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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 나를 고쳐 주신 예수

연세중앙교회에 처음 와서 생명의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경험했다. 예수의 십자가 피의 공로로 구원받았다는 사실에 감사할 것을 애타게 당부하시고, 마귀역사를 알고 보고 이길 영적 세계를 알려 주시는 설교 말씀을 들으며 은혜받다 보니 예배드리기를 항상 사모했다.그러다가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교회로 예배드리러 가지 못하게 됐다. 비신자인 남편이 코로나 감염을 우려해 교회에 가는 것을 만류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교회에 못 가게 하는 남편인지라 집을 성전 삼아서도 온전하게 예배드리기란 무척 어려웠다.하는 수 없이 무선 이어폰을 귀에 꽂고 머리카락으로 귀를 가린 채 일상생활을 하며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었다. 주일이면 1부예배부터 4부예배까지 하루 종일 예배드리고, 삼일(수요)예배와 금요예배도 빠지지 않고 드렸

2022년 08월 10일

[복음의 수레] 한마음으로 영혼 구원에 동참

<사진설명> 전도를 마친 후 60여전도회원들이 영혼 구원에 써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이분화,   전성미, 이영숙, 김남정, 박성애, 박옥명, 김미선. (앞줄 왼쪽부터)황은영 회장, 고귀분.예로부터 삼복더위에는 관리들한테 사흘씩 휴가를 주고, 임금이 나서서 나라의 공사 작업도 멈추도록 지시했다. 조선왕조실록에도 삼복 기간에는 공역을 금지하고 관리들한테 얼음을 나눠 줬다는 기록이 있을 만큼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는 몸과 마음을 지치게 한다. 더위가 절정이라는 7월 말 대서(大暑)를 지나면서부터 폭염이 더욱 기승을 부리니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손에는 어김없이 얼음이 가득 든 커피나 손 선풍기가 들려 있는 모습을 흔하게 볼 수 있다.전도 사명 부여

2022년 08월 06일

[성경암송대회 은혜나눔] 함께 암송하며 풍성한 축복 경험

지난 맥추감사절에 진행된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연세가족들은 출전자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하나님 말씀을 심비에 새겼고, 각자의 부서에서 출전한 이들을 응원했다. 이날 3교구에서도 교구식구 50여 명이 성경 구절을 몸으로 표현한 퍼포먼스와 함께 이사야서를 암송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연습하는 기간에 교구식구들이 서로 중보기도 하고 합심기도도 많이 하면서 예배생활을 회복하고 각종 질병도 치유받으며 대회 당일 비신자 가족을 초청하는 등 복된 응답을 풍성하게 경험했다는 3교구식구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암송대회를 마친 3교구식구들이 강단 앞에 서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빨간색 상의를 입은 십자가 퍼포먼스 팀은 손과 몸동작으로 성경 구절을 표현했다. (왼쪽부터)안태복, 이은영, 전한나

2022년 07월 28일

함께 은혜받자! 하계성회!

중·고등부성회와 여름성경학교 위해UCC 홍보, 디데이 이미지 제작 등다양한 아이디어로 참가할 것 독려매일 밤 부서별 합심기도도 진행해<사진설명> (사진 위부터)고등부 교사와 학생들이 교회 앞마당에 모여 하계성회 참가를 독려할 UCC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고등부는 7월 초부터 중·고등부성회 전날까지 한 달간 비전교육센터에서 하계성회를 위한 특별기도회도 진행하고 있다.<사진설명> 4~7세 유아유치부 어린이들도 화요일마다 모여 여름성경학교에 참가해 은혜받도록 기도하고 있다.2022년 연세중앙교회 하계성회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얼마 남지 않은 성회 개최를 앞두고 교회 각 부서에서는 하계성회를 위한 특별기도모임을 진행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도 기획해 수양관에 가서 은혜받듯이 궁동성전에서 진행하는

2022년 07월 21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진리의 하나님 外

연세가족들은 영적생활 잘할 것을 당부하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정한 시간에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또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맥추감사절 부흥성회와 성경암송대회를 통해 은혜받은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진리의 하나님정선이(7교구)8년 전 담임목사님과 연세가족들의 간절한 눈물의 중보기도가 없었다면 어찌했을까.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남편(방주식 집사)은 한 달 가까이 사경을 헤매다가 주님의 기도 응답으로 26일 만에 극적으로 의식을 되찾았다. 죽음의 문턱에서 겨우 돌아왔으나 이어진 뇌출혈 후유증….

2022년 07월 21일

[성경암송대회 은혜나눔] 암송대회 계기 삼아 가족 전도 外

지난 7월 3일(주일),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맥추감사절 축하행사 ‘성경암송대회’가 연세가족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다.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암송 범위는 구약성경의 ‘이사야 53장’이었고, 6월 25일(토) 예선전을 통과한 남·여전도회, 청년회, 교육국, 동탄연세중앙교회 등 부서별 20명이 본선에 진출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성경암송대회 출전자들의 ‘못다 한 은혜나눔’을 소개한다.<사진설명> 제10회 성경암송대회에서 최고령 출전자인 진미자(77) 권사가 암송에 성공한 모습. 연세중앙교회 각 부서에서 출전한 본선 진출자 20명이 강단 앞에 서서 차례로 이사야 53장을 암송했다.<사진설명> 동탄연세중앙교회 출전자인 홍지유 어린이가 암송하는 모습. 성경암송대회 유튜브 영상을

