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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40주년 감사 연간 프로젝트 ‘미래세대 전시회’] 미래세대가 그려 갈 복된 연세중앙교회

<사진설명>(왼쪽부터)▲연세중앙교회 대성전 3층 로비에 마련한 ‘미래세대 전시회’ 모습. 유아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교회복지부 등 우리 교회 교육국 어린이와 학생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전시했다.연세중앙교회는 교회설립 40주년을 맞아 ‘예수님의 지상명령 계속 이룰 복음전도’라는 슬로건을 걸고 ‘연세중앙교회 설립 40주년 감사 2026 연간 프로젝트’를 기획하여 연세중앙교회를 통해 수많은 영혼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2026년 한 해 동안 계속 감사를 올려 드리려고 한다. ‘40주년 TF 기획팀’은 연세가족 모두가 마음을 모아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고, 40주년을 맞은 2026년이 연세중앙교회의 새로운 원년임을 하나님 앞에 선포하고자 은혜 가득한 기획들을 실행하고 있다.미래세대

2026년 01월 28일

[2026 동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해외 목회자 은혜 나눔

복된 성회 참가 후 놀라운 부흥 경험|  조엘 목사(필리핀) 교회 개척 후 30년 넘게 성도들의 영혼을 섬기는 데 주님께 쓰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여름, 같은 지역에서 사역하는 최병기 목사에게 소개를 받아 흰돌산수양관 목회자 성회에 참가했고 목회 사역의 큰 전환점을 맞았다. 먼저 기도 분량과 설교 방향이 달라졌다. 목회자인 내가 먼저 매일 기도하며 기도 분량을 늘려갔다. 그러자 우리 교회 기도모임이 활력을 얻었다. 또 설교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의 공로와 죄 사함의 은혜를 전하고 성도들에게 매일 죄를 찾아 회개하도록 독려했다. 그러자 기도하고 성령 충만해진 성도들이 기도 운동과 전도 운동을 일으켰다. 성령님께서 우리 교회를 다시 일으키기 시작하신 것이다.&nb

2026년 03월 04일

[2026 동계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 - 국내 목회자 은혜 나눔] 선한 목자이신 주님처럼 목회하리라! 外

선한 목자이신 주님처럼 목회하리라!| 장훈 목사(충남 장포교회)지난해 가을부터 실천목회연구원을 수강하다가 목회자부부 집중기도성회에 처음 참가했다. 윤석전 목사님께서 주님의 애타는 심정으로 오늘날 목회자들을 향해 서릿발 같은 설교 말씀을 전해 주셔서, 성회 기간 내 목회 현주소를 발견하게 되었다.특별히 목사님께서 “성도 영혼을 위해 목숨 걸고 목회하신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는 목숨 거는 목자가 아님을 발견했다. 마치 일꾼이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하는 것처럼, 삯군(요10:13) 같은 목자가 나였음을 깨달은 것이다. 어떻게든 죄인을 회개시켜 주님께 인도해야 했는데, 그저 인간적인 위로나 건네던 지난날도 발견해 회개했다.더 깊이 회개하다 보니 하나님 말씀대로 말씀을 전하지 못한 내 모습도 발견했다. “회개하라”고

2026년 03월 04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지형·김종하 부부 둘째 딸 가윤

이지형·김종하 부부 둘째 딸 가윤 2026년 1월 22일(목)오전 9시 58분 출생 지난해 작정기도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은혜와 빠짐없이 응답된 기도 제목까지. 임신과 출산 기간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아이의 건강부터 입덧 그리고 산후 회복까지 천사들이 금향로를 옮기면서 기도 제목의 체크리스트를 성실하게 채우고 있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특히 출산을 앞두고 전신마취 중에 예수님과 어묵을 먹은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얼마나 행복하던지, 깨어나자마자 “여보! 나 예수님이랑 오뎅 먹었다!”라고 소리친 기억도 납니다. 무의식중에도 예수님과 함께한 경험을 소중하게 간직해 봅니다. 제가 경험한 임신과 출산의 은혜가, 자녀를 소망하는 모든 연세가족에게도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귀한 생명

2026년 02월 23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이경민·유아름 부부 둘째 아들 유안

2025년 12월 2일(화)오전 8시 44분 출생2025년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기도 제목으로 둘째를 갖게 해 달라는 기도를 올려 드리자마자 하나님께 기도 응답을 받았습니다. 첫째도 둘째도 사람의 계획이 아닌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의 때에 허락해 주심을 경험하며 모든 것이 주님 은혜임을 깨달았습니다.사랑하는 유안이가 이 마지막 때에 영혼의 때를 위하여 살아가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라 하루빨리 자기 달란트를 깨닫고 귀하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2026년 02월 11일

“기도하여 성령 충만함으로 영혼 살려 내자!”

