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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 전도

<사진설명>“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남전도회원들이 교회 중앙계단에서 믿음의 고백을 외치고 있다. 하얀색 카드와 파란색 카드를 든 채 숫자 ‘40’을 크게 만들어 지난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사용해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지난 3월 22일(주일) 2부예배를 마친 직후 남전도회원들은 교회 중앙계단으로 발걸음을 바삐 옮겼다. 이날 연합남전도회와 남전도회 1~5그룹(1~54남전도회, 9기능실) 총 66개 남전도회 회원들은 ‘교회설립 40주년 카드섹션’ 행사를 열어 믿음의 고백을 외치면서 1986년 개척 이래 40년 동안 연세중앙교회를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을 겨냥해 영광을 올려 드렸고, 오는 4월 19일(주일) 총력전도주일에도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 전도’를 위해 충

2026년 03월 31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창조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라!

극심한 심장 통증…결국 대수술 받아병상에 누워서 주님의 은혜 덕분에영육 간 살 수 있음을 깊이 깨달으며주님 없이 내 뜻대로 살던 잘못 회개| 김영달(12교구, 24남전도회)지난해인 2025년 1월,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병원에서는 ‘역류성 식도염’이라며 위장약을 처방해 주었지만, 1년이 지나도록 통증은 여전히 나를 괴롭혔다. 설마 심장에 문제가 있으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해를 넘겨 올해 2월 12일,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과 함께 온몸의 기운이 빠져 움직일 수 없을 만큼 무기력한 상태가 되었다. 급히 병원을 찾아가자 응급실로 가라고 했다. 곧바로 J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이후 의료진이 여러 가지 검사를 진행했다. 심장 상태를 확인하는 조영술까지 시행한 결과는 충격적이었다.“심

2026년 03월 23일

[남전도회 3그룹 전도초청잔치] “예수 믿어 영혼의 때에 행복합시다!”

<사진설명>남전도회 3그룹 전도초청잔치에서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모습.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예수 믿어 내 영혼의 때를 행복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남전도회 3그룹(21~31남, 전도실)은 지난 3월 7일(토) 오후 4시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에서 전도초청잔치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3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직장, 사업장, 가족, 지인 등 관계전도 대상자와 잃은 양 회원에게 복음을 전하고 주일예배에 초청하고자 복된 초청잔치를 마련했다.초청잔치 첫 순서는 찬양이었다. 윤연정 집사가 ‘난 예수가 좋다오’, ‘나는 주를 섬기는 것에 후회가 없습니다’ 곡을 찬양했고, 최준희 집사가 ‘평화의 노래’를 찬양해 초청받은 이들이 영생의 복 얻기를 마음 다해 축복했다.이어 박은혜 집사,

2026년 03월 17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정회원이 된 이들을 환영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장년부 89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정회원 89명남·여전도회 배속됨을 환영하며일반 부서에서도 신앙생활 잘해천국에서 꼭 만날 것을 당부해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3월 8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두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89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47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36명, 해외선교국에서 6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주님 안에 하나 된 연세가족을 진

2026년 03월 17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이확길(새가족남전도회)연세중앙교회 안수집사 댁에서 지내다가 예배드리러 교회에 오기 시작했다. 나를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정회원으로 등반하기까지 신앙생활 잘하도록 이모저모 섬겨 준 연세가족들에게도 참으로 감사하다.정회원으로 등반해 일반 남전도회로 배속받았다. 직분자들과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이들에게 복음 전하고,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충성하고, 남전도회원들과 사랑으로 서

2026년 03월 17일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영혼 구원에 사용해 주신 주님께 감사해연세가족들 ‘감사 프로젝트’ 올려 드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계속해서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교회 설립 감사의 달’인 3월을 맞아 ‘40주년 TF 기획팀’은 더 규모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하는 데 마음을 모았고, 지난 3월 1일(주일) 4부예배 전 연세가족과 함께 ‘음부의 권세를 이기는 교회’ 감사 프로젝트를 주님께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윤석전 담임목사가 서신비에 유언과 같이 새긴 말씀에 화답하는 형식으로, 선서자 대표 8인과 연세가족들이 기도

2026년 03월 11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은 3월 1일(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동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하나님께 은혜받았고, 특히 지난달 열린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해 지구촌 목회자들을 세심하게 섬기며 주의 일에 자원해 충성했다.지난 3월 1일(주일), 연세가족들은 동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6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끝까지 견디는 자

2026년 03월 10일

[연세가족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성령님이 쓰시고, 예수님이 하셨습니다! 外

