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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8·上)] 요단강이 갈라진 곳‘아담’

언약궤 멘 제사장들 물에 들어가자‘아담’ 부근의 요단강 물이 갈라져주께서 이스라엘과 함께하심 상징요단강 밟은 믿음 주께서 기뻐하셔‘아담(Adam)’에 가기 위해 여리고(Jericho)에서 북쪽으로 향하다 보면 베두인들을 만날 수 있다. 중동의 사막에서 유목 생활을 하는 베두인들은 대부분 양이나 염소를 기르는 목축을 하는데, 겨울 우기에는 이동하면서 살다가 여름 건기에는 경작 지역으로 되돌아간다고 한다.그곳에서 30여 ㎞를 더 달리면 이스라엘과 요르단의 국경선 부근에 있는 ‘텔 다미에(Tell Damiyeh)’라고 불리는 갓 지파의 성읍 ‘아담’이 나온다. 통제구역인 국경선 가까이에 있어 일반인은 쉽게 갈 수 없는 지역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을 건널 때 강물이 멈추는 하나님의 이적이 일어났던 곳이 바로

2022년 08월 06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7·下)] 갓 지파의 성읍‘벧하란·사본’

가나안 정복에 돌입한 이스라엘요단강 건너기 전 가족 보호할요새들을 ‘벧하란’에 다수 건설사사 입다는 에브라임의 시비에맞서 전쟁 벌여 ‘사본’에서 승리모압 평지를 달리면 요단강 계곡 부근에 있는 ‘벧하란(Beth Haran)’을 볼 수 있다. ‘높은 곳에 있는 집’이라는 뜻을 지닌 벧하란은 모세가 갓 지파에게 분배한 성읍이다. 갓 지파는 가나안 정복 전쟁을 하기 전 이곳에 요새를 지었는데 현재는 현대식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요단강에서 서쪽으로 1.8㎞ 떨어진 곳에 갓 지파의 또 다른 성읍 ‘사본(Zaphon)’이 있다. 사본은 갓 지파가 헤스본 왕(아모리 왕) 시혼(Sihon)에게서 빼앗은 땅이다. 사본은 현재 ‘텔 에스 사이디에(Tell es Saidiyeh)’로 추정하고 있고, 해발 232m 높이를 자랑

2022년 07월 28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7·上)] ‘하나님의 군대’를 만난‘마하나임’

야곱이 얍복강에서 기도하다가하나님의 군대(천사)를 만난 후‘두 진영’이라는 뜻으로 명명해갓 지파 성읍이며 훗날 다윗이아들 압살롬의 반란을 피한 곳윤석전 목사: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이 있던 하란(Haran)을 떠나 가족과 귀향길에 오릅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자기를 죽이려고 쫓아오던 에서를 피해 얍복강(Jabbok River) 가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합니다. 그 과정에서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 그곳을 ‘마하나임(Mahanaim)’이라고 이름 붙입니다. 훗날 다윗은 아들 압살롬의 반역을 피해 마하나임으로 피신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마하나임은 성경 속 인물들이 위기를 피해 은신처로 삼고 하나님을 뜨겁게 만난 곳입니다. 갓 지파의 성읍 마하나임으로 가 보겠습니다.요르단 마하나임에서 남쪽으로 가면 얍복

2022년 07월 20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6·下)] 젖과 꿀이 흐르는 땅‘숙곳’

‘양 우리’라는 지명에 걸맞게양 떼 키울 비옥한 초지 많아동족 업신여기며 섬기지 않던숙곳은 기드온에게 징벌 받아마하나임(Mahanaim)에서 남쪽으로 23km 떨어진 길르앗(Gilead) 지역에는 약 100km 길이를 자랑하는 얍복강(Jabbok River)이 흐르고 있다. 야곱의 역사가 담긴 얍복강 가를 따라가면 요단 계곡에 있는 ‘숙곳(Succoth)’이 나온다. ‘양 우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숙곳에는 양 떼를 키울 수 있는 비옥한 초지가 있다. 또 숙곳은 솔로몬의 성전에서 사용할 놋그릇을 제조한 곳이고, 시편에 의인들에게 나누어 줄 땅 숙곳 골짜기라고 나와 있다. 지금은 현대 건물이 지어져 있으나 숙곳은 구약 시대 갓 지파의 삶의 터전이었다.<사진설명> 숙곳 전경. 숙곳은 ‘양 우리’라는

