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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감사예배] 부서별 대표의 고백과 다짐

교회설립 감사예배 설교 말씀을 마친 후 장년부터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부서별 대표가 앞에 나와 감사 고백과 신앙 각오 그리고 다음 세대로서의 다짐을 하나님과 담임목사 그리고 교회 앞에 올려 드렸다. 각 부서 대표들의 고백을 소개한다.한결같이 성도 사랑 가득한 목사님| 이민철 안수집사(남전도회 연합회장)개척 당시 40대이던 담임목사님께서 목회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회와 성도들을 걱정하며 하루도 편할 날 없이 달려오셨다. 육신이 연약한 지금도, 구령의 열정만은 날로 뜨거워지며 연세가족들을 사랑하는 담임목사님께 그저 감사하기만 하다. 목사님께서는 교회 개척 때부터 “회개하라! 기도하자! 전도하자! 말씀대로 살자!”라며 눈물을 흘리면서 호소하셨고 그 말씀대로 친히 살아내는 모습을 우리

2025년 03월 27일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으로 초청해 ‘야곱의 축복’ 축복송을 부르며 환영하고 있다.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17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환영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3월 16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5 회계연도 두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17명이 새가족남·여전도회(44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59명), 해외선교국(14명) 등에서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연세가족으로서 평생에 한 번뿐인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 정회

2025년 03월 27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사진설명>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이들이 앞으로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와 감사 인사를 영상으로 전해 주었다.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 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정회원이 된 이들의 소감을 소개한다.▶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등반한 우대웅 성도는 “목회자인 동생에게 인도받아 예배와 기도가 열정적인 연세중앙교회에 오게 되었는데, 실제로 예배드리러 와 보니 말씀과 기도와 찬양이 살아 있는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임을 알게 되었다”라며 “마지막 때에 복된 교회와 복된 주의 사자를 만나는 게 중요한데 연세가족이자 정회원으로서 신앙생활 하는 데 전력을 다하여

2025년 03월 27일

충성하는 자가 받을 생명의 면류관

<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은 3월 2일(주일) 4부예배를 ‘2025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드리며 성회 기간에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렸다.신년축복대성회를 시작으로 연세중앙교회와 흰돌산수양관에서 진행된 동계성회 기간에 수많은 연세가족들이 성회마다 사모함으로 참가해 하나님께 은혜받았고, 특히 지난달 열린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기간에는 은혜 주신 주님께 감사해 지구촌 목회자들을 세심하게 섬기며 주의 일에 자원해 충성했다.지난 3월 2일(주일), 연세가족들은 동계성회를 열어 은혜 주시고 충성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며 주일 4부예배를 ‘2025 동계성회 결산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올려 드렸다. 이날 결산감사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야고보서 5장 13~18

2025년 03월 20일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은혜 나눔] 지구촌 목회자 “오직 기도! 오직 성령충만!”

지난 2월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흰돌산수양관에서 열린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전 세계 목회자를 비롯해 우리나라 전역에서도 교파를 초월해 수많은 목회자가 참가해 큰 은혜를 경험했다. “오직 회개하고 성령 충만해 목회하라”라는 윤석전 목사의 주님 심정 담긴 애타는 설교 말씀을 듣고 목회할 영적 자원을 공급받은 목회자들이 환하게 웃으며 목회 각오를 전해 주었다.<사진설명>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연세가족들의 영적 건강함에 큰 감동마랄락(남아프리카공화국)흰돌산수양관과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할 때마다 연세가족들이 해외에서 온 목회자들을 마음 다해 섬겨 주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는다. 특히

2025년 03월 11일

“예수 믿어 영혼의 때에 행복합시다!”

<사진설명> 남전도회 4그룹 전도초청잔치에서 연세중앙교회를 방문한 이들에게 복음 전하는 모습.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가 “예수 믿어 내 영혼의 때를 행복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남전도회 4그룹(32~42남, 차량실, 전도실)은 지난 2월 15일(토) 오후 3시 30분 월드비전센터 코이노니아홀에서 전도초청잔치를 3시간 동안 진행했다. 4그룹 남전도회원들은 직장, 사업장, 가족, 지인 등 관계전도 대상자와 잃은 양 회원을 초청해 복음을 전하고 주일예배에 초청하기 위해 복된 초청잔치를 마련했다.남전도회 강태일 집사 사회로 진행한 초청잔치 첫 순서는 찬양이었다. 홍이삭 집사가 ‘오 신실하신 주’ 곡을 찬양하고, 윤연정 집사가 ‘이 시간 너의 맘속에’ 와 ‘예수가 좋다오’ 곡을 찬양해 초청받은 이들을 환영하

2025년 03월 06일

[연세가족,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

<사진설명>연세성경학교 계절학기에서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지난 2월 10일(월) 개강해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강의를 진행했다.2025 ‘연세성경학교 겨울 계절학기(로마서 통독)’가 2월 10일(월)~18일(화) 2주간 월드비전센터 4층 코이노니아홀에서 진행됐다. 지난 1월 6일(월)~16일(목) 진행한 1차 연세성경학교 겨울 계절학기(마가복음 통독)에 이어 2차 계절학기 강의를 진행한 것이다.계절학기 기간인 2주 동안 윤대곤 총괄상임목사는 월·화·목요일 저녁(7시30분~9시30분)에 총 다섯 차례 강의를 진행했고, 사도 바울의 서신서인 ‘로마서’를 읽어 가면서 ‘구원의 이해’를 주제 삼아 ‘구원의 원리와 구원받은 자의 삶’에 관해 강의했다.

