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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족 은혜나눔] 멸망할 죄에서 자유! 암 병에서 자유!

내 구주 예수님을 떠나 있던 10년그 결과는 지옥 갈 초라한 모습과깊어진 암 병으로 고통만 가득해마지막 희망으로 주님께 돌아와회개하니 구원의 기쁨 회복하고폐암 3기에서 완치 판정도 받아이 모든 일 하신 주께 영광 드려20여 년 전 영적인 강단을 만나길 사모하여 노량진에 있던 연세중앙교회를 찾았다. 담임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그 시절 연세가족들과 기도하며, 예수님을 구주로 만나 신앙생활 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그러나 경기도 고양시에서 노량진성전까지 오가며 신앙생활 하는 것이 녹록지 않았다. 얼마 지나지 않아 신앙생활에서 차츰 멀어지다가, 궁동성전 시절로 넘어와 2008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서 다시 큰 은혜를 받은 후 신앙생활에 정착하려나 싶었다. 하지만 2015년에 폐암 초기 진단을 받은 것이 걸림돌

2026년 09월 03일

[장년부 정회원 환영식] 연세가족 정회원 등반을 축하합니다!

<사진설명>장년부 정회원 환영식을 마친 후 윤대곤 목사와 정회원이 된 이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마친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34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축하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9월 13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6 회계연도 네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은혜 가운데 마친 장년부 새가족 13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환영하고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새가족남전도회와 새가족여전도회에서 64명, 남·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에서 66명, 해외선교국에서 4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연세중앙교

2026년 09월 22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복된 교회 만나 감격의 눈물 ‘펑펑’ 外

복된 교회 만나 감격의 눈물 ‘펑펑’| 박용순(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연세가족에게 전도받아 참석한 첫 예배부터 ‘주님! 이 자리에 오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하며 예배 시간 내내 계속 울었다. 이후에도 예배드릴 때마다 예수로 말미암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 눈물을 흘렸고, 새가족 교육 시간에 예수님이 내 대신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어 주신 영상을 본 후에도 하루 종일 울었던 것 같다.지난여름, 연세가족 하계성회에 참가한 일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 있다. 처음에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으나, 허리도 무척 아프고 왠지 모를 짜증 탓에 기도가 잘 되지 않았다. 그날 밤도 통증 탓에 무척 힘겹게 보냈다.다음 날 새가족섬김실 직분자에게 속내를 털어놨더니 담당 부장이 같이 기도해 주고 섬김실장도 합력해

2026년 09월 22일

[충성된청년회 3팀‘ 팀 모임’] "주의 사랑으로 하나! 성령으로 하나!”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3팀 청년들이 4/4분기를 시작하며 팀 모임을 마련해 주 안에 하나 되었다.충성된청년회 3팀(8~9부, 새가족섬김부)은 지난 9월 6일(주일) 오전 10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팀 모임’을 진행했다. 2026 회계연도 4/4분기를 시작하며 새가족과 교회에서 멀어진 청년들을 초청해 마음 문을 열고 함께 신앙생활 하도록 복된 모임을 마련한 것이다.이날 3팀 직분자들은 다채로운 부스를 마련해 팀 모임에 참석한 청년들을 섬겼다. 오랜만에 교회를 찾은 청년들은 ‘미션 부스’에서 유쾌한 과제들을 수행하며 주 안에 하나 되었고 ‘체험 부스’에서 룸 스프레이 만들기, 키링 제작, 파라핀 마사지, 캐리커처 등에 참여하며 연세청년회에 마음 문을 열었다.<사진설명>

2026년 09월 22일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

‘이 사랑은 연희동에서 시작되어…’연세가족 모두 감사 편지 전하며예수 안에 한 가족 된 감격 나눠용서 구하는 편지도 건네며 회개해<사진설명>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 8월의 주제인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에 따라 감사 카드를 전한 연세가족들이 부서별·개인별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 장년부터 꼬꼬마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감사를 표현하고 용서도 구하며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연세가족들은 지난 8월 16일(주일)부터 9월 6일(주일)까지 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스물세 번째 프로젝트> ‘이 사랑은 연희동에서 시작되어…’에 참여했다. 프로젝트에 동참한 연세가족들은 8월의 주제 ‘사랑으로 만나 은혜로 하나 되다’라고 새겨진 카드를 받아 평소 고마운 마음을

2026년 09월 17일

“전도는 하나님이 주신 고귀한 특권”

<사진설명> (왼쪽부터)▲전도세미나 강사로 나선 강갑수 회장. 복음 전도의 시행착오와 올해 맺은 결실 등을 간증하며 큰 도전을 주었다. ▲남전도회 5그룹 회원들이 전도세미나를 마친 후 복음 전도에 사용해 주실 주님께 감사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남전도회 5그룹(43~54남전도회, 특별활동실, 편집실, 행사실)은 8월 21일(금) 저녁 8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올려 드린 후 ‘전도세미나’를 진행했다. 28남전도회 강갑수 회장이 전도세미나 강사로 나서 남전도회원들에게 복음 전할 지혜를 전했다.이날 강갑수 회장은 고린도전서 1장 21절을 말하며 “사람이 보기에는 전도가 미련한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미련한 전도를 사용하셔서 불신자들의 영혼을 구원하신다

