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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말씀, 성령 충만해 목회를 새롭게 하라!

오는 8월 25일~28일 목회자 성회에국내외 목회자들 흰돌산수양관 모여성회 다녀간 각국 기독교 지도자들현지 목회 사역에 놀라운 부흥 이뤄<사진설명> “목회할 능력 주신 주님께 할렐루야!” 지난해 8월 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참가한 전 세계 80여 국 목회자들이 흰돌산수양관 대성전 앞에서 윤석전 목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설명> 성회 주강사 윤석전 목사.‘초교파 지구촌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가 오는 8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나흘간 연세중앙교회 부설 수원흰돌산수양관(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서 개최된다. 연세중앙교회는 동계와 하계, 연 2회에 걸쳐 전 세계 목회자를 위한 집중기도성회를 마련해 영적 갈급함에 시달리는 목회자들에게 예수

2025년 08월 20일

청년아! 성령 충만해 재림을 준비하라!

‘성령 충만’과 ‘재림’을 주제 삼아청년회 UCC 영상 공모전 진행해청년들에게 주님 심정 듬뿍 담아하계성회 사모해 참가할 것 독려연세중앙교회 청년회는 오는 7월 28일(월)부터 31일(목)까지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를 흰돌산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장년부와 동시에 개최하는 하계성회를 두 주 앞두고 청년회에서는 다채로운 권면행사와 기도모임 그리고 감성적인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UCC 홍보 영상’을 제작해 성회 참가를 권면하고 있다.하계성회 사모할 영상 제작해 상영지난 7월 13일(주일) 3부예배 후 안디옥성전에서 진행한 청년회 ‘하계성회 UCC 콘테스트’(사회 김동연, 홍원의)에서는 청년들이 제작한 은혜로운 영상 작품 7편을 상영해 성회에 참가하도록 권했고, 2025년 청년·대학연합 하계성회 주제가 ‘청년

2025년 07월 22일

“연세가족 정회원 환영하고 축복해요!”

새가족 과정 마친 회원 135명장년부에 배속된 것 환영하며일반 부서에 가서도 천국 소망가득해 신앙생활 잘하길 당부<사진설명> 연세가족들이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우리 다 함께 천국 갑시다”라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새가족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35명이 정회원으로 등반했다.연세중앙교회 장년부는 지난 6월 15일(주일) 2부예배 축도 전 예루살렘성전에서 2025 회계연도 세 번째 ‘정회원 환영식’을 열었다. 그동안 우리 교회에서 새가족 교육 과정을 잘 마친 장년부 회원 135명이 새가족남전도회(38명), 새가족여전도회(30명), 남전도회 새가족섬김실(28명), 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25명), 해외선교국(14명) 등에서 정회원으로 등반한 것을 축하하려고 마련한 자리였다

2025년 06월 25일

복음은 장성한 자의 것

복음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아장성한 자로서 영적생활 전력할 것<사진설명> 성령강림절 부흥성회에 참가한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들은 후 복음을 갖지 못하여 철없이 신앙생활 한 지난날을 깨달아 눈물로 회개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매년 성령강림절 부흥성회를 개최해 연세가족들 안에 오신 성령님께 최상의 감사를 올려 드리고, 성령님께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복음 전도에 능력 있게 쓰임받을 만큼 장성한 자의 신앙생활을 하도록 독려해 왔다. 2025년에도 6월 4일(수) 저녁부터 6일(금) 저녁까지 ‘성령강림절 부흥성회’를 열어 윤석전 담임목사가 오전성회(9시50분) 때 연세가족들을 향한 주님의 애절한 심정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고, 이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가 저녁성회(7시10분) 때 설교 말씀을 전했

2025년 06월 11일

복된 영혼의 때를 위한 기회

신앙생활에서 멀어진 연세가족돌아오도록 기도하고 심방하며예배 참석 진실하게 당부하자구원받은 은혜 회복하고 회개해<사진설명> ‘잃은 양 찾기 주일’을 맞아 윤석전 담임목사가 “예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은혜를 망각한 지난날을 회개하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와야 할 것”을 애타게 당부하고 있다.연세중앙교회는 지난 5월 18일(주일) 2부예배와 3부예배를 ‘잃은 양 찾기 주일’로 지키며 오랫동안 예배드리러 오지 못한 연세가족들과 신앙생활 하다가 주님과 멀어진 이들을 초청해 천국 갈 신앙생활을 잘하도록 진실하게 당부했다.이날 4부예배에서 윤석전 담임목사는 ‘내 영혼의 때를 위한 기회’(계20:10~15)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전했다. 윤석전 목사는 “죄 아래 살다가 영혼의 때를 맞으면 성경 속 부자와

2025년 05월 29일

[행복칼럼] 어느 죽음 앞에서 (下)

반드시 다가올 죽음은 구체적 실제믿는 자에게 죽음이란 참안식이니두려워하거나 머뭇거릴 이유 없어지난 호에서…은퇴 교수 중 가장 선배인 교수께서 소천하셨다는 부고 문자를 받은 후 내 죽음이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실감했다. 내 죽음이 다가온다는 사실이 나를 긴장하게 했고, 이전에 인식하지 못하던 죽음의 메시지로 다가왔다. 그분 다음에 선배님 한 분이 계신데, 이제 내가 두 번째 나이 많은 교수인 것을 확인하며 바짝 다가온 내 죽음의 차례를 실감하는 찰나였다.나는 지금까지 죽음에 대해 별생각 없이 머나먼 날의 일처럼 여겼다. ‘죽음이 오면 오는 것이지 뭐!’라며 ‘예수를 구주로 믿으므로 죽음은 영광스러운 것’이라는 당연한 결론을 가지고 있던 터라 그냥 하나님 앞에 충성스러운 나날이 되길 바랄 뿐이었다.그런데 이