2025년 02월 25일

회개하여 처음 사랑을 찾으라

‘설날축복대성회’와 ‘청년·대학연합 동계성회’가 지난 1월 27일(월) 저녁부터 30일(목) 저녁까지 연세중앙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설날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은 장년부 연세가족들의 못다 한 간증을 소개한다.진실한 회개! 죄악의 장벽 무너져| 김근일(52남전도회)가족 모두 우상숭배 하지 않고 설날축복대성회에 온전히 참가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성회 기간에 담임목사님께서 “니골라당처럼 신앙생활 하면 안 된다”라고 하신 말씀이 내게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가족을 위해 기도하는 분량이 너무나 부족함을 깨달아 부끄러웠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길 소망하면서도 실제로는 기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니골라당과 같은 잘못이었음을 깨달아 통곡하며 회개했다.현 대한민국이 혼란하다 보니 유튜브나 인터넷

2025년 02월 23일

[연세가족 은혜 나눔] 절망의 끝에서 만난 내 구주 예수

한 해 전 이맘때쯤. 세상 어디에도 발 디딜 곳 없고 절망의 나락으로 끝없이 떨어질 것만 같던 나날이었다. 하지만 겨울의 끝에 봄이 찾아오듯이, 예수님의 복음이 따스한 봄바람처럼 나를 인도해 주었고, 방언은사와 천국 소망까지 선물해 주셨다. 지난 1년 동안 나의 삶이 절망에서 소망으로 옮겨 간 과정을 간증하려고 한다.소망 없던 인생에 찾아오신 주님경기도 의정부에 살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아들과 딸이 다 큰 후 아내와 노후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호기심에 경마장에 한번 들른 것이 큰 불행의 씨앗이 되었다. 한 번이 두 번, 두 번이 세 번이 되자 어느새 경마에 빠진 것을 통제할 수 없게 되었다. 세상 재미와 중독은 나의 생각과 재산 그리고 영혼까지 야금야금 삼켜 버렸다.이런 나를 지켜보던 아내는 얼마나 힘들

2025년 02월 18일

[2025 청년·대학 연합 동계성회] 구주 예수님만 사랑하는 연세청년

2025 동계성회 기간에 청년회에서는 청년성회 주제인 ‘청년아! 젊음의 때, 세월을 아끼라!’처럼 성회에 참가해 은혜받고 회개한 청년들이 세월을 아껴 복된 청년의 때를 보내겠다는 각오를 다잡도록 했다. 또 국가관 세미나, 성극, 은사세미나 등을 마련해 성회를 마친 후에도 영적생활에 승리하도록 독려했다. 동계성회 기간 오후마다 진행한 청년회 모임을 소개한다.■대한민국 위해 기도한 ‘국가관 세미나’청년회는 성회 둘째 날인 1월 28일(화) 오후 2시 안디옥성전에서 국가관 세미나를 진행했다. 세미나 강사인 이계룡 집사(남전도회 편집실)는 하나님께서 이승만 대통령을 통해 마련해 주신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대한민국의 안보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는지 상세히 설명했다. 아래는 세미나 내용이다.“현재 미국 4성 장군이

2025년 02월 11일

기도하여 대한민국 지켜야 할 지금!

<사진설명> 연세중앙교회는 매일 ‘연세가족 저녁기도회’ 시간에 2시간씩 나라와 민족을 위해 애절하게 기도하고 있다. 지난 12일(주일)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가 “대한민국의 큰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한 길은 기도밖에 없다!”고 애절하게 당부하자 연세가족들이 나라를 위해 진실하게 기도한 후 응답하실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에 대한 체포, 그리고 그 과정에서 불법의 불법의 불법이 자행되고, 무효인 영장에 의해 강압적인 절차가 진행되는 지난 한 주간 모습에서 국가적 비극과 행정부 마비 등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과 혼란을 경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오늘이다. 과거 날조된 언론과 사회 혼란을 틈타 자유 월남이 무너지고, 불과 70여 년 전 6·25전쟁으로 대한민국과 자

2025년 02월 03일

“모이면 기도하고 흩어지면 전도하자”

 남전도회 상반기 전도결의대회 남전도회는 지난 1월 12일(주일) 오후 1시 50분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남전도회 부흥을 위한 전도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연합남전도회장 이민철 안수집사 사회로 진행한 이날 전도결의대회에서 1~5그룹(1~55남전도회, 9기능실)에 속한 남전도회장들이 차례대로 앞에 나와 상반기 전도 목표와 관계전도·노방전도 실행 방안 그리고 잃은 양 회복 목표를 발표했고, 그룹회장이 그룹 전체 목표와 전도·정착 방안을 보고하며 마무리했다. 그룹별 발표를 마친 후에는 각 그룹 회원들도 모두 일어나 전도에 임하는 구호를 힘차게 외쳤다.▶1그룹(1~10남, 스데반실, 섬김실) 구재균 그룹회장은 “전도받은 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교회 초청잔치를 활용해 적극 전도할

20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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