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신령한 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2026 연세가족 춘계대심방’을 지난 2월 10일(화) 저녁 7시 예루살렘성전에서 모든 교구식구를 초청한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 드렸다. 2026 춘계대심방은 목양국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여전도회뿐 아니라 남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도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복 받기를 사모했다. 아래는 춘계대심방에 참가한 교구식구들의 은혜 나눔이다. 2026 춘계대심방을 마련해 연세가족들에게 최고의 신령한 복을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지난 2월 10일(화)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주님의 신령

2026년 03월 05일

[2026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성령 충만하여 부흥 이룰 연세청년

<사진설명>‘힐웨이즈 워십’이 동계성회 기간에 찬양기도회를 열어 연세청년들과 열정적인 찬양을 올려 드렸다. 2026 동계성회 기간에 청년회에서는 성회 주제 “청년아, 기도로 성령 충만하여 부흥을 이루자!’에 발맞춰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회개한 청년들이 성령 충만해 큰 부흥을 이루도록 독려했다. 또 국가관 세미나, 찬양기도회, 은사세미나 등을 마련해 성회를 마친 후에도 성령께 받은 은혜와 은사로 영적생활에 승리하도록 마음 다해 섬겼다. 동계성회 기간 오후마다 진행한 청년회 모임을 소개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할 ‘국가관 세미나’청년회는 성회 첫날인 2월 16일(월) 오후 2시 30분 안디옥성전에서 ‘국가관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를 맡은 이계룡 집사(41남전도회)는 ‘포괄적 차

2026년 03월 04일

연세가족이여, 복을 가진 자가 되라!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지난 2월 10일(화) 저녁 예루살렘성전에서 열린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윤석전 담임목사가 전하는 주님의 신령한 복의 말씀을 듣고 있다.복의 근원인 하나님 말씀을 듣고순종해 복을 가진 자 되길 당부하나님의 말씀을 내 집에 모셔 신령한 복을 소유하고 믿음을 성장하게 할 ‘2026 연세가족 춘계대심방’을 지난 2월 10일(화) 저녁 7시 예루살렘성전에서 모든 교구식구들을 초청한 가운데 하나님께 예배로 올려 드렸다. 2026 춘계대심방은 목양국 연합으로 진행됐으며, 여전도회뿐 아니라 남전도회와 청년회 그리고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도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신령한 복 받기를 사모했다.주님의 신령한 목소리를 듣고 따라가는 복글로리아선교단이 하나님께 진실한 찬양을

2026년 02월 22일

[춘계대심방 은혜 나눔]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 外

내 영혼이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안훈찬(34남전도회)<사진설명>춘계대심방 성극 ‘회복’에서 남편 역을 맡은 안훈찬 집사. 2026 춘계대심방에 참가해 담임목사님께서 유언처럼 전해 주신 축복의 말씀을 들으며 그 어느 때보다 큰 은혜를 경험했다. 특히 “에서가 장자의 축복을 경홀히 여긴 탓에 하나님의 신령한 복을 팥죽 한 그릇에 거리낌없이 내던졌다”라는 말씀을 들으며, 먹고사는 일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신 영생의 복을 순간순간 잃어버린 내 모습을 발견하였다. ‘이미 영생과 천국의 복을 가진 나인데, 하찮은 돈 때문에 에서처럼 신령한 복을 가볍게 여기는가!’ 내 모습이 너무나 불쌍해 진실하게 회개했다.춘계대심방을 앞두고, 성극 ‘회복’에 함께하자는 권유를 받으며 주님의 목소리에

2026년 02월 21일

[2026 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사진설명>남전도회 전도결의대회 보고 모습. 그룹회장들이 상반기 전도 목표를 보고한 후 그룹별로 영혼 구원을 다짐하며 구호를 외쳤다. 각 그룹 회원들도 일어서서 구호를 외쳤다.예수의 지상명령 ‘복음 전도’ 이루고자남전도회원들 기도하고 성령 충만하여오직 ‘영혼 구원’ 마음 쏟을 것 다짐해남전도회는 지난 1월 18일(주일) 오후 2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2026 회계연도 남전도회 부흥을 위한 ‘상반기 전도결의대회’를 열었다. 강태일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한 이날 전도결의대회에서는 1~5그룹(1~54남전도회, 9기능실)에 속한 남전도회장들이 차례대로 앞에 나와 상반기 전도 목표와 관계전도·노방전도 실행 방안을 발표했고, 그룹회장이 그룹 전체 목표와 전도·정착 방안을 보고하며 마무리했다.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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