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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은혜나눔] 멸망할 죄에서 자유! 암 병에서 자유!

내 구주 예수님을 떠나 있던 10년그 결과는 지옥 갈 초라한 모습과깊어진 암 병으로 고통만 가득해마지막 희망으로 주님께 돌아와회개하니 구원의 기쁨 회복하고폐암 3기에서 완치 판정도 받아이 모든 일 하신 주께 영광 드려20여 년 전 영적인 강단을 만나길 사모하여 노량진에 있던 연세중앙교회를 찾았다. 담임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시절 연세가족들과 기도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 신앙생활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그러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노량진성전까지 오가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녹록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앙생활에서 차츰 멀어지다가, 궁동성전 시절로 넘어와 200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서 다시 큰 은혜를 받은 후 신앙생활에 정착하려나 싶었다. 하지만 2015년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이 걸림돌

2026년 09월 03일

[연세가족을 소개합니다] 예수 안에 하나! 우린 연세가족!

연세중앙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은 이들이 주 안에 한가족이라는 뜻으로 ‘연세가족’이나 ‘예수가족’이라는 사랑의 용어를 사용한다. 서로를 섬기고 진실하게 중보기도 하는 믿음의 식구들에게서 가족 같은 끈끈한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 믿음의 교제를 나누는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사진설명>‘우리는 연세가족♥’ 조형물과 함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는 46남전도회재림의 그 날까지‘ 우리는 연세가족’-46남전도회교회설립 40주년 프로젝트 ‘우리는 연세가족 사진 콘테스트’에 참여한 46남전도회(최진원 회장)가 목양센터 옥상에서 ‘주님 오실 그 날까지 사도행전 29장’이라고 인쇄된 현수막과 함께 “재림의 때까지 성령 충만하여 영혼 구원의 역사를 써 내려가자”는 각오를 사진에

2026년 10월 28일

[연세가족 한마음잔치 은혜 나눔] “사랑하는 언니, 주님처럼 섬길게요” 外

연세중앙교회가 주최한 제22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가 지난 10월 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쾌적한 날씨 속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제22회 연세가족 한마음잔치에서도 초청받은 수많은 가족과 지인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겠다며 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 한마음잔치에 초청받아 신앙생활 하기로 작정한 이들을 어떻게 전도하고 초청했는지 조명해 보았다.<사진설명> 맑은 날씨가 이어진 지난 9일(금) 수많은 지역주민이 한마음잔치에 초청받아 예수 복음을 전해 들었다. 교회 입구부터 대성전에 이르기까지 100m가량 펼쳐진 통로와 캐노피텐트 아래마다 초청받은 지역주민들로 가득했다.<사진설명> 연세가족 한마음잔치 전경. 초청받은 지역주민들이 파란 캐노

2026년 10월 24일

[제26차 네팔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진설명> 네팔 단기선교팀. (왼쪽부터)최미화, 유순자, 안성희 팀장, 최광현. 오늘 10월 15일(목)부터 26일(월)까지 약 2주 동안 네팔에서 단기선교에 참여한다.네팔에서 펼칠 제26차 단기선교는 10월 15일(목)부터 26일(월)까지 약 2주 동안 진행된다. 네팔 단기선교팀 4명은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간 현지인에게 복음을 전할 선교 훈련을 긴 호흡으로 받았고, 오는 15일(목)에 출국해 선교 사역을 진행한다. 단기선교팀은 매일 새벽예배를 올려 드린 후 선교 사역을 위해 합심해 기도했고, 저녁 시간에도 마가복음 통독 강의를 들은 후 마음 모아 기도하며 현지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죄 사함의 복음을 전하는 데 집중했다.네팔 단기선교팀은 연세중앙교회가 2006년에 파송한 넥 선교사가

2026년 10월 14일

[2026 해외단기선교 -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보고(下)] 주님이 역사하시고, 주님이 응답하셨습니다!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이 두나미스교회 성도들과 삼일(수요)예배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은 9월 4일(금)~11일(금) 한 주 동안 카자흐스탄 현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복음을 전했다. 카자흐스탄 선교팀이 현지인 성도 가정을 찾아가 심방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선교팀에게 축복받고 있는 남편은 아내와 아들이 신앙생활 하는 것을 반대하고 핍박하기도 했으나, 주님이 마음 문을 열어 주셔서 신앙생활 할 것을 결신했다.카자흐스탄 단기선교 보고(下)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이 지난 9월 4일(금)~11일(금)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에서 단기선교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카자흐스탄 선교팀은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27년째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와 지교회 딸띄

