음 전도, 꽃피는 영혼 구원
| 글 장선화혹독하던 겨우내, 단단해진 겨울눈(越冬芽)을 터트리고 나온 꽃들의 축제가 경이롭다. 그러나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그 화려함이 덧없는 우리네 인생 같다
[사진 QT] 작정기도…놀라운 응답을 경험할 복된 기회
사진 윤성태(남평문씨본리세거지) | 글 박채원사방이 막혀 밖으로 나갈 길이 도무지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 받을 길은 반드시 열려 있다. 비록 지금은 보이지 않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