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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산책] 성지전문방송 ‘바이블랜드 TV’

<사진설명> 다큐멘터리 ‘출애굽의 여정을 따라서’ 한 장면. 홍순화 교수가 시내산이라 추정하는 ‘제벨 무사’를 배경 삼아 출애굽 여정을 설명하고 있다.성경 속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진 땅을 밟아보는 성지순례는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 꼭 경험해 보고 싶은 일이다. 하지만 중동의 이스라엘까지 가는 게 쉽지 않을뿐더러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탓에 해외여행도 자유롭지 않다. 이런 시기에 성지 곳곳을 생동감 있게 소개하면서 성경 속 은혜로운 사건들도 소개해 주는 유튜브 채널이 있다.성지전문방송 ‘바이블랜드(Bibleland) TV’는 홍순화 목사(한국성서지리연구원장·주심교회 담임)가 운영하는 성지 소개 유튜브 채널이다. 홍순화 목사는 ‘윤석전 목사의 탐사기행, 성서의 땅을 가다’ 방송에

2021년 12월 07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21·上)] 잇사갈 지파의 곡창지대‘이스르엘’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에 가장 비옥한 땅을 분배받아 지금도 곡식 생산량 많은 곳 동서남북 교통로 잘 발달해  중요한 전쟁도 많이 벌어져 윤석전 목사: 야곱의 열두 아들 중 아홉째인 잇사갈(Issachar)은 창세기 49장에서 아버지 야곱에게 “양의 우리에 꿇어 앉은 건장한 나귀”라는 축복을 받았습니다(창49:14). 건장한 나귀라는 말처럼 잇사갈 지파는 매우 용감했습니다. 실제로 가나안 정복 당시, 잇사갈 지파는 유다 지파와 함께 선봉장에 섰고, 그 용맹함 덕분에 ‘기손강(Kishon River)’ 부근의 매우 비옥한 땅을 분배받았습니다. 잇사갈 지파의 땅 ‘이스르엘(Jezreel)’로 가 보겠습니다. 잇사갈 지파의 성읍 이스르엘에 가기 위해

2021년 11월 30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20·下)] 북왕국 우상숭배 도시‘텔 단’

하나님이 분배해 준 땅 못 지키고임의로 최북단 이동한 단 지파결국 신상 세우고 우상숭배 하다열두 지파에서 흔적 없이 사라져 ‘헬몬산(Mount Hermon)’ 남쪽 기슭. ‘두로(Tyre)’에서 ‘다메섹(Damascus)’으로 가는 길 도중, 남북으로 갈라지는 지역에 ‘텔 단(Tell Dan)’이 있다. 텔 단으로 가려면 먼저 ‘요단강(Jordan River)’ 물 발원지를 찾아가야 한다.텔 단은 이스라엘 북쪽 경계선이자 이스라엘 민족의 물 공급지로서 중요한 곳이다. 특히 텔 단은 북이스라엘의 중심지로서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렴할 초기 단족의 부대가 정렴한 지역이다. 하지만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세운 금송아지 제단과 함께 패망하고 만다.<사진설명> 텔 단 전경.

2021년 11월 25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20·上)] 해와 달이 멈춘‘아얄론 골짜기’

하나님이 여호수아의 기도 듣고해와 달 멈춰 이스라엘 승리해자연 질서를 모순시키면서까지우리 기도 들으시고 함께하시는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임이 감사윤석전 목사: 단 지파의 땅 ‘아얄론 골짜기(Valley of Aijalon)’는 아모리 족속 연합군과 여호수아 군대가 전쟁한 곳입니다. 여호수아 10장 12절에는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여호수아의 기도가 나와 있습니다. “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 그리할찌어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의 기도를 들으시고 태양과 달을 멈추자 이스라엘은 아모리 연합군을 쳐부수고 승리하게 됩니다. 자기 백성을 위해 자연 질서까지 멈추신 하나님의 큰 섭리와 위대함이 나타난 곳, 아얄론 골짜기로 가 보겠습니다.순례팀은 아얄론 골짜기로 가기 전 인근 ‘기브온(

2021년 11월 17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9·下)] 단 지파의 항구도시‘욥바’

