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가족을 칭찬합니다] 주의 품에 꽃 피울 나무가 되어 줘

등록날짜 [ 2026-01-15 10:54:17 ]

<사진설명> (왼쪽부터)윤정호 부장과 김재민 성도.


2025년 봄에 결신한 후 지난달 연세중앙교회를 다시 찾은 김재민 성도님. 새해 첫 주일예배를 새가족남전도회와 함께 드리며 신앙 공동체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첫 예배부터 직분자들의 안내에 순종하는 모습과 공손한 언행 그리고 신앙생활에 진중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새가족 모임에서 기쁨으로 찬양하고 적극적으로 기도하는 모습에서 하나님을 향해 마음 문이 열린 것도 느꼈습니다.


“재민 성도님! 2026년 첫 주일을 예수님과 함께 시작한 은혜로운 출발을 계속 이어 가시기를 소망합니다. 한 해 동안 예수님 안에 거하며 말씀과 공동체 가운데 더욱 단단히 세워져, 주님의 신령한 작품으로 함께 지어지기를 축복합니다.”           

 - 윤정호 부장(새가족남전도회 2부)



위 글은 교회신문 <933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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