2026년 09월 15일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

<사진설명> 3그룹 남전도회원들이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에 참가해 “가족 구원! 기도하고 준비하고 행동하자!”라고 힘 있게 외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전도회 3그룹(정성오 그룹회장) 소속인 제21~31남전도회, 전도실 등은 지난 8월 14일(금) 저녁 7시 월드비전센터 5층 남전도회 예배실에서 연합구역예배를 겸한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 세미나를 진행했다.“잠깐이라도 자주 찾아뵙고 마음 문 열 것!”이날 연합구역예배에서 남전도회 한영열 목사는 “남전도회원 대부분이 부모님의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을 것인데, 부모님의 육신의 때가 언제까지 기다려 주는 것은 아니니 부지런히 전도해야 할 것”이라며 “이번 가족 구원 ‘감동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양가 부모님과 형제·자매가

2026년 09월 13일

[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 선교지 영혼 구원 위해 기도해 주세요

<사진설명>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왼쪽부터)박강희 김영인 김설희 김경미(팀장) 박누리 김희애 심혜진 강은진 이은숙 권인애.■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제26차 카자흐스탄 단기선교가 9월 4일(금)부터 11일(금)까지 진행된다. 카자흐스탄 단기선교팀 10명은 7월 중순부터 선교 훈련을 받으며 현지인에게 복음 전할 준비를 해 왔다.오는 9월 4일(금)에 출국하는 선교팀은 한 주 동안 김병열·이미화 선교사가 사역하는 알마티 두나미스교회를 중심으로 축호전도 사역을 담당한다. 카자흐스탄에서는 노방전도가 허용되지 않아 각 가정을 찾아가 전도하고, 믿음이 연약한 현지인 성도를 심방하며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선교팀원들은 현지에서 복음 전도에 쓰임받고자 매일 3시간 이상씩 기도했다. 새벽예배에 참석한 후 합심기도 하

2026년 09월 03일

40주년의 복된 하루 ‘날이 새도록’

<사진설명>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프로젝트(21) ‘날이 새도록’에 참여한 연세가족들이 철야기도에 앞서 윤석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 영상을 보며 은혜받고 있다. 1995년 10월 주일예배 설교 말씀을 들은 연세가족들은 30년 전 노량진성전 시절 철야기도 때처럼 응답을 사모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다.8월 14일(금)~15일(토) 밤새 기도하며교회 부흥의 초석인 ‘철야기도’ 재현교회 설립 40주년을 맞은 연세가족들이 밤을 관통하는 철야기도를 날이 새기까지 올려 드렸다. 지난 8월 14일(금) 금요예배를 마친 후 연세가족들은 ‘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프로젝트’의 스물한 번째 프로젝트인 ‘날이 새도록’에 참여했고, 연세중앙교회 개척 때부터 궁동성전 시절 초반까지 이어오며 교회 부흥의 초석이

2026년 08월 26일

[교회설립 40주년 연간프로젝트] 불가능한 문제를 기도로 해결받는 날!

<사진설명>지난 14일(금) 금요예배에 참석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마음 다해 기도하고 있다. 연세가족들은 금요예배부터 다음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철야기도 ‘날이 새도록’에 사모함으로 참여해 기도했다.지난 8월 14일(금) 밤부터 다음 날 15일(토) 새벽까지 이어진 ‘날이 새도록’은 우리 교회에 온 지 얼마 안 된 새가족과 미래세대인 중·고등부 학생들에게도 신령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처음에는 밤새 기도할 수 있을지 염려했으나, 30년 전 담임목사의 설교 말씀을 듣는 순간 ‘말로만 듣던 노량진성전과 그 시절 연세가족들의 신앙생활이 무척 충만했구나’라고 두근거리며 부르짖어 기도하는 데 동참할 수 있었다.<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기도에 응답하실 주님께 감사 찬양을 올려

2026년 08월 26일

[2026 하계성회 은혜 나눔] “주의 사자를 강건하게 사용해 주소서!”

<사진설명>연세가족들이 ‘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특별기도회’에 동참해 진실하게 기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담임목사를 성회 기간에 능력 있게 사용해 달라고 소망하며 7월 19일(주일)부터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성령님의 감동에 순종해 금식기도를 올려 드리고 있다.목회자 성회와 담임목사 위한모든 연세가족 특별금식기도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를 앞둔 연세가족들은 지난달 7월 19일(주일)부터 성회를 마치는 주간인 8월 29일(토)까지 6주 동안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와 담임목사를 위한 모든 연세가족 특별기도회’에 동참하고 있다. 특별기도회 기간에 사흘씩 혹은 성령의 감동에 따라 그 이상 금식하며 윤석전 담임목사가 영육 간 강건해 목회하고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서

2026년 08월 26일

[특별기고] 낙태약 논의에 태아는 없다

낙태약의 국내 도입과 허용 검토생명 경시 풍조 폭주할 큰 우려태아 보호할 실효적 대안 필요해지난달 7월 14일 대통령은 관계 부처에 낙태약 도입 검토를 지시했다. 이 상황의 문제점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2019년 낙태죄 헌법불합치 판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2019년 4월 11일 헌법재판소는 낙태를 금지하던 형법 제269조 제1항(자기낙태죄)과 제270조 제1항 중 ‘의사’에 관한 부분에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 이는 법률을 곧바로 무효로 만드는 ‘단순 위헌’ 결정과 다르다. 위헌 요소를 걷어 내고 국회가 다시 입법하라는 취지였다. 즉 헌재의 결정은 낙태 허용 범위를 이전보다 넓힌 새 법을 만들라는 요구였지, 낙태를 규율하는 법 자체를 없애라는 뜻이 아니었다.6년째 지속되는 낙태 무법 상태그러나 헌재가 정

2026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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