단 지파의 성읍 ‘욥바(Joppa)’에는 베드로가 거주했던 피장이 시몬의 집이 있어 이곳을 방문한 순례자들에게 감동을 준다. 욥바는 현재 현대도시 ‘텔 아비브 욥바(Tel Aviv Joppa)’에 속해 있다. 텔 아비브 공원 북쪽에는 베드로가 죽은 다비다를 살리고, 백부장 고넬료의 가족을 구원한 중요한 역사를 기념하는 ‘베드로 기념 교회(St. Peter's Church)’가 있다. 선행과 구제에 힘쓴 다비다가 병들어 죽게 되자, 베드로는 하나님께 기도해 그녀를 다시 살렸고 이 사건을 계기로 욥바의 많은 사람이 예수를 영접하게 됐다.<사진설명> 항구도시 욥바 전경. 욥바가 속해 있는 현대 도시 ‘텔 아비브 욥바’는 오늘날 이스라엘에서 가장 큰 대도시 지역이다. 솔로몬은 성전을 완성하기 위해 지중해

2021년 11월 09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9·上)] 단 지파 성읍‘소라와 딤나’

사사시대 삼손이 태어난 ‘소라’단 지파 영토로 이웃 블레셋과분쟁 벌이면서 정복·침략 반복삼손이 ‘딤나’ 출신 이방여인과결혼한 이면에 하나님 계획 있어윤석전 목사: 단 지파 출신인 삼손은 이스라엘의 열한째 사사였습니다.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블레셋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라는 사명을 하나님께 받은 삼손은 모친의 태에서부터 나실인(Nazirite)으로 선택됐습니다. 그러나 삼손은 사명을 완수하는 과정에서 이방 여인에게 정욕적으로 빠져들면서 하나님의 섭리를 떠나 블레셋 노예로 전락하게 됩니다. 삼손의 역사가 담긴 단 지파의 땅 ‘소라(Zorah)’와 ‘딤나(Timnah)’로 가 보겠습니다.태중에서 하나님께 나실인으로 선택된 삼손은 단 지파의 성읍 소라에서 태어났다. 그는 이스라엘을 블레셋의 압제에서 구원하는 사

2021년 11월 03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8·下)] 단 지파 성읍‘메얄곤·사알랍빈’

솔로몬의 성전 건축에 사용할 백향목 들여온 항구 ‘메얄곤’ 다윗의 용사 태어난 ‘사알랍빈’ 왕에게 충성 다한 용사들처럼 하나님 말씀 순종하고 지키길 .. ‘욥바(Joppa)’ 부근 해안평야지대에는 ‘메얄곤(Mejarkon)’이라고 추정하는 ‘텔 카실레(Tell Qasile)’가 있다. 이곳은 단 지파의 성읍으로 솔로몬 때의 항구 요새이며 백향목을 운반하던 장소로 추정한다. 지금도 텔 카실레에는 고대 신전 터, 도시, 주거지의 흔적이 남아 있어 당시 사람들이 살던 모습을 짐작할 수 있다.예루살렘에서 북서쪽으로 26km쯤 가면 아얄론 골짜기에 있는 또 다른 성읍 ‘사알랍빈(Shaalim, Shaalbim)’이 있다. 이 땅에서 다윗의 용사인 엘리아바와 요나단

2021년 10월 27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8·上)] 최북단으로 이주한‘단 지파’

야곱이 축복한 내용 그대로비옥한 땅 얻고 인구도 많아하나님 주신 영토 장악 못해해안평야에서 북쪽으로 이주윤석전 목사: 이스라엘 열두 지파는 구약학과 관련이 깊습니다. 이번 시간부터 단 지파의 땅을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단 지파의 성읍 중 가장 번성했던 도시 ‘욥바(Joppa)’. 지중해 연안에 있는 이곳 항구에서 솔로몬은 성전을 완성하기 위해 레바논의 백향목을 운반했다. 신약 시대에는 베드로가 욥바에 머물면서 이적을 일으켰는데 그때 베드로가 머물던 피장이 시몬의 집터에는 지금도 순례자의 발길이 이어진다.단 지파의 또 다른 성읍 ‘소라(Zorah)’에서 사사 시대의 삼손이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소라에서 서쪽으로 4km를 가면 삼손의 첫째 아내의 고향인 ‘딤나(Timnah)’가 있다. 유다