2022년 07월 12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6·上)] 야곱이 절박하게 기도한‘얍복강’

야곱은 격분한 형을 만나기 전얍복강 변에서 간절하게 기도해하나님은 이스라엘 이름 주시며야곱에게 승리를 주겠다고 약속윤석전 목사: 갓 지파의 땅에 흐르는 ‘얍복강(Jabbok River)’에서 야곱은 뼈를 깎는 기도를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장자권을 가로채 축복을 받았으나, 형의 분노를 피해 도망갔다가 고향으로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에서는 장자의 축복을 빼앗긴 분노에 휩싸여 군사 400명을 이끌고 야곱의 목을 치기 위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야곱의 다급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고 그의 이름을 이스라엘로 바꿔 주셨습니다. 이름을 바꿔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야곱을 책임지시겠다는, 다시 말하면 “네 기도를 듣고 승리를 주겠다”라는 하나님의 선언이었습니다. 의미 깊은 역사가 담긴 땅, 얍복강

2022년 07월 08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5·下)] 바벨론 포로들 돌아온‘라맛 미스베’

갓 지파의 성읍 ‘라맛 미스베(Ramath Mizpah)’는 여리고(Jericho)와 랍바(Rabbah) 사이에 있다. ‘전망대’라는 뜻의 라맛 미스베는 메소포타미아 지역과 예루살렘을 이어 주던 골짜기 길인 ‘와디 에 시르(Wadi as-Seer)’ 서쪽의 높은 언덕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는 인공동굴 유적지가 남아 있는데 느헤미야의 성벽 재건을 방해하던 도비야(Tobiah)의 이름이 동굴 외벽에 새겨져 있다.라맛 미스베의 대표 유적은 바로 노예의 성이다. B.C. 2세기경에 세워진 이 성은 지진으로 파괴되었다가 현재의 형태로 복원되었다. 역사학자 요세푸스의 글에도 기록된 노예의 성은 헬레니즘 시대의 시리아 신전 형태로 유일하게 남아 있다.<사진설명> 라맛 미스베 전경. 요르단에 있는 ‘이라크

2022년 07월 03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5·上)] 변방 지역 안주한‘갓 지파’

하나님이 약속한 가나안 땅 아닌요단 동편, 현 요르단 지역 정착이스라엘 변방 지역 차지한 탓에외침과 전쟁을 여러 차례 겪으며불행한 종말 맞아 역사 뒤편으로윤석전 목사: 야곱의 아들 ‘갓(Gad)’의 이름은 ‘군병이 오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갓 지파는 외침에 시달리면서 항상 전투를 염두에 둔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이 이처럼 위협 속에서 산 근본적인 원인은 갓 지파가 요단강을 건너지 않은 채 요단 동편에 안주했기 때문입니다. 본인들이 선택한 삶이었습니다. 갓 지파의 선택으로 말미암아 그들의 삶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갓 지파의 땅으로 가 보겠습니다.갓 지파가 분배받은 땅은 현재 요르단에 있다. 요단강(Jordan River) 동편의 얍복강(Jabbok River) 근처

2022년 06월 22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4·下)] 르우벤 지파의 성읍‘벧여시못·스밤’

에스겔이 멸망 예언한 ‘벧여시못’포도가 유명하다고 기록한 ‘스밤’르우벤 지파는 외침 견딜 힘 없어세력 약해지고 역사 뒤로 사라져성령으로 충만해 내 신앙 지켜야요단강 동편에 있는 ‘아벨 싯딤(Abel Shittim)’의 남쪽에는 르우벤 지파 성읍 ‘벧여시못(Beth Jeshimoth)’이 있다. 사해 북동쪽, 해발 300m에 있는 벧여시못은 ‘파괴된 집’이라는 뜻이며 현재 ‘텔 엘 아제메(Tell el-Azeimeh)’라고 불린다. 청동기 시대부터 사람이 살았고, ‘아인 아제메(Ein Azeimeh)’라는 샘이 있어 지금도 시원한 물이 마른 땅을 적시고 있다.<사진설명> 벧여시못 전경. 사해 북동쪽, 해발 300m 높이에 있는 벧여시못은 ‘파괴된 집’이라는 뜻으로 현재 ‘텔 엘 아제메’라고 불린다.

