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간증] 성령의 감동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5월 16일(토) 연세가족 35명이 이영근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함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성령의 감동에 절대 순종하겠습니다!| 신대은(81여전도회)연세중앙교회에서 신앙생활 하며 예수님의 속죄의 피로 구원받은 큰 은혜를 경험하여, 이제는 예수로 죽고 예수로만 살아야겠다고 단단히 마음먹었다. 주님과 연합한 삶을 살겠다는 고백을 올려 드리고자 지난달 침례도 받게 되었다.침례식을 앞두고 침례세미나를 들으며 내 지난날을 돌아보았다. ‘아! 예수로
2026년 06월 1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