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선택
검색범위
AND : 입력한 검색단어 모두를 포함시켜 검색 / OR : 입력한 검색단어 중 포함된 단어 검색
기간
오늘 어제 3일간 7일간 10일간 20일간 30일간
시작날짜 부터    ~    마감날짜 까지
검색단어 검색하기
뉴스 상세검색 결과
연세가족 생명나눔 헌혈

“네 이웃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예수 사랑으로 혈액수급위기 도와한마음혈액원·대한적십자사 협력방역 철저히 하며 질서 있게 진행앞으로도 헌혈캠페인 이어질 예정<사진설명> 제3회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모습. 토요일 하루 동안 연세중앙교회 헌혈 대상 성도들이 교회 내 도로와 대형주차장에 배치한 헌혈버스 19대에 질서 있게 올라 헌혈에 동참했다.  김영진 기자<사진설명> 보건복지부 지정 ‘한마음혈액원’과 보건복지부 산하 ‘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이 채혈을 도왔다. <사진설명> 윤석전 목사가 헌혈버스 앞에서 혈액원장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유성 원장(한마음혈액원), 윤석전 목사, 김동석 원장(대한적십자사 서울중앙혈액원).  <사진설명>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外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임은성(61여전도회)지난 7월 말, 때아닌 불청객처럼 팔꿈치 통증이 찾아왔다. 아침에 일어나 움직이려고 하는데 왼쪽 팔이 찌릿찌릿하며 이상했다. 이어 머리를 묶으려고 팔을 들어 손에 힘을 주는데 “아악!” 하는 비명이 절로 날 만큼 통증을 느꼈다.‘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지? 전날 밤까지도 멀쩡했는데…. 아플 이유가 없는데….’평소 어딘가 몸이 아프면 하나님께 기도해 치유받곤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원인 모를 통증이 계속 이어지다 보니 ‘병원에 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휴가 중이라 정형외과를 찾아 X선 촬영을 하니, 팔꿈치 쪽 근육이 소실돼 팔꿈치 뼈가 변형됐고 더불어 염증이 생겼다고 했다. 담당의는 “별다른 치료방법이 없으니 약을 복용하면서 2주간 물리치료를 받

2021년 10월 20일

[‘생명 나눔 헌혈’ 참여 소감] 이웃 사랑 실천 기쁘게 동참

지난 10월 9일(토) 연세가족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중환자들이 혈액을 제때 공급받지 못하는 위급상황을 안타깝게 여겨 헌혈 캠페인에 자원해 동참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막12:31)는 주님의 당부를 실천한 이들마다 환한 미소와 함께 은혜로운 소감과 인증샷을 보내 주었다.수혈받는 이가 영생도 얻길 기도| 박누리(41남전도회)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살 찢고 피 흘려, 죄 아래 살다 영원히 멸망할 내 영혼을 살리시고 영생을 주신 것처럼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 내 피를 전달해 누군가 수혈받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사실이 보람차고 행복했다.또 세 번째 진행하는 연세가족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통해 예수 복음이 전달되기를 진실하게 기도했다. 헌혈 버스에 올라 채혈하

2021년 10월 20일

해외선교국 ‘한국어 강의’ 복음 전도

“한국어를 가르치는 목적은 외국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입니다.”지난 10월 9일(토) 줌으로 진행한 ‘한국어 강의’에서 강사로 나선 해외선교국 담당자들의 간절한 소망이다. 연세중앙교회 해외선교국 직분자들은 한국어 강의 자료를 정성껏 준비했고, 지난 9일부터 줌 강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입문 과정’ 6개 반과 ‘초급~고급 과정’ 4개 반을 개설했다.이 중 ‘입문 과정’은 한국어를 전혀 모르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했고, 5개국 현지어가 모국어인  강사들이 줌으로 외국인을 초청해 초급 한국어를 가르쳤다. 강사들은 “한국어를 가르치는 목적이 복음 전도라 뿌듯하다”, “강의하면서 예수님을 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초급~고급 과정’은 해외선교국 한국인 직분자들이 강의에 나섰다. 입문 6개 반과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간증, 영상으로 전해 주께 영광

