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례 간증] 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살겠습니다! 外
침례로 신앙을 고백하는 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 전체에 담겨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내 안에 이루는 일이다. 지난 5월 16일(토) 연세가족 35명이 이영근 목사 집례로 침례를 받았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연합을 고백하는 침례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 연세가족들의 간증을 소개한다.주와 함께 죽고, 주와 함께 살겠습니다!| 이정란(72여전도회)침례식을 앞두고 침례세미나를 들으며 ‘침례’가 ‘하나님의 명령’임을 정확히 알게 됐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기 전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마28:19~20)라고 침례를 명하신
2026년 06월 0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