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부 정회원 등반 소감]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등록날짜 [ 2026-03-17 15:25:08 ]

지난 주일, 정회원이 된 장년들은 일반 남·여전도회에서도 신앙생활 잘하겠다는 각오를 영상으로 전했고, 새가족 부서에서 신앙생활 하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은혜 주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렸다. 새로 정회원이 된 이들의 풋풋한 소감을 소개한다.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께 감사


| 이확길(새가족남전도회)


연세중앙교회 안수집사 댁에서 지내다가 예배드리러 교회에 오기 시작했다. 나를 복된 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정회원으로 등반하기까지 신앙생활 잘하도록 이모저모 섬겨 준 연세가족들에게도 참으로 감사하다.

정회원으로 등반해 일반 남전도회로 배속받았다. 직분자들과 매일 기도하고,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하고, 죄 아래 살다가 멸망할 이들에게 복음 전하고,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 충성하고, 남전도회원들과 사랑으로 서로 섬기면 좋겠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다.



■내 평생 주님의 기쁨 되길 소망해


| 김미선(여전도회 새가족섬김실)


연세중앙교회 총력전도주일을 앞두고 한 연세가족이 예배드리러 와 보라고 초청하여 처음 교회에 오게 되었다. 평소 찬양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연세중앙교회는 예배드릴 때마다 마음이 후련할 만큼 힘 있게 찬양할 수 있어서 교회 온 지 얼마 안 되었는데도 마음 문을 활짝 열었다. 정회원으로 등반하면서 내 육신의 때에 예수님께서 기뻐하실 일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주님이 나에게 주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해 충성하고 신앙생활 잘하다가 육신의 때를 마친 후 예수님을 만나 “잘하였도다”(마25:21)라고 칭찬받기를 원한다. 할렐루야!



■주 안에 하나! 연세가족 있어 든든해


| 라타나(해외선교국 캄보디아부)


연세중앙교회로 인도해 주신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다. 하루는 직장 동료가 “함께 한국어를 배우자”라며 연세중앙교회 해외선교국에서 진행하는 ‘한국어교실’로 초청해 주었고 얼마 안 있어 같이 예배도 드리게 되었다. 캄보디아인은 대부분 불교를 믿는데, 연세중앙교회에 와보니 캄보디아에서 온 수많은 친구들이 예배드리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한국으로 오기 전 걱정도 많고 무척 두려웠으나, 캄보디아부 직분자들이 사랑으로 섬겨 주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어 연세가족이 되었다. 주님 안에 한가족으로서 사랑해 준 연세가족들에게 감사하며 연세가족이 있어 든든하다. 이 모든 일을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


위 글은 교회신문 <941호>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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