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칼럼] 성경 읽기와 실천의 복
한국교회의 소망 ‘다시 말씀으로’오늘날 교회 위기를 극복할 길은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성경 말씀 순종하여 실천하는 것이번 칼럼은 말씀의 숲에서 만난 125번의 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말씀의 숲에서 길을 찾고,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행복 선언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인생의 황혼녘에 서서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니, 제 삶에서 가장 찬란한 순간은 강단 위도, 화려한 도서관도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매일 새벽, 오래된 성경책을 펼치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던 책상 앞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성경 100독을 마치고, 이제 다시 25번째 통독 여정을 이어 가며 제가 발견한 것은 명확합니다.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말씀 안에 거함’에 있다는 사실입니다.오늘날 한국교회가 위기의 입구
2026년 05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