연세중앙교회 방송국은 연세가족들이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간증이나 응답받은 기도 제목 등을 영상으로 편집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성도들이 보내 준 간증 문자로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이 벌써 39회째 제작됐다. 연세가족들이 은혜받은 간증을 소개한다.■병상에서도 생명의 말씀 들으며- 황경자(41여전도회)지난 9월 초, 비신자인 시어머니를 전도하려고 시댁을 찾아갔다. 연로하신 어머니에게 찾아올 영혼의 때가 너무나 안타까워 전도할 소망을 갖고 찾아뵌 것이다.그러나 정작 전도하러 가서도 예수님에 대해 말 한마디 하지 못하는 내 초라한 모습만 발견할 뿐이었다. ‘아! 전도하려면 기도해서 성령 충만해야 하는데, 영적 무장도 없이 무작정 방문한 탓이구나.’ 시어머니를 찾아뵌 것은 좋

2021년 10월 20일

[이렇게 전도받았다]“친구야, 고맙다! 주님처럼 섬겨 줘서”

고등학교 짝꿍 전도로 교회 정착포기하지 않고 섬겨 준 사랑 감격기도와 섬김 덕에 이 자리에 있어주님 주신 직분 잘 감당해 섬길 터“우리 교회 한 번만 와 봐.”“부담스럽게 왜 자꾸 그래. 다음에 갈게.”“한 번만 와서 말씀 들어 봐. 예수님이 우리 죗값을 대신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으니….”고등학교 입학 후 만난 첫 짝꿍은 체구가 작은데도 어디서 그런 구령의 열정이 솟아나는지, 언제 어디서든 만나는 이마다 예수를 전하는 당찬 학생이었다. 친구가 워낙 진실하게 당부하는 터라, 간청을 거듭 뿌리치다가 하는 수 없이 몇 달 만에 연세중앙교회에 왔다. 당시 총력전도주일 선물로 ‘멸치’ 한 박스를 준다는 친구 말에 솔깃해 예배드리러 왔으나, 그것이 내 인생의 복된 전환점이 될 줄이야.주님 사랑으로 포기 않고 전도

2021년 10월 20일

[아론과 훌] 한글과 복음 전도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문자창제 기념일’이 있는 언어가 바로 한글이다. 올해로 한글은 575돌을 맞았다.세계 문자 가운데 ‘한글’, 특히 ‘훈민정음’은 그것을 만든 사람과 반포일 그리고 글자를 만든 원리까지 잘 알려져 있다. 한글은 사람의 소리를 기호로 나타낸 표음문자로서, 음절을 닿소리(자음)와 홀소리(모음)로 나누고, 받침은 닿소리가 다시 쓰이게 함으로써 가장 경제적인 문자라고 평가받는다. 또 음절 구성의 원리가 간단해 배우기가 쉬워 세계 언어학자 사이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인터넷이나 컴퓨터 환경에서도 입력 방식이나 속도가 빨라 초고속 지식 정보사회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한다.‘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인데, 1443년(세종 25년)에 세종대왕이 집현전 학자들에게 도움을

2021년 10월 20일

[삶의 향기] 숨겨진 보화

코로나 상황에도 영혼의 때 바라보며신령한 보화 캐내고 신부의 믿음 준비코로나19 탓에 전 세계가 힘들어 하고 있지만, 잠시 멈추어 생각해 보면 코로나 사태 기간에 발견한 숨겨진 보화가 많은 듯하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롬8:28)고 말씀하셨다. 코로나 가운데서도 주님만 바라보면 자유를 누릴 수 있다.흰돌산수양관에 가서 감자 캐는 충성을 했다. 평생 농사를 지어 보지 않은 서툰 손에 호미를 쥐고 긴 골을 따라 감자를 캤다. 쪼그리고 앉아 흙을 파헤치니 크고 작은 온갖 모양의 감자가 쏟아져 나왔다. 뙤약볕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일하다 보니 어느새 하루가 다 저물어 간다. 부대에 감자를 담아 마무리하고 보니 주님께서 쓰실

