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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께 영광 ‘도전! 성경 속으로’

매년 성령강림절 절기 감사행사로연세가족과 성경퀴즈대회 개최해누가복음·사도행전에서 문제 출제본선 60명 올라 주님께 영광 드려<사진설명> 성령강림절 감사행사 ‘도전! 성경 속으로’ 본선 진출자들이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에서 출제한 문제를 듣고 정답판을 들어 올리고 있다. 지난 5월 16일(토) 예선을 통과한 출전자들은 본선 무대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사진설명> (왼쪽)사회자 강태일 아나운서와 문제 낭독을 맡은 안미라 아나운서. (오른쪽)대학청년회원들이 현수막과 카드 섹션을 마련해 응원하는 모습.“성령으로 지혜를!”“성령으로 지식을!”“도전! 성경 속으로!”성령강림절 감사행사 2026 ‘도전! 성경 속으로’를 시작하며 사회자와 출전자가 선창과 후창을 맡아 외쳤고, 마지막으로 “도전

2026년 06월 05일

“아버님, 어머님, 예수님과 영원히 행복하세요!”

연세중앙교회는 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아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고 있다. ‘40주년 TF 기획팀’은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우리 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로운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의 열네 번째 프로젝트는 ‘1그룹 어버이날’이었다. 지난 5월 10일(주일) 오후 남·여전도회원들은 1그룹 어르신들을 주님 사랑으로 섬기며 믿음의 선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여전도회 5그룹 회원들이 다양한 이벤트로 은혜를 나눈 지난 주일 사랑의 섬김의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천국 소망 이루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남

2026년 05월 20일

[2026 작정기도회 결산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 항상 기도하고 깨어 있으라!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상반기 주의 일에 사용해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5월 31일(주일) 4부예배를 ‘작정기도회 결산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올려 드리고 있다.깨어 기도하여 영적생활 승리하고구주께 신령한 작품 올려 드릴 것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31일(주일) 4부예배를 ‘작정기도회 결산과 상반기 연합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연합남전도회장 이민철 안수집사 사회로 회원 점명과 사업보고는 서류 보고로 대신했고, 연합여전도회장 박해연 권사가 대표기도를 했다. 이어 청년회 연합찬양팀이 ‘내 몸은 구주의 성전이니’ 곡으로 예물 찬양을 올려 드렸고, 찬양대 수백 명과 오케스트라가 ‘잊지 않게 하소서’를 찬양해 상반기에 연세중앙교회를 써 주시고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

2026년 06월 10일

[상반기 결산 주님이 쓰신 부서들] 천하보다 귀한 영혼 돌아온 큰 기쁨

<사진설명>52남전도회는 상반기에 함께 기도하고 심방하며 주님과 멀어진 회원들이 돌아오는 감격스러운 은혜를 경험했다. 하반기에도 영혼 살릴 생명을 응답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념 촬영에 참여했다. 오른쪽에서 다섯째가 김영헌 회장.2026 회계연도 상반기를 지나오며 52남전도회를 주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오랫동안 교회에 오지 못하던 이들이 돌아와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주님과 멀어진 이들 돌아오게 한 은혜 심방지난 상반기에 52남전도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신앙생활에서 멀어진 회원들을 찾아가 심방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직분자들이 섬김이 필요한 이들을 한 명씩 담당하여 매주 연락을 시도하다가, 연락이 닿는 이들은 직접 만나서 심방하고

2026년 06월 10일

[국내선교국 ‘군부대 찬양전도예배’] 충성! 예수 사랑 전하고 왔습니다!

<사진설명>국내선교국 선교팀과 장병들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랑-해-요! 축-복-해-요! 당신의 마음에 우리의 사랑을 드려요!”축복송 ‘아주 먼 옛날’을 패기 있게 부르는 이곳은 군부대이다. 지난 4월 11일(토) 국내선교국을 비롯해 우리 교회 남·여전도회와 새가족청년회가 강원도에 있는 군부대를 찾아가 찬양전도예배를 올려 드렸다. 이날 부대 내 평강교회에 수많은 장병을 초청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을 겨냥해 감사 찬양을 올려 드렸다.지난 4월 11일(토), 군부대 찬양전도예배를 올려 드리고자 국내선교국 선교팀은 아침 일찍 교회에서 출발해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평강교회(신동주 담임목사)를 찾아가 예배드리며 복음을 전했다. 장병 70여 명을 군인교회에 초청해

2026년 06월 10일

[작정기도회 은혜 나눔] “오직 기도! 우리 가족이 살았습니다!”

약 10년 전인 2016년, 20대 후반이던 막내딸이 우울감에 사로잡혀 어미인 나와 가족들의 애를 끓였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 막내딸을 통해 온 가족이 연세중앙교회로 인도받고, 애절한 기도를 받으시어 가족 모두의 영육을 회복해 주신 우리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그 당시 체중 감량을 위해 무리하게 복용한 약이 딸의 몸과 마음을 장악했다. 건강한 몸을 만들어 준다며 속이던 악한 마귀·사단·귀신 역사가 딸에게 우울증을 가져다주었고 마음을 다 장악당한 딸은 몇 번이고 극단적인 행동을 일삼았다. 신앙생활 하며 직장생활도 성실하게 하던 딸이 한순간에 달라지자, 가족 모두 마음 편할 날이 없었다. 고된 치료와 강도 높은 약물 탓에 육신도 성한 곳이 없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2026년 06월 04일