2025년 08월 28일

[연세가족 교육프로그램(56)] 하나님께 구해야 할 것들

1) 최초의 기도는 회개입니다.“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마4:17).“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막6:12~13).“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사1:18).“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1:9).2) 찬양은 곡조를 붙인 기도입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내가 날마다 주를 송축하며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여호와는 광대하시니

2025년 08월 28일

[침례 간증] 주님과 연합함을 진실하게 고백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7월 12일(토) 고등부 학생부터 청장년에 이르기까지 총 50명이 윤대곤 총괄상임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님과 연합함을 진실하게 고백| 홍영기(49남전도회)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는 아내에게 전도를 받아 몇 해 전 연세가족이 되기로 결신했다. 연세가족으로서 신앙생활 한 지난 2년여 동안 참으로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었다. 얼마 전 아내가 암 수술을 받았고, 그때 교구목사님과 교구장님께서 병원까지 찾아와 심

2025년 08월 26일

[교사라는 이름으로] 예쁜 아이들 섬기며 내 영혼도 행복해

2025 회계연도부터 초등부 요셉학년(1~2학년) 교사로 충성하면서 느낀 첫인상은 ‘신령한 믿음의 스케줄에 나를 묶어 둘 수 있겠구나’였다. 초등부 교사로서 아이들을 섬긴 덕분에 자녀들을 양육하느라 멀어져 있던 주일 1부예배도 다시 드리게 되고, 각종 기도모임과 전도모임에 참석하며 영적생활의 기쁨을 회복했다. 육신을 위해 쏟는 시간이 줄어든 만큼 영적인 기쁨도 커지고 신앙생활도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이다.3~4년 전부터 주를 위해 충성할 곳을 찾으며 기도하고 있었다. 자녀 둘을 양육하는 엄마로서 자연스럽게 교회학교 교사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내 아이들의 영혼을 주님처럼 사랑해 주는 선생님들에게 감사하기도 했고, 우리 자녀처럼 예쁜 아이들의 영혼을 섬긴다면 무척 행복할 것 같아 교회학교 교사로 자원했다.요셉학년

2025년 08월 26일

[제25차 해외단기선교 - 필리핀 단기선교 보고(上)] “주 예수를 믿으라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진설명>필리핀 단기선교팀원들이 현지인 가정을 찾아가 복음을 전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각 가정의 어른이 자녀들을 데리고 교회에 올 수 있도록 가족 전도에 집중하였다.필리핀 단기선교팀이 지난 8월 4일(월)부터 18일(월)까지 단기선교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선교팀은 필리핀 북부 루손섬 앙헬레스시에 있는 팜팡가연세중앙교회를 중심으로 각 가정을 찾아가 심방하며 축호전도하고 노방전도도 진행했다. 필리핀 단기선교 팀의 선교 여정을 두 주에 걸쳐 소개한다.가족 중심으로 복음 전하는 데 집중제25차 필리핀 단기선교팀의 키워드는 ‘가족 전도’였다. 조부모님부터 어린 자녀에 이르기까지 가족 전체가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전도하고 심방하는 데 마음을 쏟았다. 국민 대다수가 가톨릭과 기독교를 믿는

2025년 08월 26일

[대학청년회 예방모임 은혜 나눔] 순교의 발자취 보며 믿음의 현주소 새롭게

순교의 발자취 보며 믿음의 현주소 새롭게| 박별하(대학청년회 전도4부)하계성회에서 은혜 주시고, 이어진 방학 기간에도 예방모임을 통해 복된 경험을 하게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예방모임 첫 일정으로 양화진선교사묘원을 방문했을 때 외국인 선교사분들이 자국에서 의사나 교육자로 일하다가 조선 땅에 와서 의료와 교육으로 복음을 전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많이 놀랐다. 그러면서 ‘나도 전공하고 있는 트롬본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었는데 왜 이 사실을 몰랐을까’라는 깨달음과 함께 내 달란트를 더 발전시켜 선교사님들처럼 복음 전하는 데 쓰임받을 것을 마음먹었다.다음 날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탐방 때는 순교하기까지 믿음을 굽히지 않은 주기철 목사님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주기철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담임목사님의

2025년 08월 26일

[하계성회 그 후...연세청년 예수님과 함께]다음 세대, 순교정신 나라사랑 만나다!

대학청년회는 하계성회에서 받은 은혜를 이어 가고자 지난 8월 11일(월), 12일(화), 14일(목) 사흘에 걸쳐 ‘예’수님과 ‘방’학을 함께하는 ‘예방모임’을 진행했다. 방학을 맞은 대학생들이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한국기독교순교자기념관, 서해수호관 등 뜻깊은 장소를 방문하며 목숨 걸고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지킨 선진들의 신앙 발자취를 경험하도록 한 것이다. 방학 기간에 예수님과 함께하며 큰 은혜를 받았다는 대학청년회 예방모임을 따라가 보았다.하나님이 조선을 이처럼 사랑하사<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지난 8월 11월(월), 대학청년회 예방모임 자원자 16명은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을 방문해 목숨 바쳐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의 순교 정신을 되새겼다. 현재 이곳에는 복음을

20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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