2021년 10월 20일

[연세가족 가정예배 은혜나눔] 하나님만 겨냥한 기도, 응답 열매 맺으리 外

하나님만 겨냥한 기도, 응답 열매 맺으리| 마명자(59여전도회)가을하늘이 청량하다. 무르익은 붉고 노란 열매가 나무마다 달려 있는 모습을 보면, 열매 맺게 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떠올리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교회신문 지면을 빌려 주님께서 주신 영적 열매의 은혜를 나누고자 한다.우상숭배 이기고 시부모님 전도첫 번째 열매는 2년 전부터 우상숭배 하는 자리에 더는 가지 않게 된 것이다. 이전에는 하나님 말씀을 머리로만 알면서 담대하게 행동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상숭배 하는 자들에게 삼사 대에 이르기까지 죄를 갚는다는 하나님 말씀(신5:8~10)을 읽을 때마다 최후의 날에 주님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실까 봐 너무 두려웠다. 성경 말씀에 우상숭배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죄임을 확실하게 깨달은 다음부터 제사 지내는

2021년 10월 15일

[연세가족 복음전도 은혜나눔] 연로한 부모님 섬기면서 복음 전도 外

연로한 부모님 섬기면서 복음 전도| 이혜화(10교구)병약한 큰오빠를 위해 정성을 쏟느라 부모님은 오랜 세월 불교를 의지하고 살았다. 우리 오 남매도 어려서부터 절에 가는 게 자연스러웠고, 예수를 믿기란 무척 어려운 환경이었다. 둘째 딸인 나만 예수 믿는 가정에 시집갔으나, 나 또한 예수를 내 구주로 만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렸다.아버지는 조상신이 도와주니 제사는 꼭 지내야 한다고 하셨다. 설·추석 차례부터 기제사까지 정성스레 지낼 만큼 아버지에게 제사는 양보할 수 없는 중요한 일이었다. 한번은 결혼을 앞두고 청주에 있는 친정을 방문했을 때 아버지가 무척 서글퍼 하셨다. 나를 보면서 “이제 예수 믿는 집에 시집갔으니 내가 죽어도 너는 울지도 않고 아비 제사상도 안 차려 줄 것이 아니냐”며 우시는 것이었다.

2021년 10월 15일

나라와 교회 위해 기도하는 대학청년회

<사진설명> 지난 10월 3일(주일) ‘리시브 세미나’에서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이후 가상의 세계를 드라마로 제작해 위기상황을 전했고, 연취현 변호사(프로라이프 법률정책위원)와 인터뷰를 해 법률인이 해석한 차별금지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리시브 가상 드라마 中 가까운 미래. 차별금지법(평등법)이 통과된 뒤 한 형제가 길거리에서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행복하라”며 전도한다. 그런데 한 행인이 그 모습을 보고 “특정 종교에 구원이 있다며 전도하는 것은 불법행위”라며 형제가 속한 교회를 인권위에 신고한다. 인권위의 시정 명령을 받아 마음껏 전도하지 못하게 된 청년들은 통회한다. ‘우리가 왜 생명 다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막지 못했던가. 더 간절히 기도했다면 달라졌을 텐데.’대학청년회는 지난 10월

2021년 10월 15일

“하나님 쓰실 큰 인물 되길” 교육장학국 장학금 전달

<사진설명> 교육장학국은 교회와 나라의 미래인 학생 3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해 격려했다. 윤대곤 목사와 장학국장 김영창 집사가 대학청년회원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각각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화상회의 앱으로 수여식을 진행했다.연세중앙교회 교육장학국은 9월 19일(주일) 4부예배 전, 가정생활과 교회생활에 모범이 되고 학교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해 격려했다. 초등부 16명, 중등부 6명, 고등부 6명, 대학청년회 6명 총 34명에게 윤대곤 목사가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김영창 교육장학국장이 장학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초등학생, 중·고등학생들에게는 화상회의 앱으로 수여식을 진행했다.장학생으로 뽑힌 대학청년회

2021년 10월 15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포토뉴스 검색결과

더 많은 검색 결과 보기

아이디 로그인

아이디 회원가입을 하시겠습니까?
회원가입 바로가기

아이디/비번 찾기

소셜 로그인

연세광장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