[상반기 결산 | 주님이 쓰신 부서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外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35여전도회 (이명순 회장)<사진설명> “만나면 반갑고 예수로 행복한 35여전도회!” 35여전도회원들이 작정기도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응답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상반기에 서로 섬기고 복된 교제를 나누며 주 안에서 하나 되었다. 앞줄 맨 오른쪽이 이명순 회장.2026 회계연도 상반기에 35여전도회 회원들이 주님께 받은 각자의 역량과 경험으로 서로를 섬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주님께서 회원들을 귀하게 사용해 주신 덕분에 주일 모임과 회원 섬김 그리고 전도 사역이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회계연도 초반부터 주님께서는 각 회원들의 빛나는 역량을 발휘하게 하셨고, 35여전도회 모두가 여전도회원들을 마음 다해 섬기도록

2026년 06월 03일

[‘잃은 양 찾기 주일’ 초청 간증] 돌아온 형제들, 주님 기뻐하시네! 外

돌아온 형제들, 주님 기뻐하시네! | 이소연(대학청년회 6부)‘잃은 양 찾기 주일’을 앞두고 교회에 몇 달 동안 오지 않던 형제들을 찾아가 심방하게 하시고, 교회에 다시 오도록 마음 문을 열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사실 우리 부 직분자로서 교회에 오지 못하고 있던 이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지는 못한 듯하다. 내가 담당한 이들의 영혼이니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는 하지만,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기까지 내 영혼 사랑하신 예수님처럼 영혼 구원에 내 모든 것을 드리지는 못했다.<사진설명>대학청년회 6부 청년들그런데 얼마 전 삼일(수요)예배 후 기도 시간에 대학청년회 팀장과 대화를 나누던 중 내 지난날을 떠올릴 수 있었다. 내가 교회에 잘 나오지 않고 본가(경기도 여주)에 가서

2026년 05월 27일

[중등부 학부모 은혜 나눔] 소중한 아들과 올려 드린 감격의 예배 外

<사진설명>5월 17일(주일)에는 대성전 중등부 지정석에 학부모를 초청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4부예배’를 올려 드렸다. 부모님과 자녀들이 진실하게 예배드리고 기도했다.소중한 아들과 올려 드린 감격의 예배| 김진수(29남전도회)“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지난 주일 4부예배 때 중등부 지정석에서 아들 한빈이와 함께하며 올려 드린 찬양은 평소보다 더 뜨거웠다. 중등부 학생들과 일어서서 찬양하다 보니, 주님께 최고의 찬양을 올려 드리려는 학생들의 진실함도 느끼며 더 열정적으로 찬양할 수 있었다.세상에서는 오늘날 중학생들을 ‘중2병’이라는 이름으로 비하하거나 감히 말을 건넬 수도 없는 존재로 치부하지만,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하는 연세중등부 학생들을 보며 이들이 세상과 구별되어 있음을 깨달았다

2026년 05월 26일

남전도회 편집실 ‘성경퀴즈대회’

“27번 문제! 사도행전 5장을 보면, 사도들이 채찍에 맞을 만큼 예수 전하지 말라는 가혹한 위협에도 날마다 그치지 않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정답을 써주세요!”사도들의 사역을 잘 담고 있는 문제이다. 편집실원들이 골똘히 생각하다가 “가르치기와 전도하기”(행5:42)라며 스케치북에 정답을 적었다. 사회자가 “정답!”이라고 외치자 정답을 맞힌 남전도회원들이 빙그레 미소 지었고, 곁에 있던 자녀들도 아빠가 정답을 맞힌 것을 보고 무척 기뻐했다.지난 5월 3일(주일) 오후, 남전도회 편집실(김동근 실장)은 목양센터 2층 208호 편집실에서 ‘성경퀴즈대회’를 진행했다. 오는 5월 24일 성령강림주일에 있을 ‘도전! 성경 속으로’ 출전을 앞두고 자체 성경퀴즈대회를 마련해 대회 참여를 북돋은 것이다.편집실 성경퀴즈대회

2026년 05월 19일

[한마음잔치 전도 초청 간증] 사랑하는 어머니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사랑하는 어머니의 영혼의 때를 위하여| 최성현(새가족남전도회 4부)<사진설명>최성현 집사 부부와 초청받은 어머님.한마음잔치에 사랑하는 어머니를 초청하여 복음 전하게 하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이전에도 교회에서 마련한 초청잔치에 몇 차례 참석하셨으나, “나는 불교 신자라 절에 다닌다”라며 예수 믿으시라는 권면을 완강히 거부하셨다. 어렵게 교회까지 모셔 왔으나 결신까지 이르지 못하다 보니 자식으로서 늘 애를 끓여야 했다.올해 80세인 어머니는 몇 년 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으셨고, 어깨를 수술한 후 섬망 증세까지 겹쳐 더 다급하게 기도하며 복음을 전하곤 했다. 그러던 중 하루는 혼미한 의식 속에서 “예수님이 살아 계신다”라고 고백하기도 하셨는데, 그 일을 계기 삼아 어머니의

2026년 05월 12일

[가정주일 ‘부모님 초청’ 은혜 나눔] 목회자인 부모님 큰 은혜 경험하셔 外

연세가족들은 지난 ‘가정주일’에 비신자 가족들을 예배에 초청하고자 마음을 쏟았다. 초청받은 가족과 예배드리며 복음을 전한 연세가족들은 누구보다 행복한 주일을 경험했고, 자녀에게 초청받은 부모님들도 연세중앙교회를 찾아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받았다는 소감을 전해 주었다. 연세가족들이 부모님과 가족을 초청한 은혜로운 일화를 소개한다.<사진설명>지난 5월 3일(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진정한 가족 사랑은 예수 믿고 천국 가게 하는 것”이라고 설교 말씀을 전했고, 연세가족들도 비신자 가족을 초청해 함께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예수를 구주로 믿어 천국 갈 것을 당부했다목회자인 부모님 큰 은혜 경험하셔한은총(풍성한청년회 전도1부)지난주일, 가정주일 감사예배에 참석하신 부모님께서 큰

2026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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