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도회 5그룹 ‘특별기도회’] “작정기도! 남전도회 모두 끝까지 승리!”

등록날짜 [ 2026-05-11 09:25:11 ]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반환점’ 지나
<사진설명> 작정기도 22일째인 지난 4월 26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와 내 절망을 보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예수 이름으로 몰아내는 기도를 하자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했다. 이어진 4월 29일(수)은 작정기도회 반환점인 25일째였다.
지난 4월 5일(주일)에 시작한 ‘연세가족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어느덧 반환점을 지났다. 연세가족들은 하나님께서 주실 기도 응답의 열매를 사모하며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어린아이도, 청장년도, 연세가 많은 어르신도 5월 24일(주일) 성령강림절까지 50일간 작정기도 하며 응답 받겠다는 열정이 뜨겁다.
주의 사자 윤석전 담임목사도 예배 시간마다 기도에 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연세가족이 모두 기도하는 데 마음 쏟을 것을 애타게 당부하고 있다. 작정기도 22일째인 4월 26일(주일) 4부예배에서도 윤석전 담임목사는 ‘절망이 있는 곳에 예수가 있어야 한다’(요14:8~14)라는 제목의 설교 말씀을 전하며 작정기도에 참여하고 있는 연세가족들에게 기도할 생명을 풍성하게 공급했다.
이날 윤석전 목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와 내 절망을 보지 못하게 하는 악한 원수를 몰아내도록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자 연세가족들도 “아멘”이라고 화답하며 기도하지 못하게 하는 원수를 이기고 작정기도회를 끝까지 승리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한편,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는 작정기도회 완주를 격려하는 다양한 기획을 마련하고 있다. 작정기도회 참석을 서로 권면하고 응원하면서 예수 안에 하나 되고 기도 응답도 나누며 응답의 주인공이 되기를 사모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의 은혜로운 독려 방법을 소개한다.
작정기도회 완주하도록 서로 격려해
<사진설명>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84여전도회가 제작한 기도수첩 ▲80여전도회 작정기도 인증샷과 텀블러 선물 ▲51남전도회는 SNS 단체방에 작정기도회 참석 인증샷을 공유하며 모든 남전도회원이 교회에 와서 기도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84여전도회(정숙윤 회장)는 작정기도회 시작을 앞두고 휴대하기 편한 작정기도회 ‘기도수첩’을 자체 제작했다. 회원들의 중보기도 제목을 공유하여 서로 기도하고, 작정기도 출석부도 수첩 안에 들어가 있어 작정기도 참석을 표시할 때마다 응답이 가까이 왔음을 경험한다.
또 84여전도회는 주일마다 작정기도회 기간에 응답 받은 간증을 나누고, 마니또를 뽑아 작정기도회 짝꿍끼리 서로 격려하는 등 복된 이벤트를 열어 회원들의 작정기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80여전도회(손미애 회장)는 작정기도회에 참석하는 회원들을 응원하고자 ‘작정기도회 텀블러’를 제작하여 선물했다. 선물 케이스에 “Ask(구하라) Seek(찾으라) Knock(두드리라)”(마7:7)의 첫 글자를 딴 ‘ASK’ 스티커를 부착하고, 텀블러에 ‘Amen(아멘)’이라는 문구도 새겨 넣어 작정기도 참석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정기도회 빙고’ 이벤트를 마련해 ▲SNS 단체방에 권면의 말 올리기 ▲기도 관련 성경 구절 올리기 ▲교회에서 작정기도회에 참석한 조원 찾기 등 미션을 수행하고 빙고를 완성해 가며 50일간의 작정기도 일정을 유쾌하게 완주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한편, 돌 지난 아이를 데리고 차로 왕복 2시간씩 오가며 작정기도회에 참여하고 있는 자모나, 아이가 자고 있을 새벽에 작정기도회에 참여하는 자모 등 80여전도회원들의 간증도 큰 도전을 주고 있다.
▶72여전도회(이현주 회장)는 교회에서 마련한 작정기도회 기도문과 함께 72여전도회만의 ‘기도수첩’을 제작하여 ▲회원들 기도 제목 ▲교회를 위한 기도 제목 등을 공유하며 중보기도 하고 있다. 매일 작정기도회에 참석했다는 인증샷도 SNS 단체방에 올려 ‘끝까지 작정기도를 완주하자’는 신령한 분위기를 이어 가고 있다.
또 직분자들이 매주 돌아가면서 작정기도회 참석을 독려하고 주일마다 시상식을 이어 가니, 첫 주에 무려 26명이 7일간 작정기도를 모두 완주했다. 72여전도회 직분자들도 “작정기도회 참석을 독려했더니, 연세가족들이 기도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담임목사님의 심정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라고 고백하며 사모함으로 작정기도에 임하고 있다.
한편, 72여전도회는 초콜릿 간식을 리폼하여 전달하는 등 회원들을 응원하고 있다. 정한 시간과 정한 장소에서 끝까지 작정기도를 승리할 여전도회원들을 축복한다.
▶51남전도회(김영섭 회장)는 SNS 단체방에 작정기도회에 참석했다는 사진(인증샷)을 공유하며 모든 남전도회원이 교회에 와서 작정기도에 참여하도록 독려한다. 작정기도회 기간에 51남전도회원들은 어린 자녀와 함께 교회에 와서 기도했다는 사진도 공유하고 있는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 기도하는 모습이 그렇게 은혜로울 수 없다. 다른 회원들도 교회에서 기도하고 싶다는 사모함을 품게 한다.
한편, 51남전도회는 작정기도회 특별 이벤트로 회원들이 작정기도 보고와 인증샷 등을 올리면 점수로 합산하여 작정기도회 완주 후 풍성하게 시상하려고 한다.
▶연세청년들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참석하며 ‘디데이(D-Day) 이미지’를 공유하고 날마다 SNS 프로필도 바꾸며 작정기도회에서 응답 받기를 사모하고 있다. 나날이 쌓여 가는 디데이 숫자만큼 가까워진 응답을 소망하며 더 부르짖어 기도하고 있다.
<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제작한 작정기도회 ‘디데이(D-Day) 이미지’들.
모든 연세가족이 작정기도회에 참석해 하나님의 응답을 소유하기를 소망한다. 이 모든 일을 계획하시고 기도에 응답하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8호>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