2022년 07월 21일

“예수님 말씀 외웠어요!” 유아부 성경암송대회

<사진설명> 4~5세 유아부 어린이들이 주일예배를 마친 후 반별로 예배실 앞에 나와 성경 말씀을 외우고 있다. 성경 말씀을 노래에 담아 자연스럽게 외우도록 했다.<사진설명> 50일 동안 작정기도회에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상품을 전달해 기도생활을 잘하도록 격려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시편 145편 1절 말씀!”주일예배를 마친 유아부 예배실. 우리 교회 4~5세 어린이 예닐곱 명이 고사리 같은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성경 말씀을 외우고 있다. 마이크를 두 손으로 꼭 잡고 씩씩하게 성경 말씀을 암송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그런데 글씨도 잘 읽지 못하는 유아부 어린이들이 연이어 암송하는 말씀은 무려 세 구절! 암송하는 소리를 잘 들어 보

2022년 07월 21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주님 사랑으로 구역식구들 섬겨 감사 外

연세가족들은 영적생활 잘할 것을 당부하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정한 시간에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또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구역식구들을 섬기며, 또 지난 맥추감사절 부흥성회에 참가하며 은혜받았다는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님 사랑으로 구역식구들 섬겨 감사박문자 구역장(19교구 2지역 이천구역)<사진설명> 경기도 이천에 사는 구역식구들을 섬기는 박문자 구역장이 구역식구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일례 권사, 박문자 구역장, 정금순 집사. 박 구역장은 구역식구들을 차에 태워 예배드리러

2022년 07월 12일

[제10회 성경암송대회 우승자 인터뷰] “말씀 암송하며 주님의 풍성한 은혜 경험”

<사진설명> (왼쪽부터) 이은혜 성도, 이혜영 집사, 박승주 어린이, 최진리 형제가 시상식을 마친 후 강단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이사야 53장을 계속 읽고 외우면서 예수님의 고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죄 많은 내가 영원한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마땅한데 아무 죄 없으신 우리 예수님이 내 모든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피 흘려 죽어주셨다니…. 세상에 이런 은혜가 또 어디 있을까. 예수님의 고난과 고통을 성경 말씀을 통해 묵상하며 그동안 부모님 말씀에 불순종하고 혈기 부리던 지난날을 회개할 수 있었고, 지옥 갈 무서운 죄가 죄인 줄도 모른 채 교만하게 살던 내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제10회 성경암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승주 어린이(초등부 이삭학년)의 의젓한 소감이다. 암송대회

2022년 07월 12일

“예수님 말씀 내 맘에” 유치부 성경암송대회

<사진설명> 성경암송대회에서 말씀을 잘 외워 상을 받은 유치부 어린이들이 상장과 메달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사진설명> 유치부 어린이가 자신의 집에서 성경 말씀을 외우고 있다. 벽면에 성경암송대회 표지판을 붙이고 마이크를 들고 암송하는 등 암송대회를 은혜롭게 연출했다.<사진설명> 한혜선 전도사가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에 매일 참석해 기도한 어린이들에게 상을 전하고 있다.지난 6월 12일(주일) 유치부(6~7세)는 주일예배를 마친 후 성경암송대회를 진행했다. 또 지난 5월 ‘가정의 달 미션’과 ‘연세가족 작정기도회’ 시상식도 함께 열었다.유치부에서는 지난 3월에 이어 6월에도 제2회 성경암송대회를 열었다. 연세중앙교회는 매해 전 성도를 대상으로 맥추감사절 감사행사인 성

2022년 07월 12일

[연세가족 은혜나눔]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外

영적생활 잘할 것을 당부하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 연세가족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며 교회와 나라를 위해 정한 시간에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 또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받은 점, 응답 받은 기도 제목, 담임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등을 문자로 보내 간증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중보기도를 통해 응답받고 은혜받은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김신혜(86여전도회)지난 작정기도회 기간, 예상치 못한 우환으로 마음이 무너졌던 우리 가족에게 주님께서 역사하신 간증을 나누고자 한다.‘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가 시작된 지난 4월 말, 갑자기 친정아버지께서 한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데다 어지러움과 구토가 계속 이어져 일어나지를 못하셨

2022년 07월 08일

초등부 이삭학년‘도전! 성경 속으로’

<사진설명> 이삭학년 ‘도전! 성경 속으로’ 모습. 5학년과 6학년 각 반에서 출전한 어린이 15명이 답을 적은 스케치북을 들고 있다. 본선에 나선 같은 반 친구들이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도록 카드섹션, 막대풍선 등을 활용해 응원했다.<사진설명> 이삭학년 성경퀴즈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6학년 7반 허서빈 어린이(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와 반 친구들이 야고보성전 강단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같은 반 친구들이 “성령님께 영광”이라는 카드섹션을 만들어 응원했다.초등부 이삭학년(5·6학년)은 지난 6월 12일(주일) 이삭학년 주일예배를 드린 후 야고보성전에서 ‘도전! 성경 속으로’ 성경퀴즈대회를 진행했다. 연세중앙교회는 매해 전 성도를 대상으로 성령강림절 감사행사인 성경퀴즈대회를 진

2022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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