2026년 10월 11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장년부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대곤 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34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축하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9월 13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네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친 장년부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64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66명, 해외선교국에서 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연세중앙교

2026년 09월 22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복된 교회 만나 감격의 눈물 ‘펑펑’ 外

복된 교회 만나 감격의 눈물 ‘펑펑’| 박용순(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연세가족에게 전도받아 참석한 첫 예배부터 ‘주님! 이 자리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며 예배 시간 내내 계속 울었다. 이후에도 예배드릴 때마다 예수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 눈물을 흘렸고, 새가족 교육 시간에 예수님이 내 대신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어 주신 영상을 본 후에도 하루 종일 울었던 것 같다.지난여름, 연세가족 하계성회에 참가한 일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처음에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으나, 허리도 무척 아프고 왠지 모를 짜증 탓에 기도가 잘 되지 않았다. 그날 밤도 통증 탓에 무척 힘겹게 보냈다.다음 날 새가족섬김실 직분자에게 속내를 털어놨더니 담당 부장이 같이 기도해 주고 섬김실장도 합력해

2026년 09월 22일

[충성된청년회 3팀‘ 팀 모임’] "주의 사랑으로 하나! 성령으로 하나!”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팀 청년들이 4/4분기를 시작하며 팀 모임을 마련해 주 안에 하나 되었다.충성된청년회 3팀(8~9부, 새가족섬김부)은 지난 9월 6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팀 모임’을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 4/4분기를 시작하며 새가족과 교회에서 멀어진 청년들을 초청해 마음 문을 열고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이날 3팀 직분자들은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팀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을 섬겼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미션 부스’에서 유쾌한 과제들을 수행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고 ‘체험 부스’에서 룸 스프레이 만들기, 키링 제작, 파라핀 마사지, 캐리커처 등에 참여하며 연세청년회에 마음 문을 열었다.<사진설명>

2026년 09월 22일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

‘이 사랑은 연희동에서 시작되어…’연세가족 모두 감사 편지 전하며예수 안에 한 가족 된 감격 나눠용서 구하는 편지도 건네며 회개해<사진설명>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 8월의 주제인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에 따라 감사 카드를 전한 연세가족들이 부서별·개인별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장년부터 꼬꼬마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감사를 표현하고 용서도 구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연세가족들은 지난 8월 16일(주일)부터 9월 6일(주일)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스물세 번째 프로젝트> ‘이 사랑은 연희동에서 시작되어…’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8월의 주제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라고 새겨진 카드를 받아 평소 고마운 마음을

2026년 09월 17일

“전도는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특권”

<사진설명> (왼쪽부터)▲전도세미나 강사로 나선 강갑수 회장. 복음 전도의 시행착오와 올해 맺은 결실 등을 간증하며 큰 도전을 주었다. ▲남전도회 5그룹 회원들이 전도세미나를 마친 후 복음 전도에 사용해 주실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전도회 5그룹(43~54남전도회, 특별활동실, 편집실, 행사실)은 8월 21일(금) 저녁 8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린 후 ‘전도세미나’를 진행했다. 28남전도회 강갑수 회장이 전도세미나 강사로 나서 남전도회원들에게 복음 전할 지혜를 전했다.이날 강갑수 회장은 고린도전서 1장 21절을 말하며 “사람이 보기에는 전도가 미련한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미련한 전도를 사용하셔서 불신자들의 영혼을 구원하신다

2026년 09월 15일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

<사진설명> 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에 참가해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전도회 3그룹(정성오 그룹회장)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 8월 14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겸한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를 진행했다.“잠깐이라도 자주 찾아뵙고 마음 문 열 것!”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는 “남전도회원 대부분이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것인데, 부모님의 육신의 때가 언제까지 기다려 주는 것은 아니니 부지런히 전도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양가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2026년 09월 13일

[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진설명>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왼쪽부터)박강희 김영인 김설희 김경미(팀장) 박누리 김희애 심혜진 강은진 이은숙 권인애.■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가 9월 4일(금)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다.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10명은 7월 중순부터 선교 훈련을 받으며 현지인에게 복음 전할 준비를 해 왔다.오는 9월 4일(금)에 출국하는 선교팀은 한 주 동안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를 중심으로 축호전도 사역을 담당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노방전도가 허용되지 않아 각 가정을 찾아가 전도하고, 믿음이 연약한 현지인 성도를 심방하며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선교팀원들은 현지에서 복음 전도에 쓰임받고자 매일 3시간 이상씩 기도했다. 새벽예배에 참석한 후 합심기도 하

2026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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