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산책] 시각예술로 복음을 증언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매해 예수 복음 전하고자 개최해8월 26일(수)부터 31일(월)까지인사동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골든십자가상 외 다수 작품 전시제34회 ‘대한민국 기독교미술대전’ 시상식이 오는 8월 27일(목) 오후 3시 인사동마루아트센터(서울 종로구 인사동길35-6) B1 특별관에서 열린다. 한국미술인선교회(회장 안태이) 주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도 작가 100여 명이 작품 500여 점을 출품했고, 복음을 시각예술로 증언하려는 작가들의 진심을 펼치며 한국 기독교계와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할 귀한 통로로 사용되었다.이번 미술대전에도 공모작 수백 점이 출품됐고 심사위원들이 공정한 심사를 맡아 작가의 작품 수준과 신앙 메시지 그리고 창의성 등을 기준 삼아 골든십자가상 3명, 특선 12명, 입선 31명을
2026년 08월 2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