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QT] 천대의 복 주실 주님께 마음껏 감사!
글 정숙윤무르익어 가는 열매를 보며,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은 우상숭배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으나, 속죄의
2026년 10월 06일
글 정숙윤무르익어 가는 열매를 보며, 올해도 추수감사절을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세상은 우상숭배 하며 주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으나, 속죄의
2026년 10월 06일
| 글 이나미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를 바라보다 문득 내 마음을 돌아본다. 계절의 풍성함보다 더 소중한 것은 영혼의 풍성함이 아닐까. 다가오는 추수감사절 축복대성회에서
2026년 10월 01일
| 글 정유경‘박꽃’이 피었다는 것은 ‘박이 곧 열릴 것’이라는 약속이다. 밤중에 조용히 피었다 지는 꽃에게도 풍성한 박이 열릴 것이라는 기대와 소망이 있듯, 양초 도막같은 짧은
2026년 09월 15일
2026년 09월 02일
2026년 08월 25일
2026년 08월 12일
2026년 08월 04일
2026년 07월 15일
2026년 06월 30일
2026년 06월 25일
2026년 06월 16일
2026년 06월 10일
2026년 06월 02일
2026년 05월 30일
2026년 05월 21일
2026년 05월 16일
2026년 05월 06일
2026년 04월 28일
2026년 04월 20일
202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