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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작품으로 주께 영광!”

<사진설명>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연세가족 감사 작품전시회’ 모습. 연세가족들이 교회 설립 40주년을 감사하며 서예, 그림, 사진, 신앙시, 손글씨, 성경 필사, 각종 공예 등으로 믿음의 작품을 제작하여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2026년 04월 15일

“가정의 주인 되신 주님께 예배합니다”

남전도회 편집실은 예수 안에 더 하나 된 믿음의 가정이 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가정예배를 독려하고 있다. 가족 모두가 매주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나누고 같이 기도하며 복 받는 가정이 되도록 당부하는 것이다. 또 4월 19일(주일) ‘이웃초청 예수사랑큰잔치’를 앞두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자녀들이 누구를 전도할지 작정하고 함께 기도하며 영혼 구원의 응답도 기대하고 있다.지난 3월 29일(주일) 편집실 모임 시간에는 한 주 동안 가정예배를 드리며 은혜받은 소감을 나눴다. 남전도회원들마다 가정예배를 통해 가족이 더 하나 되고 신앙적으로 도전받았다는 간증을 나누며 큰 감동을 주었다.<사진설명>남전도회 편집실은 주 안에 하나 된 가정을 위해 매주 가정예배 드릴 것을 당부하고 있다. 가족과 한자리에 모여 예

2026년 04월 15일

[교회설립 40주년 달란트 페스티벌] “주님의 달란트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연세중앙교회는 지난 3월 29일(주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로 ‘연세가족 달란트 페스티벌’(사회 강태일 아나운서, 안미라 아나운서)을 진행했다. 이날 연세가족들은 어린아이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부서별 대표들이 예루살렘성전 강단에 나와 댄싱, 한국무용, 중창, 댄스컬 등을 선보이며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최고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 또 3월 한 달 동안 교회설립 40주년 감사행사에 참여한 팀들도, 지난 주일 달란트 페스티벌에 동참하여 주님께 몸과 마음 그리고 모든 것으로 감사를 표현했다.행사국(김영민 국장)은 본행사에 앞서 리허설을 진행하며 40년간 우리 교회를 영혼 구원에 써 주신 하나님께 최상의 작품을 올려 드리고자 마음을 쏟았고, 부서별 대표들도 몇 달 전

2026년 04월 13일

[내 구주 예수를 찬양] 나의 인생, 나의 고백인‘ 찬양’

예수님을 모른 채 삶의 의미도 잃어 가던 나의 인생. 40대 초반까지 다른 종교를 의지하며 살았으나, 우울감과 불면증 그리고 강퍅한 마음 탓에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웠다. 가족 간에 원망과 불평이 가득하니 자녀들에게도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했다.그러던 중 2005년 10월, 예수님께서 은혜로운 찬양을 내 귀에, 내 마음에 전해 주시며 나를 만나 주셨다. 좋아하던 가수가 연세중앙교회에서 찬양콘서트를 연다는 소식을 듣고 궁동성전을 찾았다. 신기하게도 연세중앙교회 대성전에 발을 내디딘 순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평안함이 내 마음을 덮었다.이어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라는 찬양을 듣는 순간, 평생 평안을 갈구하며 살아온 메마른 내 영

2026년 04월 07일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

<사진설명>“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남전도회원들이 교회 중앙계단에서 믿음의 고백을 외치고 있다. 하얀색 카드와 파란색 카드를 든 채 숫자 ‘40’을 크게 만들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지난 3월 22일(주일) 2부예배를 마친 직후 남전도회원들은 교회 중앙계단으로 발걸음을 바삐 옮겼다. 이날 연합남전도회와 남전도회 1~5그룹(1~54남전도회, 9기능실) 총 66개 남전도회 회원들은 ‘교회설립 40주년 카드섹션’ 행사를 열어 믿음의 고백을 외치면서 1986년 개척 이래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을 겨냥해 영광을 올려 드렸고, 오는 4월 19일(주일) 총력전도주일에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위해 충

2026년 03월 31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극심한 심장 통증…결국 대수술 받아병상에 누워서 주님의 은혜 덕분에영육 간 살 수 있음을 깊이 깨달으며주님 없이 내 뜻대로 살던 잘못 회개| 김영달(12교구, 24남전도회)지난해인 2025년 1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역류성 식도염’이라며 위장약을 처방해 주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통증은 여전히 나를 괴롭혔다. 설마 심장에 문제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해를 넘겨 올해 2월 12일,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과 함께 온몸의 기운이 빠져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무기력한 상태가 되었다. 급히 병원을 찾아가자 응급실로 가라고 했다. 곧바로 J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이후 의료진이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했다. 심장 상태를 확인하는 조영술까지 시행한 결과는 충격적이었다.“심

2026년 03월 23일

[남전도회 3그룹 전도초청잔치] “예수 믿어 영혼의 때에 행복합시다!”

<사진설명>남전도회 3그룹 전도초청잔치에서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모습.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예수 믿어 내 영혼의 때를 행복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남전도회 3그룹(21~31남, 전도실)은 지난 3월 7일(토) 오후 4시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에서 전도초청잔치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직장, 사업장, 가족, 지인 등 관계전도 대상자와 잃은 양 회원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일예배에 초청하고자 복된 초청잔치를 마련했다.초청잔치 첫 순서는 찬양이었다. 윤연정 집사가 ‘난 예수가 좋다오’,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곡을 찬양했고, 최준희 집사가 ‘평화의 노래’를 찬양해 초청받은 이들이 영생의 복 얻기를 마음 다해 축복했다.이어 박은혜 집사,

2026년 03월 17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정회원이 된 이들을 환영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장년부 89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정회원 89명남·여전도회 배속됨을 환영하며일반 부서에서도 신앙생활 잘해천국에서 꼭 만날 것을 당부해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3월 8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두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89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47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36명, 해외선교국에서 6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주님 안에 하나 된 연세가족을 진

2026년 03월 17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이확길(새가족남전도회)연세중앙교회 안수집사 댁에서 지내다가 예배드리러 교회에 오기 시작했다. 나를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정회원으로 등반하기까지 신앙생활 잘하도록 이모저모 섬겨 준 연세가족들에게도 참으로 감사하다.정회원으로 등반해 일반 남전도회로 배속받았다. 직분자들과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이들에게 복음 전하고,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충성하고, 남전도회원들과 사랑으로 서

2026년 03월 17일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연세가족들 ‘감사 프로젝트’ 올려 드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계속해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교회 설립 감사의 달’인 3월을 맞아 ‘40주년 TF 기획팀’은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하는 데 마음을 모았고, 지난 3월 1일(주일) 4부예배 전 연세가족과 함께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감사 프로젝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가 서신비에 유언과 같이 새긴 말씀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선서자 대표 8인과 연세가족들이 기도

2026년 03월 11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은 3월 1일(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동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하나님께 은혜받았고, 특히 지난달 열린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해 지구촌 목회자들을 세심하게 섬기며 주의 일에 자원해 충성했다.지난 3월 1일(주일), 연세가족들은 동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끝까지 견디는 자

2026년 03월 10일

[연세가족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성령님이 쓰시고,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外

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신령한 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2026 연세가족 춘계대심방’을 지난 2월 10일(화) 저녁 7시 예루살렘성전에서 모든 교구식구를 초청한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 드렸다. 2026 춘계대심방은 목양국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여전도회뿐 아니라 남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도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복 받기를 사모했다. 아래는 춘계대심방에 참가한 교구식구들의 은혜 나눔이다. 2026 춘계대심방을 마련해 연세가족들에게 최고의 신령한 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지난 2월 10일(화)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주님의 신령

2026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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