2021년 10월 20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7·下)] 에브라임 지파 성읍‘야노아·다아낫실로’

 세겜(Shechem)에서 남동쪽으로 11㎞를 달리면 에브라임 지파 영토의 동쪽 경계를 이루던 성읍 ‘야노아(Janoah)’가 나온다. 현재 ‘키르벳 야눈(Khirbat Yanun)’으로 동일시되는 야노아는 성경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았는데, 당시 이스라엘 민족은 이곳에 진군해 왔고 삶의 역사를 펼쳤다.야노아에서 약 3㎞ 떨어진 곳에는 에브라임의 북동 경계였던 ‘다아낫 실로(Taanach Shiloh)’가 있다. ‘키르벳 타나 엘-포카(Khirbet Ta'nah el-Foqa)’라는 지역인데, 지금은 비록 폐허로 남아 있지만 이곳 또한 성경 시대부터 사람들의 거주지로서 에브라임 지파가 삶을 펼쳤던 성읍이다.<사진설명> 야눈 마을 전경. 야눈 마을 인근의 유적을 아랍어로 ‘키르벳 야눈’이라고

2021년 10월 15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7·上)] 에브라임 지파 성읍‘나아란·비라돈’

윤석전 목사: ‘야노아(Janoah)’와 ‘다아낫실로(Taanach Shiloh)’는 에브라임 지파 땅의 동쪽 경계를 이루는 성읍이었습니다. 이곳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땅을 기업으로 주겠다고 하신 약속이 시행되었음을 증명해 줍니다. 하지만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고 하나님께 도전해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 성취와 하나님의 대한 불순종을 담고 있는 현장. 먼저 에브라임 지파의 작은 성읍인 ‘나아란(Naaran)’과 ‘비라돈(Pirathon)’을 찾아가 보겠습니다.에브라임 지파의 성읍 나아란으로 가기 위해 여리고(Jericho) 성 발굴 터를 방문했다. 여호수아의 여리고 성 정복 역사를 확인할 발굴이 19세기 후반부터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여리고에

2021년 10월 05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6·下)] 사사시대 예배 중심지‘실로’

하나님의 성소 있던 거룩한 곳 가나안 정복 후 신앙적 중심지 이스라엘 타락과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이 하나님 뜻 거스르자 블레셋에 패배 쇠잔의 길 걸어 예루살렘 북쪽 약 30km 지점에 자리 잡은 에브라임 지파의 성읍 ‘실로(Shiloh)’는 왕정시대 이전 이스라엘의 예배 중심지로서 하나님의 성막이 세워졌던 거룩한 장소다. 당시 성막이 있었다고 전해지는 터가 지금도 남아 있는데, 주변에 우물의 흔적이 많아 성막이 세워진 후 유대인들이 이 지역에 거주했으리라 추정한다.순례 팀은 구약시대 주거공간으로 사용한 동굴로 들어가 보았다. 공기구멍이나 통행로 같은, 당시 사람이 생활한 흔적 외에 황량한 동굴만 남았지만, 에브라임 지파의 성읍 실로에는 성막의 옛터를 바라보며 살

2021년 09월 24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16·上)] 풍성한 축복 받은‘에브라임 지파’

야곱이 축복한 내용 그대로 번성비옥한 토지와 안전한 영토 차지여호수아, 여로보암 등 인물 배출남북 왕국 분열 시 열 지파 결집윤석전 목사: 창세기 48장에서 야곱은 요셉의 둘째 아들이자 손자인 에브라임이 크게 번성할 것이고 그 자손이 민족 가운데 창대해지리라고 축복했습니다. 야곱이 축복한 대로 에브라임은 출중한 리더십으로 이스라엘 지파들을 주도하기도 했습니다. 에브라임 지파의 성읍들을 살펴보면서 야곱의 축복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에브라임 지파가 차지하던 땅을 살펴보겠습니다.예루살렘 북쪽 약 30㎞ 지점에 있는 에브라임의 대표 성읍 ‘실로(Shiloh)’는 왕정시대 이전 이스라엘의 예배 중심지였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에 들어가 각 지파에게 땅을 분배하기 전 성막을 세웠던 곳이다. 실로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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