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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주년의 복된 하루 ‘날이 새도록’

<사진설명>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21) ‘날이 새도록’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이 철야기도에 앞서 윤석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 영상을 보며 은혜받고 있다. 1995년 10월 주일예배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30년 전 노량진성전 시절 철야기도 때처럼 응답을 사모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다.8월 14일(금)~15일(토) 밤새 기도하며교회 부흥의 초석인 ‘철야기도’ 재현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은 연세가족들이 밤을 관통하는 철야기도를 날이 새기까지 올려 드렸다. 지난 8월 14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연세가족들은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프로젝트’의 스물한 번째 프로젝트인 ‘날이 새도록’에 참여했고, 연세중앙교회 개척 때부터 궁동성전 시절 초반까지 이어오며 교회 부흥의 초석이

2026년 08월 26일

[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불가능한 문제를 기도로 해결받는 날!

<사진설명>지난 14일(금) 금요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금요예배부터 다음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철야기도 ‘날이 새도록’에 사모함으로 참여해 기도했다.지난 8월 14일(금) 밤부터 다음 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날이 새도록’은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과 미래세대인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도 신령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밤새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했으나, 30년 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는 순간 ‘말로만 듣던 노량진성전과 그 시절 연세가족들의 신앙생활이 무척 충만했구나’라고 두근거리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데 동참할 수 있었다.<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2026년 08월 26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특별기도회’에 동참해 진실하게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를 성회 기간에 능력 있게 사용해 달라고 소망하며 7월 19일(주일)부터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성령님의 감동에 순종해 금식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다.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 위한모든 연세가족 특별금식기도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지난달 7월 19일(주일)부터 성회를 마치는 주간인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목회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

2026년 08월 26일

[특별기고] 낙태약 논의에 태아는 없다

낙태약의 국내 도입과 허용 검토생명 경시 풍조 폭주할 큰 우려태아 보호할 실효적 대안 필요해지난달 7월 14일 대통령은 관계 부처에 낙태약 도입 검토를 지시했다. 이 상황의 문제점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를 금지하던 형법 제269조 제1항(자기낙태죄)과 제270조 제1항 중 ‘의사’에 관한 부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는 법률을 곧바로 무효로 만드는 ‘단순 위헌’ 결정과 다르다. 위헌 요소를 걷어 내고 국회가 다시 입법하라는 취지였다. 즉 헌재의 결정은 낙태 허용 범위를 이전보다 넓힌 새 법을 만들라는 요구였지, 낙태를 규율하는 법 자체를 없애라는 뜻이 아니었다.6년째 지속되는 낙태 무법 상태그러나 헌재가 정

2026년 08월 25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의 영원한 치료자 예수 그리스도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연세가족 모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은사 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연세청년들이 흰돌산수양관 앞마당에서 성회 기간에 은혜받은 기쁨을 표현하면서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성령 충만함으로 세상과 구별되라!”를 힘차게 외치고 있다. <사진설명>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모습. 대성전 내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자리한 장년과 청년들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나의 영원한 치료자

2026년 08월 23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 예수님 外

지난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는 연세가족 모두가 진리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회개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복된 현장이었다. 하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은사 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2026 연세가족 하계성회 모습. 대성전 내부에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자리한 장년과 청년들은 예배 시간마다 생명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며 성령 충만을 경험했다는 회개와 감사의 고백을 주님께 올려 드렸다. 나의 하나님, 나의 구주 예수님| 이삭(충성된청년회 9부)예수님께서는 내가 하계성회에 꼭 참가하기를 바라셨다. 하계성회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며 애써 외면하던 나와 달리, 나를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계성회에

2026년 08월 13일

[연세가족 코이노니아] “연세가족도 구주 예수를 함께 찬양합시다!”

<사진설명>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해 찬양으로 영광을 올려 드리는 글로리아찬양대 베이스 A그룹 대원들. (오른쪽부터)김귀상 그룹장, 손윤수, 손강석, 이상래, 문원택, 박명규, 문상인, 이대원.<사진설명> 글로리아찬양대 대원들이 우리에게 죄 사함의 은혜 주신 주님을 겨냥해 주일 2부예배에서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연세중앙교회 글로리아찬양대(윤승업 상임지휘자)는 매 주일 2부예배마다 나를 죄와 사망과 지옥에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을 겨냥해 땀과 눈물과 감사와 진실과 영광의 찬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로 영원한 멸망에서 구원받은 은혜에 감사하여 찬양대원들은 예배 시간뿐 아니라 연습 시간과 일상에서도 구원의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하고 있다.구원받았다면