<사진설명> 대학청년회 발대식에서 김찬미 회장이 “부르짖어 기도하여 성령 충만함으로 영혼 살려 내자!”라고 새해 표어를 전하고 있다.<사진설명> 팀별로 믿음의 구호를 외치며 팀원 모두가 영혼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과 뜻을 같이하도록 독려했다. 김재민 기자대학청년회는 지난 1월 4일(주일) 오전 10시 비전교육센터 201호에서 ‘2026 회계연도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대학청년회가 복음 전도와 영혼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받을 새해 사역을 소개하며, 회원 모두가 영혼 구원을 바라는 하나님과 뜻을 같이하여 새해를 시작하도록 독려했다.발대식 첫 순서로 대학청년회 김찬미 회장이 새 회계연도 임원단과 각부 조직을 소개했다. 대학청년회는 2026 회계연도에 1팀(1~3부)

2026년 01월 22일

[2026 회계연도 신임 직분자 소감] 주여! 저를 사용하소서

연세중앙교회는 ‘2026 회계연도 교회사업계획’을 차질 없이 수종들고자 2026년 출발에 한 달 앞서 지난 11월 30일(주일) 주의 사역에 힘쓸 일꾼들을 임명했다. 새 회계연도에 전도 정착과 각종 주의 사역에 마음 쏟을 신임 청년회장과 부장 그리고 신임 서리집사 부부의 각오와 다짐을 소개한다.새 회계연도의 특명! 하나 됨!| 김형찬 회장(풍성한청년회)지난 회계연도까지 충성된청년회 부장으로서 회원들을 섬겨 왔는데, 새 회계연도에 갑자기 풍성한청년회 직분자 호명 때 내 이름이 불린 데다 ‘청년회장’ 직분을 받았다는 사실 앞에 다리가 부들부들 떨렸다. 임명식 당시, 다른 직분자들의 이름이 불리는 내내 ‘과연 내가 청년회장 직분을 감당할 수가 있을까?’를 되뇌며 너무나 두렵고 떨려 머리가 새하얘지는 듯했다. 임

2025년 12월 17일

주님! 우리 부부를 사용해 주세요!

2026 회계연도에 남편과 신임 서리집사로 임명받으며, 올 한 해 우리 부부의 신앙생활을 돌아보았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청년 시절에는 복음 전도와 영혼 섬김에 다소 소홀했다면, 2025 회계연도에 여전도회원들의 영혼을 섬기라며 주님께서 내게 귀한 직분을 맡겨 주셔서 무척 감사했다.남편 또한 남전도회에서 직분을 받아 충성하고 기도하고 찬양할 기회를 놓치지 않았고, 주님이 주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며 믿음의 스케줄에 기쁨으로 동참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한 해 동안 신앙생활 하다 보니 새 회계연도에 우리 부부가 신임 집사로 임명받을 수 있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린다.믿음의 가정에서 성장한 남편은 우리

2025년 12월 10일

[회계연도 결산 기획 | 우리 부서 최고] 사랑하고 섬기며 함께 영적 성장

<사진설명>충성된청년회 6부 부원들이 한 해 동안 영적 열매를 맺게 하신 주님께 “할렐루야”라고 외치며 영광을 올려 드리고 있다. 주님 심정으로 기도하고 섬기다 보니 올해 잃은 양 회원들이 주 안에서 많이 정착하는 은혜를 경험했다. 뒷줄 왼쪽에서 넷째가 유아라 부장.2025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성령님께서 우리 부 직분자들과 부원들을 능력 있게 사용해 주셔서 잃은 양 회원이 돌아오고, 은혜받은 잃은 양 회원이 직분자로 세워졌다. 하나님께서 올해 우리 6부를 사용해 주신 놀라운 역사를 간증하고자 한다.합심기도 응답…잃은 양 회원 주께 돌아와하나님께서는 회계연도를 시작하며 6부에 귀한 직분자들을 임명해 주셨고, 2025년 한 해 동안 은혜받아 회계연도 중반에 많은 직분자가 세워지기도 했다.새 회계연도

2025년 11월 24일

때를 얻든 못 얻든 전도하라!

전도받은 분들 수년간 섬겨오며죄 사함의 복음 전하고 기도해어떤 분은 5년, 어떤 분은 10년끝까지 기다리며 복음 전했더니마음 문 열리고 교회 정착 이뤄“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우리 인간을 지으신 창조주이십니다. 또 우리 인간은 매 순간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창조주 하나님이 아쉬운 게 많으실까요? 우리 인간이 아쉬워해야 할까요? 피조물인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아쉬워하며 구해야 하는데, 정작 하나님께서 아쉬워하며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하지 않도록 예수 믿고 구원받을 것을 애절하게 당부하십니다. 주님의 애절한 심정을 왜 그렇게 모르시나요!”오랜 세월 기도하고 섬겨온 정 어르신에게 신앙생활 잘할 것을 거듭거듭 전해도 가벼이 여기는 모습이 너무나 안타까워, 하루는 모진 말을

2025년 10월 23일

[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한 영혼 향한 진실한 사랑 경험 外

<사진설명>지난 9월 14일(주일) 정회원 환영식 모습. 연세가족들이 정회원이 된 이들을 강단 위로 초청해 “우리 다 함께 천국 갑시다”라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한 영혼 향한 진실한 사랑 경험오흥원(새가족남전도회)강원도 홍천에 있는 시골 마을에서 살다가, 20여 년 전인 2003년 흰돌산수양관 하계성회에 참가해 윤석전 목사님이 전해 주시는 생명의 말씀을 듣고 큰 은혜를 받았다. 그 당시 목사님에게서 신앙인의 자세가 무엇인지를 들으며 참신앙을 가지지 못한

2025년 09월 23일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윤 권·신지선 부부 둘째 아들 주혁

2025년 7월 21일(월)오전 11시 17분 출생 둘째를 가진 후 큰아이 때보다 더 많이 기도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지난 ‘40일 그리고 10일 작정기도회’ 기간이 하나님께서 주신 신령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둘째를 위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자 출산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기도한 제목들이 하나둘 응답됨을 경험했고, 앞으로도 응답해 주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혁이가 예수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혼 구원할 믿음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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