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QT] 피와 같이 붉은 죄, 눈같이 희겠네
한라산 설경 | 글 이윤채“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8).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 회개할
2026년 01월 15일
한라산 설경 | 글 이윤채“너희 죄가 주홍 같을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찌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8).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린 속죄의 피. 회개할
2026년 01월 15일
태백산 | 글 한민지광활한 산맥 자락, 지나가는 새뿐인 곳에 서 있다. 뺨을 스치고 간 차가운 바람, 그리고 그 척박함에 압도되어 어딘가 막막한 마음. 할 수 없는 자 왜 세우셨나
2026년 01월 06일
글 김윤환거두지 않고 모으지 않는 공중의 새도 하나님께서 기르시는데(마6:26), 이보다 귀한 나를 위해 하나님께서 귀한 것으로 채워 주신다는 사실을 왜 믿지 못하였는지…. 무엇을
20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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