2026년 08월 13일

<여름성경학교 학년별 활동>

2026 초등부 여름성경학교에서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는 주제에 맞는 은혜 넘치는 체험활동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고 천국을 소망하도록 독려했다. 7월 25일(토) 오후에 진행된 학년별 은혜로운 체험활동을 소개한다.■요셉학년 어린이들은 25일(토) 오후 대성전 소예배실B에서 ‘회개 키링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어린이들이 여름성경학교 말씀과 은혜받은 내용을 개학한 후에도 계속 기억할 수 있도록 가방에 늘 달고 다닐 수 있는 ‘회개(Repent)’ 키링을 만들도록 한 것이다.이날 어린이들은 ‘회개’를 뜻하는 영단어 ‘REPENT’ 글자를 줄에 끼운 후 ‘천국’을 ‘비즈구슬’로 표현했고, ‘항상 기쁘게 신앙생활 하자’는 의미로 ‘스마일 데이지’와 ‘십자가’ 파츠를 차례대로

2026년 08월 10일

[2026 중·고등부 하계성회] 성령 충만한 미래세대가 되겠습니다!

<사진설명>중·고등부 학생들이 28일(화) 저녁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에서 열정적으로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리고 있다.중·고등부는 하계성회 기간에 연세청소년을 대상으로 찬양예배와 특별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7월 28일(화) 오전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청소년들은 이어진 중·고등부 오후 일정에도 참여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더 굳게 붙들며 부르짖어 기도했다.찬양예배 ‘비긴 어게인(Begin Again)’28일(화) 저녁 성회 시간에는 ‘찬양예배-비긴 어게인(Begin Again)’을 올려 드렸다. 중·고등부 학생들은 김예은 전도사(유아부) 인도로 마음 모아 찬양하며 주님과 다시 시작하고 싶다는 열망을 올려 드렸다.이날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2026년 08월 10일

[제26차 필리핀·캄보디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필리핀 단기선교팀<사진설명> 필리핀 단기선교팀. ▲(뒷줄 왼쪽부터)이하늘 문예소리 윤혜인 백시연 이도윤 윤예희 ▲(앞줄 왼쪽부터)양유나 이예영 천은비 오기윤 채온유 조현희 박권희.필리핀에서 펼칠 제26차 단기선교는 8월 3일(월)부터 17일(월)까지 진행된다. 필리핀 단기선교팀 14명은 7월 한 달 동안 다각도로 훈련하며 선교를 준비해 왔고, 하계성회 일정을 마친 후 8월 3일(월)에 출국한다.필리핀 선교팀은 2주간 최병기·박영신 선교사가 22년째 사역하는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노방전도와 가정 심방 사역을 담당한다.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길에서 만나는 장년에 이르기까지 필리핀 현지인을 대상으로 전도하려고 한다.선교팀은 지난 7월 6일(월)부터 단기선교 훈련에 돌입해 매일 새벽예배를 드린

2026년 08월 10일

“예수의 속죄의 피로 회개하는 하계성회!”

장년부·청년회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7월 27일~30일 연합 하계성회 진행‘남전도회’ 결의대회·UCC공모전 마련하계성회와 담임목사 위해 기도 전력‘장년부 하계성회’가 오는 7월 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수원흰돌산수양관에서 ‘청년·대학 연합 하계성회’와 동시에 진행된다. 남전도회는 믿음을 앞당길 절호의 기회인 하계성회를 앞두고 회원들이 성회 말씀에 은혜받아 회개하고, 성령님이 거룩한 심령에 주시는 은사를 충만히 경험하도록, 또 담임목사가 영육이 강건하여 능력 있게 말씀 전하도록 기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하계성회를 앞두고 은혜받을 준비에 분주한 남전도회의 모습을 살펴보았다.믿음의 고백 외치며 성회 참가 결의지난 7월 19일(주일) 2부예배를 마친 직후 남전도회원들은 교회 중앙계단으로 발걸음을 바삐 옮겼다

2026년 08월 04일

[‘연세가족 캠페인 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 “날마다 새롭게 복된 연세가족으로!”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열일곱 번째 프로젝트인 ‘연세가족 캠페인-나를 변화시키는 시간, 40’은 지난 5월 25일(월)부터 7월 3일(금)까지 40일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이다.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 이후에도 연세가족들이 작정기도로 응답 받은 생명을 일상에서 이어 가고 영적생활을 승리하고자 마련한 실천형 캠페인이었다.‘40주년 TF 기획팀’은 평일 오전 9시, 주일 오전 8시 10분에 매일 실천할 행동이 담긴 문자를 발송했고, 문자를 받은 연세가족들도 그날그날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며, 단 하루만이 아닌 내 평생에 복된 캠페인을 이어 가 영적생활을 승리하고자 마음을 모았다.#7월 3일(금). 연세가족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주어진 미션은 ‘감사한 것 3가지 찾기’였다. 연세가족들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

2026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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