2022년 06월 15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4·上)] 가나안 정복 준비한‘아벨 싯딤’

요단강 건너기 전 인구조사 하며가나안 땅 정복할 군사력 준비해그사이 우상숭배와 음행 저질러염병에 2만4천 죽는 심판 받기도윤석전 목사: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전 ‘아벨 싯딤(Abel Shittim)’에 마지막으로 진을 쳤고,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 정복에 앞서 여호수아를 새 영도자로 세우시는 등 이스라엘 백성을 철저하게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여호수아는 정탐꾼 둘을 가나안 땅 여리고(Jericho)성을 살펴보기 위해 보냈습니다(수2:1). 르우벤 지파의 성읍 아벨 싯딤으로 가 보겠습니다.사해 동쪽에 있는 모압 평지를 달려 북동쪽으로 11km를 가면 아벨 싯딤이 나온다. 목초지 또는 목장이라는 뜻인 이곳은 ‘싯딤’(민25:1)이라고도 부르던 르우벤 지파의 성읍인데, 이스라엘은 이곳에 마지막 진

2022년 06월 09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3·下)] 르우벤 지파 성읍‘메드바·바못’

다윗이 공격해 정복한 ‘메드바’르우벤 지파가 분배받은 성읍이방 선지자 발람은 ‘바못’에서이스라엘 저주하려다가 축복해하나님이 이스라엘 지키신 것아르논강(Arnon River)과 헤스본(Heshbon) 사이 평원에 있는 ‘메드바(Medeba)’는 원래 아모리(Amorite) 왕 시혼(Sihon)의 성읍이었지만, 이스라엘이 빼앗아 르우벤 지파의 영토가 되었다. 6세기경 메드바에 지은 ‘성 조지 교회(St. George’s Church)’에는 모자이크 지도(Mosaic Map)가 있는데 현재 일부만 남아 있어 순례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준다. 모자이크 지도는 성서 지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메드바에서 북서쪽으로 약 5km를 달리면 르우벤 지파의 땅 ‘바못(Bamoth)’으로 추정하는 ‘키르벳 엘 곤

2022년 06월 05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3·上)] 르우벤 지파의 요지‘헤스본’

아모리 왕 시혼이 수도 삼을 만큼전략적 요지이자 풍요로운 지역르우벤과 갓 지파 경계에 위치해서로 차지하려고 경쟁하던 도시윤석전 목사: 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Heshbon)’은 고대 아모리(Amorite) 왕 시혼(Sihon)이 수도로 삼은 도시였습니다. 이곳은 전략적·경제적인 면에서 매우 풍요로운 곳이었으나, 예레미야와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에게 징계받을 성읍 중 한 곳으로 헤스본을 지적했습니다(렘48:2, 사15:4). 외관이 화려하고 경제가 부강했는데도 그 종말은 비극적이었던 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으로 가 보시겠습니다.르우벤 지파의 성읍 헤스본에 가려면 모압 평지를 지나야 한다. 이 모압 평지를 지나 ‘느보산(Mount Nebo)’에서 북동쪽으로 6km를 달리면 현재 요르단의 중요 도시 헤스본

2022년 05월 28일

[윤석전 목사와 함께하는‘성서의 땅을 가다’(232·下)] 교만 탓에 무너진‘느보’

르우벤 지파가 모압에 뺏은 ‘느보’비옥하고 부유한 환경 탓에 교만 죄악의 성읍은 결국 멸망해 버려주님 앞에 겸손해야함 교훈 얻어르우벤 지파의 영토 안에 있는 ‘느보산(Mount Nebo)’. 이곳에서 남동쪽으로 가면 르우벤 지파의 성읍 ‘느보(Nebo)’가 있다. 느보는 르우벤 지파가 모압 족속에게서 빼앗아 재건한 르우벤 지파의 성읍이다. 이곳에는 비잔틴 시대의 마을과 교회 네 곳 그리고 수준 높은 모자이크 작품이 지금도 남아 있어 당시의 비옥한 토양과 함께 풍요롭던 이 지역 사람들의 삶을 짐작케 한다.<사진설명> 성읍 ‘느보’ 전경. 요르단 마다바주에 있는 ‘키르벳 무카야트’라는 마을을 르우벤 지파의 성읍 느보라고 추정한다. 느보산에서 남동쪽으로 3km 떨어진 곳에 있고, 비스가봉이라

2022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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